2013년 지역별 판매 분석에 따른 2014년 예상

Smart IT@ 2014.01.23 08:30

2013 지역별 판매 분석에 따른 2014 예상

   2014년의 달이 숨가쁘게 지나가고 있다. 예전에 4분기의 지역별 판매를 가지고 Apple Samsung 2014 전쟁을 분석한 글을 2013 12 말에 기억이 있다. 오늘은 그보다 세세하고 재미있는 Trend 정확히 보이며 1년의 Trend 있는 지역별 M/S 발표된 자료가 있어서 자료를 토대로 다시 한번 2014년의 스마트폰 업체별 힘겨루기를 예상해 보고자 한다.  

US

Source: GFK Data

   미국에서의 스마트폰 업체별 M/S Trend 2013 1년으로 놓고 보면 삼성의 약진이 역시 두드러진다. Apple 홈코트인 앞마당 미국에서 11월까지 34% 점유율을 보이면서 Apple 5S 출시된 시점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1위를 유지했다. 다른 지역들에서 Apple 보다 적극적인 공세로 잘나가고 있는 것에 비하면 솔직히 상당히 의외의 결과가 1 내내 지속되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2014년에 Apple Size iPhone 비롯한 2모델 이상의 출시로 시장을 뒤흔들 경우에 과연 삼성이 어떻게 버텨내며 미국 시장에서 1위를 수성할지도 궁금한 포인트가 되었다. 그리고 미국 시장의 1 수성이 상당히 중요한 승부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hina

   2014 1 내내 화두가 지역으로 보인다. 11월까지의 집계라서 Apple 급상승이 표현되다 경향이 있지만 China Mobile까지 들어간 Apple iPhone 1위인 삼성을 2014 내내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Lenovo Huawei Apple 아무리 잘나간다고 한들 타격을 받을 같지 않다. 워낙 홈코트에서 견고하게 성을 쌓았고 저가영역에서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음으로 절대 하락 Trend 전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문제는 역시 Apple 삼성의 점유율을 얼마나 빼앗아 것인지가 관건이다. 이제 LTE 본격화 되고 있는 중국, 과연 소비자들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누구의 것을 찾을 것인지 궁금해 지고 있다.

유럽

   유럽도 마찬가지의 Trend 보여주고 있다. Sony LG 3,4 업체들은 거의 변화가 없다. 그냥 간간히 버텨 나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역도 역시 Apple 삼성의 싸움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여름에 45%라는 Peak점을 찍었던 삼성전자가 유럽에서도 줄곧 하향세를 걷고 있다. 11월이후 5S 뿌려지고 5C 침투된 이후에는 간격이 급격히 좁아지고 있다. 39% vs 19% 20% 차이 정도다. 가장 많이 차이가 여름에 28%가량의 점유율 차이가 이제 20%까지 좁혀진 것이다. Apple 유럽에서 어떤 추가 정책을 펼쳐 낼지 궁금해 지는 해가 시작되고 있다.

Asia Pacific

    Asia에서는 Apple 위력이 벌써부터 일어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하기 시작하면서 Galaxy 시리즈를 일본에서 멀찌감치 따돌리며 당당히 11월부터 M/S 1위를 차지했다. 물론 근소한 차이지만 삼성을 역전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Asia에서 일본 시장의 돌풍으로 Apple 한두 분기 정도 먼저 Trend 보여 것이라면,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 있다. 이래저래 사면초가에 몰린 삼성이다. 어떤 반격의 전략을 펼쳐 나갈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2014년이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대전 3라운드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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