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성장 엔진 세번째 알리바바

Smart IT@ 2014.08.25 09:30
  • 쇼핑이라는 영역이 이제 너무 진부해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나올 것 같지 않았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문화나 흐름과 결부된 조금의 변화 또는 신선한 시도가 시장의 흐름 자체를 바꿀 수도 있다는 좋은 사례네요. 금융업까지 자연스럽게 진출한 알리바바의 발전과 손정의씨의 혜안에 놀라고 갑니다.

    SenseChef 2014.08.25 12:48 신고
    • 네 정말 금융업을 먹어야 회사가 급격히 커진다는 것이 마치 정설인 것 처럼 여러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결제를 자신의 울타리로 넣고 싶어서 안달하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승부인것 같습니다.

  • 알리바바에 대해 알아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많은 한 주 되세요^^

    쏘쿠베 2014.08.25 15:11 신고
  •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카라의 꽃말 2014.08.26 00:11 신고
  •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세요~

    어듀이트 2014.08.26 18:29 신고
  • 별이 오랜만에 다녀가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도록 노력할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별이~ 2014.08.27 10:57 신고
    • 안녕하세요 별이님 너무 오랜만입니다. 저도 가끔 들르는데 댓글쓰기가 막혀 있는거 같던데, 저도 다시 열심히 방문하겠습니다. ^^

  •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카라의 꽃말 2014.08.28 00:27 신고

 

 

 

중국 성장 엔진 세번째 알리바바

 

 

이번 주에 글을 작성하다 보니 마지막까지 중국 특집으로 향하는 하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최근 중국 기업 중에 화룡정점인 알리바바이다. 어렸을 보았던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들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름도 정말 인지도 높게 지었다고 생각이 든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알리바바, 과연 어떤 기업이며 최근에 이렇게 화두가 되는지 궁금해 진다.

< 중국 Online Shopping 사용량 증가 (단위:RMB, Source iResearch) >

 

 

위의 그래프를 보면 최근에 중국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Online Shopping 결제 금액에 대한 Trend 나온다. 이제 사람이 평균적으로 Online에서 사용하는 금액이 7,000RMB 넘는다. 성장률이 정말 무시무시 하다고 있다. 이렇게 중국의 Online Shopping 급성장 하고 있는 것일까?  Online Shopping 알리바바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서두에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일까? 충분히 궁금해 것이다.

예상 했듯이 알리바바는 중국의 최대 인터넷 상거래 업체이다.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은 업체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중국의 13 인구가 인터넷 거래를 한다고 생각해 보자. 금액은 정말 엄청나다고 있다. 1 알리바바의 매출이 거의 250조를 육박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숫자의 매출이 아닐 없다.

< 알라바바의 모바일 거래액 점유 Trend >

 

 

위의 그래프를 보면 놀라운 수치를 바로 수가 있다. 바로 알리바바의 모바일 전자 상거래 점유율이다. 76% 다다르는 전자 상거래 거래를 독점하고 있다시피하다. 정말 엄청난 숫자가 아닐 없다.

알리바바를 이야기 하자면 재미 있는 이야기가 가지 있다. 번째는 바로 일본의 신화 소프트뱅크의 손정의씨 이야기이다. 알리바바가 초창기 자금이 부족할 알리바바의 CEO 손정의에게 투자 것을 요청했고, 손정의는 당시 자신에게는 돈이 아닐 있었겠지만 조그마한 업체에 과감히 200억을 투자한다. 그리고 지금 미국에 상장을 앞둔 알리바바의 예상 시총에 적용하면 돈은 몇년 만에 50조에 달하는 금액이 예정이다. 정말 엄청난 선견지명이 아닐 없다.

번째 이야기는 알리바바가 이렇게까지 있었던 원동력이다. 바로 알리페이이다. 손정의도 알리페이의 개념까지 듣고 투자를 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알리페이란 어떤 개념이냐 하면, 중국의 소비자들이 자신들의 돈을 알리페이에 저금하듯이 넣어 두는 것이다. 중국의 특성상 신분이 불확실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 사람의 돈까지 받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은행의 이자보다 조금 높은 이자를 준다. 그러다 보니 굳이 은행에 가지 않는다. 그리고 알리페이에 전부 자신들의 돈을 넣어 버린다. 이자는 자꾸 붙고 자신은 등급이 올라가서 알리바바에서 주문을 하고 하면 배송비 무료 등의 혜택도 붙는다.

거기에다가 최근 알리바바에서 엄청나게 밀고 있는 컨셉은 O2O이다. Online to Offline이라는 개념으로 알리바바에서 주문을 미리하고 지역에 가서 물건을 받아오는 개념이다. 최근 우리나라의 롯데 면세점이 이를 도입했다. , 알리페이의 페이를 페이로 받아들이기로 것이다. 다시 쉽게 설명하자면, 한국에 여행을 오는 중국 소비자들이 집에서 알리바바 인터넷 비교로 한국의 어느 회사 마스크 팩이 좋은지 비교를 하고 미리 50장을 주문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여행이 끝나는 인천공항의 롯데 면세점에 가면 50장이 포장되어 있어 그냥 들고 다시 중국으로 입국하면 되는 것이다.

이상 지갑이 필요없다. 이상 카드도 은행도 필요 없다. 이것이 바로 알리바바가 무서운 점이다. 그리고 그들이 250조의 매출을 일으키는 점이다. 어떻게 이런 개념을 생각해 있었을까? 전율이 느껴진다. 이제 한국으로 진출을 선언하고 점점 진입을 위한 작업들을 하고 있다. 지난주에 박근혜 대통령도 방문을 했다. 제휴 경쟁이던 우리도 알리바바와 상대할 있는 업체가 바로 태어나야 한다. 이제 드디어 결제의 전쟁의 시작 총성이 울렸다. 우리도 절대 밀릴 없는 분야이며, 반드시 잡아야 한다. 이것이 알리바바를 깊게 분석하는 오늘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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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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