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HEALTH CARE 전략에 대해서-2

Smart IT@ 2015.07.27 08:30

Digital Health care 전략에 대해서-2


지난 포스팅에 알아 1,2,3 예방에 대한 접근을 오늘부터 다시 해보고자 한다. 먼저 1 예방에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Digital Health care 기업들과 그들의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먼저 1 예방의 카테고리에서 기업들이 가장 목표로 잡고 있는 것부터 알아보자. 바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이것이 바로 이들의 1 목표이다.

먼저 1 예방에서 가장 활약을 하고 있는 업체를 알아보면 누가 뭐라고 해도 Fitbit 것이다. Fitbit 가장 잘하고 있는 것도 바로 다이어트에 대한 욕망을 일깨워 주면서 하루에 얼마를 걸었는지, 어떠한 식단의 식사를 했는지를 철저히 분석하고 있다. 1 예방 시장의 Key 사람들이 얼마나 자주 우리의 프로그램과 우리의 Device 사용하게 만드느냐가 중요한 Point이다.

한국에서도 다이어트 코치가 1200만명의 회원수를 가지고 승승장구하면서 좋은 성과를 계속해서 내고 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끼리 익명으로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면서 경쟁체제를 만들어 주는 Group 기능도 들어가 있다. 이러한 개개인에 대한 자극, 바로 이것이 1 예방 시장의 핵심인 것이다. , 1 예방에서는 정확한 거리의 측정보다는 동기의 부여가 고객 유치의 Key 것이다.

< Fitbit, 다이어트 초기 화면 >


그럼 이제 2 예방으로 넘어가 보자. 2 예방은 질병이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하는 차원의 예방이다. , 질병이 걸리기 전에 예방을 하여서 미리 막자, 혹은 미리 준비하자의 개념인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예방 차체가 너무 어려운 것이라는데 있다. 아무리 기기가 발전을 해도 2 예방은 한번 잘못 예측이 되면 정밀 검사로 넘어가는데 수많은 비용이 발생한다. , 함부로 예측을 하면 되는 것이다.

< 뇌졸증 예방 모자 >

삼성이 C Lab에서 개발하여 발표 모바일 뇌졸증 측정 장비이다. 실제로 상용화가 되려면 정말 정밀해야 하고 정확해야 같다. , 2 예방 진영은 아직은 시험단계라도 밖에 수가 없다. 다만, 정말 정확한 레벨까지 끌어 올린 Device 누군가가 아주 빠르게 개발을 낸다면 새로운 시장에서 혼자 당분간 독식을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아주 많은 개발비와 많은 인력이 필요한 일임으로 쉽지 않아 보이긴 한다.

마지막으로 3 예방은 기존에 앓고 있는 병에 대한 대비 차원의 분야이다. , 당뇨병을 이미 앓고 있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관리 예방을 해야 필요가 있는데 그런 Needs 이용해서 파고 들어가야 하는 시장이다. 실제로 당뇨병의 당도 측정을 지속적으로 하는 제품들이 예전에는 아주 고가로 팔렸으나 스마트폰에 연동이 이후로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도 많이 생산이 되고 있으며 측정을 하는 Device 스마트폰과 연결하여서 결과 값이 스마트폰에서 보여지고 관리되면서 단가를 아주 획기적으로 줄이고 있다. 나아가서 3 예방에 뛰어든 Device 업체들은 Device 자체를 의사의 처방에 넣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실제로 결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이 아주 폭발적으로 커질 있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고 보여진다. Digital 의료의 시장이 어떻게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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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HEALTH CARE 전략에 대해서-1

Smart IT@ 2015.07.23 08:30

Digital Health care 전략에 대해서-1


최근에 서울 와이즈 요양병원의 원장님이 쓰신 의료, 미래를 만나다라는 책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아니 나아가서 전세계의 Digital Health Care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오늘부터 Digital Health Care 대한 많은 이야기를 시리즈로 나누어 보고자 한다.

< Global 스마트폰 보급률 (Trend spectrum 2014) >


우리가 Digital Health Care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지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스마트폰의 보급률은 Global 봤을 때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5 기준 상위 15개국만 본다면 50% 넘는 인구가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 나아가서 2012년도에 한국은 이미 70% 가까운 스마트폰 보급률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는 아마도 거의 80%후반에 가까운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위의 그래프는 Trend Spectrum에서 조사한 자료이며, 위의 수치로만 봤을 때는 2014년도에 24%, 2015년에도 28% Global 스마트폰 보급률을 예상한다. 이런 와중에 PC Global 보급률은 20% 선에 머물고 있다. 이제 누가 머라고 해도 가장 빠른 Global 인터넷 접속 도구는 스마트폰이 것이다.

< Global 고령화 사회 추세 Trend (Source: UN) >

국가별 고령화 되는 인구의 비율을 보면 사람들이 Mobile Healthcare 이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 UN 따르면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돼 세계 60 이상 인구가 오는 2050년에는 현재의 3배인 20억명, 80 이상 인구는 지금보다 4 이상 많은 4억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제 고령화 사회로 가는 초입에서 가장 걱정들이 되는 것은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건강인 것이다. 그리고 건강을 가장 빠르게 체크 있는 것은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스마트폰이다. 조금이라도 살고 건강하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가장 충족시키는 기기가 바로 스마트폰이 되어가고 있는 셈이다.

그런 가운데 Digital Healthcare 업체들의 진출의 방향을 나누어서 과연 Player들이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는지 들여다 보려고 한다. 먼저 분야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예방 ~ 3 예방으로 나눠야 Segmentation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1 예방은 그대로 평소에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시장이다. 환자의 체중 감량, 생활 습관 등을 관리해 줌으로서 인간이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기능을 스마트폰에 넣는 것이 주된 Target이다.

2 예방은 질병에 걸린 것을 최대한 빨리 진단해서 치료하는 기능이다.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으로 빨리 진단하는 것이 진단 성능이 그렇게 좋진 않아서 스마트폰에서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지는 않다.

3 예방은 정말 정밀한 검진을 하는 것인데, 이것이야 말고 스마트폰이 궁극으로 점령해야 시장이라고 보인다. 이제 시리즈로 차수별 예방을 시장으로 보고 Player들의 활약을 들여다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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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Smart IT@ 2015.07.20 08:30

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요즘은 솔직히 시장에서 생각보다 새로운 변화가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7~8 주기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할 기술들이 나와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하게 바꿔줘야 시장이 돌아가는데, 지금은 새로운 무엇인가가 별로 크게 보이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중국 시장은 여전히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오늘은 중국 업체들 가운데서도 처음에 아주 강한 신흥강자였던 Lenovo 등이 점차 세력이 약해지고 다른 Player들이 새로운 모습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는 점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Q1, Q2 실적 >

단순히 2015.Q1에서 Q2 만으로 중국 시장의 올해 전체 흐름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의미 있는 Data 보면서 사실을 한번 유추해 보고자 한다. Huawei Xiaomi 여전히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Xiaomi 가격인하로 인해서 추격하고 있던 Meizu Lenovo 찬물을 부어버렸다. Huawei 중국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이제 3파전이었던 중국 시장의 중국 Brand들은 Xiaomi Huawei 2파전으로 선두 그룹은 압축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초기에 엄청난 세를 과시했던 Lenovo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리가 여겨봐야 새로운 신흥세력들이 나오고 있다. 바로 Oppo Vivo이다. 특히 Oppo 자세히 들여다 보면, Lenovo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신흥세력들이 커져가고 있으며, Xiaomi 같은 기업은 계속해서 크는가?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오늘은 답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Oppo 잠시 들여다 보도록 하자.

< Oppo CEO 피터 리우 >


위의 인물이 바로 Oppo라는 브랜드를 가진 회사 One Plus CEO 피터 리우이다. “Never Settle”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One Plus 2013년에 창업하고 2014 4월에 모델을 아주 신생회사이다. 그런데 벌써 슬로건부터 “Never Settle” , “적당히 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는 기업이다.

< Oppo Real 음악 휴대폰 광고 >

많은 원로분들이 들으시면 화를 내실지도 모르지만, 레이준과 피터 리우 등이 추구하는 창의력은 바로 젊음에서 나온다. 스마트폰을 핑크 등의 색을 입혀서 다양화했고, 중국의 각종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 등에 스폰서를 하면서 Oppo 이름을 드높이는 전략을 쓰고 있다. , 스마트폰의 가장 수요 시장인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CEO 직원들과 대화를 때도 영어이름을 부르며 서로 호칭이나 격이 없는 그런 사이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체 Oppo 매장도 마찬가지로 아주 어린 판매원들을 세우고 외국적인 느낌을 한껏 살려서 우리는 젊은 층을 노리는 스마트폰 업체이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브랜드 위력을 쌓았는지 Xiaomi 등과 더불어 Oppo ASP (Average Selling Price)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제는 이익이 일만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도 삼성, LG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