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Smart IT@ 2015.10.12 08:30

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Apple 다시 상당히 고무적인 특허를 공개했다. 바로 Apple Ring이라는 반지제품을 특허로 등록하여 공개한 것인데, 참으로 놀라운 접근이 아닐 없다. 예전에 Apple 시계를 특허를 공개하고 Apple Watch 나왔듯이 Apple Ring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Apple Ring 어떻게 적용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 Apple Ring 착용 예시 그림 >

과연 링으로 손가락에 끼운 반지를 어떻게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과연 둘째 손가락에 끼운 링모양에 작은 Pad 달려 있다고 이것을 컨트롤하여서 어떤 기능을 있을지 그것이 Item 성공의 향방을 잡고 있는 하다.

먼저 애플이 동안 내어서 상용화를 시키고 있는 특허들을 들여다 보도록 하자. 먼저 현재 상용화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Hovering 기술도 애플도 따로 특허를 적이 있다. , 엄지손가락이 Apple Ring 근처에만 가도 Touch 인식되는 기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누르는 압에 따라서 누르는 단계를 다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Ring 자체에 입력 신호가 Hover 했을 경우, 약하게 누를 경우, 세게 누를 경우, 문지를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경우의 수가 발생할 있다.

애플은 Apple Watch, Apple Car, Apple Smartphone 많은 주변기기들도 강력하다. 그렇다면 이런 주변기기와 같이 여러 가지 형태의 입력 신호가 가능하다. Hover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Watch 카톡의 문자 내용이 다던지, 세게 누르면 단축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된 하나의 번호에 전화가 자동으로 걸린 다던지, 약하게 누르면 Watch 카메라 모드가 켜진 다던지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Default 걸어서 작동을 수가 있다. 이런 기능 하나의 추가만 해도 상당히 발전을 일으킬 있다고 보여진다.

< 패션의 리더 애플 >

문제는 애플의 다른 Identity이다. 바로 패션의 리더 애플이라는 점이다. 이점이 생각보다 애플의 Ring 탄생을 많이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위에 이야기한 Pad 기능을 넣기 위해서는 결국 위의 사진과 같은 약간 두꺼운 모양의Touch Pad 적용된 Ring Type 밖에는 갈수가 없는 것이다. 과연 애플의 패션 Identity 봤을 그것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문이다. 멋이 없고 Fashionable Ring 만들어 낸다는 있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어떤 철학과 어떤 Design 가지고 현상을 돌파해 나갈지 궁금해 진다.

벌써부터 iRing이란 이름으로 렌더링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 Touch Pad 모양은 안보이긴 하지만, 분명히 애플이라면 정도의 Design 제품과 형상은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여진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애플이 드디어 시계의 시장을 어느 정도 장악하고 과연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진입에 성공할 있는 그런 날이 올지 우리가 지켜봐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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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Smart IT@ 2015.10.05 08:30

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최근 삼성전자가 M&A 노리며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Witricity라는 미국의 업체가 기사화 적이 있다. 공명현상을 이용한 무선 충전 방식의 연구를 하던 MIT 프로젝트의 연구원 명이 나와서 프로젝트 명과 같은 이름으로 차린 회사의 이름으로 선이 없는 전기라는 의미의 이름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신재생에너지의 시장 전망에 대한 그래프가 나온다. 점점 수요는 증가를 하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의 공급원을 갈망하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아주 중요했던 것이 바로 Battery Charge 부분이었다. 오죽하면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 One day One Charge, 한번 충전으로 하루를 쓰느냐 못쓰느냐가 광고의 카피 문구로 나올 만큼 중요했다. 그런 와중에 삼성은 밧데리를 갈아 끼울 있도록 2개의 밧데리를 넣어서 폰을 출시해 왔다. 그런데 애플의 내장형 밧데리가 오히려 디자인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을 하면서, 삼성도 이제는 그냥 밧데리를 내장시키는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삼성의 AP – OS – Set 최적화 기술은 애플만 못하다. 애플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오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도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다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요즘같이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는 밧데리의 사용량은 너무 빨라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가장 빠르게 찾아야 하는 Solution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무선 충전 시장이다. 그리고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 고군 분투 하던 찾아낸 회사가 바로 WiTricity 이다.

WiTricity 2015 CES에서 선보인 기술은 비단 스마트폰의 충전만이 아니다. 10m 안에 있는 전구를 자기공명으로 해서 보이기도 했다. Microwave 파장의 원리와 비슷한 구조로 전기선이 없는 세상의 구현이 가능해 보이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스마트폰은 요즘 사용하다 보면 하루에 번씩이나 밧데리를 걱정하게 된다. 어떤 기능이든지 지나치게 하나를 쓰면 바로 밧데리 용량의 줄어드는 속도가 엄청나다. 그런데 이제는 사무실에 충전기를 따로 꼽아 놓지 않아도 10m 안에만 들어오면 자기공명으로 인해서 충전이 저절로 되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 것이다. 바로 우리가 가장 가까이 일어 것이라고 보고 있는 그런 미래이다.

삼성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기사가 났지만, 삼성이 진짜 회사를 인수해서 자기공명 무선 충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 보았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그래서 나아가서 테슬라와 현대 자동차와의 전기자동차 대결이 언제쯤 본격화 될지 모르겠지만, 충전 자체를 자동차도 집의 차고에서 자기공명으로 있는 그런 미래를 꿈꾸어 본다. 한국이 어쩌면 빠르게 차지하여서 주도해야 다른 새로운 시장이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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