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ur 2013, Welcome 2014 - 2

Series Story@ 2014.01.16 08:30

Adour 2013, Welcome 2014 - 2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그렇다면 과연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2014년의 Trend 무엇이 있을지 고민을 해볼 차례인 같다. 과연 어떤 점들을 2014년에 미리 봐야지 2014 해의 흐름이 보일 것인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든, IT기업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든, IT기업에서 현재 일하고 계시는 독자들이든 미래를 알고 나의 Plan 우리 기업의 Plan 이야기 있어야 주목 받는 인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China enters into 4G Era

Source: iSuppli, 단위:M

지난번 편에 언급을 했지만, 중국의 iPhone 진입이 2013년의 화두였다면, 이제는 중국의 LTE 개막이 2014년에 우리가 중시하고 봐야 요소이다. 2013년에 5백만대 정도였던 중국의 LTE 스마트폰이 2014년에는 10배가 넘는 72M 팔릴 것으로 iSuppli에서는 전망을 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증가가 아닐 없다. 중국 시장에서 LTE 팔린다는 소리는 어떤 의미일까? 먼저 Chip 업체들의 싸움이 치열해 것이다. LTE + AP 합친 One Chip으로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Qualcomm 중국 시장을 등에 업고 바싹 추격하고 있는 Media-Tek, 중국 시장에서 LTE까지 Media-Tek 잘나가게 된다면 Qualcomm 위협할 수도 있다. 중국시장에서 어떻게든 Qualcomm 잘나가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 이유를 수가 있다. Set업체도 마찬가지다. 아직까지 LTE 스마트폰은 삼성이 강하다는 이미지이나 이제 Apple 들어 왔으니 상황이 바뀌고 있고 중국 업체들도 분명 LTE 좋은 Know-how 습득할 것이 분명하다. LTE 넘어 LTE-A까지 먼저 점유하는 업체가 중국 시장을 1~2 장악할 것이 분명하다.

2.    Real Flexible Smart Phone?

2013 전시회에서 많이 전시된 Concept들을 위의 그림이 2014년에 출시될 Flexible 제품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본다. Foldable 아직 기술이 바로 상용화가 만큼은 아닌듯하고, 그렇다면 위의 굽어진 모습의 스마트폰에 이번 Galaxy Round와는 완전 다른 의미의 UX/UI 심을 있는 것인가? 그것이 시장에 아주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UX/UI까지 차별화 되어 Wow Effect 극대화 되면 분명히 이는 시장에 파괴력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현재 삼성 디스플레이의 Line 투자가 1월인 현재 아직 집행이 되지 않고 있다. 삼성의 투자가 집행이 되어야 위의 제품의 시장 출시가 확실시 된다고 보면, 2014년이 반드시 삼성 주도의 Flexible 스마트폰 시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투자가 조기에 집행될 것이라고 예상해 있다.

3.    Bigger iPhablet

2014년에 들려오는 소문들에 의해서 하나 거의 확실하다 싶은 것이 있다. 바로 2014 하반기에 출시 것으로 전망되는 Size iPhone이다. 5.5~5.8” 예상이 되고 있는 Size iPhone 분명히 시장에서 엄청난 파괴력을 지닐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Size 때문에 Android 돌아섰던 기존의 Apple 빠들을 다시 Apple 되돌릴 있는 기회가 가능성이 아주 크다. 우리가 주목해야 아주 중요한 Factor 중에 하나가 틀림이 없다.

4.    India Market Growth

Source: SA, 단위 M

이제는 중국 시장을 넘어 가난해서 스마트폰 업체들이 별로 신경을 쓰지 않던 India 시장이 2014년부터 급속도로 커질 것으로 전망이 되고 있다. Another China로서 India 시장의 급성장은 많은 업체들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특히 India는 중국의 업체들이 자국 시장에서 Test해 봤던 스마트폰, LTE 장비 등을 수출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미 저가의 시장에서 Test완료된 것들을 더 싼 가격에 박리다매로 풀고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이 시장에서도 2014년부터는 분명 고가의 시장도 형성되고 늘어날 것이다. 중국을 넘어서 India까지 어떻게 정복을 하느냐가 2014년 판도에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위의 4 Keyword를 잘 살펴보면 2014년에 어떤 업체가 선전을 할지 나름 분석이 된다. Apple의 재도약, Flexible로 무장한 삼성의 질주, 중국 업체들의 영역 확장 이것들이 2014년에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할 중요한 싸움들이 될 것 같다. 2014년도 Dynamic한 전투가 많아져 소비자들이 행복한 한 해가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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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ur 2013, Welcome 2014 - 1

Series Story@ 2014.01.13 08:30

Adour 2013, Welcome 2014 - 1


 

   2013년도 이제 가고 2014 달이 거의 지나가고 있다. 요즘에는 정말 1 1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같다. 이제 2014 1월에 CES 끝나고 다시 한번 2013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일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2014년에는 어떤 일들에 대해서 주목을 해야 하는지 2편에 걸쳐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1.    Disappointing Galaxy S4 Sales and Premium Smartphone Peaked out

가장 번째로 이야기 하고 싶은 2013년도 Event 바로 Galaxy S4 흥행저조이다. Galaxy S4 Total 지금까지 50M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엄청난 양의 판매가 아닐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Galaxy S4 삼성의 고비를 넘지 못한 모델로 불리고 있다. Galaxy S4 초기 예상 판매량은 80M대였다. 삼성에서 80M대를 넘기는 최초의 모델이 것이라며 대대적인 행사를 펼쳤으나 현재는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와 더불어 이제 Premium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Peak 찍고 하락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같다. 예전에 Feature Phone 시대에 이상 새로울 것이 없어서 정점을 찍고 폰의 가격이 하락을 하던 시대와 기가 막히게 일치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연 어떤 제품이 시장을 흔들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2.    Nokia bought out by S/W dinosaur

노키아의 마이크로소프트에 피인수는 정말 잊을 없는 사건이다. 핀란드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공룡기업 노키아가 스마트폰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서 결국 무너지는 상황이 간과해서는 안될 현재 IT 1위인 대한민국이 주의해야 상황인 같다. 절대로 새로운 것에 대한 흐름을 놓쳐서 피인수 되는 일이 없도록 전략을 짜야 한다.

3.    Shining iPhone 5S While Gloomy 5C

iPhone 5S 아직도 일본과 중국에서 Sensation 일으키며 팔리고 있다. iPhone 5S Apple 살아있음을 알리면서 다시 한번 Apple 삼성이 재격돌을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팍팍 주는 제품이다. 반면 확실한 저가도 아니고 애매한 저가인 5C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를 보였다. 이제 Apple 절대로 저가의 정책을 펼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4.    Apple New Channel – NTT/China Mobile

Apple 확장에 대해서 NTT Docomo China Mobile 진입을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시장에서 가장 이통사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기 시작했다는데 의미를 있다. 다음 편인 2014년에 기대해야 요소에 한번 이야기를 하기로 하자.

5.    Curved Smart Phone Trial

Curved 제품이 Flexible 최초의 제품으로 삼성 Galaxy Round LG G-Flex간의 대결이 처음 펼쳐졌다. 재미있는 것은 삼성은 삼성 디스플레이의 Capacity 한계로 인해서 국내만 출시하면 5~6만대의 물량을 풀었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판매량은 만대가 넘지 못한다. 엄청난 실패를 것이다. 반면, LG 비슷한 물량을 뿌려서 나름 뿌린 물량 정도는 소화한 하다. 미국 국가에 추가로 진출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이번 Curved 대결에서 느낀 것은 하나다. UX/UI 연동되지 않는 Design 약간 특이한 Flexible 대해서는 소비자들이 100만원씩 되는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분명 우리가 고민해봐야 문제다. 이것을 고민해서 올해 나올 후속 Flexible 모델에서는 좋은 성과를 보여주길 기대해 본다.

6.    China Vendors drove big Growth

Lenovo, ZTE, Huawei, Yulong 중국의 엄청난 저가 스마트폰 공세가 1년동안 끊이질 않았다. 2014년에도 이러한 추세는 변하지 않고 이어질 같은 전망이다. 중국의 스마트폰에서의 진격,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다지 반가운 소식은 아닌 같다. 하지만, 싸워서 이겨야 부분인 것만은 분명하다. 중국이 절대 들어올 없는 기술적인 영역 혹은 UX/UI적인 요소를 개발해야 함에 틀림이 없다.

7.    Submerging HTC

HTC 2013년에 영업적자를 기록한 이래 지속적으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Nokia 전처를 밟을지 아닐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2014년이 것이다.

8.    Advent of LTE-A

LTE Advanced 등장은 분명 2013년에 아주 중요한 Impact 사건임에 틀림이 없다. 문제는 등장이 아니고 Global 시장에 퍼지는 속도가 중요하다. 아마도 그런 의미에서 2013년의 등장보다는 2014년에 어느 국가로 진출하는가가 중요할 수도 있다.

   여기까지 2013 8 Keyword 다시 돌아봤다. 과거를 돌아봄으로써 멋진 2014년을 맞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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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스마트폰 강자에 따른 2014년 전망-2

Series Story@ 2013.12.12 07:49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이 성공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애플도 유사 특허를 진행 한다 하니 시장이 열릴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제조업체들이 배터리 지속 시간 등에서 더 많은 기술적 성능 개선을 이루어 내기를 기대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3.12.12 09:49 신고
    • 옙 감사합니다. 분명 삼성과 LG의 전략이 성공을 이루어 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Flexible 정체기로 가고 있는 스마트폰을 다시 살려 내야 합니다. ^^

  • 역시나 애플과 삼성의 싸움이 기대 되는 한해가 되겠군요^^ 엘지가 더더더 많이 선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에선 펜텍도 힘좀 냈으면 더 좋겠구요^^

    MINi99 2013.12.12 11:22 신고
    • 저도 팬택과 관련된 있을 했던 사람 중에 하나라서 참 안타 깝습니다. LG는 절대 그렇게 되지 않고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

  • 지역별 스마트폰 강자에 대해서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요롱이+ 2013.12.12 17:05 신고
  • 스마트폰의 전쟁이 계속되는군요

    가을사나이 2013.12.13 04:27 신고
    • 끝나지 않은 전쟁입니다. ^^ 우리는 즐겁게 감상하면서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 미래만 예측해도 많은 이익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어떤 새로운 강자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15 16:29 신고

지역별 스마트폰 강자에 따른 2014 전망-2

2013.Q3 Lenovo 스마트폰 지역별 Market Share

Source from Gartner

2013.Q3 LG 스마트폰 지역별 Market Share

Source from Gartner

   2013 Q3 출하 대수로는 Lenovo 3위다 그래서 Lenovo 지역별 판매현황이 먼저 나왔으며실제로 Lenovo 중국 외에서는 판매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10% 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자 단숨에 3위가 되는 위용을 보여 주고 있다. Lenovo 지역별 판매의 가장  의미는 바로 그것이다중국 시장의 숫자의 위대함이다어떻게 해서든지 중국 시장에서 삼성이 오래 동안 압도적 1위를 이어가야 한다그것이 한국의 산업이 그나마   버텨내는 길일 것이다.

   LG 분석을 보면 오히려 LG 가장 고가가 판이 치는 미국에서 점유율이 생각보다 높다예전에 초콜릿  때부터 쌓아놓은 유통망 영업망 등을 이용해서 미국에서 저가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푸는 것이다그만큼 마케팅 비용은 극대화로 쓰고 있는데 이익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총체적 난국이  해결이 되고 있지 않다. G2 엄청난 양의 마케팅 비용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판매가 예상보다 훨씬 저조하다내부에서는 천만대 이상의 판매를 예상했는데 실제 판매는  반도  미치고 있다고 한다.

HTC

Source from Gartner

Sony

Source from Gartner

   HTC Sony 절대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생각보다 심각한 문제가 아닐  없다그나마 Sony 일본에서 어느 정도 다시 회복세가 보이고 있어  중에서 가장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있다일본에서 Apple 선전이 약해 질수록 Sony 실적은 좋아질 것이다.

   1,2편에 걸쳐 총체적으로 분석을 해본 결과 2014년에 어떤 현상이 벌어 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지금까지의 현상만으로   Sony 자국에서 살아 난다면그나마 2nd Tier 업체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살아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그리고 Lenovo 중국 내에서 판매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그렇다면 중국 시장에서 벗어나 더욱 많은 곳으로 진출 하려는 시도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중국 가전의 대표주자 Haier 비슷하게 세계적으로 커질  있는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부분은 삼성과 Apple 싸움이다. Apple 대화면이 시장에 풀리면서 삼성이 완전 장악하고 있는 지역들에서마저 새로운 싸움의 양상을 보일 것이냐아니면 삼성이 Flexible 시장에 풀면서 고가의 지역에서마저 Apple 압도하는 양상을 보일 것이냐하는 것이 2014 전체의 관전 포인트가  가능성이 높다아무리 생각해 봐도 승부는 결국 Flexible 완성도에 따라서 차이가  가능성이 높다삼성의 Flexible 제품이 별것이 아니라면, Apple 압도가 빛을   있고 반대라면 삼성의 질주가 무서울 것이다이래 저래 Flexible 주요 화두가  한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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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스마트폰 강자에 따른 2014년 전망-1

Series Story@ 2013.12.09 08:30

지역별 스마트폰 강자에 따른 2014 전망-1

    2013 스마트폰 시대가 이제 마지막 달로 달도 남지 않았다. 2013년은 생각보다 격전이 이루어 졌다기 보다는 2012년의 격전으로 형성된 지역별 나라별 강자의 구조가 대부분 크게 바뀌지 않고 이어졌다고 생각이 된다. 오늘은 지역별 강자들의 특징과 그들이 지역에서 강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고자 한다.

2013.Q3 삼성 스마트폰 지역별 Market Share

Source from Gartner

   먼저 우리나라의 대표 주자이자, 스마트폰 1위의 위엄에 빛나는 삼성의 지역별 Market Share 분석해 보자. Middle East & Africa 지역이 단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중동지역과 아프리카에서 삼성이 단연 1위인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서방세력에 대한 경계심이 많은 중동지역에서는 Apple 등의 iPhone 보다는 당연히 적극적으로 영업도 펼치고 많은 정책을 펼쳐주는 삼성 스마트폰이 좋을 것이다. 당연히 지역에서 팔릴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것치고는 점유율이 너무 높다. 거의 100% 삼성 폰을 쓰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뒤를 이어 Eastern Europe Latin America 높은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삼성이 스마트폰을 그렇게 많이 팔면서 그리고 H/E 위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음에도 이익율이 Apple만큼 되지 않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아직까지는 삼성이 압도적으로 팔리는 지역은 North America, Western Europe 같이 최고의 부자동네는 아닌 것이다. 팔리긴 하지만, 그런 동네에서 마저 90% 이상의 점유율이 나오면 정말 삼성의 판이 것이다. 하지만, 그런 비싼 동네에서의 전쟁은 아직까지는 엄청나게 치열한 같다. 2014년에 삼성이 미국, 중국, Western Europe, 그리고 일본에서 얼마나 점유율을 끌어 올릴 있을지를 지켜 보는 것이 주요 관점 포인트가 것이다.

2013.Q3 Apple 스마트폰 지역별 Market Share

Source from Gartner

   Apple 지역별 점유율은 오히려 상당히 단조롭다. 일본과 미국에서 압도적인 점유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다가 Western Europe에서도 치열한 공방전 속에 어느 정도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저가의 Phone 만들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거의 비싼 시장에서만 최고의 성적들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점이 Android 삼성이 Apple 거의 따라잡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이익율에 있어서는 아직 한참 차이가 나는 이유인 듯하다. 2014년에 애플을 5”대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과연 5”대의 화면이 비싼 지역에서 얼마나 선풍적인 인기를 끄느냐가 주요 관전 포인트이다. 그리고 현재의 4” iPhone 가격을 얼마나 낮게 하여서 신흥 시장으로 침투하느냐 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일 것이다. 언제까지나 비싼 시장만 공략해서는 성장성에 대한 한계가 있을 것이다. 이제 승부수를 띄워야 해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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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Phone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 2부

Series Story@ 2013.08.01 08:30

Super Phone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 2

     1부의 결론은 극강인 삼성과 애플의 전략이 무엇일까? 새로 등장할 새력이 누구일까?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끝을 냈다. 오늘 2부에서 다룰 주제는 결국 삼성과 애플의 전략이 궁금한 이유는 스마트폰의 고가 시대가 끝나서인데 그렇다면 고가가 아닌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퍼져 나갈 시장에 어떤 영향을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IT 업계에서 몸을 담고 있으면 이렇게든 저렇게든 IT 업계에 영향을 받지 않을 없다. 그리고 영향이 어느 정도 Level까지 이어질지를 오늘 한번 논의해 보고자 한다.

Price 스마트폰 Shipment 전망

Source: BNP, Gartner, IR

     위의 그래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