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욕심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

Smart IT@ 2015.11.12 23:13

카카오의 욕심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

11/10 카카오톡이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과연 카카오톡의 무한 확장이 한국사회에는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후에 Global 전쟁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카카오톡은 11/10일에 카카오파머 제주 서비스를 런칭했다. 드디어 다른 분야에 O2O(Online to Offline)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과연 서비스가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제주에서 감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없다. 동안 중간에서 많은 마진을 챙겨오던 유통업자들 그리고 마지막에 소비자들에게 파는 공룡 슈퍼들이 모두 당황하고 싫어 밖에 없는 모델이 나타난 것이다.

< 카카오톡이 런칭한 카카오 파머 제주 >

감귤농가라고 아무 농가나 받는 것도 아니다. 엄연히 선별을 통해서 가장 최상급의 감귤을 유통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벤트로 감귤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이모티콘을 주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있는 이모티콘을 받는 층은 당연히 젊은 층일 것이다. 마트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을 사서 집에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작은량을 구매하는 소비자 층이 Target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층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모델이 성공하면 어떤 결과를 낳을까? 아마도 고급지고 많은 이익을 남길 있는 그런 Product 들을 구성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변형적으로 현재 아주 유행하고 있는 쿠팡, 위메프 등과 같거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결국은 소비자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 세상을 가지게 되는 결과를 낳고 있는 같다.

반대로 악영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카카오 택시 블랙이 세상에 보일 예정이다. 아마도 한차례 성공을 거둔 모델에다가 다른 고급을 입혀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려고 하는 같다. 이미 우버가 한번 장악을 했던 시장을 다시 카카오가 침투하여서 만들어 가고 있다. 물론 택시기사들을 같이 시장에 참여자로 넣으면서 오히려 환대를 받았고, 이제 이상의 모델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카카오 택시 블랙은 우버가 했던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결국 카카오 택시 블랙이 나오면 기존의 카카오 택시가 상당히 타격을 입을 것이 자명하다.

아마 카카오 파머 제주도 결국은 시장의 논리에 의해서 비싸고 좋은 것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카카오 파머 프리미엄 등이 나올지 모른다. 그리고 서비스는 고가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장의 논리이며, 결국 수익이 목적인 기업은 이익이 많이 나는 서비스를 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카카오의 욕심인가 아니면 사회에 공헌을 하기 위한 공유서비스의 발전인가? 참으로 어려운 의견의 결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 사회에만 있다면 어려운 일이겠지만, 지금 구글, 애플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는 카카오톡의 야심을 막을 만도 없는 일이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등이 새로운 모델을 모두가 상생할 있게 만들어 내서, Global IT 강자로서 새로운 Player 있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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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Smart IT@ 2015.10.12 08:30

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Apple 다시 상당히 고무적인 특허를 공개했다. 바로 Apple Ring이라는 반지제품을 특허로 등록하여 공개한 것인데, 참으로 놀라운 접근이 아닐 없다. 예전에 Apple 시계를 특허를 공개하고 Apple Watch 나왔듯이 Apple Ring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Apple Ring 어떻게 적용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 Apple Ring 착용 예시 그림 >

과연 링으로 손가락에 끼운 반지를 어떻게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과연 둘째 손가락에 끼운 링모양에 작은 Pad 달려 있다고 이것을 컨트롤하여서 어떤 기능을 있을지 그것이 Item 성공의 향방을 잡고 있는 하다.

먼저 애플이 동안 내어서 상용화를 시키고 있는 특허들을 들여다 보도록 하자. 먼저 현재 상용화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Hovering 기술도 애플도 따로 특허를 적이 있다. , 엄지손가락이 Apple Ring 근처에만 가도 Touch 인식되는 기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누르는 압에 따라서 누르는 단계를 다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Ring 자체에 입력 신호가 Hover 했을 경우, 약하게 누를 경우, 세게 누를 경우, 문지를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경우의 수가 발생할 있다.

애플은 Apple Watch, Apple Car, Apple Smartphone 많은 주변기기들도 강력하다. 그렇다면 이런 주변기기와 같이 여러 가지 형태의 입력 신호가 가능하다. Hover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Watch 카톡의 문자 내용이 다던지, 세게 누르면 단축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된 하나의 번호에 전화가 자동으로 걸린 다던지, 약하게 누르면 Watch 카메라 모드가 켜진 다던지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Default 걸어서 작동을 수가 있다. 이런 기능 하나의 추가만 해도 상당히 발전을 일으킬 있다고 보여진다.

< 패션의 리더 애플 >

문제는 애플의 다른 Identity이다. 바로 패션의 리더 애플이라는 점이다. 이점이 생각보다 애플의 Ring 탄생을 많이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위에 이야기한 Pad 기능을 넣기 위해서는 결국 위의 사진과 같은 약간 두꺼운 모양의Touch Pad 적용된 Ring Type 밖에는 갈수가 없는 것이다. 과연 애플의 패션 Identity 봤을 그것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문이다. 멋이 없고 Fashionable Ring 만들어 낸다는 있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어떤 철학과 어떤 Design 가지고 현상을 돌파해 나갈지 궁금해 진다.

벌써부터 iRing이란 이름으로 렌더링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 Touch Pad 모양은 안보이긴 하지만, 분명히 애플이라면 정도의 Design 제품과 형상은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여진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애플이 드디어 시계의 시장을 어느 정도 장악하고 과연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진입에 성공할 있는 그런 날이 올지 우리가 지켜봐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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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Smart IT@ 2015.10.05 08:30

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최근 삼성전자가 M&A 노리며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Witricity라는 미국의 업체가 기사화 적이 있다. 공명현상을 이용한 무선 충전 방식의 연구를 하던 MIT 프로젝트의 연구원 명이 나와서 프로젝트 명과 같은 이름으로 차린 회사의 이름으로 선이 없는 전기라는 의미의 이름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신재생에너지의 시장 전망에 대한 그래프가 나온다. 점점 수요는 증가를 하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의 공급원을 갈망하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아주 중요했던 것이 바로 Battery Charge 부분이었다. 오죽하면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 One day One Charge, 한번 충전으로 하루를 쓰느냐 못쓰느냐가 광고의 카피 문구로 나올 만큼 중요했다. 그런 와중에 삼성은 밧데리를 갈아 끼울 있도록 2개의 밧데리를 넣어서 폰을 출시해 왔다. 그런데 애플의 내장형 밧데리가 오히려 디자인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을 하면서, 삼성도 이제는 그냥 밧데리를 내장시키는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삼성의 AP – OS – Set 최적화 기술은 애플만 못하다. 애플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오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도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다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요즘같이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는 밧데리의 사용량은 너무 빨라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가장 빠르게 찾아야 하는 Solution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무선 충전 시장이다. 그리고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 고군 분투 하던 찾아낸 회사가 바로 WiTricity 이다.

WiTricity 2015 CES에서 선보인 기술은 비단 스마트폰의 충전만이 아니다. 10m 안에 있는 전구를 자기공명으로 해서 보이기도 했다. Microwave 파장의 원리와 비슷한 구조로 전기선이 없는 세상의 구현이 가능해 보이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스마트폰은 요즘 사용하다 보면 하루에 번씩이나 밧데리를 걱정하게 된다. 어떤 기능이든지 지나치게 하나를 쓰면 바로 밧데리 용량의 줄어드는 속도가 엄청나다. 그런데 이제는 사무실에 충전기를 따로 꼽아 놓지 않아도 10m 안에만 들어오면 자기공명으로 인해서 충전이 저절로 되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 것이다. 바로 우리가 가장 가까이 일어 것이라고 보고 있는 그런 미래이다.

삼성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기사가 났지만, 삼성이 진짜 회사를 인수해서 자기공명 무선 충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 보았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그래서 나아가서 테슬라와 현대 자동차와의 전기자동차 대결이 언제쯤 본격화 될지 모르겠지만, 충전 자체를 자동차도 집의 차고에서 자기공명으로 있는 그런 미래를 꿈꾸어 본다. 한국이 어쩌면 빠르게 차지하여서 주도해야 다른 새로운 시장이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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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IOT 전략 분석

Smart IT@ 2015.09.17 23:37

샤오미의 IoT 전략 분석


IoT 시대가 도래한지 시간이 흐른 같다. 그런데 실상 시장에는 대량으로 Hit 하는 IoT 제품은 그렇게 크게 많은 같지는 않다. 그런 가운데 끊임없이 말도 되는 가격으로 IoT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는 중국의 기업 샤오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IoT 핵심은 아무래도 센서이다. 이제 자동차의 IoT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미 자동차 하나에만 200여개의 센서가 들어간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초기의 스마트폰에는 4~5개의 센서가 들어 갔다면 이제는 여의 15 이상의 센서가 스마트폰에 들어가서 각종 동작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제 그런 센서가 스마트폰에서 떨어져 나와서 각종 제품에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자세히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재미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다.

< IoT 경쟁 분석 >

위의 그림을 보면 샤오미의 위력을 있다. 부분별로 IoT 살펴보면 IoT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기술인 것은 분명하다. 가전을 하는 업체들도, 전구를 만들던 업체들도 모두가 IoT 그냥 접목만 시켜서 뭔가를 출시해 보려고 한다. 심지어는 나이키도 헬스케어 분야에서 IoT 접목시켜서 위치를 견고히 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각자의 업계에서 1위를 하던 업체들이 빠르게 IoT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형상이다. 다시 말하면 서로서로 간에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으면서 조심스럽 자신들이 잘하는 분야에서 IoT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는 애플, 삼성 그리고 단연 샤오미이다. 삼성은 이미 가전에서도 1위였고, 스마트폰도 1위이다. 거기에 IoT 접목시키기는 쉽다. 그래서 나름 좋은 영역들을 장악하고 IoT 선두로 치고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켜보면 삼성도 헬쓰케어 부분의 IoT 못하고 있는 같은 느낌이 있다. 자신의 주력 영역이 아니어서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IT업계의 1위인 애플은 어떠한가? 애플도 iTV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자신들이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폰, 그리고 악세서리 부분에서만 두각을 나타낼 뿐이다. 과연 애플은 Smart Home 가전시장의 장점 없이 어떻게 전략을 치고 나갈 것인가? 아직도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 샤오미가 발표한 샤오미 IoT home 제품들 >

그런 가운데 샤오미가 엄청난 속도로 IoT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리고 제품들 자체가 아주 심플하면서도 디자인도 뛰어나고 또한 샤오미의 폰과 연결이 되는 활용성도 아주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IoT Sensor 달리지 않은 Stand 등과 같은 제품은 가격이 거의 50% 수준으로 시장에 풀리고 있다. IoT Sensor 입어서 사람마다 등의 색을 바꾸며,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Stand 등이 GE에서 만든 수동 Stand 보다도 싸게 나오니 샤오미가 시장에서 일은 없어 보인다. 거기에다가 샤오미의 최대 강점은 애플을 따라 하면서 얻어 그들만의 SW이다. 거기에 디자인까지 입힌 후에 개방성을 넣었으니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의 제품이 우리 집에서 벌써 보조 충전기, Door Sensor 여러 개가 늘어나고 있다. IoT 시장을 열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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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위기 극복의 방법

Smart IT@ 2015.08.31 08:30

LG 위기 극복의 방법


작년인가 작년쯤에 LG전자의 G2 G3 나름 선방을 하고 있을 당시에, LG전자가 스마트폰 판매량에 Global 3위를 한적이 있다. 당시 LG전자의 주식을 잠깐 샀다가 5만원대에서 7만원대로 나름 괜찮은 시세 차익을 본적이 있었다. 그러던 요즘 LG 계속해서 하락세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주가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LG 주가를 우연히 들어야 적이 있다. 과연 우리의 LG전자는 영업이익을 2 내면서 험난한 스마트폰 업계에서 살아 남을 있을까? 심히 걱정이 아니 없는 그래프이다.

< LG전자 주가 추이 >

LG전자의 주가가 4만원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최근에 Google 인수루머가 잠깐 돌면서 약간의 반등을 주고 있기는 하지만, LG전자의 이러한 몰락은 참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1.    현상분석: G4 실력부족, 저가 정책

LG전자가 최근에 출시 G4 목표 판매 수는 1200만대이다. 그런데 7월말 기준으로 집계가 Global 판매량은 200만대 수준에도 미치고 있다. 국내에서도 50만대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고전이 아닐 없다. 이를 반영하여 LG에서 급격하게 국내의 스마트폰 판매 수를 늘리기 위해서 가격 인하에 나섰다. G4 가격인하, 이는 분명 스스로 프리미엄이 아님을 천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늘어만 난다면 위기를 이겨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하다. 그러나 결국 다시 우왕좌왕하면서 가격인하만 했을 판매량은 전혀 증가 시키지 못했다. 총체적인 난국이 아닐 없다. 그런 와중에 Google에서 LG전자를 인수한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2.    Solution 있는 것인가?

LG전자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Solution 무엇이 있을까? 지금 상황에서는 LG전자는 삼성의 Galaxy 고사하고 중국의 Brand 따라잡기에도 벅찬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특징적인 장점이 전혀 없으니, AP 등의 자체 개발 HW 집중했으나, 또한 전혀 성능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차기 모델에 채용이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연쇄적으로 Brand Name Value 아주 망가지고 있다. LG 사야 하는가에 대해서 어떤 누구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LG전자의 내부에서 아주 신임을 받던 초코릿 폰의 신화 조준호 사장도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최고의 제품을 놓으려고 했으나, 이미 제품으로 승부하기에는 너무 기술력이나 Name Value 그리고 특히 생태계가 많이 무너져 있다.

지금 판단하기에는 삼성의 삼성페이가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어쩌면 루머가 길을 알려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LG전자가 살아남을 있는 길은 LG전자 스마트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LG전자의 특색 있는 AP 아니고 바로 서비스 , 생태계를 뜯어 고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LG전자 혼자의 힘으로는 어림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제는 LG전자는 무조건 Google 연합을 해야 한다. 삼성페이가 생각보다 엄청난 Hit 기록 중이다. Google 보기에 참으로 고까운 일이 것이다. 그렇다면 전체의 Infra 갖춘 삼성과 Google 다시 맞서서 싸우려면 어떤 Partner 필요할지는 자명한 일이다. Google 앞서서 LG 도와주어야 한다. 가전이 강하다고 가전만 챙겨서는 어렵다. 삼성처럼 카드사들과도 미리 제휴하여 Google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판세를 뒤집기란 참으로 어려워 보인다.

LG전자의 새로운 반등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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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의 의미

Smart IT@ 2015.08.28 23:33
  • 삼성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분의 글 같군요..
    어쨌든 Galaxy S6의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누가 그러던가요?

    Kim필버그 2015.09.03 18:36 신고

삼성페이의 의미


삼성이 삼성페이를 개봉 박두 한지 5일만에 8만장의 카드가 등록이 되었다. 정말 삼성페이는 성공의 길을 있을 것인가? 이제 한국에서도 드디어 스마트 페이의 시대가 서막을 여는 것인가? 정말 가슴이 떨리는 일이 아닐 없다. 항상 알리페이로 결제는 하는 중국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울 때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았다. 이제 우리도 드디어 그런 시대를 접하게 되는 것인지 삼성페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로 한다.


1.    가맹점의 우위 (NFC + MST + 바코드)

삼성페이의 강점 중에 하나는 무엇보다도 MST 바코드까지 지원이 되는 결제체계에 있다. MST 삼성이 루프페이를 인수하면서 넣은 가장 극강의 기능이다. ,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시키기만 하면 기존 카드를 긁던 시스템이 있는 곳에서는 결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기존의 애플과 Google System에는 NFC 주요 기능이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NFC 적용한 단말기의 설치 가게의 숫자이다. 숫자가 그냥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가맹점에 비해서 택도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루프페이의 인수는 삼성의 아주 회심의 카드였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신용카드 회사가 삼성페이에 Partnership 맺고 들어오기에 아주 쉬운 구조를 만들어 것이다.

바코드도 상당히 사용하기 편하게 이루어져 있다. 카드 정보를 바코드화해서 매장 내의 POS(바코드 인식기) 인식을 하여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또한 따로 단말기를 구매해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

→   위의 가지 사실을 놓고 봤을 페이의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가맹점의 숫자이다. 그런데 NFC 미국의 경우 10%, 국내의 경우 1% 채용 율을 가지고 있다. 상당히 스마트폰으로 쓰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다. 페이의 궁극은 역시 은행에 넣고 쓰는 기능까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알리페이가 페이에서는 최강이라고 있는 것이다. 알리페이에 돈을 넣어 놓으면 타오바오 몰에서 물건을 있고 돈에 알아서 이자가 붙는다. 궁극의 페이 System이다. 삼성은 카드를 넣으면서 아무 곳에서나 편하게 쓰게 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2.    사용 가능 기기의 대중화

사실 이것은 장점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점이라고 봐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애플이 iPhone 6 Plus에만 애플페이가 가능하도록 적용한 것처럼 삼성도 Galaxy S6 S6 Edge에만 적용이 가능하게 기능을 만들었다. 지문인식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전 모든 Galaxy 시리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삼성페이로 무엇인가를 시장에서 바꾸려고 한다면, 많은 Galaxy 적용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쨌든 Galaxy S6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 아마도 삼성페이와 서로 간에 상승작용이 것으로 생각된다.

è 삼성페이의 돌풍은 분명히 좋은 의미다. 어쩌면 이젠 진짜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금방 올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IT기기의 시대를 삼성이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다는데 한국국민으로서 나름 자부심을 느낀다. Fintech 전쟁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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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2부

Smart IT@ 2015.08.21 08:30

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2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서 스마트폰 App생태계에 대한 App Annie Report 토대로 완성된 주요 이슈에 대해서 한국 생태계와 Global 생태계를 비교해 가면서 이야기를 이어가 보고자 한다.

4. 에어비앤비, 우버, 리프트를 포함한 여행/교통 관련 공유 경제 앱들도 다운로드 수가 31% 증가했다

→ 이제 공유 경제도 모두 스마트폰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 공유제가 이루어 지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아주 넓어졌다. 그렇지만 정부의 입장에서는 점점 세금을 걷을 방법이 복잡해지고 있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국내에서도 우버를 내보내는 등의 강수를 두면서 자국의 산업의 보호에 힘을 쏟고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공유 System Platform화도 하나의 축의 흐름이라는 것이다. Global Trend 간과하면 분명히 흐름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있다. 우리 나라도 적극 국가에서 지원을 해서라도 이러한 흐름에 동참을 하고 자국의 산업이 해외에 나가서 Platform 구축할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 Naver 일본과 중국 등에서 Line으로 벌어들이는 돈을 생각해 필요가 있다. 반드시 국가가 밀어주는 산업이 되어야 한다.

5. 비디오 스트리밍 다운로드 수는 44% 증가했다. 여기에는 중국 데이터 네트워크가 빨라진 것도, 넷플릭스에서 유럽 사용자들을 위해 유럽 지역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도 몫을 했을 것이다.

→ 중국도 이제는 LTE 돌아가는 시대가 왔다. 비디오 스트리밍의 소비량은 정말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생각이 된다. 동영상 스트리밍을 잡는 사업자가 이제 다시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것이다. 검색 공룡들은 빠르게 스트리밍 업체들을 나름 인수하는 Action 취했으나, 아직 전쟁은 시작도 하지 않은 하다. 특히 중국 시장의 스트리밍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의 많은 부를 가져갈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6. 영화나 TV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게임 앱들이 선전했다.

→ 게임에서는 Nokia 나라였던 Finland 생각보다 한국을 추월하면서 아주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도 게임 Content 있어서는 절대로 뒤지지 않는 나라이다. 한국이 만들어 게임들이 이제 슬슬 중국에 진출을 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산업의 축이 만한 그럼 분야이다. 한국과 Finland 싸움, 아직까지도 예전의 Featurephone 시절의 핸드폰 싸움을 계속해서 보고 있는 하다.

7. SNS, 사진, 비디오 관련 앱은 사용자층이 여성으로 편향되어 있다.

 여성층의 소비도 엄청 강해지고 있다. 특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사진, SNS 여성의 소비의 힘을 보여 주듯이 크게 팔릴 것이 아닌 이모티콘 등도 팔리면서 매출에 기여를 하고 있다. 여성층이 몰리는 서비스라는 이야기는 여기서 고급화의 전략을 접목시키면 고가의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도 있는 가능성이 항상 있다는 이야기이다.

8. Flappy Bird 같은 단순한 게임들이 인기몰이를 했다.

 아주 단순히 애니팡을 떠올려 보자. 간단히 지하철에서 출퇴근 시간을 죽이는 용도의 게임들이 대거 인기를 끌었다. 애니팡 같이 간단한 게임이 이렇게까지 단기간에 인기를 누가 알았을까? 하지만 스마트폰의 용량과 Spec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제는 간단한 게임보다는 복잡한 게임, 실생활과 적용된 야구, 영화 관련 게임 등도 인기를 점점 높이고 있다.

9. 국가별로 특화된 덕분에 음악 앱들이 성장했다.

 애플의 일수도 아니면 다른 앱들의 일수도 있다. 하지만, 음악 앱들을 성장이 Contents 풍부함을 가져왔다는 데는 아무도 부인할 없을 것이다. 정말 재미있는 것은 음악 앱들이 무료로 풀려버리자 고음질의 이어폰 헤드폰 등이 새로운 시장으로 창출이 되었다. 미국의 힙합을 하던 Dr. Dre Beats라는 Spec 헤드폰을 개발하여 대박을 터뜨렸다.

이런 포인트들이 현재 시장의 변화점이라고 보인다. 우리도 시장의 변화를 파악하여서 좋은 앱을 세상에 나가게 하는데 나라와 기업이 혼연일체가 되어 움직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Contents Software 한국의 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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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1부

Smart IT@ 2015.08.17 08:30

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1


App Annie 라는 곳에서 2014 App 생태계를 분석하여서 과연 App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발표를 Report 나왔다. 우리는 Report 보면서 과연 Report에서 말하는 요소요소들이 한국의 상황과 일치하는 가를 한번 검토해 보고자 한다. 만약에 Global 총합의 Data 한국 시장의 내용이 비슷한 형태로 일치를 한다면 분명 인간의 행동형태에 따른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 App Annie 에서 Download 증가 순위 App 대한 Mapping >


위의 그래프를 보면 한번에 무엇인가 흐름이 보인다. 남성들은 다시 Game 집중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이 너무 보편화 되자, Game 범람을 하고 있다. 한국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넷마블의 각종 게임 게임으로 2013~2014년은 주식시장이 요동을 쳤다. 기존에 Sony Nintendo 위력을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단기간에 뽑아버릴 정도로 파괴력이 엄청나 것이다. 반면 여성들 쪽에서는 SNS SNS 올리기 위한 Photo App 위력이 엄청나졌다. 증가율을 살펴보면 역시나 여성이 드디어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편해지기 시작했다고 있다. 어느 시장이나 막강의 소비자 군은 여성이다. 스마트폰의 App 소비도 여성들이 드디어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제 시장이 열려가고 있다고 봐야 한다.

App Annie에서 진행한 결과 가장 의미가 있는 Fact 들을 정리하여 현상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1. 다운로드 수로 따지면 구글 플레이가 iOS 앱스토어를 60% 가까이 앞선다. 하지만 iOS 앱스토어는 구글 플레이보다 70% 이상 높은 수익을 냈다.

à 아직도 수익에 있어서는 iOS 구글이 따라가지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