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eacon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Smart IT@ 2014.03.13 08:30

iBeacon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최근 Apple iPhone 판매가 급격히 줄어 들고 있다는 기사들을 가끔 접하게 된다. 한동안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Apple 특허 공개 현황도 요즘에는 별로 이슈가 되지 않는 듯하다. iPhone 5에서 나름 조금 이슈가 되었던 지문인식도 삼성 Galaxy S5에도 탑재 것이라는 전망 속에 이제 차이도 없게 되어 버렸다. 그렇다면 Apple 다음 제품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인가? 전혀 아무런 준비도 하고 있지 않은 것인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Apple 현재까지 발표한 것들 중에서 시장에 파괴력을 있을 만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미 작년에 9월에 발표를 Concept 중에 iBeacon이란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iBeacon이란 것은 무엇인가? 처음에는 NFC 비슷한 것이라는 정도만 생각을 하고 있었다. iBeacon이라는 것은 마디로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이다. , iPhone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일정 지역에 들어오면 단말기를 가지고 있는 가게에서는 이를 감지하고 iPhone에다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리고 신호를 받은 iPhone 결제 화면을 iPhone 띄우고 소비자가 비밀번호 혹은 지문 등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주문한 제품에 대한 결제를 실행하게 된다. 기존에 NFC 탑재된 단말을 지닌 가진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결제용 단말에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결재를 해주는 것과 같은 의미라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sUIqfjpInxY

   하지만, 위의 동영상을 보면 있듯이 아니다. 다르다. 이것은 분명 NFC 정도가 아니다. 먼저 Device 범위 내로 들어오면 인지하는 거리가 50M이다. 단말기 근처로 가져가야 하는 NFC와는 전혀 다르다. 그리고 모든 단말기에 NFC Chip 들어 있어야 하는 어려움과 다르게 iBeacon Bluetooth 있으면 인식이 가능하다. 가게만 전용 단말기를 사서 설치하면 된다. 가격도 상당히 편이다.

현재 Estimote사는 Beacon단말을 3 99달러( 107천원) 판매 중이다. 이정도 가격이면 가게들이 충분히 iPhone 단말기 User들을 자신의 가게로 Holding하기 위해서 지불 만한 가치가 있는 가격이다.

과연 Apple iBeacon으로 이루고자 하는 세상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 보면, 모든 iPhone 사용자들은 iBeacon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가게를 들어가는 순간 결제를 필요가 없다. 그냥 알아서 요금에 추가되어서 한번에 결제하면 된다. 그리고 알아서 Coupon 등이 것이고 가게는 가게대로 단골 관리가 아주 쉬울 것이다. 결국 이것이 Apple Google 치열하게 전쟁하는 Big Data 궁극이라고 있다. 모든 사람들의 결제 Data 쥐고 있는 것이다. 이동 통신사, 카드회사, 은행 보다 회사가 되는 것이다. 정보를 가지고 쥐고 흔들 있는 것이다. 최근 카드회사에서 고객정보가 유출되어서 난리가 났는데 정보는 단계를 넘어선다. 고객의 신용등급, 무엇을 먹는지, 어떤 사생활을 하는지 까지 알게 된다. 정말 무서운 파괴력을 지니려는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 다행이자 아쉬운 것은 Steve Jobs 살아 있었다면 이런 세상이 빨리 그리고 일찍 왔을 수도 있으나 아직은 밀어 붙이는 이가 없어서 그런지 더디게 진행 중이다. iBeacon Google 밀고 있는 NFC 넘어서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 iBeacon 미리 연구했던 사람들이 시장의 아주 중요한 Player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소비자의 사람으로서 누가 중요 Player 되든 중요치 않다. 그냥 카드를 꺼내서 결제하기도 귀찮으니 빨리 iBeacon 세상이 오길 은근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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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지역별 판매 분석에 따른 2014년 예상

Smart IT@ 2014.01.23 08:30

2013 지역별 판매 분석에 따른 2014 예상

   2014년의 달이 숨가쁘게 지나가고 있다. 예전에 4분기의 지역별 판매를 가지고 Apple Samsung 2014 전쟁을 분석한 글을 2013 12 말에 기억이 있다. 오늘은 그보다 세세하고 재미있는 Trend 정확히 보이며 1년의 Trend 있는 지역별 M/S 발표된 자료가 있어서 자료를 토대로 다시 한번 2014년의 스마트폰 업체별 힘겨루기를 예상해 보고자 한다.  

US

Source: GFK Data

   미국에서의 스마트폰 업체별 M/S Trend 2013 1년으로 놓고 보면 삼성의 약진이 역시 두드러진다. Apple 홈코트인 앞마당 미국에서 11월까지 34% 점유율을 보이면서 Apple 5S 출시된 시점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1위를 유지했다. 다른 지역들에서 Apple 보다 적극적인 공세로 잘나가고 있는 것에 비하면 솔직히 상당히 의외의 결과가 1 내내 지속되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2014년에 Apple Size iPhone 비롯한 2모델 이상의 출시로 시장을 뒤흔들 경우에 과연 삼성이 어떻게 버텨내며 미국 시장에서 1위를 수성할지도 궁금한 포인트가 되었다. 그리고 미국 시장의 1 수성이 상당히 중요한 승부가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China

   2014 1 내내 화두가 지역으로 보인다. 11월까지의 집계라서 Apple 급상승이 표현되다 경향이 있지만 China Mobile까지 들어간 Apple iPhone 1위인 삼성을 2014 내내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Lenovo Huawei Apple 아무리 잘나간다고 한들 타격을 받을 같지 않다. 워낙 홈코트에서 견고하게 성을 쌓았고 저가영역에서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음으로 절대 하락 Trend 전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문제는 역시 Apple 삼성의 점유율을 얼마나 빼앗아 것인지가 관건이다. 이제 LTE 본격화 되고 있는 중국, 과연 소비자들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누구의 것을 찾을 것인지 궁금해 지고 있다.

유럽

   유럽도 마찬가지의 Trend 보여주고 있다. Sony LG 3,4 업체들은 거의 변화가 없다. 그냥 간간히 버텨 나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지역도 역시 Apple 삼성의 싸움이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여름에 45%라는 Peak점을 찍었던 삼성전자가 유럽에서도 줄곧 하향세를 걷고 있다. 11월이후 5S 뿌려지고 5C 침투된 이후에는 간격이 급격히 좁아지고 있다. 39% vs 19% 20% 차이 정도다. 가장 많이 차이가 여름에 28%가량의 점유율 차이가 이제 20%까지 좁혀진 것이다. Apple 유럽에서 어떤 추가 정책을 펼쳐 낼지 궁금해 지는 해가 시작되고 있다.

Asia Pacific

    Asia에서는 Apple 위력이 벌써부터 일어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하기 시작하면서 Galaxy 시리즈를 일본에서 멀찌감치 따돌리며 당당히 11월부터 M/S 1위를 차지했다. 물론 근소한 차이지만 삼성을 역전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Asia에서 일본 시장의 돌풍으로 Apple 한두 분기 정도 먼저 Trend 보여 것이라면,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 있다. 이래저래 사면초가에 몰린 삼성이다. 어떤 반격의 전략을 펼쳐 나갈지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2014년이 시작되었다. 스마트폰 대전 3라운드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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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고객 Needs의 변천사

Smart IT@ 2013.11.25 08:30

 출처: http://www.ineo.kr/

   스마트폰이 처음 나온 것은 2004년이다. 당시에는 Nokia 스마트폰이 시중에 나와 있었으나 그것을 스마트폰이라고 딱히 말하기도 어렵다. OS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파괴력이 있는 스마트폰이 등장한 것은 2007 iPhone 3GS쯤으로 봐야 한다. 그때부터 스마트폰이 유행병처럼 번지면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Feature Phone 거의 2~3 만에 영역을 거의 스마트폰에 내어주고 이제는 사라지기 일보 직전에 와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내에서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어떻게 변천이 되어 왔을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요즘에 네이버에 새로운 Tool 하나 생겼다. 네이버 트렌드라고 검색을 해보면, 검색어와 기간을 넣어서 기간 동안 검색어의 인기도가 얼마였는지가 수치적으로 조사되어서 나온다. Google에서 Google Search라고 쳐보면 같은 기능이 있다. 아마도 Data Mining 활성화 되고 이에 따라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제는 개인도 Trend 검색하여 인기도 등을 비교 분석해 있는 것이다.

Naver Trend 조사한 스마트폰 고객 Needs 변천

  위의 그래프는 스마트폰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어떤 단어를 주로 검색했는지 2009~2013년의 기간으로 넣어서 여러 가지 중요 단어를 입력하여 비율로 만들어 보았다. 2009년에 UI 1.0으로 기준치로 잡고 이에 대한 상대적 검색 비율을 넣어서 Trend 분석해 보았다.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을 구입할 다른 보다 디자인을 많이 본다는 것을 수가 있다. 연도별로는 2009년에는 아무래도 iPhone 국내 출시 영향으로 직관적 Touch UI 디자인에 대한 검색이 많았던 같다. 스마트폰 이란 자체가 신기했기 때문에 실제로 화면크기, 스펙 등에 대한 검색은 거의 없었다고 보여진다.

  2010년부터는 Jobs Retina Display 시대가 열렸다. 이때부터 검색어로 스펙이 가장 많아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2011 Galaxy 반격이 시작되면서 스마트폰 스펙의 과열현상이 나타났다. 그래서 그런지 검색어의 스펙 비중도 2011년부터 급격히 높아졌다. 이와 더불어 화면크기에 대한 검색도 많이 늘어나게 된다.

   2012년부터는 디자인에 대한 검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음을 있다. 이는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일까? 당연히 누구나 예상하겠지만, 이제 2013 이후부터는 Flexible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한다. 그것을 마치 반영하듯이 검색어에 디자인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Trend 보인다. 특히 2013년에는 UI 화면크기 등의 검색 비중은 거의 늘지 않거나 오히려 줄었다. 이제 소비자들은 해상도, 카메라 화소수, 화면 크기에 대해서는 거의 비슷비슷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이다. 이제 결국은 2013년부터는 디자인의 승부로 판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누가 먼저 어떤 형태의 Flexible 내놓을지 벌써부터 결과가 기다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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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의 의미 있는 돌풍

Smart IT@ 2013.11.21 08:30

iPad Air 의미 있는 돌풍

   iPad Air 출시된 주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드디어 시중에 얼마나 동안 팔렸으며, 다른 iPad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지 숫자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있다. 처음 iPad Air 나왔을 Spec 외관에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Global하게 주의 판매량을 조사했을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를 하기와 같이 수가 있었다.

iPad 출시 주말 판매량 History by Gartner

   Gartner Report 중에서 하나에 예측한 판매 수량은 위와 같다. 참으로 놀라운 숫자의 증가가 아닐 없다. Apple 이제 정말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저런 결과와 숫자를 만들어 있는 것일까? 놀랍기까지 하다. The New iPad 대비 차별화를 많이 없었던 iPad4에서는 결국 iPad Mini 같이 출시하는 강수를 두어서 이전 모델의 2배의 판매량을 만들어 냈다. 그런데 iPad4 + iPad Mini 주말 판매량을 합친 숫자를 iPad Air 팔아 버렸다. 분명히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다고 밖에는 생각을 없다.

    깊이 생각해 보면, iPad 4 주말 27개국 출시에서 iPad Air 41개국으로 상당한 수의 국가가 동시에 출시를 이루어 냈다. 이점이 가장 iPad Air 주말에 많이 팔린 이유 중에 가장 점일 것이다. 그리고 번째 이유는 아마도 Spec Upgrade 있을 것이다. iPad 4 대비 두께는 7.5mm (iPad 4 9.4mm) 현격히 작아졌으며, 무게 또한 454g으로 (iPad 4 600g) mini 작은 Size 이지만, 들고 다니기 편한 Mobility 때문에 선호 했던 소비자 층을 모두 잡아낸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화면에 얇고 가벼운 중량은 엄청난 Merit 되는 것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렇게 iPad Air 주에 엄청난 판매를 이루어 것에 대해서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같다.

   그리고 점은 아무래도 바로 초기에 공격적으로 시행한 가격 정책이 아닌가 싶다. 초기에 많은 나라에서 Launching iPad Air 가격도 대부분 Retail Price에서 추가적으로 $20 할인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499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초기부터 적극적인 가격의 할인도 몫을 것이라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재미 있게도 iPad Air 다른 iPad 대비해서 초기에 사용의 접속 빈도가 상당히 높다. , A7 AP Retina 해상도에 더욱 풍부한 App들이 실행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Usage Relative 비율이 다른 iPad 비해서 4 이상이 높은 것이다. iPad Air 다른 iPad 비해서 4 이상 많이 사용한다? 무엇인가 정말 획기적인 것이 있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위의 Data 들을 조사하면서 추가적으로 조사한 사실 중에 iPad Air 사람들 중에 기존 iPad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비중이 거의 75% 육박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들은 개를 동시에 이용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얼마나 iPad Air 돌풍이 이어질지 과연 어떤 점이 진짜로 장점인지 어떤 요인이 성공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이는 Hit Model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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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반격 Tablet까지 이어질까?

Smart IT@ 2013.10.07 08:30

LG 반격 Tablet까지 이어질까?

(pic from gadgetmix.com)

   최근 가장 많이 다루어 지고 있는 기사 하나가 바로 LG 반격이다. 지난주에도 LG 반격에 대해서 글을 썼고, 오늘도 후속적인 느낌으로 LG 반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10월달에 LG 반격의 핵이 될지 그렇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G-Pad 출시된다. 과연 LG G2 반격이 G-Pad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다.

   LG G-Pad 출시 이전에 현재 Tablet 시장의 현황에 대해서 분석을 보도록 하자. IDC 분석에 따르면 2011 Global Tablet 판매량은 7200만대이다. 같은 기간 데스크탑 PC 1 5480만대, 노트북은 2910만대로 집계되어 있다. 2012년에는 Tablet 1 2230만대 데스크탑 1 4920만대로 거의 비슷한 숫자가 되었다. 그리고 올해 Tablet 1 7240만대 예상, 테스크탑 1 4750만대로 처음 숫자가 역전이 되는 의미 있는 해가 것이다. 현재 2013 2분기 삼성전자의 Tablet 점유율은 18%이고 Apple 32%이다. 둘이 합쳐서 50%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숫자는 Note 숫자 포함)

   LG Table 역사는 참담하다. 2011 1 Optimus Pad 이름으로 일본에 G 슬레이트라는 이름으로 미국 T-Mobile 출시를 적이 있다. 결과는 가히 참담했고 심지어 국내 등의 출시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일정이 취소되면서 완전히 실패를 인정하게 되었다. 20133월에 절치부심한 Optimus LTE 40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보이면서 크게 실패를 만회하지 못했다. 당시에도 8.9” 8인대에 해상도는 WXGA (1280*768) 나름 회심의 작품이었으나 실패했다.

G-Pad Spec

   이번에 G-Pad Spec 보도록 하자. 크게 중요하게 눈에 Spec 발전은 없다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G2 성공을 주의 깊게 필요가 있다. 이번에 LG 반격은 이상 H/W Spec 아닌 UX 기능에 집중을 결과에 있다. 그리고 이번 G-Pad 그와 같은 UX 기능들을 집어 넣었다. 아니 오히려 좋아진 것들도 눈에 띈다.

1. Q Pair – 스마트폰의 문자와 통화를 자동으로 연동

Q Pair LG 제품들의 N-Screen 만들어 냈다. 이제는 G-Pad 스마트폰의 전화 문자를 자동으로 받을 있는 편안한 UX 구성했다.

2. Task Slider – 동시에 네가지 일을 진행 하면서 Slide 넘겨가면 있음.

동시에 여러 가지 창을 띄어놓고 일을 있는 활용성이 아주 좋은 UX기능이 들어갔다.

3. 노크온: 똑똑 두드리면 폰이 깨어나는 기능이다.

4. Q Memo: 별도의 메모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도 어떤 화면에서도 메모한 저장 공유가 가능하다.

5. 알루미늄 Case: 뒷면이 아주 느낌이 좋은 알루미늄 Case 마무리가 되었다.

   결론: 결론적으로 UX 기능에 힘을 실어 넣은 G-Pad 이전까지의 Tablet 다를 확률이 높아졌다. 반드시 이번에는 Tablet 살려내어서 G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바램이다. 10월에 시작될 LG 대반격을 기대해 본다.

  Blog : companyji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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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oid vs Apple 미국 내 인구통계학적 분석

Smart IT@ 2013.09.16 08:30

Android vs Apple 미국 인구통계학적 분석

  오늘 하는 분석은 솔직히 Global하게는 많이 다른 점이 있을 같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곳은 대부분이 Android 바뀌어 가고 있어서 분석이 전혀 되질 않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미국에서만은 이렇다는 시작점에서 출발한 분석임을 인지하고 접근하도록 하자. 그리고 미국이 어쨌든 최초로 스마트폰이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한 시장임을 인식하고 아직도 이러한 인지가 Global 시장의 소비자 인식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도 생각해 문제이다.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 비중 추이

   미국에서 이제 완전히 스마트폰이 Feature phone 판매를 넘어 같다. 그리고 전화기를 들고 다니지 않던 사람들의 비중도 점차 줄고 있다. 그만큼 스마트폰이 이제는 생활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하나 분석할 있다. 55 이상에서 오히려 iPhone 사용자 비중이 많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화면이 것은 나이 많으신 분들에게 유리할 같은데 그렇지는 않은 같다. 오히려 미국시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