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blet (Phone+Tablet) 에 대한 전망 2nd Story

Series Story@ 2013.02.07 07:52
  • 옵뷰쓰다가 아이폰5로 바꿨는데 점점 아이폰은 멀어지는가요?
    잘보고갑니다. 아직은 시작이라서...http://fortysomething.tistory.com 한번 방문,조언부탁합니다

    덕분에(THANKSTO) 2013.02.06 09:42 신고
  • 개인적으로 패블릿은 일부 수용를 충족시키는 수준까지 끌어올리고 나면 다시 가라앉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일부 수요만 계속해서 패블릿을 구입하겠지만, 결과적으로 태블릿과 맞물리는 시점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죠-

    후드래빗 2013.02.06 12:01 신고
    • 옙 후드래빗님 의견에 어느 정도 동의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정 기대하는 것은 Tablet = Phablet = Smartphone을 만들 접히는 스마트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먼 이야기 겠지만요. 항상 좋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Phablet (Phone+Tablet)  대한 전망 2nd Story

컴퍼니제이왈: 지난 시간 Phablet에 무게와 Size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는데요. 오늘은 Phablet에 대해서 그 시장 전망과 과연 중국의 Phablet은 얼마나 선전을 할까 하는 시장 분석 적인 관점에서 그 가능성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요즘 계속 시리즈로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들려 드리고 싶은 재미있는 스토리가 너무 많아서...^^ 그럼 오늘도 컴퍼니제이의 글을 즐겨 보시죠!!^^


Phablet 대한 고찰 1편에서 무게와 Size 대한 많은 이야기를 했다. 2013년은 어쨌든 무조건 Phablet 시대가 온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시장은 Phablet 얼마나 시장으로 보고 있는지 그리고 영역에서 새로운 명성을 쌓으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강자가 되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 자들을 누가 있는지를 이야기 보고자 한다.

시장 전망: 시장에서는 올해 Phablet 수요를 135M 정도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짐작으로 생각을 보아도 Galaxy Note 2, 3 6~70M 이상 팔릴 것으로 보이고 Optimus G 시리즈, 기타 Pantech 등이 10~20M 나머지 수요는 거의 중국으로 보는 것이 맞을 같다. 중국에서 Size 크기에 대한 집착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다. 이제 5.0” 급을 넘어서는 제품들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여기서는 Phablet 5” 급도 포함하여 전망)

Phablet 수요 전망

(Source: Gartner, Display Search, 증권사 Report 참조)

모델 분석: 모델 수의 분석을 보아도 올해가 Phablet 원년임을 수가 있다. GSMArena 기준의 출시 모델 대비 5” 이상의 모델의 수를 분석해 보면 12 Q4 54모델 출시 중에 4모델이 5” 이상이었다. 하지만 이제 1월인 2013년에는 모델이 13 인데 중에서 벌써 6 모델이 Phablet 으로 있다. 이제 Size 효과를 모든 제조사들이 체감하고 모델의 구성에 반영하고 있는 하다.

중국의 Phablet 진입 시도: 이번 CES 소개하면서 만들었던 자료에서 올해 초반 출시 모델들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기로 하자. 5.0” 이상이 모델이 거의 다라고 있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8 6 모델이 중화권 업체의 작품이다. 이제 확실히 중화권이 시장의 축을 차지한다고 있다. 이제 애플, 삼성, 중화권 업체 3축의 싸움이라고 보는 시장에서 애플이 어느 정도 줄어들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삼성과 자웅을 겨룰 업체는 중화권 업체들인 같다. 그리고 중화권 업체들이 Size에서 차별화 요소를 찾은 같다.

Conclusion: 2013년의 Size 대전의 승리자와 수혜를 철저하게 입을 업체를 미리 생각해 보고 발견해 내는 것이 스마트폰 시장의 재미를 배가 한다고 본다. 이제 다시 시장의 잠룡으로 성장할 업체를 미리 생각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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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AP는 성공할 수 있을까?

Smart IT@ 2013.01.10 09:30
  • LG가 올해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소심한우주인 2013.01.11 10:00 신고
  • CES 2013에 참관 중인데 LG가 너무 선전하더라구요, OLED TV, UHD TV는 갑이더라구요

    핑구야 날자 2013.01.11 12:21 신고
    • 핑구야 날자님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싶은데 시간 및 비용 내기가 쉽지 않네요. 좋은 관전후 좋은점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 저 역시도 LG가 AP를 자체 개발하는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요즘 경쟁력 중에 가장 중요한 추진력, 즉 일정이 조금 우려됩니다...
    초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뒤늦은 출발로 몇년째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이제서야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황, 아직은 Fast Follower로서도 조금은 부족한 면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를 만회하기위해 자체 AP를 늦지않게 준비해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첫 제품이라 100% 만족스럽진 않겠지만, 자체적으로 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첫 걸음의 의미는 크다고 볼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보다는 내년도가 정말 중요한 한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해까지는 퀄컴 플랫폼으로 밖에는... 차별화가... 훔...)

    jojigi 2013.01.11 16:32 신고
    • 좋은 지적이십니다. 그래도 그나마 부품 수직 계열화를 시도하는건 애플 삼성 빼면 여기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올해도 잘지켜봐야 할듯 싶습니다. ㅎ

  • 아이러니하지만 파운드리쪽에서 잘 나가는 것도 삼성인지라
    LG가 삼성에게 외주를 주는 일은... 그래도 없겠죠!?
    LG 가 어떻게든 돌파구를 마련하려는데에는 동의하나
    시장이 녹록치 않다는 것이 무척 우려될 뿐입니다.

    노피디 2013.01.14 08:52 신고
    • 안녕하세요 노피디님. 삼성이 이미 Foundry 물량이 꽉차서 LG에서 해달라고 해도 아마 안해줄 겁니다. 삼성 Foundry Tech가 최신 Tech여서 여기저기 해달리는 곳이 많습니다. LG-TSMC가 더 어울리는 조합인거 같기도 하고여. 댓글감사드립니다. ^^

  • LG가 잘 되었으면 하는 1인 입니다. ^^

    아인젤 2013.01.30 19:30 신고


LG전자의 AP 성공할 있을까?


LG전자의 반도체 인력이 최근 600명까지 증가하고 있다. 연초 200 대비 300% 성장을 보이고 있다. 드디어 LG전자가 Optimus 시리즈에 자신감을 얻어서 스마트폰의 핵심이 무엇이고 스마트폰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을 잡아야 하는지 알아 가고 있는 같다. 이제 Reference Phone Nexus 시리즈를 통해서 Android OS와의 최적화는 최상으로 만들어 냈다. 하지만 아직도 인기 있다 하면서도 Galaxy 시리즈만큼 터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 답을 AP에서 찾고 있는 같다. 그리고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본다.


LG TSMC부터 시작해서 최고의 Foundry 업체를 찾고 있다. 그리고 올해 CEShow에서 드디어 Big-Little이라고 불리는 Octo Core 선보이려고 하는 같다. 이전에 설명했던 삼성의 최고 사양 AP Exynos 5450 같은 사양이다. Galaxy S4 절대 이제는 스피드에서도 뒤질 없다는 의지가 보이고 있는 듯해서 흐뭇하다. 과연 LG Octo Core AP 성공시킬 있을까? 그리고 성공 시키고자 하는 Key Factor 무엇일까 알아보도록 하자.


‘13년의 화두는 단연 Multi-Tasking이다. 특히 이제 차세대로 나올 Galaxy, iPhone, Optimus 모든 기기에 리모컨 기능, Key 기능 많은 기능들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렇게 많은 일을 하려면 전력의 소모가 얼마나 많을지 상상이 가지 않는다. 그것을 그나마 어느 정도 해결해 AP Big-Little이다. 4개의 2.0Ghz Quad-Core 4개의 0.7Ghz Quad-Core. 전력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일을 때는 0.7Ghz Quad-core 대부분의 일을 처리할 것이다. 하기의 그래프는 Performance 전력소모를 나타내는 그래프이다.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 LG 손을 대기 시작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 Big-Little Performance Energy 소모 >

28nm 2.0 Quad-core 대한 성능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 분명히 ARM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훨씬 훌륭하고 좋은 Performance 있는 A15 최초로 적용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하기의 그림을 보면 2.0Ghz 0.7 공존하는 그림을 개념적으로 수가 있다. 문제는 2.0Ghz 고성능과 0.7Ghz 언제 어느 시점에 써줄지 OS AP 간의 User 시나리오가 최적화 되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서 LG 자체 AP 개발에 뛰어 들었다고 있다.


< Big-Little 개념도 >

Conclusion : Optimus 어느 정도 반격의 물꼬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추가적인 상승은 아직은 제한적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현재 LG 모습이다. LG전자도 LG Display 이노텍도 한동안 바닥을 찍고 다시 올라서는 모습들을 보여주다가 오히려 주춤하고 있다. 이제 반격이라는 것은 지속적인 제품, 부품, 기술이 지속적으로 나와야 보여 있다. 2013 LG 저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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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내년 스마트폰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Smart IT@ 2012.11.22 12:59
  • 세별이가 병진인증
    언제까지 미투전략일까?
    풀hd 스마트폰도 대만htc 일본 샤프등 다 나왔다.
    내년도에 겨우 따라가는 정도?

    세별이 2012.11.22 18:01 신고
  • 참 분석글이 어이없군요. 삼성이 왜 3억5천만대를 판다고 했을까요? 설마 겔럭시 S4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신건지.. 삼성이 세계에서 이제 휴대폰 3대중 1대를 팔고 있고 2013년 이것을 뛰어넘겠다고 했지요. 어차피 겔럭시 S4는 S3폰보다 조금더 팔리는 정도밖에 되질 않아요. 그건 프리미엄폰이지요. 내년에 전략은 애플이 주문안해 빠진물량 + 여러협력사를 더 구해서 물량으로 밀어버리겠다는 전략이라구요. 바로 애플을 죽이겠다는 거죠. 애플이 지금 주문량 못만들어서 못팔고 있구요. 그런데 어떻게 한다구요? ttp://media.daum.net/digital/device/newsview?newsid=20121122181131514 가서 읽어보세요. 제발 기사하나만 보지 마시고 IT뉴스를 보시려거든 다 펼쳐서 검색해서 보세요.
    썩은 사과에 헛된 기대를 하지 말라는거죠.

    koreasystem 2012.11.23 00:18 신고
  • 삼성이 미투 전략? 그 쉬운 전략못하는 ㅄ같은 기업는 뭐야. 그리고 뭐가 미투야. 인텔이 세로운 cpu만들만 혁명이고 삼성이 새로운 ap만들면 따라하기, 진짜 혁명은 소리없이 이루어지는 거야. 그게 뭔줄알아? 니가 쓰는 컴퓨터가 같은 가격으로 2년마다 2배씩 빨라게 만들어 놓는거지. 그걸 삼성이 만들잖아. 풀HD 겨우 따라간고? AMOLED가 뭔줄 알고 그러는거야.백라이트 없이 자체발광으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잖아. 저전력과 저가격,더 얊은 미래의 디스플레이 그걸로 만드는 거랑 백라이트있는 LED디스플레이랑 같은 동급이었나.. 넥서스10 해상도좀 검색해봐라 괜히 세계1위 업체 하는것 아니다.

    koreasystem 2012.11.23 00:34 신고
  • koreasystem이 뭔줄 아시나요. 삼성과 우리나라 수많은 대기없이 구사하는 전략. 바로 30%만 직접 만들고 이마저 사내하청으로 대부분만들고 나머지 70%는 하청으로 만드는 시스템이잖요. 삼성폰 80%가 해외에서 생산되다고 알고 있고 이 것들도 해외삼성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모르면서 삼성전략을 이야기하시나요. 안팔리면 하청업체 물량회수해서 직접만들면 되니 걱정은 해주지 맙시다.

    koreasystem 2012.11.23 00:44 신고



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스마트폰 신 영역 도전) 

11월13 삼성의 신종균 사장이 각종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13 스마트폰 판매 35천만대 / 전체 휴대폰 5억대를 팔겠다고 선언했다. 전체 5억대는 Nokia 가장 전성기를 달리던 2008년에도 넘지 못했던 숫자이다. Market Share 로는 40% 조금 넘는 정도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전망을 보면 35천만대라는 숫자는 40%정도의 점유율이다. Global 년동안 흔들었던 누구도 넘볼 없을 것이라고 말하던 최고의 경지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명확히 했다. 삼성이 여기까지 있었던 것은 분명 삼성 혼자만의 힘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부품의 수직 계열화든 Galaxy 시리즈의 선전 때문이든 신의 영역이라 불리던 Nokia 아성에 도전한다는 것은 정말 놀랄 일이 아닐 없다. 


< Smart Phone 시장 전망 >

Source : Gartner,  증권사 전망, 단위: M


물론 필자의 생각으로는 시장에서 40% M/S 회사가 가져가게 된다면 이후에는 반드시 올라가는데 엄청난 물리적 힘이 필요하게 되어있다. , 필자는 ‘13년을 삼성의 스마트폰 성장의 꼭지 보고 있다. ‘14년에는 성장 있을까? 라는 문제는 일단 ‘13 말에 논의 하기로 하고 ‘13년에 삼성이 신의 영역에 도전한다면 무엇이 가장 걸림돌이 것인가? 또한 이것이 가능한 것일까? 대해서 이번 글에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삼성의 모델당 판매 Galaxy S 처음 나왔을 나름 새로운 Sensation이었다. 드디어 iPhone 그나마 따라갈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명성을 날리며 나름 팔렸다. 그리고 기록은 27M(12년현재까지) 였다. 삼성의 상승을 이루어 것은 Galaxy S2였다. Galaxy S2 20M 돌파를 이루어 내는 데는 10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주의 깊게 봐야 것은 Galaxy S3이다. Galaxy S3 20M 판매량을 돌파한 시점은 100일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Factor 있다. 과연 내년 초에 출시될 Galaxy S4? 초기에 얼마의 물량이 팔릴 것인가? , 삼성도 40% 이상의 시장 지배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Apple 같이 단일 모델의 1 판매가 엄청나야 하고 Galaxy S4 삼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20M 판매를 S3 이상의 속도인 50일정도에 주파해야 한다


< Galaxy S4 추정 부품 Spec >

위의 표를 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우리가 느낄 있다. 현재 필자가 알고 있는 올해 삼성의 OLED 출하는 1억대가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에 OLED 불가능 하다고 여기여 졌던, FHD OLED Galaxy 4 단독으로 넣겠다는 신문기사가 흘러나오고 있다.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내년 삼성디스플레이 OLED Capa 거의 80%이상 FHD 채워야 하고 이중 50일만에 초기물량으로Galaxy S4 60M 이상을 넣어 주어야 한다. AP 마찬가지이고 Camera Spec up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올해 Apple iPhone 5 Q4 부품 공급을 70M이상 하려고 했으나 지금 계속 지연 문제를 일으켜 50M 아래로 공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내년 초에 삼성이 당면할 문제를 Apple 미리 보여 것이다. 과연 하나의 부품도 문제 없이 공급을 달성하여 초기 50일에 20M 100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50M 판매를 이루어 있을까? 필자는 쉽지 않다고 본다. 반드시 어느 부품사는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 지금으로서는 Display 유력해 보인다.


First Mover로서의 자격 최근 Galaxy S3 광고를 보고 놀란 점은 드디어 Galaxy 광고에서 Spec H/W 논하지 않고 감성적인 호소로 넘어 갔다는 점이다. ‘당신과 함께 하고픈 순간을 Galaxy S3 함께 하겠습니다 문구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드디어 삼성이 하기 시작했다고 느꼈다. 하지만 First Mover 길은 그리 쉽지 않다. Apple 동안 쌓아 놓았던 이미지를 삼성이 단숨에 업계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바뀌면서 가져올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광고는 감성적으로 하면서도 Display AP 보면 아직도 H/W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대로는 Nokia 최고 전성기에 이룩한 신의 영역인 40% 쉽게 도달할 없다. 더욱 소비자가 원하는 점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것이 First Mover 해야 일이다.


Apple 반격 사실 삼성의 35천만대 스마트폰 판매의 가장 걸림돌은 여전히Apple이다. Apple 주가가 최근 500불대로 떨어졌다. 미국에서는 주가의 하락이 재정절벽이 아니고 Apple 절벽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Apple 주가 하락은 놀람과 충격이다. 과연 Apple 이대로 물러설 것인가? 필자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고 본다. ‘13 반드시 반격이 시작된다. 그런데 CEO Tim Cook 성향이나 지금의 행태로 보아서 혁신으로 치고 들어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역시 시장을 뒤흔들 만한 혁신은 Jobs 아니면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이용하여서 치고 들어 올까? 아마도 보급형이나 4, 4S 가격인하 전술을 생각해 봐야 한다. Apple 주가가 떨어지는 가장 이유는 성장이 정체된다고 생각해서이다. 그렇다면 다시 성장을 시켜야 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지금의 전략인 1모델/1년을 깨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소문이 벌써 시장에 돌고 있다. 5S 출시는 내년 초가 이라는 기사가 돌고 있다. 필자도 정보에 동의한다. 방법 이외에는 대반격은 어렵다. 반대로 대반격이 들어온다면 삼성에게는 치명타가 것이다. 가격대에서 Apple 치고 들어온다는 것은 경쟁사에게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Conclusion 필자는 솔직히 신종균 사장의 목표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내년에 삼성의 M/S 40%이상 달성 혹은 35천만대는 조금 무리한 숫자라고 생각한다. ‘13년에 3억대 정도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를 노려봐야 한다. 너무 무리한 목표는 때로는 탈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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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아이들이 온다!! (부제: 스마트해진 대륙의 아이들 저가 중국 스마트폰 만들 수 있는 비밀)

Smart IT@ 2012.11.16 12:26
  • 좋은글 감사합니다. 컴퍼니 제이님.. ㅎㅎ

    중국이 인해전술로 시장을 장악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러다가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 키우고 다시 글로벌로 나가게되..
    궁국에는 한국 기업이 위협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PS. 아.. 그리고.. 정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글 강조를 위해 사용하신 붉은 컬러와 언더라인이 너무 많아서..
    조금 글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 모를까?
    조정을 해주시면 더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주제 넘은줄 아는데.. 눈이 아플정도라서 건의 함 드리고 갑니다)

    어설프군 YB 2012.11.17 01:10 신고
    • 예 YB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에 만들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Global하게 나오려면 한두해 정도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현재 미국에서도 출시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초저가=중국산으로 굳어질 수도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강조부분은 좀 조종해야할 필요가 있겠군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Company J 2012.11.17 08:20 신고 DEL
  •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현 업계의 이야기를 누구나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써놓으셨네요. 잘보고갑니다 ^^

    어중이 2013.01.10 17:04 신고




대륙의 아이들이 온다_(부제: 중국 스마트폰은 얼마나 성장 있을까?)

 


컴퍼니제이는 천하삼분지계 이야기 하면서 중화 스마트폰 업체와 LG그리고 Nokia 언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중에 중화권 업체와 LG에서 반드시 3 업체가 나올 것이라는 확신 지난번 글에서 주장했다. 확실하게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필자는 많은 데이터를 뒤져 보기로 했다. LG 이전에 글에서 부활의 가능성을 충분히 이야기 한듯하고 오늘은 중화 스마트폰 업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드디어 중국의 스마트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지라고 있는 대한민국에 들어왔다. Z 폰이라 불리는 ZTE 스마트폰이 G마켓을 타고 현재 할인가격 23 9천원 팔리고 있다. 여기서 알아야 것은 약정가격이 아니라는 이다. 239,000원에 사고 SK, KT 가입일 수도 있고 저렴한 MVNO (헬로비전의 헬로 모바일, 티플러스)로도 가입할 있다. 하기의 Spec 정리를 보면 생각보다 가격과 Spec 맞춰 냈다는 것은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완전 스마트폰을 떨이로 들여오고 있다고 있다.



3G Only 것을 제외하면 정말 가격에 어떻게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과연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스펙으로 Global에서 승리 있을까도 궁금하다. 이제부터 어떠한 요소들이 이들을 강하게 하고 있는지 설명해 보고자 한다.


MediaTek 중화 업체들의 성공을 설명하려면 MediaTek 설명하지 않고서는 말을 수가 없다. MediaTek 중국에서 가장 Chip Maker이다. 그리고 Feature phone 시절에 Total Solution이라는 무기를 들고 나와 중국 시장을 완전히 저가로 장악한 이후 Global에서도 승승 장구 했다. Total Solution 이라는 아래의 예와 같이 Phone 설계할 있는 모든 Test 간단히 실행 있는 Board 먼저 파는 것으로 Board 팔면 Set 개발자들은 Board 이미 맞게 Setting 되어진 Camera, Display등을 Vendor List에서 골라서 쓰면 된다. 그러면 MediaTek 거의 설계가 Board 공급하고 Set 업체는 그냥 Case 정도만 만들면 되는 아주 간단히 Phone 만들 있는 공식이다. 이를 통해서 Set 업체는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Phone 가격은 가장 저렴할 있는 가격까지 내려가게 된다. Feature phone 시절을 돌이켜 보면 이러한 경쟁력이 생각보다 힘이 있는지 MediaTek Board 이용하여 Total Solution으로 Phone 만든 업체들이 저가로 세상을 휩쓸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Apple iPhone 나오면서 OS Board에서 어떻게 검증해서 팔아야 할지 AP 어떻게 넣어야 할지 몰랐던 중국 업체들은 단박에 판매 물량이 급감하게 된다. 하지만 중국에서 MediaTek 위력은 대단하다. 매출 급감의 위기를 2년정도 겪은 드디어 올해 초부터 스마트폰 Total Solution Board 공급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자체 제작 AP 다른 Chip들을 Board 이용해서 팔기 시작했다.


이들의 Solution 공급받는 곳은 두군데가 아니다. MediaTek 저가 스마트폰의 가장 원인 중에 하나라고 있다.


Qualcomm 올해 현재까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판매한 Chip 숫자가 60M(Q3까지) 예측되고 있다. MediaTek 보다 10M 적은 숫자이다. Chip 최강자 Qualcomm으로서는 참으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가 아닐 없다. Barclays 애널리스트 Lu Hang 내년 MediaTek 중국 판매를 180M, 후년을 290M 으로 급성장을 예상했다.

Qualcomm 드디어 칼을 들었다. Qualcomm Reference Board 중국에 뿌리면서 저가 스마트폰을 만들 있는 Solution 공급하기 시작했고 MediaTek 맹추격 이다. 그리고 내년 후년 급성장하는 MediaTek 보다 많은 물량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렇다면 둘이 만들어 내는 Global 최저가 Phone 중국에서 제조되어 Global 쏟아져 나온다는 이야기 인데 스마트폰의 가격 붕괴가 심히 우려된다. 그리고 하기의 최근 제품의 Spec 가격을 보면 스마트폰 가격의 붕괴가 한번 오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이다. (하기의 제품은 퀄컴과 MediaTek 이용하여 출시한 중국 제품)



위와 같이 MediaTek 이름도 모르는 제조사까지 Chip 공급하여 $163 Dual Core/ 5” WVGA 가능하게 했고 Qualcomm Lenovo 이름있는 중국 제조사를 더욱 강하고 가격에 스마트폰을 만들 있게 해주고 있다. 앞으로 중국 제조사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인도, 브라질, 러시아 지금 중국의 LTE TD-LTE 다른 국가와 다른 기술을 이용 LTE이다. 그리고 지금 중국이 나라의 부강함을 이용하여 인도와 브라질 러시아 인구가 많은 국가에 TD-LTE 깔아주고 설치 주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Global 맹공에 힘을 실어 시장이 중국만 해도 엄청난데 인도, 브라질까지 첨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200 Under 스마트폰을 성능이 좋게 계속 만들어 시장에서 급성장을 이룰 것이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Conclusion 대륙의 아이들 대표주자인 ZTE 한국에 가장 가격에 물건을 공급하는 유통망이 G-Market 통하여 들어 왔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있다. 분명한 것은 아무리 물건을 좋게 만들어도 결국 저가에 대한 Needs 어떠한 시장에도 강하게 있고 그것을 물건을 좋게 만든 것으로 가져올 없다. 저가 시장의 Needs 무조건 가격을 낮춰야 한다. 이런 점에서 중국이 Global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며 질주할 날이 그리 멀지 않은 느껴진다.

현재 이에 대한 대항으로 삼성은 Galaxy Y, Galaxy ACE 등을 $300대에 출시 하면서 견제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값이 2배이다. 앞으로 중국계 스마트폰이 시장을 어떻게 영향을 끼칠 주목할 필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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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스마트폰 천하삼분지계_(부제: 스마트폰 시장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Smart IT@ 2012.11.14 10:29




천하 삼분 지계_(부제: 스마트폰 시장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제갈공명 유비의 삼고초려에 감동받아 3번째 유비의 방문에 지도를 펼치며 꺼내어 들었던 작전이 천하 삼분지계이다. 솥뚜껑에 비유를 하면서 솥뚜껑의 다리가 2개라면 하나의 무게 중심이 조금이라도 기울면 한쪽으로 솥이 기울게 됩니다.” “다리는 3개가 되어야 가장 안정된 형국을 취하게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형주를 취하고 촉나라를 세우는 작전을 말하게 된다.


천하삼분지계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시장이 Apple 삼성으로 너무 이분되어 있고 슬슬 붕괴의 조짐 보인다고 보기 때문이다. 필자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은 과연 나머지 둘과 세력을 비슷하게 맞출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 갈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삼국지에서 보듯이 결국은 , 보다는 약할 수는 있으나 둘과 대전을 치를 있는 3 세력은 누가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Nokia 하기의 Nokia의 실적을 보면 예전 왕조의 몰락을 느낄 수 있다. 부자가 3대 간다. 구관이 명관 등 수없이 많은 기존 강자에 대한 지속성을 알리는 말들이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오히려 가속성의 법칙이 작용해 한번 몰락하면 끝이 없이 몰락하는 것이 스마트폰 시장 정글의 법칙이다.


< 노키아 2012년 분기별 실적 및 이익율 >

     

단위:M


위의 테이블에서 보듯이 이제는 적자 일로를 걷고 있는 Nokia가 과연 다시 재건하여 제 3의 세력이 될 수 있을까? 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한번 무너졌던 Motorola도 그렇고 RIM 도 그렇듯이 적자 기조로 한번 돌아서면 누구도 투자를 하려고 하지 않고 투자를 못하게 되면 또 생태계에서 뒤쳐지게 된다. 현재 Nokia의 회사채 수준이 거의 정크 수준이기 때문에 Nokia의 재건은 불가능 하다고 본다.


중화 업체 (ZTE, Hauwei)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거의 춘추전국시대처럼 업체와 판매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 Hauwei, ZTE, 그리고 신흥 강자로 Lenovo 등장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중국에서 Global 3위가 나온다면, Hauwei 가능성이 가장 높다 본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3 세력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방대한 대륙의 소비자 숫자가 받쳐주고 있고 같은 High Spec에서도 $150~250 사이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있는 업체는 중국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기의 그래프1 보면 중국 휴대폰 판매는 생각보다 정체 혹은 약간의 감소 추세인 것을 있다. 하지만, 안에 스마트폰의 교체 비중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에는 분기에 거의 8천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중국 내에서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전을 치를 있는 3 세력은 누가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 중국 휴대폰 스마트폰 판매 >

  Source: 증권사 Report 중국 전문 조사 기관



하기의 그래프 2를 보면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다. Hauwei의 비중이 전체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판매 중 30%를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우후죽순으로 생긴 업체 중에 몇몇은 부도가 날 것이고 몇몇은 더 큰 Hauwei Lenovo 등에 인수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Hauwei, ZTE, Lenovo가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 판매 >

  Source: Gartner 및 증권사 Report



LG 전자 LG전자는 필자가 복수의 칼날 LG 스마트폰에서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를 같아서 간략하게 소개 하려고 한다. 이미 분기 스마트폰 판매가 증권가 시장의 예상인 5~6M 훌쩍 뛰어넘는 8M 실적을 Q2 달성했고 요즘은 미국에서 1M이상을 꾸준히 팔고 있다는 소식과 국내에서도 점차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리고 최근에 여기에 더욱 힘을 가하려고 하는지 자체 AP(Application Processor) 만들겠다고 밝힌 기사 돌고 있다. 드디어 AP-OS-Set 완벽한 Set 업체의 수직계열화를 이루어 내려고 하는 같다. 그리고 Google Reference Phone까지 하게 되면서 새로운 강자로서의 면목 거의 갖추었다.



Conclusion 개인적으로 천하삼분지계는 반드시 일어난다고 본다. 시기의 문제일 언젠가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다른 세력이 나온다고 본다. 여러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설일뿐 정확히 예측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개인적인 필자의 바램은 선두의 가장 세력을 지닌 위나라가 삼성이 되고 3 세력이 LG전자가 되어서 Global 조그마한 나라 한국이 세계의 휴대폰을 잡고 힘을 이용하여 다른 사업까지도 한국의 힘이 미칠 있는 시나리오 펼쳐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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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대결] 애플 A6 vS 삼성 Exynos 5450

Smart IT@ 2012.11.10 10:24





Exynos 5450 등장, 새로운 두뇌로 시장을 지배할 있을 것인가?


Exynos 5450 대한 Rumor 시장에 떠돌기 시작했다. 지난주 개시 했던 2013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이슈는? 후속편으로 삼성의 Exynos 대해서 자세하게 파악을 해보고자 한다. 전의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Foundry 핵심무기가 되었는지  그리고 안에서 반도체 Chip들이 스마트폰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중에 현재까지는 가장 많은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Application Processor(이후 AP)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특히 삼성이 이렇게 성장하게 배경에 AP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


Exynos History 하기의 표를 보면 Exynos History 나름 정리 되어 있다. 처음 Galaxy S 포문을 열었을 단순히 Apple AP 개발에서 배운 Know-How 자신들의 AP 만들기 급급했었던 삼성은 Naming 생각할 겨를도 없었고, 그냥 최대한 특허를 피해 Apple 비슷하게 만든 AP Hummingbird 칭했다. 그리고 당시 기준으로 Galaxy S 그야말로 대박을 치며 팔려 나갔다. 시장에서는 그나마 가장 iPhone 비슷한 Performance 내는 휴대폰으로 소개되면서 팔렸다. 이후 Apple AP A4, A5, A6 나가는 것을 감지하고 내부적으로 빠르게 TF 구성하여서 Exynos라는 이름 붙이기 시작했다. 뒤로 Qualcomm Snapdragon, nVidia Tegra, Texus Instrument OMAP 각자의 이름을 붙이며 AP 중요성을 몸으로 느끼는 듯했다.


< Galaxy S AP History 정리 >


Exynos 파괴력 Exynos 파괴력은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이야기 필요가 있다. 물론 Galaxy S2 S3 대성공을 단순히 AP 때문이라고는 없다. Display, Marketing, Design, Battery 수많은 요소들이 결합했기 때문에 위와 같은 성공을 만들어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엔 스마트폰이 컴퓨터화 되면서 AP 기여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빨라야 자랑 거리 많이 된다. 그리고 여러가지 업무를 처리 때도 버벅 거리지 않아야 한다. 이러한 요소들이 위와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S1 17개월이 걸린 20M 판매 돌파를 S2 10개월만에 해냈고, S3 100일이 걸렸다. 정말 엄청난 파괴력 아닐 없다.


타사 AP 비교 솔직히 말해서 필자는 Apple 성공의 가장 원인은 최적화된 AP 속도와 Eco-System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 드디어 삼성의 AP Apple 4S 넘어 섰다고 생각한다. iPhone 5 S3 아직까지도 S3 떨어지지만 그래서 최적화의 궁극이라고 생각하는 이상은 빨라지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iPhone 5 거의 필적할 만한 속도를 가지게 S4 그리고 두뇌인 Exynos 5450 기대가 되는 것이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Camera 부분은 잘 모르겠지만, 이제 인터넷 속도는 S3 iPhone 4S 보다는 확실히 뛰어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위와 같이 iPhone 5와 비교해 봤을 때 아직은 조금 떨어짐을 알 수 있다. Quad-Core인데도 Dual iPhone 5 A6보다 속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역시 OS-AP- Set의 최적화 기술인 듯하다.

 

Exynos 5450 기대감 이제 S4 내년 초에 나올 것이라는 시장의 소문이 돌고 있다. 거의 스피드의 궁극을 보여줄 Exynos 5450 적용될 것이라는 것도 소문 이미 돌았다. S4 2.0G Cortex 15 이용한 Quad-Core 것으로 전망이 되며, 추가로 0.7~1.0G 짜리 Cortex 9 이용한 Quad-Core 들어 갈지도 모른다. , 8개의 Core 가능성이 높으며 Power Consumption 위해서 2.0G 일이 필요 없을 경우는 낮은 Core 이다. 소비전력 소모는 낮으면서 최강의 Performance 기대 된다.


Conclusion 드디어 H/W적으로는 삼성이 Apple에게 어느정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 완성 했다고 본다. S4부터는 마케팅 싸움과 소비자에서 어떻게 서비스를 잘하고 갖춰진 자신들의 SCM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싸움이 것이다. 추가적으로 이번에는 20M S4 얼마나 단기간에 있느냐도 중요한 요소이다. 반대로 Apple 입장에서는 AP 속도와 디자인 이제 차별화 요소는 거의 삼성에 추격을 허용했다. 오히려 Apple 4.5~5.0” 급의 5S 빨리 고려해 봐야 시기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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