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Smart IT@ 2015.10.12 08:30

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Apple 다시 상당히 고무적인 특허를 공개했다. 바로 Apple Ring이라는 반지제품을 특허로 등록하여 공개한 것인데, 참으로 놀라운 접근이 아닐 없다. 예전에 Apple 시계를 특허를 공개하고 Apple Watch 나왔듯이 Apple Ring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Apple Ring 어떻게 적용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 Apple Ring 착용 예시 그림 >

과연 링으로 손가락에 끼운 반지를 어떻게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과연 둘째 손가락에 끼운 링모양에 작은 Pad 달려 있다고 이것을 컨트롤하여서 어떤 기능을 있을지 그것이 Item 성공의 향방을 잡고 있는 하다.

먼저 애플이 동안 내어서 상용화를 시키고 있는 특허들을 들여다 보도록 하자. 먼저 현재 상용화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Hovering 기술도 애플도 따로 특허를 적이 있다. , 엄지손가락이 Apple Ring 근처에만 가도 Touch 인식되는 기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누르는 압에 따라서 누르는 단계를 다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Ring 자체에 입력 신호가 Hover 했을 경우, 약하게 누를 경우, 세게 누를 경우, 문지를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경우의 수가 발생할 있다.

애플은 Apple Watch, Apple Car, Apple Smartphone 많은 주변기기들도 강력하다. 그렇다면 이런 주변기기와 같이 여러 가지 형태의 입력 신호가 가능하다. Hover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Watch 카톡의 문자 내용이 다던지, 세게 누르면 단축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된 하나의 번호에 전화가 자동으로 걸린 다던지, 약하게 누르면 Watch 카메라 모드가 켜진 다던지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Default 걸어서 작동을 수가 있다. 이런 기능 하나의 추가만 해도 상당히 발전을 일으킬 있다고 보여진다.

< 패션의 리더 애플 >

문제는 애플의 다른 Identity이다. 바로 패션의 리더 애플이라는 점이다. 이점이 생각보다 애플의 Ring 탄생을 많이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위에 이야기한 Pad 기능을 넣기 위해서는 결국 위의 사진과 같은 약간 두꺼운 모양의Touch Pad 적용된 Ring Type 밖에는 갈수가 없는 것이다. 과연 애플의 패션 Identity 봤을 그것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문이다. 멋이 없고 Fashionable Ring 만들어 낸다는 있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어떤 철학과 어떤 Design 가지고 현상을 돌파해 나갈지 궁금해 진다.

벌써부터 iRing이란 이름으로 렌더링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 Touch Pad 모양은 안보이긴 하지만, 분명히 애플이라면 정도의 Design 제품과 형상은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여진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애플이 드디어 시계의 시장을 어느 정도 장악하고 과연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진입에 성공할 있는 그런 날이 올지 우리가 지켜봐야 대목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LG 위기 극복의 방법

Smart IT@ 2015.08.31 08:30

LG 위기 극복의 방법


작년인가 작년쯤에 LG전자의 G2 G3 나름 선방을 하고 있을 당시에, LG전자가 스마트폰 판매량에 Global 3위를 한적이 있다. 당시 LG전자의 주식을 잠깐 샀다가 5만원대에서 7만원대로 나름 괜찮은 시세 차익을 본적이 있었다. 그러던 요즘 LG 계속해서 하락세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주가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LG 주가를 우연히 들어야 적이 있다. 과연 우리의 LG전자는 영업이익을 2 내면서 험난한 스마트폰 업계에서 살아 남을 있을까? 심히 걱정이 아니 없는 그래프이다.

< LG전자 주가 추이 >

LG전자의 주가가 4만원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최근에 Google 인수루머가 잠깐 돌면서 약간의 반등을 주고 있기는 하지만, LG전자의 이러한 몰락은 참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1.    현상분석: G4 실력부족, 저가 정책

LG전자가 최근에 출시 G4 목표 판매 수는 1200만대이다. 그런데 7월말 기준으로 집계가 Global 판매량은 200만대 수준에도 미치고 있다. 국내에서도 50만대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고전이 아닐 없다. 이를 반영하여 LG에서 급격하게 국내의 스마트폰 판매 수를 늘리기 위해서 가격 인하에 나섰다. G4 가격인하, 이는 분명 스스로 프리미엄이 아님을 천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늘어만 난다면 위기를 이겨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하다. 그러나 결국 다시 우왕좌왕하면서 가격인하만 했을 판매량은 전혀 증가 시키지 못했다. 총체적인 난국이 아닐 없다. 그런 와중에 Google에서 LG전자를 인수한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2.    Solution 있는 것인가?

LG전자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Solution 무엇이 있을까? 지금 상황에서는 LG전자는 삼성의 Galaxy 고사하고 중국의 Brand 따라잡기에도 벅찬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특징적인 장점이 전혀 없으니, AP 등의 자체 개발 HW 집중했으나, 또한 전혀 성능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차기 모델에 채용이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연쇄적으로 Brand Name Value 아주 망가지고 있다. LG 사야 하는가에 대해서 어떤 누구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LG전자의 내부에서 아주 신임을 받던 초코릿 폰의 신화 조준호 사장도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최고의 제품을 놓으려고 했으나, 이미 제품으로 승부하기에는 너무 기술력이나 Name Value 그리고 특히 생태계가 많이 무너져 있다.

지금 판단하기에는 삼성의 삼성페이가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어쩌면 루머가 길을 알려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LG전자가 살아남을 있는 길은 LG전자 스마트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LG전자의 특색 있는 AP 아니고 바로 서비스 , 생태계를 뜯어 고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LG전자 혼자의 힘으로는 어림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제는 LG전자는 무조건 Google 연합을 해야 한다. 삼성페이가 생각보다 엄청난 Hit 기록 중이다. Google 보기에 참으로 고까운 일이 것이다. 그렇다면 전체의 Infra 갖춘 삼성과 Google 다시 맞서서 싸우려면 어떤 Partner 필요할지는 자명한 일이다. Google 앞서서 LG 도와주어야 한다. 가전이 강하다고 가전만 챙겨서는 어렵다. 삼성처럼 카드사들과도 미리 제휴하여 Google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판세를 뒤집기란 참으로 어려워 보인다.

LG전자의 새로운 반등을 기대해 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삼성페이의 의미

Smart IT@ 2015.08.28 23:33
  • 삼성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분의 글 같군요..
    어쨌든 Galaxy S6의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누가 그러던가요?

    Kim필버그 2015.09.03 18:36 신고

삼성페이의 의미


삼성이 삼성페이를 개봉 박두 한지 5일만에 8만장의 카드가 등록이 되었다. 정말 삼성페이는 성공의 길을 있을 것인가? 이제 한국에서도 드디어 스마트 페이의 시대가 서막을 여는 것인가? 정말 가슴이 떨리는 일이 아닐 없다. 항상 알리페이로 결제는 하는 중국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울 때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았다. 이제 우리도 드디어 그런 시대를 접하게 되는 것인지 삼성페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로 한다.


1.    가맹점의 우위 (NFC + MST + 바코드)

삼성페이의 강점 중에 하나는 무엇보다도 MST 바코드까지 지원이 되는 결제체계에 있다. MST 삼성이 루프페이를 인수하면서 넣은 가장 극강의 기능이다. ,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시키기만 하면 기존 카드를 긁던 시스템이 있는 곳에서는 결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기존의 애플과 Google System에는 NFC 주요 기능이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NFC 적용한 단말기의 설치 가게의 숫자이다. 숫자가 그냥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가맹점에 비해서 택도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루프페이의 인수는 삼성의 아주 회심의 카드였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신용카드 회사가 삼성페이에 Partnership 맺고 들어오기에 아주 쉬운 구조를 만들어 것이다.

바코드도 상당히 사용하기 편하게 이루어져 있다. 카드 정보를 바코드화해서 매장 내의 POS(바코드 인식기) 인식을 하여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또한 따로 단말기를 구매해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

→   위의 가지 사실을 놓고 봤을 페이의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가맹점의 숫자이다. 그런데 NFC 미국의 경우 10%, 국내의 경우 1% 채용 율을 가지고 있다. 상당히 스마트폰으로 쓰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다. 페이의 궁극은 역시 은행에 넣고 쓰는 기능까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알리페이가 페이에서는 최강이라고 있는 것이다. 알리페이에 돈을 넣어 놓으면 타오바오 몰에서 물건을 있고 돈에 알아서 이자가 붙는다. 궁극의 페이 System이다. 삼성은 카드를 넣으면서 아무 곳에서나 편하게 쓰게 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2.    사용 가능 기기의 대중화

사실 이것은 장점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점이라고 봐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애플이 iPhone 6 Plus에만 애플페이가 가능하도록 적용한 것처럼 삼성도 Galaxy S6 S6 Edge에만 적용이 가능하게 기능을 만들었다. 지문인식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전 모든 Galaxy 시리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삼성페이로 무엇인가를 시장에서 바꾸려고 한다면, 많은 Galaxy 적용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쨌든 Galaxy S6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 아마도 삼성페이와 서로 간에 상승작용이 것으로 생각된다.

è 삼성페이의 돌풍은 분명히 좋은 의미다. 어쩌면 이젠 진짜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금방 올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IT기기의 시대를 삼성이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다는데 한국국민으로서 나름 자부심을 느낀다. Fintech 전쟁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Smart IT@ 2015.07.14 08:30

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컴퍼니제이가 2 전에 Dual Camera 대해서 블로깅을 적이 있다. 당시에 아는 선의 Source 통해서 삼성전자가 Dual Camera 대한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Dual Camera 장착이 되면 선명도, HDR 없이 많은 기능들을 활용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게 했던 정보였다. 그런데 이러한 Dual Camera 기능을 애플도 역시 간과하지 않고 있었다.

애플이 최근에 이스라엘의 카메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인 LinX 인수를 발표해서 앞으로 전개될 Dual Camera 전쟁이 단순히 삼성만의 영역이 아님을 밝혔다. 아마도 컴퍼니제이가 한국 사람이다 보니 삼성의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어서 삼성이 먼저 Dual Camera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오산이었던 같다.

< LinX 사의 Camera 기술 >

 

LinX 220 가량에 인수한 애플은 이제 작은 카메라 2~4개를 이용해서 스마트폰 카메라에서도 DSLR 화질을 구현시키게 되었다. 이미 화소수는 딸려도 좋은 화질을 생산해 내는 것으로 유명했던 애플의 입장으로서는 삼성이 15M 화소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쏟아내는 가운데서 승부수가 필요 했을 것이다.

삼성도 분명히 삼성전기라는 좋은 카메라 모듈 자회사를 가지고 있고, 해볼만한 승부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누가 먼저 좋은 Dual Camera 장착한 모델을 내는냐가 승부의 관건이 것이다. 올해 애플의 iPhone 7 먼저 나올 것인지? 아니면 내년 삼성의 Galaxy S7 먼저 나올 것인지가 관건인 같다.

< iPhone Dual Camera Rumor Picture >


그렇다면 이제 후방산업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Dual Camera 기능에 대해서 잠시 검토해 보도록 하자. 먼저 위의 그림과 같이 개의 렌즈가 있을 경우의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기본적으로 사진은 렌즈의 조리개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좋을수록 좋은 화질을 만들어 있다. , 기본적으로 Dual Camera 피사체가 잘나오게 렌즈가 찍으면서 동시에 다른 렌즈가 배경이 나오도록 찍을 있는 구조인 것이다. 그래서 둘을 합쳐서 보정을 하면 DSLR보다 좋은 사진이 나올 있는 것이다. 이미지 간의 보정을 AP에서 처리할 있도록 삼성은 이번 출시 엑시노스 AP부터 이미지 보정을 자동으로 있는 기능을 넣었다. Dual Camera 염두에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형태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Dual Camera Key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은 그보다 기능이 숨어 있다고 본다. 바로 3D 가상현실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Dual Camera 찍으면 현실을 3D 스마트폰 자체가 Mapping 있다는 것이 아주 기능인 것이다. 이제 모두가 꿈꾸던 바로 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구현이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3D Navigation 실사로 보면서, 가게에서 3D 옷을 Mapping 날이 1 남짓으로 다가오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Smart IT@ 2015.06.15 08:30

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구글의 I/O Conference 528일에 있었다. 새로운 기능들이 발표가 되었고, 사실 요즘같이 전혀 새로울 것이 별로 없는 IT 시장에서는 이런 구글의 발표 하나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후에 이렇다 시장을 뒤흔드는 새로운 IT제품은 나오지 않고 있는 하다. 그나마 iPhone 6, 6 Plus Galaxy S6, S6 Edge 정도가 시장의 화두였지 아주 핵폭탄 시장의 이슈는 없었다고 본다. , 다시 말하면 HW적인 진형에서는 변화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것이다. 그런 가운데 SW 진형의 최강자 구글은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을까 지켜볼 있는 가장 좋은 Conference 바로 구글의 I/O Conference이다.

올해의 구글이 발표한 SW 신기능은 2가지로 압축 있다. 번째는 Google Now on Tap, 번째는 Google Photos 이다

번째, Google Now on Top이다. 기존에 음성인식은 애플이 Siri 가지고 가장 앞서나가던 분야였다. 그런데 이제 Google Google Now on Top 업그레이드시켜 발표했다. Data base 확보에는 애플보다 훨씬 좋은 Tool 경험 그리고 실제의 Data 가지고 있는 구글이다. 충분히 승부에서 애플을 압도하면서 압박할 있다.


< 애플 Siri vs Google Now on Top 성능 비교 >

실제로 업체의 음석인식 기능별 지원 부분을 비교해 보면 위와 같다. 오히려 구글이 지원되는 부분이 많은 것을 수가 있다. 이제 점점 이러한 음성인식 기능이 무인 자동차, 드론, 등등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적용이 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애플이 신경을 써서 1 수성을 놓치지 말아야 분야 준에 하나이다.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재미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구글이 오히려 음성인식을 앞지른다면 재미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번째로 바로 Google Photos 이다. 구글의 장점이자. 구글의 최대 무기인 사용자 점유율을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굴레로 엮기에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바로 무료로 제공하는 Data 저장 공간이다.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서 작은 업체들은 엄두도 내는 일을 구글은 있다. 그리고 이번에 Android 쓰는 사람들의 사진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있게 Google Photos 만들어 냈다. 기존에 Google + 등과 연동하려고 했던 사진저장 공간을 자체로 따로 가져가면서 아주 Powerful 기능을 만들어 냈다.

나도 모르게 나의 사진들이 원본은 아니지만 고화질로 전부 저장이 되어 간다. 그것도 무제한으로 그리고 사진을 단어 검색으로 아주 쉽게 찾을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 사진 중에 강아지라고 검색을 하면 사진 속에 개와 함께 찍은 모든 사진이 정렬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당시 Android 폰으로 찍으면 위치 지역 등등까지 저장이 되어서 쉽게 사진을 검색할 있게 된다. 이런 것이 바로 혁신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런 혁신을 SW에서 아직도 끊임없이 일구어 내고 있는 구글. 애플이 가장 긴장하고 있는 상대가 구글이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실이 아닐 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유일한 GOOGLE의 약점 하반기는 극복할까?

Smart IT@ 2015.05.28 08:30

유일한 Google 약점 하반기는 극복할까?




스마트폰 OS에서 구글의 위치는 정말로 엄청나다. 이미 세상의 검색 시장의 절반 이상을 먹어버렸고, 스마트폰 OS에서는 점유율이 자그마치 80% 넘는다. 하지만, 실제로 14 하반기의 그래프를 보면 드디어 Apple 반격으로 다시 80% 무너지는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말로만 듣던 Google 위기가 어느 정도 실제로 보여지는 그래프이다.  

< 스마트폰 OS 점유율 Trend >


구글의 위기는 사실 스마트 워치에서 명확하게 들어난다. 삼성은 Google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 Tizen 살려서 워치를 2014년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Drive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최고 기술인 Flexible Bended 기술까지 적극적으로 고용했다.

구글은 위기를 타개하고자 Android Wear OS 누구든 가져가서 있게 빠른 스피드로 공개하고 Sony, Motorola 등이 가져다가 스마트 워치를 만들어 있게 적극 지원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Sony, Motorola 등의 스마트 워치는 정말 소량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럴 밖에 없다. 스마트폰에서도 점유율이 점점 밀리고 있는데, 워치를 낸들 팔릴 수가 없다.

< 2014 스마트 와 출하량 점유율 >

    Source: Wall Street Journal


문제는 2015년이다. 애플 워치가 4월에 출시가 되었다. 그리고 출시 된지 한달 만에 백만대 이상의 판매를 만들어 내었다. 참으로 놀라운 숫자가 아닐 없다. 삼성이 2014 내내 2백만대를 팔면서 특히 삼성의 워치가 출시된 2014 2분기에는 삼성의 워치 시장 점유율이 70%까지 치솟았었다. 그런데 애플이 한달 만에 백만대를 팔아내니 이제 점유율 변화가 시급한 사항이 되었다.

스마트폰 OS 80% 점유하고 있는 구글은 2015년에 워치 시장에서는 2014년에 간신히 버티고 있던 40% 점유율은 애플의 등장으로 당연히 내어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이 오히려 50% 근처까지 점유율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 삼성이 30~40% 차지 한다면, 구글은 많아야 10% 근처 밖에는 달성을 수가 없다고 본다.

그런 구글에게 워치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한 업체는 LG였다. 워치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제품들을 내면서 시장 반격을 준비하던 LG 이번 달에 어베인이라는 제품을 출시 했다. 그런데 구글에게 하나의 악재가 생겼다. LG 에베인 LTE 버전에는 구글 워치 OS 아닌 Web OS 적용한 것이다. LG 조준호 사장이 인터뷰에서 “LG 구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면서 에베인 LTE 워치를 소개했다.

2015 구글의 유일한 약점이자 실패한 영역이었던 워치 시장에서 점유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 과연 구글이 시장을 쉽게 포기 할지, 아니면 새로운 솔루션을 들고 나올 것인지 궁금해 지고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2015년 스마트폰 카메라 전쟁 2편

Smart IT@ 2015.05.11 08:30

2015 스마트폰 카메라 전쟁 2


지난주에 새로운 Trend 중의 하나로 Dual Camera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을 적이 있다. 이번 주는 심층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카메라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적으로 보고자 한다. 2015년을 넘어서 2016년에 과연 우리는 카메라의 Trend 변화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 것인지부터 어떤 기술들이 접목이 것인지 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분석을 보고자 한다.

< 스마트폰 카메라 화소 채용 변화 >

Source: JP Morgan Report

위의 그래프를 보면 한눈에 스마트폰 업체들의 화소수 싸움에 대해서 수가 있다. 카메라의 전통 강호인 Sony 엄청난 수의 화소수를 자랑하면서 질주해 나갔지만 사실 업계에서 반향은 일으키지 못했다. 아마도 단순히 화소수 만으로 화면을 표현하지 못한 것이 이유일 것이다. 그와 반면 LG 무조건 삼성보다 조금 나은 화소를 하려고 모습이 역력히 보인다. 이번 G4 모델도 최소한 Front라도 삼성보다 좋은 화소를 써야 한다는 생각에 확실히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중국의 Huawei Ascend P7부터 엄청난 스피드로 추격을 해오고 있다. 이제 중국의 스마트폰은 격차를 거의 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위의 그래프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Apple이다. 스마트폰의 대왕이라고 불리는 iPhone 이렇게 작은 화소수로 동안 화면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들어 왔었나 싶을 정도로 낮은 화소를 쓰고 있다. 이제는 iPhone 7 카메라가 아주 기대가 되는 이유이다. Apple 고화소를 채용한다면 카메라의 화질과 느낌을 아주 중요시 하기 때문에 아마도 아주 좋은 품질의 고화소 화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쩌면 Camera 위력을 가장 활용하게 모델이 iPhone 7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화소수 외에 카메라에는 아주 많은 Spec들이 있다. 중에 OIS 손떨림 보정방지 기능으로 Camera 사용하는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오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런 OIS 채용율은 가격이 올라감에도 불가하고 엄청난 속도로 채용율이 증가하고 있다. Apple 분명 고화질의 고화소를 채용하면서도 아주 생동감 있는 화질에 집중을 신경을 많이 만한 그런 요소이다. 삼성도 OIS 채용에 이제는 아주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OIS 말고도 지난번에 소개를 했던 Dual Camera 기술도 적용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은 정식의 Dual 아닌 렌즈를 사용하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2017년부터는 Camera 자체를 2개씩 이용하는 방식의 Dual Camera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기대가 되는 것은 저조도 촬영, 3D 이미징 촬영, 새로운 Dual Camera 적용 UX 완전 새로운 개념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제 점점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싸움이 부품으로까지 내려오고 있다.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는 지금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REPLACEMENT RATE으로 본 IPHONE 의 위력

Smart IT@ 2015.03.05 08:30
  • 아이폰의 위력에 대해 알아갑니다.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쏘쿠베 2015.03.05 14:28 신고
  • 분석 내용을 보면 삼성전자가 앞으로도 고전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주요 시장이었던 중국에서 아이폰에 밀리고, 그들이 또다른 아이폰의 재 구매에 나설테니까요. 포화 시장에서의 재 구매율이 무척 중요함을 다시 느낍니다.

    SenseChef 2015.03.06 10:17 신고

Replacement Rate으로 iPhone 위력



이제 새로운 1년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MWC에서 삼성이 Galaxy S6 공개하면서 2014 iPhone 6 당한 수모를 복구하기 위해서 주사위를 던졌다. 하지만, 삼성이 그러거나 말거나 많은 수의 증권사나 애널리스트들은 Apple iPhone 7 벌써부터 2015 최고의 제품일 것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2014 Apple iPhone 위력은 대단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 봐야 부분이 있다. Apple 구매자들은 과연 아직도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