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왕의 귀환은 이루어질 것인가? (애플 신제품 부활)

Smart IT@ 2014.02.20 08:30

2014 왕의 귀환은 이루어질 것인가?

   2014년은 상당히 새로운 관점의 해가 것이 분명하다. 먼저, 우리의 예상하고 비슷하게 Galaxy S5 외부 모양이 절대적으로 Galaxy S4 비슷할 확률이 아주 높다. 여기 저기서 흘러 나오는 사진들이나, 들려오는 소리는 파격적인 Galaxy S5 없다고 보는 편이 좋을 같다. 오히려 Galaxy S4만큼도 것이라는 의견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렇다면 Apple? 이라는 질문이 머리 속에서 끊이질 않는다. 스마트폰의 제왕이었던 Apple, 그들은 무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삼성증권 Apple 스마트폰 수요 전망


   최근에 삼성증권에서 Report 발행했다. 그리고 그들은 아주 자신 있게 여러 가지 Logic 들어가며 Apple 2014 부활을 점치고 있다. ‘2014 Apple 스마트폰 예상판매량을 자그마치 30M 올렸다. 그리고 2015년에는 50M 올렸다. 과연 어떤 근거로 어떤 소문을 들었기에 이렇게 많은 수량의 판매를 올린 것일까? 현재 시장에서는 가지의 설이 돌고 있다. Apple 4.7” FHD 해상도 Phone 하나 나오고, 5.5~5.7” 근처의 Size iPhablet 나온다는 설은 이미 기정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으며, 6월에 대형 Size iPhablet 먼저 출시되고 9월로 잡혀있던 다른 하나도 8월로 앞당기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설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Apple 스마트폰 숫자를 30M 증가 시켜도 크게 이상하지 않다. 처음의 Apple 스마트폰의 예상은 9월에 종이 모두 출시되는 것을 기준으로 것이기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 올해 드디어 왕의 귀환이 이루어 지는가에 대한 모두의 촉각이 곤두서 있다.

Apple 스마트폰 Application


   iPad 올해 12.9” iPad 출시될 것이 유력시 되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렇다면 25M정도의 새로운 영역이 창출될 것이다. 물론 Size이기 때문에 기존의 iMac 시장을 어느 정도 잡아 먹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드디어 Pad 시장의 최강자가 모든 Segment Positioning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이렇게만 되면 iPad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할 것이 분명하다. ASP (Average Selling Price)까지 생각을 하면 순식간에 엄청난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

    번째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iWatch이다. 아주 재미있게도 올해 iWatch 휘어있는 Display 채용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하다. 손목의 각도에 붙는 휘어져 있는 Display 들어간 애플의 Design 적용된 iWatch. 어떤 누가 사고 배길 것인가? 아마도 그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 판매 수량 전망인지, 아니면 Apple 실제로 그렇게 Forecast 부품사들에 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0M Smart Watch 엄청난 숫자의 판매이다. 작년에 삼성이 Galaxy Gear 먼저 냈지만, 판매 수량은 1M에도 미치는 저조한 판매를 기록했다. 올해 아마 휘는 Display 채용한 제품을 삼성도 같이 출시할 가능성이 높지만 결국은 Apple iWatch 나와야지 Smart Watch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가 일어 난다고 있다. 다른 신화를 탄생시키는 것이다.

   위의 시나리오 대로만 된다면 Apple 다시 한번 놀라운 매출과 영업이익의 신장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도약의 해가 있다. 하지만 언제 시장이 예측대로만 흘렀는가? 과연 삼성 혹은 LG 혹은 다른 업체들의 반격은 무엇이 있을 것인가? 아니면 Apple 제품 출시에 Bottle Neck 만한 사항은 없는가? 여러 가지 변수가 Apple 전망을 괴롭힐 것이다. 그런 전망들을 이겨내고 왕의 귀환을 이룩해 내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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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의 Watch 실패 이유는?

Smart IT@ 2013.12.02 08:30

Sony Watch 실패 이유는?


   최근에 삼성의 Galaxy Gear 여러 가지 요소에서 회자가 되었다. Galaxy Note와의 궁합, Nice 디자인 마치 새로운 개척 시장을 열어 것처럼 참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흘러 나왔다. 그러다 미국에서 Battery 수명, 기능의 부족으로 인해서 대대적인 반품이 일어났고, Smart Watch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시장에 팽배해 있다. Google Watch 내고 있고, 다른 업체들도 삼성을 따라서 Watch 준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기억을 다시 한번 해야 것은 최초의 Smart Watch Sony라는 점이다. 스마트폰이 많이 죽어서 지금은 힘이 미비하지만, 최근 Sony Sony Smart Watch2 내놓으면서 삼성보다 앞선 행보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진짜로 판매는 미비해 지고 있다. 과연 파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Sony 명성은 이제 완전히 무너져가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도대체 어떤 면이 부족해서 이렇게 팔리는지 나름 생각해 보기로 하자.

http://www.youtube.com/watch?v=aKM-vvwkDIw

   Sony Watch 2 나가지 않는 가장 이유는 Design 가장 문제 중에 하나라고 본다. 일단, 단순히 시계의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기에 나열된 List 보면 Galaxy Gear 느낌과 새로 나올 것이라고 예상되는 Apple iWach 대비 디자인 적으로 많이 떨어짐을 느낄 있다. 그리고 특히 Band 모양이 크게 좋아 보이지 않는다. 시계의 느낌에서 Design 빼면 크게 남는 것이 없을 것이다. 물론 Smart Watch 본체와의 연동 문자 등을 어떻게 있는지 등이 가장 중요한 Factor 수도 있다. 하지만, 아무도 신경 같지 않은 부분까지 신경을 썼을 Jobs 만든 iPhone 같은 Hit 상품이 나올 있는 것이다.

     항상 나오는 이야기 중에 하나이지만, Battery Life 생각보다 상당히 길지 않는 같다. 어찌 보면 이것은 현재 생각보다 심한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Galaxy Gear 풀지 못하고 나온 문제 같다. ‘하루에 한번 Charging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제품을 만들었다면, 그건 오산이다. 소비자는 기껏해야 일주일에 주말에만 한번 충전하는 정도의 편리함을 원한다. Sony Watch 2 2번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최소 3~4일을 가야 하는 정도의 Battery Life 구현해 내지 못했다. Apple iWatch 과연 어느 정도의 Battery Life 보여 줄지가 정말 중요한 관건이 되었다.

   현재 지원되는 APP 숫자가 현저히 떨어지는 가운데 가격은 그것을 반영한 듯이 $199 판매가 되고 있다. 위의 사진들 중에서 나온지 조금 되었고, 가격 면에서 가장 비슷한 성능을 보여 주고 있는 Smart Watch Pebble Watch이다. 제품은 우습게도 가장 흡사한 둔탁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다. Galaxy Gear $470 아주 높은 가격으로 정말 Big Fan 아니면 사기 어려운 가격을 보여주고 있으니 가격만으로는 Sony에게는 기회이나, Pebble 거의 근접한 가격에서 버티고 있다. 결국 다시 원론으로 돌아오면 Digital Device 가격 보다는 최고의 성능을 넣어서 소비자들이 가지고 싶게 만들어 내야 한다. 그것에서 계속적인 실패를 하면 성공은 있을 없다. Sony 여러 가지 여건이 좋은 성능의 비싼 Watch 만들어 내는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이해가 된다. 하지만, 지금보다 성능과 Design Fancy함에 집중하지 않으면 이상 Sony Watch 3 기대하기 어렵다고 본다.

내년부터는 Apple Watch 나온다. 삼성과 LG Sony 경험을 반면 교사 삼아서 반드시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본다. Watch 시장의 개화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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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삼성 소송에서 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 (부제: Apple과 Samsung의 마지막 Patent 싸움)

Smart IT@ 2012.12.10 10:50
  • 삼성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기술력 하나는 인전해줘야할 듯합니다...
    그래도 애플보단 삼성이죠.ㅋㅋㅋ

    초매 2012.12.10 13:27 신고
    • 댓글 감사합니다. 초매님 삼성이 요즘 엄청 잘나가고 있긴 하지만 애플도 옛날 가닥이 있어서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항상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ompany J 2012.12.11 05:58 신고 DEL



애플 삼성 소송에서 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 

(부제: 애플과 삼성의 마지막 특허 싸움)

12월07 Apple과 삼성의 소송이 루시 고 판사에 의해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Apple의 승리일까? 삼성의 승리일까? 컴퍼니제이가 보기엔 삼성의 압승이라고 생각한다. Apple의 공격적인 소송 이후 Apple은 자제 공급의 어려움을 느끼며 Q4에 목표치 였던 70M의 물량에 반정도 밖에 못 미치는 물량을 팔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반면 삼성은 최고의 판매량을 보이며 내년의 전망도 아주 좋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 달에 전고점인 140만원을 뚫어 버렸다. 특히 이번 소송 결과가 삼성의 압승이라고 느끼는 부분 중에 또 다른 하나는 12-07 Apple의 주가 하락이다

Apple 주가 하락


삼성의 주가 상승


일주일 간 6% 이상 급락한 Apple 주가와 전고점을 뚫고 지속적인 상승을 만들어 가는 삼성전자 이미 판결에 대한 승부는 예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판결이 정확히 어떻게 결정이 되어가고 있으며, 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컴퍼니제이의 관점으로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재판 진행 사항 루시 고 판사가 삼성이 제시한 배심원의 손해배상액 산정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삼성 측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삼성은 배상액을 15천만 달러 정도로 1/10 수준으로 감액을 주장했고 Apple은 오히려 더 받아야 한다며 맞섰지만 삼성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지금 팔리고 있는 Galaxy S2에 대한 판매 금지 요청에 대해서는 이미 판매가 줄어 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판금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삼성의 입장이고 시장에 깔려 있는 Galaxy S2 7~8만대 정도로 추정된다. 실제로 봤을 때 삼성에게 크게 타격이 있는 숫자가 아니다. 삼성도 루시 고 판사에게 주장하는 바가 실제로 이 숫자가 크게 중요치 않다는 것이고 루시 고 판사도 판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루시 고 판사가 향 후 판결을 나누어서 순차적으로 하겠다고 말한 부분도 삼성에 아주 유리한 부분이 되었다.


새로운 변수 미국 특허청에서 12-08일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운스 백특허가 미국 특허청에서 무효로 선언이 되었다. 이전에 애플의 특허 소송을 다른 컴퍼니제이의 글 'Apple vS. Samsung 특허 소송 분석를 보면 Bounce Back이 어떤 기능인지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아래로 쭉 내렸을 때 맨 마지막 부분이 끝나면 화면의 스크롤이 살짝 바운스를 튕겨주는 기능이고 살아생전 Jobs가 젤 아꼈던 특허이다. 이제 드디어 Jobs 시대의 마지막 유물들까지 그 힘을 잃어가고 있는 모양이다.


Company J의 견해 이번 특허청의 판결로 인해 남은 12월 동안 Apple의 급 하락과 삼성의 급 반등이 예상된다. 그렇다면 내년의 전망을 어떨까? 이번 소송은 어떻게 일단락이 될까컴퍼니제이의 의견은 이렇다. 일단 이번 소송에서 삼성전자는 Apple과 협의를 할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 Apple은 절대로 합의 할 수 없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지만 이미 삼성의 AP Memory, Display들의 공급량을 줄이면서 삼성 부품의 힘을 여실히 느꼈다고 할 수 있다컴퍼니제이의 향후 특허 소송에 대한 전망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1~2년안에 극적 타협이나 합의로 크지 않은 비용을 삼성이 약간 지불하는 정도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삼성은 그 동안 Apple로 인해 번 돈이 있고 앞으로도 벌어야 하니 1~2천억 선에서 이루어지는 배상 충당금은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Apple도 소송을 끌면 끌수록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시장의 시선과 Brand 이미지 감소를 더 이상 버티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주주들의 반대도 점점 거세질 것으로 전망한다. 이전의 선례들을 보더라도 괴물 급의 대기업들의 특허 전쟁은 항상 조그마한 성의 표시 정도의 금액으로 합의된 바 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내년의 전망은 조금 견해가 다르다. 소송에서는 시비를 먼저 건 애플이 지는 듯한 입장이지만, 내년에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을 보일 것이 없는 Apple 입장에서는 보급형 iPhone으로 물량 공세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오히려 새로운 전쟁의 국면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 졌다. 내년의 두 거대 기업의 싸움은 컴퍼니제이는 오히려 백중세로 다시 전환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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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내년 스마트폰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Smart IT@ 2012.11.22 12:59
  • 세별이가 병진인증
    언제까지 미투전략일까?
    풀hd 스마트폰도 대만htc 일본 샤프등 다 나왔다.
    내년도에 겨우 따라가는 정도?

    세별이 2012.11.22 18:01 신고
  • 참 분석글이 어이없군요. 삼성이 왜 3억5천만대를 판다고 했을까요? 설마 겔럭시 S4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신건지.. 삼성이 세계에서 이제 휴대폰 3대중 1대를 팔고 있고 2013년 이것을 뛰어넘겠다고 했지요. 어차피 겔럭시 S4는 S3폰보다 조금더 팔리는 정도밖에 되질 않아요. 그건 프리미엄폰이지요. 내년에 전략은 애플이 주문안해 빠진물량 + 여러협력사를 더 구해서 물량으로 밀어버리겠다는 전략이라구요. 바로 애플을 죽이겠다는 거죠. 애플이 지금 주문량 못만들어서 못팔고 있구요. 그런데 어떻게 한다구요? ttp://media.daum.net/digital/device/newsview?newsid=20121122181131514 가서 읽어보세요. 제발 기사하나만 보지 마시고 IT뉴스를 보시려거든 다 펼쳐서 검색해서 보세요.
    썩은 사과에 헛된 기대를 하지 말라는거죠.

    koreasystem 2012.11.23 00:18 신고
  • 삼성이 미투 전략? 그 쉬운 전략못하는 ㅄ같은 기업는 뭐야. 그리고 뭐가 미투야. 인텔이 세로운 cpu만들만 혁명이고 삼성이 새로운 ap만들면 따라하기, 진짜 혁명은 소리없이 이루어지는 거야. 그게 뭔줄알아? 니가 쓰는 컴퓨터가 같은 가격으로 2년마다 2배씩 빨라게 만들어 놓는거지. 그걸 삼성이 만들잖아. 풀HD 겨우 따라간고? AMOLED가 뭔줄 알고 그러는거야.백라이트 없이 자체발광으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잖아. 저전력과 저가격,더 얊은 미래의 디스플레이 그걸로 만드는 거랑 백라이트있는 LED디스플레이랑 같은 동급이었나.. 넥서스10 해상도좀 검색해봐라 괜히 세계1위 업체 하는것 아니다.

    koreasystem 2012.11.23 00:34 신고
  • koreasystem이 뭔줄 아시나요. 삼성과 우리나라 수많은 대기없이 구사하는 전략. 바로 30%만 직접 만들고 이마저 사내하청으로 대부분만들고 나머지 70%는 하청으로 만드는 시스템이잖요. 삼성폰 80%가 해외에서 생산되다고 알고 있고 이 것들도 해외삼성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모르면서 삼성전략을 이야기하시나요. 안팔리면 하청업체 물량회수해서 직접만들면 되니 걱정은 해주지 맙시다.

    koreasystem 2012.11.23 00:44 신고



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스마트폰 신 영역 도전) 

11월13 삼성의 신종균 사장이 각종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13 스마트폰 판매 35천만대 / 전체 휴대폰 5억대를 팔겠다고 선언했다. 전체 5억대는 Nokia 가장 전성기를 달리던 2008년에도 넘지 못했던 숫자이다. Market Share 로는 40% 조금 넘는 정도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전망을 보면 35천만대라는 숫자는 40%정도의 점유율이다. Global 년동안 흔들었던 누구도 넘볼 없을 것이라고 말하던 최고의 경지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명확히 했다. 삼성이 여기까지 있었던 것은 분명 삼성 혼자만의 힘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부품의 수직 계열화든 Galaxy 시리즈의 선전 때문이든 신의 영역이라 불리던 Nokia 아성에 도전한다는 것은 정말 놀랄 일이 아닐 없다. 


< Smart Phone 시장 전망 >

Source : Gartner,  증권사 전망, 단위: M


물론 필자의 생각으로는 시장에서 40% M/S 회사가 가져가게 된다면 이후에는 반드시 올라가는데 엄청난 물리적 힘이 필요하게 되어있다. , 필자는 ‘13년을 삼성의 스마트폰 성장의 꼭지 보고 있다. ‘14년에는 성장 있을까? 라는 문제는 일단 ‘13 말에 논의 하기로 하고 ‘13년에 삼성이 신의 영역에 도전한다면 무엇이 가장 걸림돌이 것인가? 또한 이것이 가능한 것일까? 대해서 이번 글에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삼성의 모델당 판매 Galaxy S 처음 나왔을 나름 새로운 Sensation이었다. 드디어 iPhone 그나마 따라갈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명성을 날리며 나름 팔렸다. 그리고 기록은 27M(12년현재까지) 였다. 삼성의 상승을 이루어 것은 Galaxy S2였다. Galaxy S2 20M 돌파를 이루어 내는 데는 10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주의 깊게 봐야 것은 Galaxy S3이다. Galaxy S3 20M 판매량을 돌파한 시점은 100일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Factor 있다. 과연 내년 초에 출시될 Galaxy S4? 초기에 얼마의 물량이 팔릴 것인가? , 삼성도 40% 이상의 시장 지배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Apple 같이 단일 모델의 1 판매가 엄청나야 하고 Galaxy S4 삼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20M 판매를 S3 이상의 속도인 50일정도에 주파해야 한다


< Galaxy S4 추정 부품 Spec >

위의 표를 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우리가 느낄 있다. 현재 필자가 알고 있는 올해 삼성의 OLED 출하는 1억대가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에 OLED 불가능 하다고 여기여 졌던, FHD OLED Galaxy 4 단독으로 넣겠다는 신문기사가 흘러나오고 있다.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내년 삼성디스플레이 OLED Capa 거의 80%이상 FHD 채워야 하고 이중 50일만에 초기물량으로Galaxy S4 60M 이상을 넣어 주어야 한다. AP 마찬가지이고 Camera Spec up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올해 Apple iPhone 5 Q4 부품 공급을 70M이상 하려고 했으나 지금 계속 지연 문제를 일으켜 50M 아래로 공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내년 초에 삼성이 당면할 문제를 Apple 미리 보여 것이다. 과연 하나의 부품도 문제 없이 공급을 달성하여 초기 50일에 20M 100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50M 판매를 이루어 있을까? 필자는 쉽지 않다고 본다. 반드시 어느 부품사는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 지금으로서는 Display 유력해 보인다.


First Mover로서의 자격 최근 Galaxy S3 광고를 보고 놀란 점은 드디어 Galaxy 광고에서 Spec H/W 논하지 않고 감성적인 호소로 넘어 갔다는 점이다. ‘당신과 함께 하고픈 순간을 Galaxy S3 함께 하겠습니다 문구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드디어 삼성이 하기 시작했다고 느꼈다. 하지만 First Mover 길은 그리 쉽지 않다. Apple 동안 쌓아 놓았던 이미지를 삼성이 단숨에 업계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바뀌면서 가져올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광고는 감성적으로 하면서도 Display AP 보면 아직도 H/W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대로는 Nokia 최고 전성기에 이룩한 신의 영역인 40% 쉽게 도달할 없다. 더욱 소비자가 원하는 점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것이 First Mover 해야 일이다.


Apple 반격 사실 삼성의 35천만대 스마트폰 판매의 가장 걸림돌은 여전히Apple이다. Apple 주가가 최근 500불대로 떨어졌다. 미국에서는 주가의 하락이 재정절벽이 아니고 Apple 절벽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Apple 주가 하락은 놀람과 충격이다. 과연 Apple 이대로 물러설 것인가? 필자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고 본다. ‘13 반드시 반격이 시작된다. 그런데 CEO Tim Cook 성향이나 지금의 행태로 보아서 혁신으로 치고 들어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역시 시장을 뒤흔들 만한 혁신은 Jobs 아니면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이용하여서 치고 들어 올까? 아마도 보급형이나 4, 4S 가격인하 전술을 생각해 봐야 한다. Apple 주가가 떨어지는 가장 이유는 성장이 정체된다고 생각해서이다. 그렇다면 다시 성장을 시켜야 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지금의 전략인 1모델/1년을 깨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소문이 벌써 시장에 돌고 있다. 5S 출시는 내년 초가 이라는 기사가 돌고 있다. 필자도 정보에 동의한다. 방법 이외에는 대반격은 어렵다. 반대로 대반격이 들어온다면 삼성에게는 치명타가 것이다. 가격대에서 Apple 치고 들어온다는 것은 경쟁사에게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Conclusion 필자는 솔직히 신종균 사장의 목표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내년에 삼성의 M/S 40%이상 달성 혹은 35천만대는 조금 무리한 숫자라고 생각한다. ‘13년에 3억대 정도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를 노려봐야 한다. 너무 무리한 목표는 때로는 탈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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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아이들이 온다!! (부제: 스마트해진 대륙의 아이들 저가 중국 스마트폰 만들 수 있는 비밀)

Smart IT@ 2012.11.16 12:26
  • 좋은글 감사합니다. 컴퍼니 제이님.. ㅎㅎ

    중국이 인해전술로 시장을 장악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러다가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 키우고 다시 글로벌로 나가게되..
    궁국에는 한국 기업이 위협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PS. 아.. 그리고.. 정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는데..
    글 강조를 위해 사용하신 붉은 컬러와 언더라인이 너무 많아서..
    조금 글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시다면 모를까?
    조정을 해주시면 더 재미있게 글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주제 넘은줄 아는데.. 눈이 아플정도라서 건의 함 드리고 갑니다)

    어설프군 YB 2012.11.17 01:10 신고
    • 예 YB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중국의 스마트폰 정말 말도 않되는 가격에 만들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Global하게 나오려면 한두해 정도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현재 미국에서도 출시를 하고 있으니 조만간 초저가=중국산으로 굳어질 수도 있을 듯합니다. 그리고 강조부분은 좀 조종해야할 필요가 있겠군요.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Company J 2012.11.17 08:20 신고 DEL
  •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현 업계의 이야기를 누구나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써놓으셨네요. 잘보고갑니다 ^^

    어중이 2013.01.10 17:04 신고




대륙의 아이들이 온다_(부제: 중국 스마트폰은 얼마나 성장 있을까?)

 


컴퍼니제이는 천하삼분지계 이야기 하면서 중화 스마트폰 업체와 LG그리고 Nokia 언급한 적이 있다. 그리고 중에 중화권 업체와 LG에서 반드시 3 업체가 나올 것이라는 확신 지난번 글에서 주장했다. 확실하게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필자는 많은 데이터를 뒤져 보기로 했다. LG 이전에 글에서 부활의 가능성을 충분히 이야기 한듯하고 오늘은 중화 스마트폰 업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드디어 중국의 스마트폰이 스마트폰 시장의 성지라고 있는 대한민국에 들어왔다. Z 폰이라 불리는 ZTE 스마트폰이 G마켓을 타고 현재 할인가격 23 9천원 팔리고 있다. 여기서 알아야 것은 약정가격이 아니라는 이다. 239,000원에 사고 SK, KT 가입일 수도 있고 저렴한 MVNO (헬로비전의 헬로 모바일, 티플러스)로도 가입할 있다. 하기의 Spec 정리를 보면 생각보다 가격과 Spec 맞춰 냈다는 것은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완전 스마트폰을 떨이로 들여오고 있다고 있다.



3G Only 것을 제외하면 정말 가격에 어떻게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과연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스펙으로 Global에서 승리 있을까도 궁금하다. 이제부터 어떠한 요소들이 이들을 강하게 하고 있는지 설명해 보고자 한다.


MediaTek 중화 업체들의 성공을 설명하려면 MediaTek 설명하지 않고서는 말을 수가 없다. MediaTek 중국에서 가장 Chip Maker이다. 그리고 Feature phone 시절에 Total Solution이라는 무기를 들고 나와 중국 시장을 완전히 저가로 장악한 이후 Global에서도 승승 장구 했다. Total Solution 이라는 아래의 예와 같이 Phone 설계할 있는 모든 Test 간단히 실행 있는 Board 먼저 파는 것으로 Board 팔면 Set 개발자들은 Board 이미 맞게 Setting 되어진 Camera, Display등을 Vendor List에서 골라서 쓰면 된다. 그러면 MediaTek 거의 설계가 Board 공급하고 Set 업체는 그냥 Case 정도만 만들면 되는 아주 간단히 Phone 만들 있는 공식이다. 이를 통해서 Set 업체는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Phone 가격은 가장 저렴할 있는 가격까지 내려가게 된다. Feature phone 시절을 돌이켜 보면 이러한 경쟁력이 생각보다 힘이 있는지 MediaTek Board 이용하여 Total Solution으로 Phone 만든 업체들이 저가로 세상을 휩쓸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Apple iPhone 나오면서 OS Board에서 어떻게 검증해서 팔아야 할지 AP 어떻게 넣어야 할지 몰랐던 중국 업체들은 단박에 판매 물량이 급감하게 된다. 하지만 중국에서 MediaTek 위력은 대단하다. 매출 급감의 위기를 2년정도 겪은 드디어 올해 초부터 스마트폰 Total Solution Board 공급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자체 제작 AP 다른 Chip들을 Board 이용해서 팔기 시작했다.


이들의 Solution 공급받는 곳은 두군데가 아니다. MediaTek 저가 스마트폰의 가장 원인 중에 하나라고 있다.


Qualcomm 올해 현재까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판매한 Chip 숫자가 60M(Q3까지) 예측되고 있다. MediaTek 보다 10M 적은 숫자이다. Chip 최강자 Qualcomm으로서는 참으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가 아닐 없다. Barclays 애널리스트 Lu Hang 내년 MediaTek 중국 판매를 180M, 후년을 290M 으로 급성장을 예상했다.

Qualcomm 드디어 칼을 들었다. Qualcomm Reference Board 중국에 뿌리면서 저가 스마트폰을 만들 있는 Solution 공급하기 시작했고 MediaTek 맹추격 이다. 그리고 내년 후년 급성장하는 MediaTek 보다 많은 물량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렇다면 둘이 만들어 내는 Global 최저가 Phone 중국에서 제조되어 Global 쏟아져 나온다는 이야기 인데 스마트폰의 가격 붕괴가 심히 우려된다. 그리고 하기의 최근 제품의 Spec 가격을 보면 스마트폰 가격의 붕괴가 한번 오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이다. (하기의 제품은 퀄컴과 MediaTek 이용하여 출시한 중국 제품)



위와 같이 MediaTek 이름도 모르는 제조사까지 Chip 공급하여 $163 Dual Core/ 5” WVGA 가능하게 했고 Qualcomm Lenovo 이름있는 중국 제조사를 더욱 강하고 가격에 스마트폰을 만들 있게 해주고 있다. 앞으로 중국 제조사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인도, 브라질, 러시아 지금 중국의 LTE TD-LTE 다른 국가와 다른 기술을 이용 LTE이다. 그리고 지금 중국이 나라의 부강함을 이용하여 인도와 브라질 러시아 인구가 많은 국가에 TD-LTE 깔아주고 설치 주고 있다.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Global 맹공에 힘을 실어 시장이 중국만 해도 엄청난데 인도, 브라질까지 첨가 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200 Under 스마트폰을 성능이 좋게 계속 만들어 시장에서 급성장을 이룰 것이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Conclusion 대륙의 아이들 대표주자인 ZTE 한국에 가장 가격에 물건을 공급하는 유통망이 G-Market 통하여 들어 왔다는 것은 정말 의미가 있다. 분명한 것은 아무리 물건을 좋게 만들어도 결국 저가에 대한 Needs 어떠한 시장에도 강하게 있고 그것을 물건을 좋게 만든 것으로 가져올 없다. 저가 시장의 Needs 무조건 가격을 낮춰야 한다. 이런 점에서 중국이 Global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며 질주할 날이 그리 멀지 않은 느껴진다.

현재 이에 대한 대항으로 삼성은 Galaxy Y, Galaxy ACE 등을 $300대에 출시 하면서 견제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값이 2배이다. 앞으로 중국계 스마트폰이 시장을 어떻게 영향을 끼칠 주목할 필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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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2013년 스마트폰 천하삼분지계_(부제: 스마트폰 시장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Smart IT@ 2012.11.14 10:29




천하 삼분 지계_(부제: 스마트폰 시장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제갈공명 유비의 삼고초려에 감동받아 3번째 유비의 방문에 지도를 펼치며 꺼내어 들었던 작전이 천하 삼분지계이다. 솥뚜껑에 비유를 하면서 솥뚜껑의 다리가 2개라면 하나의 무게 중심이 조금이라도 기울면 한쪽으로 솥이 기울게 됩니다.” “다리는 3개가 되어야 가장 안정된 형국을 취하게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형주를 취하고 촉나라를 세우는 작전을 말하게 된다.


천하삼분지계를 이야기 하는 이유는 스마트폰 시장이 Apple 삼성으로 너무 이분되어 있고 슬슬 붕괴의 조짐 보인다고 보기 때문이다. 필자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은 과연 나머지 둘과 세력을 비슷하게 맞출 3위는 누구의 손에 들어 갈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삼국지에서 보듯이 결국은 , 보다는 약할 수는 있으나 둘과 대전을 치를 있는 3 세력은 누가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Nokia 하기의 Nokia의 실적을 보면 예전 왕조의 몰락을 느낄 수 있다. 부자가 3대 간다. 구관이 명관 등 수없이 많은 기존 강자에 대한 지속성을 알리는 말들이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는 전혀 먹히지 않는다. 오히려 가속성의 법칙이 작용해 한번 몰락하면 끝이 없이 몰락하는 것이 스마트폰 시장 정글의 법칙이다.


< 노키아 2012년 분기별 실적 및 이익율 >

     

단위:M


위의 테이블에서 보듯이 이제는 적자 일로를 걷고 있는 Nokia가 과연 다시 재건하여 제 3의 세력이 될 수 있을까? 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한번 무너졌던 Motorola도 그렇고 RIM 도 그렇듯이 적자 기조로 한번 돌아서면 누구도 투자를 하려고 하지 않고 투자를 못하게 되면 또 생태계에서 뒤쳐지게 된다. 현재 Nokia의 회사채 수준이 거의 정크 수준이기 때문에 Nokia의 재건은 불가능 하다고 본다.


중화 업체 (ZTE, Hauwei)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거의 춘추전국시대처럼 업체와 판매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요즘 Hauwei, ZTE, 그리고 신흥 강자로 Lenovo 등장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중국에서 Global 3위가 나온다면, Hauwei 가능성이 가장 높다 본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중국에서 3 세력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방대한 대륙의 소비자 숫자가 받쳐주고 있고 같은 High Spec에서도 $150~250 사이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있는 업체는 중국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하기의 그래프1 보면 중국 휴대폰 판매는 생각보다 정체 혹은 약간의 감소 추세인 것을 있다. 하지만, 안에 스마트폰의 교체 비중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에는 분기에 거의 8천만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중국 내에서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전을 치를 있는 3 세력은 누가 것인가?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 중국 휴대폰 스마트폰 판매 >

  Source: 증권사 Report 중국 전문 조사 기관



하기의 그래프 2를 보면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다. Hauwei의 비중이 전체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판매 중 30%를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우후죽순으로 생긴 업체 중에 몇몇은 부도가 날 것이고 몇몇은 더 큰 Hauwei Lenovo 등에 인수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Hauwei, ZTE, Lenovo가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 판매 >

  Source: Gartner 및 증권사 Report



LG 전자 LG전자는 필자가 복수의 칼날 LG 스마트폰에서 이미 너무 많은 이야기를 같아서 간략하게 소개 하려고 한다. 이미 분기 스마트폰 판매가 증권가 시장의 예상인 5~6M 훌쩍 뛰어넘는 8M 실적을 Q2 달성했고 요즘은 미국에서 1M이상을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