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1부

Smart IT@ 2015.08.17 08:30

우리의 스마트폰 aPP 생태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 1


App Annie 라는 곳에서 2014 App 생태계를 분석하여서 과연 App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발표를 Report 나왔다. 우리는 Report 보면서 과연 Report에서 말하는 요소요소들이 한국의 상황과 일치하는 가를 한번 검토해 보고자 한다. 만약에 Global 총합의 Data 한국 시장의 내용이 비슷한 형태로 일치를 한다면 분명 인간의 행동형태에 따른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 App Annie 에서 Download 증가 순위 App 대한 Mapping >


위의 그래프를 보면 한번에 무엇인가 흐름이 보인다. 남성들은 다시 Game 집중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이 너무 보편화 되자, Game 범람을 하고 있다. 한국의 상황을 돌이켜 보면 선데이토즈의 애니팡, 넷마블의 각종 게임 게임으로 2013~2014년은 주식시장이 요동을 쳤다. 기존에 Sony Nintendo 위력을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단기간에 뽑아버릴 정도로 파괴력이 엄청나 것이다. 반면 여성들 쪽에서는 SNS SNS 올리기 위한 Photo App 위력이 엄청나졌다. 증가율을 살펴보면 역시나 여성이 드디어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편해지기 시작했다고 있다. 어느 시장이나 막강의 소비자 군은 여성이다. 스마트폰의 App 소비도 여성들이 드디어 주도하기 시작했다. 이제 시장이 열려가고 있다고 봐야 한다.

App Annie에서 진행한 결과 가장 의미가 있는 Fact 들을 정리하여 현상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1. 다운로드 수로 따지면 구글 플레이가 iOS 앱스토어를 60% 가까이 앞선다. 하지만 iOS 앱스토어는 구글 플레이보다 70% 이상 높은 수익을 냈다.

à 아직도 수익에 있어서는 iOS 구글이 따라가지 못하는 하다. 하지만, 이제는 App 생태계에서 수익을 많이 내는 존재들은 단순히 iOS Android만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카카오톡와 게임 업체 신규 SNS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한 Player 들은 수익에 동참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Platform 크기에 따라서 수익의 폭발력은 엄청나게 강해지고 있다.

 

2. 모바일 앱으로 일본, 한국, 미국에서 수익을 합하면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에서 수익보다 많다.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 국가에서의 총합 수익은 2013년에 비해 2 이상 올랐다.

à 미국, 일본, 한국의 모바일 매출 구조는 상당히 위력적이다. 특히 여기에 중국의 가세까지 생각하면, 이제 돈을 버는 구조 자체가 Platform Base 어느 국가를 기반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중에 특히 미국, 중국, 한국, 일본 등이 App으로 돈을 있는 좋은 구조를 탄생시키고 있는 것이다.

3. 10 메신저 앱의 다운로드 수는 53% 증가했다.

à 역시나 예상대로 Top 10 메신저의 위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모든 사람이 동시에 접속하여 사용을 하는 하나의 다른 국가의 개념처럼 되고 있는 Platform, 이제는 SNS 점점 국가 간의 선을 넘어서 Global 해지고 있다. 메신저 앱의 지배력과 매출은 후에 커질 것으로 보인다. 메신저 앱과 OS업체간의 싸움도 기대가 된다. 과연 OS 업체들이 커져가는 메신저 업체들을 그냥 두고 볼지 아주 좋은 관전 포인트가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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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클라우드 빅테이블의 의미

Smart IT@ 2015.08.10 08:30

구글의 클라우드 빅테이블의 의미


구글이 드디어 구글 클라우드 빅테이블이라는 기업용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2015 5월에 출시한 서비스로 인해서 기업들은 자신들의 모든 것을 Data 해서 분석하고 이해하며 전략을 있게 되었다.

< 구글의 Cloud Platform >

과연 구글의 빅데이터 전략은 어떤 그림일까? 어떤 내부적인 발전과 소스를 이용했기에 구글의 빅테이블을 쓰는 기업들마다 열광을 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일었다. 기본적으로 구글이 기업들에게 판매하는 구글의 빅테이블은 개인의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구글이 쌓아 노하우를 접목시켰다고 발표를 했다. 그렇다면 구글은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를 어떻게 적용하고 관리하는지 최근의 발전 사항을 한번 들여다 보기로 하자.


< 구글의 매장 검색 붐비는 시간까지 검색 주는 결과 >

구글로 광화문 지점의 스타벅스를 검색하면 위와 같은 놀라운 결과가 나타난다. 스타벅스 광화문 지점의 인기 시간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광화문 지점과 강남 지점의 스타벅스를 붐비는 시간에 가봤는가? 줄이 거의 20 이상이 있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커피라도 일단 20 정도 줄이 있으면 이상은 커피를 주문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린다. 그런데 구글이 얼마나 붐비는지를 한번에 보여준다. 피크 시간에 가보지 않고도 피할 있는 결과를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는 구글의 힘이다

< 구글 강남역 맛집 검색 결과 >


강남역 맛집을 구글 Android 모바일에서 검색을 하면 하단에 아주 재미있는 Data 딸려서 나온다. 다른 사람들이 찾았던 근처의 맛집들이 리스트에 나온다. 구글이 처음 시도한 빅데이터 활용의 아주 좋은 예이다. 이러한 빅데이터를 구글보다 활용한 싸이트도 있다. 바로 다이닝 코드라는 싸이트로 최근에는 구글에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이 구글의 윗줄에 다이닝 코드가 먼저 검색이 된다. 그리고 다이닝 코드를 눌러보면 아주 빅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한 싸이트가 나온다. 구글의 정보를 활용하는 법에 영감을 받아 만든 싸이트임에 틀림이 없다.

이제 구글의 빅데이터 방식은 아주 중요한 Tool 중에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구글이 빅데이터들을 단순히 모으기만 하는 것이 아닌 빅테이블이란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Sorting 하게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이제 범람하는 데이터는 기정 사실이 되었고, 데이터를 어떻게 시스템화하여서 사용하느냐의 싸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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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통신 전쟁 UPDATE

Smart IT@ 2015.05.04 16:19

Global 통신 전쟁 Update

올해도 계속 되고 있는 전쟁 중에 스마트폰, 카메라 등등 많은 전쟁들이 있지만 Infra에서는 누가 머라고 해도 Global 통신사들의 통신 Infra 전쟁이 아직도 치열하다. 현재 가장 통신 Infra 깔린 나라는 누가 머라고 해도 한국이다. 뒤를 일본, 싱가포르 등이 치고 들어오고 있고, 미국도 상당히 Infra 갖춰진 나라이다. 이러한 갖춰진 Infra 대한 기준은 얼마나 많은 영역이 4G Cover 되느냐? 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땅덩이가 넓은 미국과 유럽 등은 생각보다 4G 보급이 늦을 밖에 없다. 최근에는 다른 땅덩이인 중국도 4G 하느냐고 정신이 없다. 가장 통신사인 China Mobile까지 4G 집중을 해서 투자를 하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과연 Global 4G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2015 Version으로 재점검을 해보고자 한다.


< 서유럽의 DATA 사용률 변화 >

단위: MB per User per Month, Source: Mobidia, Ovum


위의 그래프를 보면 땅덩이가 편에 속에서 통신 Infra 증가 속도가 그렇게 크지 않은 서유럽도 Data 사용의 증가세가 상당히 크다. , 모두가 떠들고 있는 Big Data 급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있다. 서유럽에서도 달에 명이 2G 이상의 Data 쓰고 있느니 Global Data 전쟁인 것이 맞는 같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Data Line이나 Data hub Device 장악한 사람이 세상을 장악하는 Concept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갑자기 다른 생각이 하나 들었다. 4G 엄청난 속도로 커지니 기존에 많은 Data 처리하던 Wi-Fi 사용량은 급감하지 않았을까? Wi-Fi 급감한 Data 사용량 부분을 4G에서 늘어난 부분과 상계하면 오히려 4G 엄청나게 사용량이 것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Wi-Fi 사용량 변화 Data 찾을 밖에 없었다.


<  Android Wi-Fi 사용량 비교 14.1 vs 14.12 >


Android 계열의 Wi-Fi 사용량을 분석해 보면 Wi-Fi 사용량은 절대로 줄지 않았음을 수가 있다. 오히려 Smartphone Data Wi-Fi 사용량이 Tablet Wi-Fi Data 사용량을 앞지르고 있다. 화면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Wi-Fi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분석하기로는 Wi-Fi TV 영화 등을 Tablet으로 보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보인다.

가지 Data 종합해 결과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된다. , Data 사용량은 Global 지역을 상관하지 않고, Device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4G Wi-Fi 상관이 없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2015년부터 ~ 2020년까지는 Watch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많은 기기들이 접속을 하게 된다. 이제부터는 Data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 Big Data 장악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누군가의 명언이 들어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Data 가지고 의견을 뒷받침 해봤다. 우리가 감히 상상도 못한 Idea 누군가가 Data 시장의 장악 모델을 새롭게 발굴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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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예상

Smart IT@ 2015.02.25 00:21

2015 메모리 반도체 시장 예상


 

이번 2월에 발표한 삼성전자의 실적은 증권사들의 예상보다 분명히 ‘Surprise’였다. 증권사들이 예상한 4조원대 영업이익에 5,000억원 정도를 더한 5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IM(스마트폰 모바일)사업부는 1조원대 영업이익으로 생각보다 아직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모양이었다. 하지만, 반도체에서 3조원 가까운 실적을 올리면서 다시 예전 반도체의 삼성의 명성을 되찾았다.

올해는 정말로 반도체의 해가 아닐 없다. SK 하이닉스도 14 3분기에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하면서 30% 가까운 영업 이익률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의 실적도 아마도 사상최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2015년도에도 과연 이러한 반도체의 독주가 계속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어떤 요소가 되고, 어떤 요소가 못되었을 이러한 메모리 반도체의 흥망성쇠가 영향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계속되어 자세히 자료를 들여다 보기로 했다.

반도체 시장을 들여다 보기 위해서는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사실들이 있다. 이제 AP 64bit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OS 롤리팝 시대가 오면서 64bit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그런데 재미있는 차이가 있다. Android Java 기반으로 OS 직접 Memory 관리해준다. , AP 연동하여 명령에 참여를 하면서 Garbage Collector라는 기능을 사용하여 실제 작업 필요한 작업보다 4~8 많은 메모리의 사용을 요구한다. 반면에 iPhone iOS Object-C 기반으로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램 작업 메모리 관리를 고려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 AP – OS – Set 회사가 만드는 힘이 여기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Android Automatic 자동차의 연비를 쓰는 것이고, iOS 수동기어의 연비를 쓰는 것이다. 그래서 Galaxy 시리즈가 지날 때마다 Memory Size 커지고 있지만, iPhone Dram 1GB 여전히 최적화하여 쓰고 있는 것이다.

올해 드디어 iPhone 2GB Dram 늘릴 있다는 소문이 벌써부터 돌고 있다. 전체 모바일 DRAM 사용량에서 iPhone iPad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14%이다. 이것이 2배의 용량 채용으로 바뀐다면 폭발력은 가히 엄청날 것이다.

< DDR3 vs DDR4 >


DDR3 SDRAM에서 올해 DDR4 SDRAM으로 새로 나오는 DRAM 파괴력도 올해의 Dram 반도체 시장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위의 그림과 같이 소비전력은 20% 감소하면서도 성능은 2 증가한 DDR4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메모리의 진화도 끝이 없는 같다.

이러한 요소들을 반영하여서 올해의 DRAM 시장을 505 달러로 증권사들은 예상하고 있다. Year of Year 성장률로 8% 다시 성장하며 안정적인 수급을 보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버 Dram 증가, 64bit AP, 중국 LTE 적극 채용, 고해상도에 대한 Needs 여전 등으로 완만한 Dram ASP(Average Selling Price) 하락을 예측하며 삼성과 SK 하이닉스의 어깨를 가볍게 하는 전망 리포트들을 쏟아내고 있다.

휘발성인 Nand Flash Memory 290 달러로 Year of Year 4%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기적으로는 3D Nand 확산으로 성장세가 Dram보다도 높을지도 모른다는 긍정적인 Comment 함께 Nand 시장 역시 2015년을 아주 밝게 보고 있다. 그나마 메모리가 삼성에게 아주 중요한 숨통을 트여주고 있다고 보여진다. 2015 메모리 반도체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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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가격 전쟁 이통사로도 전이되다

Smart IT@ 2014.10.30 08:30

스마트폰 가격 전쟁 이통사로도 전이되다



최근에 아주 흥미로운 조사에 대한 DATA를 입수했다. 그래서 오늘은 이 Data를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제 분명 스마트폰 시장은 Saturation 되어가고 있는 시장에 진입했다고 본다. 매주마다 올리는 글에서도 벌써 여러 번 이야기를 했지만 스마트폰을 사기 위한 소비자들의 가장 중요시 하는 사항은 가격이었다. 그런데 하기의 Data를 보면 그러한 Trend가 이동통신사에서도 번져가고 있는 것 같다.


< 미주 이통사별 이동 의향 조사, By Pacific Crest >


위의 그래프는 Pacific Crest 에서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이다. 14 Q3에 비해서 Q4에 어디로 바꿀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의향을 조사한 Data이다. 이 그래프에서 보면 Verizon으로 사용하던 소비자들이 상당히 많은 숫자가 다른 이동통신사로 이동하려고 하는 경향을 볼 수가 있다. 특히 그 중에서도 Sprint는 약  16%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 경향이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이제는 이동통신사의 통신망도 Quality 적인 측면에서 보면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이다. , 가격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요금제 자체가 Verizon Sprint보다 상당히 비싸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다른 것도 아니고 통신망이 이제 크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면 무조건 싼 곳으로 가겠다는 소비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에서 중국 향이 잘 팔리고 있는 것이 각국에서는 이통사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iPhone 6의 등장으로 하기의 그래프를 보면 iOS로 가고자 하는 미국 소비자의 숫자가 늘어났다.

 

< 미주 시장 OS 제품별 스마트폰 충성도 >


위의 Data들을 종합해 보면 솔직히 상당히 갑갑한 결과가 나타난다. 상위 핸드폰을 사는 층은 무조건 아직도 Apple만을 고집하지만 중상위 층은 이제 더 이상 삼성이나 LG를 고집하지 않는다는 결론이다. 한국의 Fast Follower 들이 고전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이다. 분명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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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밀리고 있는 삼성의 현황 분석

Smart IT@ 2014.10.13 09:00



중국에서 밀리고 있는 삼성의 현황 분석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발표가 있었다. 3조대의 이익이 나면 코스피 시장이 폭락을 한다고 소문이 돌았고, 외국계 자본 기관들의 자본들이 실적 발표 후 Exodus 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의외로 4 1천억원의 이익을 발표하면서 오히려 발표 후 코스피는 아주 오랜만에 약 상승으로 장을 마감하면서 시장 전체에 '그래도 다행이다' 라는 느낌을 주었다.

 

1년 전 3분기에 10조가 넘는 영업이익을 냈고 그 중에 스마트폰 IM부분의 영업이익이 6조가 넘었었다. 어디서부터 삼성전자가 이렇게 꼬인 것일까? 혁신이 없는 회사는 절대로 시장의 예상을 상외하는 영업이익을 낼 수가 없는 것일까? 참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참으로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혁신만이 부재일 수는 없다. 시장 자체도 Saturation 되어 있고, 더 이상 엄청난 차별화도 힘든 시장이 되어 버렸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중국 시장에서 삼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숫자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시장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 >


Source: 증권사 리포트


인구만 13억인 시장이다. 그 만큼 부자들의 수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중국에서 삼성이란 브랜드는 부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었다. Apple iPhone Note 와 같은 펜의 감성으로 한자권의 대표인 중국에서 물리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1년반전이다 그리고 지속해서 1년 이상 1위 자리를 유지해 왔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현재 삼성 스마트폰이 중국에서 판매1위를 내준지 몇 달이 되었다. 그리고 그 하락세는 더 엄청나다. 3개월만에 4위까지 밀렸다. Lenovo, Xiaomi, Huawei 등에 밀려 엄청난 고전을 하고 있다.

 

지난주에 Xiaomi에 대한 비즈니스를 분석한 글도 썼지만, 일단 중국에서 장사를 잘하려면 중국 밀착형이 되어야 한다. 삼성의 초기 마케팅도 중국 밀착형으로 엄청난 공세를 퍼부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하나 생겨버렸다. 바로 그 부분이 Software라고 생각을 한다. Xiaomi, Lenovo 등은 자체 OS 혹은 Android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이용하여 중국인에 맞는 App, OS, Software Set를 지속 발전시키고 있다. 이는 어쩌면 중국 기업만이 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시장 중국을 잡으려면 삼성도 이런 행보를 중국에서 이어가야 한다. Lenovo, Xiaomi의 광폭 질주의 원인을 알았으면 바로 대처해야 한다. 국내에서 단기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이 풀어버린 Milk를 보면서 Software의 위력을 보았으라고 생각한다. 중국에서 삼성이 고급이란 이미지를 계속 이어가려면 Hardware만 가지고는 어렵다. 지금이라도 적극 중국 법인을 추가로 설립하고 중국의 Software 기업을 인수하여서 중국에서도 삼성 폰을 사면 가질 수 있는 독점 Software를 제공해야 한다. 그것이 다시 중국 시장을 찾아올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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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의 GLOBAL 점령시도와 WIFI의 방어전

Smart IT@ 2014.08.04 08:30
  • 예전부터 통신사의 자하철 내 WiFi 핫 스팟을 이용했던 사람들의 불만이 크더라구요. 이제는 접속 품질과 속도가 많이 떨어져 이용하기 곤란하다고 하네요. 공공 WiFi 등이 시도되고 있으나 돈이 되지 않는 대체재 상품에 대해 통신사들이 적극 투자에 나설 것 같지는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08.04 09:45 신고
    • 네 우리나라 상황은 그게 정확한 상황입니다. 단 유럽등 외국은 아직도 3G가 많은 상황이라서 와이파이에 대한 욕구가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 데이타를 가지고 설명해 주시니 금방 이해가 되네요^^
    좋은정보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쏘쿠베 2014.08.04 21:43 신고
  • 다음에 또 따른 속도이름으로 나와서 돈을 벌겠죵 ㅎㅎ.

    달빛천사7 2014.08.05 17:12 신고
  • WiFi 사용률을 보니 놀랍네요

    핑구야 날자 2014.08.13 07:54 신고

LTE Global 점령시도와 Wifi 방어전



   LTE Global 소개된 지도 어언 3~4년이 지났다. 2010년도에 버스와 지하철에서 3G Network 한국시리즈를 보던 기억이 난다. 한번보고 뚝뚝 끊어지던 기억이 난다. 분명 투수가 공을 던졌는데 한참이 끊어지더니 있다가 보니 삼진을 당했거나 아주 중요한 안타를 쳤는데 놓쳤던 기억이 난다. 반면 2014 브라질 월드컵은 HD화면으로 아주 깔끔하게 봤다. 승부차기까지도 거의 시간이 넘는 양을 지하철에서 출퇴근을

보아도 크게 부담이 되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아마도 이러한 현상은 단연 우리나라이기에 가능한 현상이라고 본다. 실제로 Global 보면 아직 LTE 값이 비싸다. 인터넷의 왕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이나 일본 정도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진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에 대해서 Data 가지고 이야기 고자 한다.


< 스마트폰 OS Wifi-LTE 사용량 비교 >


< Tablet OS Wifi-LTE 사용량 비교 >

Source: Mobidia 2014.Q2

 

실제로 Data 분석해 보면 위와 같은 재미있는 해석을 있는 Data들이 나온다. 아직까지는 Global 평균으로 봐도 iOS 사용자가 훨씬 많은 Data 사용하고 있는 것을 있다. , 진정한 스마트 User들은 대부분 iOS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있다. 특히 Tablet 에서는 압도적으로 iOS 이용하는 Data량이 많다. , 이미지 상으로도 iOS Heavy Data User 라고 결론 지을 있다.

Android Data 사용량만으로 봤을 연령층이 높은 분들이 많이 쓰고 있다고 추측된다. 일단, LTE 쓰는 비중이 iOS보다 높다. , 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쓰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실제로는 무제한 요금 등을 쓰지만 Data 사용량을 크게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Android 점유율은 높지만 수익 측면에서는 iOS 잘나갈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 주고 있다.


< Asia, 유럽 국가별 LTE-Wifi 비중 >


 위의 Data 보면 Asia 유럽의 사용량 차이도 확실히 느낄 있다. 유럽은 Wifi 이용률이 상당히 높다. 아직도 3G 국가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유럽의 LTE 시대는 아직도 멀었다고 있다. 반면 아시아의 선진국 Singapore LTE 사용 비중이 상당히 높다. Singapore 비중을 봤을 중국도 비슷한 수준으로 금방 올라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LTE 시장도 중국을 잡는 업체가 시장을 잡을 있다.

결론적으로 LTE Wifi 전쟁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같다. Wifi Spot 점점 늘어 갈수록 굳이 돈을 주고 LTE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 것이다. 이런 가운데 LTE 빠르게 하여서 돈을 벌어야 하는 이통사들은 어떤 전략을 짜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Twitter : @companyj1231

E-mail : companyj123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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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의 대반격 가능할까?

Smart IT@ 2014.07.31 08:30
  • 기대가 되는 아이폰6이네요^^
    좋은 정보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쏘쿠베 2014.08.01 23:52 신고
  • 교체율 기준으로 데이터를 보니 무척 흥미로운 현상이 벌어지고 있군요 ! 애플의 경우 화면 크기 외에 iOS에 변화가 있었는데 이것이 소비자들에게 소구되지 못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화면이 커진 새로운 아이폰이 나오면 교체율이 갑자기 상승하게 될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08.02 16:18 신고
    • 감사합니다. ^^ 결국에는 애플이 성장을 해야 다시 한번 IT가 불을 붙으면서 시장이 폭발하는 일이 재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

  • 아이폰6이 출시되도 예전처럼은 판매가 되거나 사용자들에게 인기몰이를 할거 같지는 않네염 가격대도 비싸고 안드로이드도 좋긴때문에염.

    달빛천사7 2014.08.03 04:03 신고
    • 그런데 생각보다는 미국이나 스마트폰이 아주 많이 팔리는 지역은 아직도 애플 로얄 고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떤 현상이 발생할지 지켜보죠 ^^

  • 정말 기대되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Hansik's Drink 2014.08.03 17:15 신고

iPhone 6 대반격 가능할까?



이제 9월이면 iPhone 6 시장을 한바탕 휩쓸 것이다. ‘과연 얼마나 많은 파괴력을 보여줄 것인가?’ 대한 의문은 여전히 시장에 팽배해 있다. 얼마나 많은 변화와 얼마나 많은 기능이 새로 들어가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런 것들이 과연 iPhone 6 새로 나왔을 경우 먹혀 것인가?

 

너무나 많은 질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올 있다. 오늘은 이러한 질문들을 숫자와 Data 가지고 분석해 보고자 한다. 과연 iPhone 파괴력은 대륙별로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후에는 어느 대륙에서 어떤 Seg 집중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 보고자 한다.


< iPhone Install base Replacement estimation >


< iPhone 기존 사용자 Replacement Rate >

Source: Canaccord Report

위의 그래프를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수가 있다. 2007년에 나온 iPhone 이미 선진국인 North America 지역에서는 엄청난 교체율을 보이다가 2010년도가 되어서는 유럽, 일본 등의 국가와 Asia 엄청난 속도로 iPhone 흡수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2012년부터 모든 지역에서 iPhone Install base 교체율은 자리 숫자로 폭락하기 시작한다. 세계 Global에서의 교체율은 아직도 높지만, 예전의 iPhone 4만큼의 폭발력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아마도 iPhone 최초로 LTE 채용한 2012년까지만 팔리고 뒤로는 고만고만한 판매였을 것으로 위의 Data 유추해 있다.

그렇다면 과연 4.7 인치로 화면의 Size 커지는 iPhone 6 좋은 성적을 거둘 있을 것인가? 여기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컴퍼니 제이의 의견도 단지 하나에 그칠 정답은 아닐 있다. 하지만, 우리가 당연히 있는 사실 하나는 iPhone 대한 Loyal 고객들은 없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번째 그래프 iPhone Replacement 교체율을 살펴보면 2012년에 42%에서 2013년에는 20%대로 상당한 감소가 일어 났다. , 화면 Size 변화가 없는 iPhone 대해서 변화가 별로 없다고 느낀 것이다.

그와 동시에 Android에서는 상당한 점유율의 상승이 일어났다. 스마트폰의 판매를 단순히 양적으로만 따지면 이제는 Apple Android 게임이 되질 않는다. 이게 바로 2012-2013년에 화면의 바람이 Apple Size 커지질 않아서 일어난 일이라고 컴퍼니 제이는 생각한다.

단순히 Eco 사용자에 대한 친화력, 스마트 기기의 최적화는 Apple 분명히 훨씬 앞선다. 그리고 이제 단순히 하나 뒤져있던 화면의 Size까지 올해 iPhone 6 치고 나오니 분명히 Apple 교체율은 반등이 있을 것으로 본다.

위의 Canaccord Report에서도 비슷한 의견을 보여주고 있다. 때마침 삼성이 혁신의 부재로 심각하게 추락하고 있다. 한번 상승의 곡선이 틀어졌을 하락의 곡선을 다시 상승으로 틀어낸 업체는 거의 없다. 그렇게 보면 삼성은 꼬꾸라지고 Apple 다시 반등을 타이밍도 맞는다고 보인다.

이래저래 iPhone 6 상당히 기대가 된다. 그리고 iPhone 6 화면으로 시장을 더욱 흔들어서 올해 상당히 침체되어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살려 주었으면 하는 것이 컴퍼니 제이의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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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Google의 야심 Global OS의 장악

Smart IT@ 2014.07.17 08:30

Google 야심 Global OS 장악



6월말, Google I/O Conference에서 드디어 야심을 들어냈다. 드디어 공개한 Google Android 방향은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다. “Google Everywhere” 바로 이번에 발표한 Google Android 전략 방향에 대한 캐치 Phrase 였다. 한마디로 Mobile에서 자동차, TV 전방위 확장으로 IoT전략을 구체화 하겠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였다.

< Google I/O 2014에서 공개한 Platform >


Android 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