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S IV는 깨지지 않는다? (부제: 삼성 갤럭시 S4의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 스펙 루머)

Global Blogger@ 2012.12.13 08:52


Galaxy S IV의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 루머



삼성의 다음 스마트폰인 Galaxy S IV 다시 루머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출시일은 아마 2013 4월경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돌고 있는 루머중에 가장 Surprise Galaxy S IV 스펙중에 하나는 unbreakable display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일 것이다. 삼성은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의 glass cover type 버리고 플라스틱 제질의 glass cover Galaxy S IV 적용 시킬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는 것이다. 또한 떨어뜨리거나 무거운 물체에 부딪히더라도 절대로 깨지지 않는 케이스를 만들 것이라는 루머 또한 돌고 있다.

 

이번에 나온 루머 이전에는 Galaxy S IV 디스플레이에 대한 다른 루머가 있었다. Galaxy S IV 4.99" 1080p full HD(FHD)  441ppi 것이란 이야기이다


물론 삼성에서는 위의 모든 루머에 대해서 어떠한 comment 달지 않았다고 한다.


컴퍼니제이 의견 스마트폰의 가장 핵심 부품들 가운데 하나인 Display. 그에 대한 사전 조사와 선별된 루트를 통해서 여기저기 소문의 진상을 알아보고 있다. 일단 Galaxy S4 Unbreakable Display 등장하기는 쉽지 않을 같다. 아마 등장한다고 해도 내년에 Galaxy Note 3쯤에나 등장하지 않을까 싶다. 기존에 Unbreakable 최초로 적용한다고 했던 모델도 Note 2였고, Galaxy S4보다는 Note3처럼 화면이 훨씬 커서 떨어 드렸을 가장 깨질 확률이 높은 가장 화면에 적용하는 것이 마케팅적 포인트나 다른 부분으로 가장 효과적인 Selling point 같다


하기에 보면 OLED LCD 구조도를 있다. Unbreakable이라고 하는 것은 하기의 OLED 구조도 부분에 있는 Glass 깨지지 않는 Film 재질로 바꾼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재 어느 정도 가능한 선까지 개발이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하기와 같은 구조도 위에 유리가 흔히 지문이 많이 묻는 부분인 Glass 하나 덮는다. 그리고 우리는 Glass 항상 만지고 Touch하는 것이다. 강해며  깨지지 않는 다고 지금 시장에서 엄청 많이 쓰이고 있는 것이 코닝의 고릴라 Glass이다. 그런데도 Glass 가끔 떨어트리면 깨진다. 그래서 아예 깨지지 않는 유리를 쓰겠다면 최근에 Apple에서 고가의 시계의 유리에 쓰이는 사파이어 Glass 알아보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고가 시계의 유리는 기스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아직 스마트폰의 적용은 어렵다고 본다. Unbreakable 해결해야 가장 문제점 중에 하나는 하기의 구조도가 깨지지 않는 것이 아니고 위에 덮는 Glass 깨지지 않는 것이 것이다. 안쪽의 Display Module 부분의 아무리 깨지지 않는 구조라 해도 밖의 Glass 깨지면 이는 깨지는 Display 것이다.


LCD와 OLED의 구조도



그런데 밖의 고릴라 Glass Film으로 하는 작업이 그렇게 간단히 이루어 지는 작업이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그것을 현재 불가능 하다고 알고 있다. 지금 상황에서 내년 4 Galaxy S4 출시에 적용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본다. 내년 4월출시면 하기의 기술이 지금 시장에서 가능하다고 소문이 돌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가 못하다. 어쩌면 안쪽만 Unbreakable 해서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컴퍼니제이 보기엔 그것은 궁극적인 Unbreakable 아니다. 스마트폰이 깨지는데 어떻게 Unbreakable 있는가? 아마도 밖의 Glass까지 완벽히 깨지지 않는 기술이 적용 되려면 Note3 이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 본다.

Source : Gsmarena

본 article은 gsmarena에 기사를 번역하여 여러분에게 전하게 된 글 입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컴퍼니제이의 의견을 첨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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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삼성 소송에서 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 (부제: Apple과 Samsung의 마지막 Patent 싸움)

Smart IT@ 2012.12.10 10:50
  • 삼성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기술력 하나는 인전해줘야할 듯합니다...
    그래도 애플보단 삼성이죠.ㅋㅋㅋ

    초매 2012.12.10 13:27 신고
    • 댓글 감사합니다. 초매님 삼성이 요즘 엄청 잘나가고 있긴 하지만 애플도 옛날 가닥이 있어서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항상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Company J 2012.12.11 05:58 신고 DEL



애플 삼성 소송에서 질수 밖에 없었던 이유 

(부제: 애플과 삼성의 마지막 특허 싸움)

12월07 Apple과 삼성의 소송이 루시 고 판사에 의해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다. Apple의 승리일까? 삼성의 승리일까? 컴퍼니제이가 보기엔 삼성의 압승이라고 생각한다. Apple의 공격적인 소송 이후 Apple은 자제 공급의 어려움을 느끼며 Q4에 목표치 였던 70M의 물량에 반정도 밖에 못 미치는 물량을 팔 것으로 전망된다. 그 반면 삼성은 최고의 판매량을 보이며 내년의 전망도 아주 좋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 달에 전고점인 140만원을 뚫어 버렸다. 특히 이번 소송 결과가 삼성의 압승이라고 느끼는 부분 중에 또 다른 하나는 12-07 Apple의 주가 하락이다

Apple 주가 하락


삼성의 주가 상승


일주일 간 6% 이상 급락한 Apple 주가와 전고점을 뚫고 지속적인 상승을 만들어 가는 삼성전자 이미 판결에 대한 승부는 예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판결이 정확히 어떻게 결정이 되어가고 있으며, 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컴퍼니제이의 관점으로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재판 진행 사항 루시 고 판사가 삼성이 제시한 배심원의 손해배상액 산정에 문제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삼성 측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삼성은 배상액을 15천만 달러 정도로 1/10 수준으로 감액을 주장했고 Apple은 오히려 더 받아야 한다며 맞섰지만 삼성의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다. 지금 팔리고 있는 Galaxy S2에 대한 판매 금지 요청에 대해서는 이미 판매가 줄어 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판금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삼성의 입장이고 시장에 깔려 있는 Galaxy S2 7~8만대 정도로 추정된다. 실제로 봤을 때 삼성에게 크게 타격이 있는 숫자가 아니다. 삼성도 루시 고 판사에게 주장하는 바가 실제로 이 숫자가 크게 중요치 않다는 것이고 루시 고 판사도 판금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루시 고 판사가 향 후 판결을 나누어서 순차적으로 하겠다고 말한 부분도 삼성에 아주 유리한 부분이 되었다.


새로운 변수 미국 특허청에서 12-08일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운스 백특허가 미국 특허청에서 무효로 선언이 되었다. 이전에 애플의 특허 소송을 다른 컴퍼니제이의 글 'Apple vS. Samsung 특허 소송 분석를 보면 Bounce Back이 어떤 기능인지를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을 아래로 쭉 내렸을 때 맨 마지막 부분이 끝나면 화면의 스크롤이 살짝 바운스를 튕겨주는 기능이고 살아생전 Jobs가 젤 아꼈던 특허이다. 이제 드디어 Jobs 시대의 마지막 유물들까지 그 힘을 잃어가고 있는 모양이다.


Company J의 견해 이번 특허청의 판결로 인해 남은 12월 동안 Apple의 급 하락과 삼성의 급 반등이 예상된다. 그렇다면 내년의 전망을 어떨까? 이번 소송은 어떻게 일단락이 될까컴퍼니제이의 의견은 이렇다. 일단 이번 소송에서 삼성전자는 Apple과 협의를 할 의사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 Apple은 절대로 합의 할 수 없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지만 이미 삼성의 AP Memory, Display들의 공급량을 줄이면서 삼성 부품의 힘을 여실히 느꼈다고 할 수 있다컴퍼니제이의 향후 특허 소송에 대한 전망은 아주 쉽고 간단하다. 1~2년안에 극적 타협이나 합의로 크지 않은 비용을 삼성이 약간 지불하는 정도에서 합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삼성은 그 동안 Apple로 인해 번 돈이 있고 앞으로도 벌어야 하니 1~2천억 선에서 이루어지는 배상 충당금은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Apple도 소송을 끌면 끌수록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시장의 시선과 Brand 이미지 감소를 더 이상 버티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주주들의 반대도 점점 거세질 것으로 전망한다. 이전의 선례들을 보더라도 괴물 급의 대기업들의 특허 전쟁은 항상 조그마한 성의 표시 정도의 금액으로 합의된 바 있다.


그러나 더 나아가서 내년의 전망은 조금 견해가 다르다. 소송에서는 시비를 먼저 건 애플이 지는 듯한 입장이지만, 내년에 더 이상 특별한 기술을 보일 것이 없는 Apple 입장에서는 보급형 iPhone으로 물량 공세를 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오히려 새로운 전쟁의 국면을 맞이할 가능성이 높아 졌다. 내년의 두 거대 기업의 싸움은 컴퍼니제이는 오히려 백중세로 다시 전환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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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Camera를 만든 이유는? (부제: 갤럭시 카메라의 스마트폰 시장 진입)

Smart IT@ 2012.12.03 10:29


Galaxy Camera 의미

11 29 드디어 Galaxy Camera 한국에 상륙했다. 이미 미국에서는 11월에 AT&T 출시를 했고 한국에서는 SK 제외한 다른 이통사들이 출시를 선언한 상태이다. Camera? 아주 오랜만에 Camera 시장을 한번 있는 기회가 생겼다. 동안 DSC(Digital Still Camera) 시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리고 삼성이 드디어 Camera에다가 Galaxy 붙이기 시작했다. 무슨 의미일까? 모든 사실들은 고려해 보면서 종합해 보고 고민해 보니, 앞서 이야기 했던 UD TV (UD TV에 대한 컴퍼니제이 글)등과는 다른 Convergence라는 것이 DSC 시장에서도 일어 나고 있는 중이다. 이제 이것이 무슨 이야기이고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 될지를 이글을 읽는 분들과 나누며 시작해 보려고 한다.

현재 DSC (Digital Still Camera) 시장의 강자는 아직까지도 일본이다. 그런데 하기의 표를 보면 있듯이 이제 일본 DSC 시장은 DSLR 고급화를 이루어 캐논과 니콘을 제외한 파라소닉, 소니 등은 점점 수익이 감소하는 추세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더욱 재미 있는 것은 시장 자체에 대한 것을 보여주는 TTL이 성장이 아니고 하락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위:M)   

스마트폰 제조사 기존의 강자였던 Nokia 스마트폰에서 지위를 잃어가고 있었던 2010~2011 Nokia 여러 가지 시도 하나는 스마트폰에 Camera 고화소로 넣는 것이었다. 그리고 Nokia 41M Pixel 화소를 자랑하는 Camera Phone 내놓았다. 결과는 참담한 판매 부진이었지만, DSC 업체들 입장으로는 아주 죽을 맛이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일반적으로 DSC에서 아주 고화소라 말하는 20M 2배를 내놓은 것이기 때문이다. 올해 Optimus G 13M 채용하였고, 내년 Galaxy S4 13M 채용할 전망이다. DSC 시장에서 중간급 화소는 되는 정도의 Spec 스마트폰으로 흡수되어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DSC 제조사 예전에 미국에 쥐덫을 만들던 회사가 있었다. 그들이 1년의 이익을 거의 때려 부어서 만들었던 손으로 만지지 않고도 쥐덫에 걸린 쥐를 쉽게 쓰레기통에 버릴 있는 쥐덫을 신제품으로 생산해 냈다. 그리고 회사는 망했다. 해에 쥐약이 나왔기 때문이다. 쥐약은 쥐가 알아서 먹고 죽음으로 쥐를 필요도 없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지금 DSC 꼴이다. DSLR이나 높은 화소에 집착하다가 스마트폰에 시장을 빼앗겨 가고 있다. 정말 혁신적인 변화 없이는 스마트폰 회사에 회사를 M&A 당해서 넘기거나 부도를 내고 시장을 떠나는 밖에 없다.


Galaxy Camera 의미 하기의 표를 비교한 것을 보면 Galaxy Camera 얼마나 대단한 의미인지 있을 것이다. 114 변화의 의미로 삼성이 출시한 Camera NX1000 이었다. 그리고 Camera 혁신적이게도 Wifi 사진을 올릴 있었다. 집에서 Camera 사진을 PC 옮기고 자신들의 SNS 올리는 둘러가는 과정을 줄일 있었다. 하지만 Convergence라고 불릴 정도의 혁신은 아니었다. 근데 Galaxy Camera부터는 다르다. 무엇보다도 AT&T 2 약정에 $499 놓았다. NX1000 출고가가 거의 100만원에 육박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반값에 초기에 있는 것이다. 물론 LTE 임으로 Data 사용료를 2년간 지불해야 하긴 하지만 스마트폰 Business Model 드디어 DSC시장에 진입했다. 의미가 있다고 있다.


Carriers 한국에서는 Galaxy Camera Data Sharing이라는 요금제로 묶으려고 하고 있다. 스마트폰에서 쓰다가 남은 Data 사용량을 가져와서 사용하라는 이야기 인데 재미있는 발상이다. Carrier 입장에서는 Galaxy Camera 팔리면 완전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는 것이다. 절대 놓칠 없는 시장이다.


Conclusion 아직은 Galaxy Camera 파괴력을 속단하기는 이르다. 그리고 앞으로 Carrier들의 요금체계도 어떻게 진화해 갈지 단정짓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제 드디어 시장에 풀렸다. 앞으로 3달정도면 판매량과 파괴력이 우리의 예상보다 좋은지 나쁜지를 판가름 있게 된다. 그리고 판단에 따라서 Player들의 행동이나 전략이 바뀔 것이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위한 시도는 시작되었다. Galaxy Camera 팔려서 삼성이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내는 최초의 작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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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시장의 질서를 존중하라 (부제: 삼성 정정당당한 승부를 해라)

Smart IT@ 2012.11.27 11:04
  • 뭐가 공정한 경쟁인지가 헷갈립니다 부품가격을 올리면 기기 가격이 올라갈지도 모르니 올리지 말라니요. 애플의 이익율을 보고도 하는 소린지요 애플보고 이익을 조금 줄이라는게 더 맞지않을까요? 삼성의 부품업체 보고도 금액을 올리지 말라고 해보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보기에 애플하고 삼성이 정당한 경쟁을 하는것과 부품가격을 올리는것은 별개로 보입니다. 그동안 애플이 가격을 후려치고 이익은 본인들이 챙겼던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 가격에 부품을 공급할수밖에 없었던건 그만큼 부품을 사주는 회사가 애플밖에 없어서 아니었을까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번엔 삼성이 부품가격을 올렸으면 애플이 안사면 그만이고 살데가 없으면 그가격으로 사면 그뿐이죠 그걸 올리지 말라고 하는건 좀 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세상 모든 부품 가격을 현재 상태로 동결 하자고 주장하는건 어떨까요?삼성과 상관없는 1인의 생각이었읍니딘

    나이스 2012.11.27 11:31 신고
    • 안녕하세요 나이스님 나이스님의 의견도 논리적입니다. 이번글에 댓글 대해서는 크게 반박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관심 감사드립니다. ^^

  • 글을 의도를 가지고 쓰시니까 꼬이잖아요..
    팩트를 기반으로 하려면 외국기사를 손수 찾아서 하셔야지
    한국의 삼성하청언론이 쓴 기사로 하면 안되요
    삼성이 독단적으로 올린게 아니라 애플과 협의해서 올린거죠
    애플에 납품하는 다른회사도 다 올려받은거많아요.. 찾아보세요..
    애플과 삼성이 무슨 동네구멍가게입니까?
    계약서도 없이 납품하게..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세요..
    아무리 삼성이 막가기로서니 그런 식으론 가격안 올료요.. 그것도 애플과는요..
    납품중단을 이유로 소송걸리면 얼마나 개망신인데..
    애플은 여러분이 상상하는 그런 악마가 아니예요.. 적어도 삼성보다는 천사에요..
    차라리 삼성을 까려면 출고가로 까세요..
    삼성은 왜 혁신을 주장하면서 왜 매년도 아닌 신제품마다 출고가가 오르는가?
    내년 갤럭시s4 아몰레드와 lcd로 두종류 나온다고 하죠?
    그럼 LCD로 나온건 80만원을 찍을것인가? 이미 구시대 기술이니까? 아니죠...
    전 오래전부터 이미 삼성도 LCD로 갈아탈거라고 예상했어요
    아몰레드는 LCD만큼 혁신이 안되는 이상한 신기술입니다..
    게다가 AMOLED 밀던 소니도 지금 휘청거려서 기술선도할 기업이 없어요
    삼성은 그런 리더를 할 능력도 의지도 없죠..
    보세요.. 삼성의 LCD폰 나올때 뭐라고 개뻥치는지..
    그리고 삼성은 애플을 상대로 AP가격 올려줄 정도의 능력이 있다면
    한국은 삼성이 장악하는 순간 스마트폰 200만원 된다는 말도 됩니다
    애플을 상대로도 그정도인데 개털만도 못한 소비자를 상대로 못할건 없죠
    그게 여러분이 바라는 혁신인가요?

    수정이폰 2012.11.27 12:42 신고
    • 수정이폰님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댓글 감사합니다. 논리적인 의견 감사드립니다.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담에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이 포스트의 등록 혹은 최종 수정일은 11월 27일 11시 정도로 보입니다. 그리고 삼성의 AP 가격 인상 관련은 13일 전후의 기사를 인용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AP 가격 인상 관련 기사는 오보라는 기사도 떴습니다. 삼성 AP 가격 인상 오보 로 검색하시면 제법 많은 내용이 나옵니다. B2B의 거래에서 계약 기간도 끝이 안난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가격 올리는 것은 위약금을 물어줄 생각이 없는 다음에야 실행할 수 없기에 오보로 추정됩니다. AP 가격 인상이 오보라면 포스트의 절반은 무의미한 내용이 되겠네요

    TheComposite 2012.11.27 13:29 신고
    • 옙 댓글 감사합니다. 글을 한번에 몰아서 써서 생긴점은 인정합니다. 주말 밖에는 시간이 없네요. 다방면에채널을 이용하여 알아보니 아직 ap 가격 인상은 확인된바 없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ㅎㅎㅎ 잡넘들은 절대로 그런 정정당당한 게임은 안하거든여,, ㅎㅎ 잡넘은 잡넘답게 치사빤스입고 전쟁을 더 할것입니다, ㅎㅎㅎㅎ 착한 넘들은 절대로 그런짓을 안하죠,, ㅎㅎ 오직 잡넘들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잡넘들이 시장에서 뭘 할까여? ㅎㅎㅎ 답은 더 잡넘이 되는것입니다, ㅎㅎㅎㅎㅎ 더 잡넘이 되서 하이에나 처럼 다 먹어치우고 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잡넘은 죽을때까지 잡넘입니다, ㅎㅎㅎ 내 친구들이 50년 넘게 살면서 배운것중 하나랍니다, ㅎㅎㅎㅎㅎ 한번 잡넘은 영원한 잡넘 된다, ㅎㅎㅎㅎ 아주 극히...아주 극히..일부만 빼고,,잉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잡넘은 절대 그렇게 안하지,ㅎㅎ 2012.11.27 20:21 신고
  • 잘 보고 갑니다 ^^

    천추 2012.11.30 12:28 신고
  •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잘 일고 있습니다. 반대댓글을 좀 격하게 달아두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블로그를 꾸려봐서 아는데 이 정도 정보를 정리해서 올리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흐음. 2012.12.10 02:35 신고
    • 감사합니다. 격한 반응도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최대한 흥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논리들을 알려 드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다들 제 글로 인해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pany J 2012.12.10 05:41 신고 DEL


주전에 Apple 협력사들의 운명이라는 제목으로 Apple 협력사들이 이익을 가져가지 못하고 Apple 쩔쩔매고 있는 점을 꼬집어서 글을 게시 적이 있다. 감사하게도 여러분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필자의 의견을 반대 논리로 반박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진정으로 생태계의 안녕을 원한다면 삼성의 잘못된 점도 비판해야 한다는 이야기 듣고 삼성의 생태계를 흐리는 문제점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1113 HTC Apple 특허 전쟁에서 패배를 인정하며 대당 $6~8 이용료를 지불하기로 결정했다. 신문에서는 HTC 패배를 무게 깊게 다루면서도 삼성은 지속적으로 Apple 전쟁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삼성은 지속적으로 소송을 전개하면 이미 배심원 판결에서 1조원이상의 보상금을 물어줄 위기임으로 전혀 손해 것이 없다는 계산이다. 하기의 표와 같이 HTC 2013 예상 판매 물량은 35M정도로 Apple 아래와 같은 추가 수익을 얻을 있을 것이다.



HTC 2분기 순이익이 2857억원, 3분기가 145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위의 Loyalty 지불하는 순간 바로 적자로 돌아서게 된다. HTC Set가격에 $8 넣을 밖에 없고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갈 전망이다. 결국 특허 싸움의 결과는 소비자에 피해를 주고 있다. 이런 점이 필자는 생태계의 파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Apple 무차별적인 공격은 좋지 않다는 점을 수시로 피력해 왔다.


아래는 iPhone 4S iPhone 5 BOM 비교이다. 하기의 정보에는 iPhone 5 AP 가격을 $18 알고 있으나 실제 제공가격을 다시 알아보니 $25이었다. 그런데 13 하나의 재미있는 기사가 떴다. 삼성이 AP 가격을 전격적으로 20% 올린 것이다. Apple에게 독단적으로 가격을 올릴 있는 부품 Vendor 있다는게 놀라울 뿐이다.



위와 같이 Apple 물량은 삼성을 제외하고는 대적할 상대가 없을 정도로 많다. 그리고 13 출하를 위의 예상대로 계산하면 1.6억대 * $5 = $8 이다. 1조의 금액으로 삼성이 Apple과의 특허 소송에서 최종 결과가 완패로 나온다면 줘야 금액보다 조금 작은 정도라고 있겠다. 삼성이 AP 설계할 있게 것은 Apple 공이 크다고 있다. 그렇다고 이런 전면전에서 삼성이 Apple 자신들의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AP 가격 인상 카드를 들고 나오지 않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생태계 지킴이로서 생각해 보면 이러한 인상은 결국 다시 소비자에게 돌아 밖에 없다. Apple iPhone 가격을 올릴 것이고, 연쇄적으로 Qualcomm Chip 가격을 올릴 것으로 봐야 한다. 이러한 가격의 연쇄적 상승은 거의 대부분 초기에는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넘겨진다. 그리고 이러한 부품의 연쇄적 가격 상승을 버틸 없는 나머지 HTC, Motorola 등은 점점 궁지에 몰릴 것이고 결국은 망하거나 흡수 합병되는 선택을 밖에 없을 것이다.


소비자의 사람으로 주장하지만, 삼성은 다른 자신의 이점이 아닌 정정 당당한 특허 승부로서 Apple 붙어야 한다. 시장도 이미 알고 있다. 삼성이 AP 공급을 아예 중단해 버리거나 하면 Apple로서는 당장 승부할 방법이 없다는 것을. 시장은 Apple Design 특허 등으로 삼성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이득이 아니라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다른 지역에서는 Apple 소송에서 득을 얻는 것이 거의 . Brand 인지도도 소송 이후 많이 떨어졌고, 충성도도 많이 하락하게 되었다.

     

Conclusion 결론적으로 말해서 삼성은 Design적으로도 단순히 Galaxy S3같이 둥근 모양만 살짝 피해서 간다거나 뒤면을 둥글게 깎아서 Apple 특허를 피하는 수준으로는 시장을 이끌어 없다. 실제로 소비자들도 정도를 혁신 이라고 나아가 Market Leader Level 아니라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Apple과의 싸움도 그렇다. 시장에서 승부해라! 지금처럼 부품 값을 올리거나 여론 몰이로 Apple 특허 소송을 나쁜 짓으로 몰아 간다거나 하는 것은 좋은 모습이 아니다. 이제는 Market 1위로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새로운 제품 Flexible이나 새로운 Contents, 전혀 상상치 못했던 Concept 등으로 소비자들에게 Appeal해야 한다. 소비자를 바보로 생각하는 느낌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소비자들은 알아채고 느낀다. Market Leader 가슴 깊이 새겨야 부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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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내년 스마트폰 신의 영역에 도전하다)

Smart IT@ 2012.11.22 12:59
  • 세별이가 병진인증
    언제까지 미투전략일까?
    풀hd 스마트폰도 대만htc 일본 샤프등 다 나왔다.
    내년도에 겨우 따라가는 정도?

    세별이 2012.11.22 18:01 신고
  • 참 분석글이 어이없군요. 삼성이 왜 3억5천만대를 판다고 했을까요? 설마 겔럭시 S4만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신건지.. 삼성이 세계에서 이제 휴대폰 3대중 1대를 팔고 있고 2013년 이것을 뛰어넘겠다고 했지요. 어차피 겔럭시 S4는 S3폰보다 조금더 팔리는 정도밖에 되질 않아요. 그건 프리미엄폰이지요. 내년에 전략은 애플이 주문안해 빠진물량 + 여러협력사를 더 구해서 물량으로 밀어버리겠다는 전략이라구요. 바로 애플을 죽이겠다는 거죠. 애플이 지금 주문량 못만들어서 못팔고 있구요. 그런데 어떻게 한다구요? ttp://media.daum.net/digital/device/newsview?newsid=20121122181131514 가서 읽어보세요. 제발 기사하나만 보지 마시고 IT뉴스를 보시려거든 다 펼쳐서 검색해서 보세요.
    썩은 사과에 헛된 기대를 하지 말라는거죠.

    koreasystem 2012.11.23 00:18 신고
  • 삼성이 미투 전략? 그 쉬운 전략못하는 ㅄ같은 기업는 뭐야. 그리고 뭐가 미투야. 인텔이 세로운 cpu만들만 혁명이고 삼성이 새로운 ap만들면 따라하기, 진짜 혁명은 소리없이 이루어지는 거야. 그게 뭔줄알아? 니가 쓰는 컴퓨터가 같은 가격으로 2년마다 2배씩 빨라게 만들어 놓는거지. 그걸 삼성이 만들잖아. 풀HD 겨우 따라간고? AMOLED가 뭔줄 알고 그러는거야.백라이트 없이 자체발광으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잖아. 저전력과 저가격,더 얊은 미래의 디스플레이 그걸로 만드는 거랑 백라이트있는 LED디스플레이랑 같은 동급이었나.. 넥서스10 해상도좀 검색해봐라 괜히 세계1위 업체 하는것 아니다.

    koreasystem 2012.11.23 00:34 신고
  • koreasystem이 뭔줄 아시나요. 삼성과 우리나라 수많은 대기없이 구사하는 전략. 바로 30%만 직접 만들고 이마저 사내하청으로 대부분만들고 나머지 70%는 하청으로 만드는 시스템이잖요. 삼성폰 80%가 해외에서 생산되다고 알고 있고 이 것들도 해외삼성공장에서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도 모르면서 삼성전략을 이야기하시나요. 안팔리면 하청업체 물량회수해서 직접만들면 되니 걱정은 해주지 맙시다.

    koreasystem 2012.11.23 00:44 신고



3억 5천만대 스마트폰 

by 삼성 in 2013 

(부제: 삼성 스마트폰 신 영역 도전) 

11월13 삼성의 신종균 사장이 각종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13 스마트폰 판매 35천만대 / 전체 휴대폰 5억대를 팔겠다고 선언했다. 전체 5억대는 Nokia 가장 전성기를 달리던 2008년에도 넘지 못했던 숫자이다. Market Share 로는 40% 조금 넘는 정도였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전망을 보면 35천만대라는 숫자는 40%정도의 점유율이다. Global 년동안 흔들었던 누구도 넘볼 없을 것이라고 말하던 최고의 경지에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명확히 했다. 삼성이 여기까지 있었던 것은 분명 삼성 혼자만의 힘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부품의 수직 계열화든 Galaxy 시리즈의 선전 때문이든 신의 영역이라 불리던 Nokia 아성에 도전한다는 것은 정말 놀랄 일이 아닐 없다. 


< Smart Phone 시장 전망 >

Source : Gartner,  증권사 전망, 단위: M


물론 필자의 생각으로는 시장에서 40% M/S 회사가 가져가게 된다면 이후에는 반드시 올라가는데 엄청난 물리적 힘이 필요하게 되어있다. , 필자는 ‘13년을 삼성의 스마트폰 성장의 꼭지 보고 있다. ‘14년에는 성장 있을까? 라는 문제는 일단 ‘13 말에 논의 하기로 하고 ‘13년에 삼성이 신의 영역에 도전한다면 무엇이 가장 걸림돌이 것인가? 또한 이것이 가능한 것일까? 대해서 이번 글에서 논의해 보고자 한다.


삼성의 모델당 판매 Galaxy S 처음 나왔을 나름 새로운 Sensation이었다. 드디어 iPhone 그나마 따라갈 있는 스마트폰으로서 명성을 날리며 나름 팔렸다. 그리고 기록은 27M(12년현재까지) 였다. 삼성의 상승을 이루어 것은 Galaxy S2였다. Galaxy S2 20M 돌파를 이루어 내는 데는 10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주의 깊게 봐야 것은 Galaxy S3이다. Galaxy S3 20M 판매량을 돌파한 시점은 100일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Factor 있다. 과연 내년 초에 출시될 Galaxy S4? 초기에 얼마의 물량이 팔릴 것인가? , 삼성도 40% 이상의 시장 지배력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Apple 같이 단일 모델의 1 판매가 엄청나야 하고 Galaxy S4 삼성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20M 판매를 S3 이상의 속도인 50일정도에 주파해야 한다


< Galaxy S4 추정 부품 Spec >

위의 표를 보면 문제의 심각성을 우리가 느낄 있다. 현재 필자가 알고 있는 올해 삼성의 OLED 출하는 1억대가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년에 OLED 불가능 하다고 여기여 졌던, FHD OLED Galaxy 4 단독으로 넣겠다는 신문기사가 흘러나오고 있다. 시나리오가 사실이라면 내년 삼성디스플레이 OLED Capa 거의 80%이상 FHD 채워야 하고 이중 50일만에 초기물량으로Galaxy S4 60M 이상을 넣어 주어야 한다. AP 마찬가지이고 Camera Spec up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올해 Apple iPhone 5 Q4 부품 공급을 70M이상 하려고 했으나 지금 계속 지연 문제를 일으켜 50M 아래로 공급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내년 초에 삼성이 당면할 문제를 Apple 미리 보여 것이다. 과연 하나의 부품도 문제 없이 공급을 달성하여 초기 50일에 20M 100일이 지난 시점에서는 50M 판매를 이루어 있을까? 필자는 쉽지 않다고 본다. 반드시 어느 부품사는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 지금으로서는 Display 유력해 보인다.


First Mover로서의 자격 최근 Galaxy S3 광고를 보고 놀란 점은 드디어 Galaxy 광고에서 Spec H/W 논하지 않고 감성적인 호소로 넘어 갔다는 점이다. ‘당신과 함께 하고픈 순간을 Galaxy S3 함께 하겠습니다 문구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드디어 삼성이 하기 시작했다고 느꼈다. 하지만 First Mover 길은 그리 쉽지 않다. Apple 동안 쌓아 놓았던 이미지를 삼성이 단숨에 업계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바뀌면서 가져올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광고는 감성적으로 하면서도 Display AP 보면 아직도 H/W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대로는 Nokia 최고 전성기에 이룩한 신의 영역인 40% 쉽게 도달할 없다. 더욱 소비자가 원하는 점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 그것이 First Mover 해야 일이다.


Apple 반격 사실 삼성의 35천만대 스마트폰 판매의 가장 걸림돌은 여전히Apple이다. Apple 주가가 최근 500불대로 떨어졌다. 미국에서는 주가의 하락이 재정절벽이 아니고 Apple 절벽 때문이라고 말할 정도로 Apple 주가 하락은 놀람과 충격이다. 과연 Apple 이대로 물러설 것인가? 필자가 보기엔 그렇지 않다고 본다. ‘13 반드시 반격이 시작된다. 그런데 CEO Tim Cook 성향이나 지금의 행태로 보아서 혁신으로 치고 들어오기는 어려워 보인다. 역시 시장을 뒤흔들 만한 혁신은 Jobs 아니면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이용하여서 치고 들어 올까? 아마도 보급형이나 4, 4S 가격인하 전술을 생각해 봐야 한다. Apple 주가가 떨어지는 가장 이유는 성장이 정체된다고 생각해서이다. 그렇다면 다시 성장을 시켜야 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지금의 전략인 1모델/1년을 깨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소문이 벌써 시장에 돌고 있다. 5S 출시는 내년 초가 이라는 기사가 돌고 있다. 필자도 정보에 동의한다. 방법 이외에는 대반격은 어렵다. 반대로 대반격이 들어온다면 삼성에게는 치명타가 것이다. 가격대에서 Apple 치고 들어온다는 것은 경쟁사에게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Conclusion 필자는 솔직히 신종균 사장의 목표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내년에 삼성의 M/S 40%이상 달성 혹은 35천만대는 조금 무리한 숫자라고 생각한다. ‘13년에 3억대 정도의 목표를 달성한 이후를 노려봐야 한다. 너무 무리한 목표는 때로는 탈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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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r(통신사)들의 반격의 시작 (보조금의 진실)

Smart IT@ 2012.11.21 11:50
  • 제조사들이 보조금을 조절한다구요?
    제가 알고 있던것과는 좀 다르군요.
    애플은 보조금을 일정이상 주지 못하게 해서 17만갤삼같은 사태가 안일어난다고 알고있는데요.
    공급가를 조절해서 간접적으로 보조금을 올리게 할 순 있어도..
    보조금 정책은 순전히 통신사 정책 아닌가요?

    악동양이 2012.11.21 12:50 신고
    • 안녕하세요 악동냥이님 먼저 관심 감사드리고요. 질문하신부분 다시 이통사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이야기 해봤는데요. 예전에 애플은 어느정도의 보조금을 지원해달라 라고 못박아서 나왔습니다. 요즘은 삼성이 올려 달라고 하고있고요. 이통사 고유의 정책인건 맞습니다만 압박은 어느정도 있는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 감사드립니다^^

Carrier(통신사)들의 반격의 시작 (부제: 보조금의 진실)

 

2012년 올해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 필자의 지인들 중에 핸드폰 대리점을 하시는 분들이 매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문제는 Galaxy S3 17만원 이후 스마트폰을 사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아는 사람 중에는 폐업을 신고한 사람도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통사들의 3분기 실적은 형편 없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보조금의 구조는 어떻게 되어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서 누가 이익을 보고 누구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한번 깊이 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세한 설명을 하기에 앞서서 구조에 대한 설명을 필요가 있는 듯하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출고가는 소비자가라고 하여서 Phone 자체를 소비자가 주고 있는 가격이다. Galaxy Note2 100만원을 넘었다는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100만원은 소비자가이다. 실제 이통사들이 받는 가격은 한꺼번에 다량의 Phone 받으므로 20%이상 할인율이 적용되어서 iPhone 같은 경우 $580~620 정도의 가격에 Carrier 들에게 넘기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Carrier들마다 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할인율이 조금씩은 다르다. 하기의 보조금을 그림과 같이 설명하면서 Player마다의 이점과 어려운 점을 설명해 보고자 한다


<보조금 구조>

그림 설명 위의 그림이 복잡할 있어 설명을 하고자 한다. 위의 Data 조사할 당시의 가격이며 현재는 바뀔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먼저 Galaxy S3 위와 같이 보조금 $321 대당 받고 있으며 대당 수익이 iPhone5 반인 $110정도로 예측된다. 반면 iPhone5 $245 대당 수익을 보이고 있고 비용은 $421 대당 보조금을 지급하는 Carrier 대부분 지불하고 있다. 재미 있는 것은 Nokia 보조금을 $276 받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Rebate $100등으로 Nokia 소비자에게 다시 $100 돌려줌으로 실제 받는 보조금은 $176정도이다. 아주 좋지 않은 상황은 때마다 적자를 본다는 사실이다. 


Apple 위의 그림과 같이 Apple 현재 대당 $400~450 보조금을 Carrier로부터 지급받고 있다. Carrier 입장에서는 각국에서 만년 2위하던 위치를 뒤집을 절호의 찬스로 Apple 선택했다. 그리고 실제로 점유율이나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의 이미지 등에서 많은 이득을 얻었다. 하지만 1 뒤쯤에는 국의 1 Carrier들도 iPhone 취급하기 시작하면서 한번 올린 보조금만 높아지고 새로운 iPhone 나올 마다 보조금만 뭉탱이로 들어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서 Apple 이익의 극대화를 년간 향유하고 있다. 2 Carrier부터 선점한 1위를 선택한 것은 정말 대단한 작전이었다. 하지만 요즘 유럽부터 시작해서 iPhone 보조금 지급 중단을 선언한 Carrier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Telefonica) 양적 성장을 위해서 내년에는 분명히 소비자에게 싸게 들어갈 있는 iPhone 고민해야만 하는데 보조금을 희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Samsung Apple 대항마를 찾던 Carrier들에게는 천군만마였지만 틈을 이용해서 삼성도 보조금을 올려 버렸다. 이전에 받던 가격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대당 $350 (Galaxy S3 경우) 정도의 보조금을 향유하고 있다. iPhone Galaxy S3 공격적으로 취급하는 Carrier 경우 당연히 이익이 나지 않을 밖에 없다. 둘의 평균 보조금은 가히 천문학적 숫자이다. 문제는 이제 LG 다른 Set 제조사가 삼성의 Set Performance 근접할 정도로 왔다는 것이다. 이상 이익이 나지 않는 Carrier들은 $200~$250 정도의 보조금만 주면 되는 스마트폰을 애타게 찾을 것이다. 그리고 틈을 LG, Nokia, HTC 등이 비집고 들어설 것이다. 삼성 입장에서는 고민해 봐야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