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위기를 맞이하는 삼성

Smart IT@ 2013.11.18 08:30

중국에서 위기를 맞이하는 삼성

     중국 시장의 성장성은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분기마다 어떻게 계속 성장을 하는 놀라울 정도의 스마트폰 성장률을 보여 주고 있는 중국 시장이다. 그리고 속에서 자랑스러운 토종 Brand 삼성이 압도적인 1위를 지속적으로 분기째 이어오고 있는지 모르겠다. 하기의 도표를 보면 중국이 2013년에 3 6천만대 가량의 스마트폰 출하를 예상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숫자의 시장이 아닐 없다. 한국의 인구에 7 한국의 판매에 비하면 10배가 넘는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이러한 시장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삼성이 ZTE, Hauwei 등에 밀리기 시작한다면, 충격은 가히 다른 시장보다 10 이상은 것이다. 오늘은 중국 시장에서 삼성의 1 수성이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 점검을 보기로 한다.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Source: IDC

     위의 표를 보면 2013 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LTE 영역이 높지 않음을 있다. , 아직도 중국은 3G 쓰는 사람들이 많다고 봐야 한다. 지금 현재 LTE폰에 주력을 하면서 비싼 고가의 Phone으로 Positioning하고 있는 삼성이 중국에서 잘나간다는 것은 사실 고가의 Phone에만 해당하는 일로 봐야 한다. 실제로 ZTE, Hauwei, Lenovo 신진 중국 업체들이 MediaTek 이라는 중국의 AP, 통신칩 제조사를 등에 엎고 저가의 Phone 고가 Spec 들을 쏟아내고 있다. 하기의 표를 보면 실제로 그런 저가를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Spec 면에서는 대부분이 Quad Core 5”대의 화면을 보여주면서 최신 Android OS 버전을 쓰고 있다. 실제로 서비스 센터만 갖추어져 있고, Brand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소비자라면 중국 스마트폰을 당연히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중국 스마트폰 스펙 vs iPhone 5C


중국 스마트폰 판매

Source: 중국 조사 기관

     위의 표를 보면 중국 내에서 삼성의 위상 변화를 한눈에 있다. 삼성은 해마다 중국에서 정말로 파죽지세로 커왔다. 이러한 사실은 위의 YoY 보면 극명하게 있다. 삼성의 12 Q2 판매물량은 13년에는 거의 2배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 삼성이 중국 내에서 위기라고 이야기 하는 점은 바로 다른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다. Lenovo 1년사이에 2 이상 성장했고, 다른 중국의 중소 업체를 합친 중국 Others 거의 3 가까이 된다. 어려운 점은 QoQ 보면 전번분기 대비 삼성은 역성장을 했다는데 있다. 삼성은 성장이 줄어드는데 중국 업체들은 QoQ에서도 대폭의 성장을 가져가고 있다. 이제 중국에서 Apple 위세가 무너졌듯이 삼성의 위세가 무너질 날들이 점차 다가오고 있는지도 모른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전략과 무기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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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vs Android 기기당 Network 수익 비교

Smart IT@ 2013.11.07 08:30
  • 컴파니제이님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카라의 꽃말 2013.11.07 11:04 신고
  • 여기서도 한판 전쟁이군요

    가을사나이 2013.11.08 07:51 신고
  • 미국에서는 L.A.나 뉴욕시가 공공 WiFi 구축에 적극적이더라구요. 이러한 공공 WiFi의 확산이 데이터 이용 확산이나 저렴한 통신 요금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대한민국에도 무료 WiFi가 있으나 이동통신 가입자에게만 제공 되는 것이니 다르네요. 앞으로 WiFi의 중요성과 비중이 향상될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3.11.08 14:17 신고
    • 옙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나라마다 많이 네트워크의 스탈과 요금체계 등이 다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편할수도 미국이 편할수도. 땅덩어리가 너무커서 ^^ 비교하기는 좀 다른것 같고요.

iOS vs Android 기기당 Network 수익 비교

 

   우리는 일반적으로 iOS 사용자가 엄청나게 Data 많이 쓴다고 알고 있다. 이상하게도 그러한 이미지는 고착이 되어서 왠지 iPhone 쓰는 사람들은 Data 많이 쓰는 사람이고, 그러한 사람들이 Business Man 같은 Fancy 이미지로 Positioning 되어있다. 오늘은 이러한 이미지가 과연 정확한 것인지, 미국의 소비자들을 분석한 Data 이용하여서 알아보고자 한다.

Android iOS Network or Wifi 사용 비율, Tech Crunch 2013.Q2

   위의 Data 보면 사실인 부분과 약간 왜곡된 이미지가 확실히 드러난다. 먼저, 확실히 차이는 아닐지라도 Apple iOS 쓰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 Android OS 쓰는 사람 많은 양의 Data 쓰는 것은 사실인 것이 들어 났다. iOS 평균 미국에서 3.7GB Data 쓰고 Android 3.3GB 쓰고 있다. 어쩌면 Data 많이 써야 하는 Business Man들이 iPhone 많이 쓰는 것이 진짜 사실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이 많아서 iPhone 쓰는 사람들의 이미지가 Fancy 졌는지도 모르겠다.

   그러한 이미지 관점이 아닌 Network 관점에서 보면 실제로 많은 보조금을 지원해야 하는 iPhone 실제로는 통신사들에게 크게 이익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있다. 동안 통신사들은 iPhone 유치하기 위해서 그렇게 많은 보조금을 지원해 가면서 힘을 썼는지 헛힘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그리고 미국은 실제로 많은 곳에 Wifi 설치되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한국 같으면 LTE 사용 비율이 Wifi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미국 현지 통신사 Data 요금제

위의 표를 보면 Verizon, AT&T 등의 1,2 통신사들은 적은 양의 GB 제공하면서 오히려 가격은 약간 비싼 정도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있다. 반면 Sprint 차별화를 위해서 한국에 가장 비싼 요금제와 비슷하게 Unlimited Data 제공하고 1,2 통신사의 가격과 비슷하게 맞춰놨다. 3위의 위치에서 취할 있는 현명한 전략이라고 있다. 어차피 사람들이 Wifi 많이 씀으로 Unlimited 해줘도 크게 차이가 없을 것이라 예상한 하다.

반면, 저가 2nd Tier 통신사들은 비슷한 GB Data 제공하면서 최대한 가격에 시장을 파고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최근에 변수는 LTE 도입 확대로 사람들이 LTE 많이 쓰면서 Network Data 사용량이 작년에 비해 올해는 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Everything Share라는 정책이 늘면서 기기를 여러 가지 호환에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점점 Wifi 비중은 줄고 LTE 늘어 밖에 없는 이유이다. 어쩌면 저가로 2GB만을 제공하는 보다는 Sprint처럼 최대한 많은 양의 Network 확보하고 미리 여러 가지 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 층을 겨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통신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산업에서도 LTE 보급과 Wifi 아닌 Network 사용의 꾸준한 증가에 대해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 이제 그것이 2014~2015년의 Trend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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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반격 Tablet까지 이어질까?

Smart IT@ 2013.10.07 08:30

LG 반격 Tablet까지 이어질까?

(pic from gadgetmix.com)

   최근 가장 많이 다루어 지고 있는 기사 하나가 바로 LG 반격이다. 지난주에도 LG 반격에 대해서 글을 썼고, 오늘도 후속적인 느낌으로 LG 반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10월달에 LG 반격의 핵이 될지 그렇지 못할지 모르겠지만, G-Pad 출시된다. 과연 LG G2 반격이 G-Pad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다.

   LG G-Pad 출시 이전에 현재 Tablet 시장의 현황에 대해서 분석을 보도록 하자. IDC 분석에 따르면 2011 Global Tablet 판매량은 7200만대이다. 같은 기간 데스크탑 PC 1 5480만대, 노트북은 2910만대로 집계되어 있다. 2012년에는 Tablet 1 2230만대 데스크탑 1 4920만대로 거의 비슷한 숫자가 되었다. 그리고 올해 Tablet 1 7240만대 예상, 테스크탑 1 4750만대로 처음 숫자가 역전이 되는 의미 있는 해가 것이다. 현재 2013 2분기 삼성전자의 Tablet 점유율은 18%이고 Apple 32%이다. 둘이 합쳐서 50% 점유율을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의 숫자는 Note 숫자 포함)

   LG Table 역사는 참담하다. 2011 1 Optimus Pad 이름으로 일본에 G 슬레이트라는 이름으로 미국 T-Mobile 출시를 적이 있다. 결과는 가히 참담했고 심지어 국내 등의 출시 예정되어 있던 모든 일정이 취소되면서 완전히 실패를 인정하게 되었다. 20133월에 절치부심한 Optimus LTE 40만대 정도의 판매량을 보이면서 크게 실패를 만회하지 못했다. 당시에도 8.9” 8인대에 해상도는 WXGA (1280*768) 나름 회심의 작품이었으나 실패했다.

G-Pad Spec

   이번에 G-Pad Spec 보도록 하자. 크게 중요하게 눈에 Spec 발전은 없다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G2 성공을 주의 깊게 필요가 있다. 이번에 LG 반격은 이상 H/W Spec 아닌 UX 기능에 집중을 결과에 있다. 그리고 이번 G-Pad 그와 같은 UX 기능들을 집어 넣었다. 아니 오히려 좋아진 것들도 눈에 띈다.

1. Q Pair – 스마트폰의 문자와 통화를 자동으로 연동

Q Pair LG 제품들의 N-Screen 만들어 냈다. 이제는 G-Pad 스마트폰의 전화 문자를 자동으로 받을 있는 편안한 UX 구성했다.

2. Task Slider – 동시에 네가지 일을 진행 하면서 Slide 넘겨가면 있음.

동시에 여러 가지 창을 띄어놓고 일을 있는 활용성이 아주 좋은 UX기능이 들어갔다.

3. 노크온: 똑똑 두드리면 폰이 깨어나는 기능이다.

4. Q Memo: 별도의 메모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도 어떤 화면에서도 메모한 저장 공유가 가능하다.

5. 알루미늄 Case: 뒷면이 아주 느낌이 좋은 알루미늄 Case 마무리가 되었다.

   결론: 결론적으로 UX 기능에 힘을 실어 넣은 G-Pad 이전까지의 Tablet 다를 확률이 높아졌다. 반드시 이번에는 Tablet 살려내어서 G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바램이다. 10월에 시작될 LG 대반격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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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2차 전쟁] 2분기 실적에 따른 하반기 시장 전망

Smart IT@ 2013.08.26 09:05
  • 개인적으로는 이번 아이폰5C가 기대됩니다.
    과연 적정한 가격으로 나온다면..? ㅎㅎ
    알록달록한게, 디자인이 제 취향에 맞더라구요 ㅎㅎㅎ

    모바노 2013.08.26 09:55 신고
  • 중국, 인도 등의 신흥 시장 성장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라는데에 공감합니다. 이런 시장에 고가보다는 중저가가 더 잘 통할 것 같구요. 그런 의미에서 안드로이드는 더욱 시장 점유율을 높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폰의 보급형 모델의 선전 여부가 그래서 더욱 궁금 하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3.08.26 11:19 신고
  • 비밀댓글입니다

    2013.08.26 23:51
    • 옙 감사합니다 별이님. 저도 월요일부터 완전 녹초가 되네요. ㅎㅎ 별이님도 좋은 컨디션 유지하셔서 하시는일 좋은 결과 얻으세요

  •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 간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군요.ㅎ

    S매니저 2013.08.27 10:42 신고
  •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롱이+ 2013.08.27 12:08 신고
  • 하반기 시장전망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어듀이트 2013.08.27 22:49 신고
  • 스마트폰이 완전 전쟁터군요

    자전거타는 남자 2013.08.28 07:05 신고

  이제 어느덧 8월말로 접어 들고 있다. 그리고 2분기의 잠정실적들도 대부분 업체에서 발표를 확정하고 하반기를 준비하고 있는 듯하다. 생각보다는 변화가 없는 시장이어서 분석을 하고 어떤 업체들이 잘나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것이 이제는 약간 뻔해진 스토리가 되었지만, 그래도 2분기의 실적을 토대로 시장을 한번 다시 분석해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한다.

source from IDC

   이번에 발표된 스마트폰의 실적을 보면 아직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무궁무진하게 있다고 있다. 작년 2분기 대비해서 Global 경기가 그렇게 좋다고 판단되지도 않는데도 불구하고 52% 증가된 238M 스마트폰이 판매되었다. 정말 엄청난 증가 속도와 Face 아닌가 싶다. 시장의 스마트폰 성장이 워낙 좋아서 사실 판매 대수 자체가 감소한 업체는 거의 없다. 최근 성장에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는 애플도 31.2M 판매로 작년 증가를 이루어 냈다. 하지만, 단순히 시장전체의 성장률인 52% 기준으로 보면 삼성과 애플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 성장성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풀이 있다.

   물론 처음의 모수가 작으면 성장률을 높이기가 훨씬 쉽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Lenovo LG 100% 이상의 성장을 분명 쉽지 않은 일을 해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양강체제를 흔들만한 후보로 둘이 강력히 거론되고 있다는 것도 주의해서 봐야 포인트이다.

source from IDC

   위의 전체적 Mobile Phone 판매를 봐도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에서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없다고 보인다. , Nokia 지속적인 하락만 눈에 띄고 있고 스마트폰이 아닌 Mobile전체는 그렇게 크게 성장하고 있지는 않은 듯한 느낌이다. LG 삼성의 성장률도 Mobile 보면 그렇게 크지 않다. ,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이 빠른 업체들이 가장 시장에서 Hot하게 질주하고 있다고 있다.

  source from IDC

   위의 마지막 그래프는 Canalys에서 추측한 자료로 중국 인도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말해주고 있다. 위의 그래프로 첨에 보여주었던 스마트폰의 성장 그래프, 가지를 놓고 아주 재미있는 점을 하나 이야기 있다. 바로 Lenovo 약진이다. Lenovo 약진이 의미가 있는 이유는 유일하게 현재 스마트폰에서 Intel AP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업체가 바로 Lenovo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Intel AP 쓰고 있는 업체가 시장에서 죽지 않고 거의 2배씩의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는 이야기는 항상 고질적인 병이었던 Intel AP 소비전력이 극도로 심한 문제가 어느 정도는 해소된 같은 느낌이다. Lenovo 질주하면 다른 PC 계열 업체들도 분명 Intel Tablet 혹은 자체 제작 스마트폰에 쓰려고 것이다. AP 퀄컴과 삼성 LSI 양분된 시장이 너무 오래 지속되었다. 시장의 새롭고 활기찬 생태계를 위해서 Intel 치고 나오는 것을 반기지 않는 소비자는 없을 것이다.

   추가적으로 마지막 그래프에서 보면, 이제 중국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인도 시장도 주목해서 봐야 한다. 엄청난 속도로 인도 시장도 스마트폰이 커지고 있다. 단순히 숫자 개의 발표가 아닌 하반기 나아가서 내년에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폭풍의 핵이 어느 시장이고 어떤 제품이며, 어떤 Set Maker일지를 예상해 보아야 한다. 오늘의 분석이 내일은 Cash 다가오는 냉정한 시장이 바로 스마트폰 시장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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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접수하다

Smart IT@ 2013.07.18 08:30

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접수하다.

   우리 블로그를 주기적으로 구독하시는 분이라면 가장 최근 Trend 느낄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Convergence 이다. 최근 미국의 유명한 사진 공유 사이트인 Flicker.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매달 진행하고 있는 조사에서 iPhone 시리즈와 삼성의 Galaxy S3,4 Sony, Nikon Camera들을 5 이하 순위로 밀어 내면서 카메라 시장의 1~5위를 석권하고 있다. 그것도 두달이 아니고 2012 중순부터 계속 스마트폰이 카메라 시장을 앞지르고 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발전을 하면서 그냥 바로 찍어서 공유 사이트에 올릴 있는 스마트폰이 카메라로서 기능이 훨씬 좋다고 느끼는 것이다.

   오늘 이야기 부분은 다른 부분에서의 스마트폰의 질주이다. 사실 스마트폰이 이렇게 여러 분야를 자꾸 잠식해 가면 좋을 것이 별로 없어 보이기도 한다. 조그만 업체들을 망할 것이고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고수인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게 되면 모든 이익은 업체들로 쏠릴 것이고, 모든 기능을 넣은 스마트폰은 가격이 점점 올라갈 것이다. 오늘 이야기할 부분도 어쩌면 그러한 부분에서 안타까운 면이 있다. 스마트폰을 끼워서 조이스틱으로 만들어서 게임을 즐길 있는 Application들이 점점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Nintendo 등의 게임 업체들은 점점 망해가고 있다.


스마트폰에 연결가능 조이스틱

1.    초기의 화면에 올리는 방식의 조이스틱 (Fling mini)


2.    Case 일체형 조이스틱


3.    Wifi-Controller 추가 Case 일체형 (Caliber Advantage from ifrog )


   위의 그림을 보면 조이스틱의 역사를 수가 있다. 첫째로 2년전쯤에 Fling이라는 업체에서 아이폰 위에 올려서 있는 조이스틱 개념의 Pad 발매했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구입을 하였고, iPhone 게임의 혁신을 가져올 있게 일조했다고 본다. 2세대로 나온 조이스틱은 여러 업체에서 제작 판매를 했지만, Case 일체형 조이스틱이다. 위의 사진처럼 결합을 시키는 모델도 있고, 충전부분 단자만 끼워서 결합하여 있는 모형도 있다. Case 일체형이 나오면서 소비자들이 많이 했던 시도는 TV Game 화면을 공유하면서 오락을 하는 것이다. 아마 이때부터가 Nintendo 등의 게임업체들이 위기를 느낀 순간이 아닐까 싶다. 게임업체들도 살아 남기 위해서 많은 변화를 시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고 있다. 게임 업체들의 매출은 급감하고 있고 그러던 와중에 최근에 3세대 조이스틱들이 등장하고 있다.

   3세대 조이스틱들의 가장 무기는 802.11ac wifi Controller이다. 너무 기술적인 이야기라서 독자들은 그냥 Wifi 최고수준이 조이스틱에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듯하다. , TV화면에 스마트폰의 화면을 바로 끊어짐 없이 바로 Streaming 전송이 가능한 것이다. 정말 무서운 무기가 되어 버렸다. 이제 애니팡, 드래곤 플라이트 등을 조이스틱을 연결하면 집에서 55인지 TV 보면서 있다. 오락 팩을 필요도 없고, 게임기를 십만원 주고 필요도 없다. 재미있는 것은 오락의 결과와 내용들을 친구들과 자동공유도 있게 되었다. 드래곤 플라이트를 1 시기록을 만들어 내는 순간 친구들이 보게 된다. 그래서 생기는 승부욕은 조이스틱, 나아가서 TV에서 하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지금부터 어쩌면 게임이 스마트폰의 성장 동인 가장 역할을 할지 모른다. 어디까지 스마트폰이 영역을 넓혀 갈지 이제는 솔직히 걱정이 된다. 어떤 영역에 있던지 빨릴 스마트폰을 이해하고 강함을 이용하는 전략을 만들어 내야 살아 남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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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Glass를 체험해 보다

Smart IT@ 2013.07.15 09:05
  • 구글 글래스를 당하는(?) 입장에서는
    아직까지는 부담으로 작용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

    모바노 2013.07.15 09:45 신고
  • 궁금하네요. 어떨지....

    4월의라라 2013.07.15 10:22 신고
  • 아직까지 도촬을 하거나 정보를 훔쳐보고 있다는 반응들이 많은가 봅니다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되어서 커뮤니케이션 단절이 줄어들것이라는 주장과 달리 정면을 보고 있어도 컴플레인을 받는군요

    지후대디 2013.07.15 12:11 신고
  • 저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S매니저 2013.07.15 17:57 신고
  • 그동안 긍정적인 면의 Review를 보다가 현실적인 내용을 보니 더욱 공감이 가네요. 그런데 상당수의 일반인들이 구글 글래스 착용 여부를 인지 한다는 것이 놀랍네요.

    저 역시 구글 글래스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말이나 행동 모두에 조심하고, 결국 그 사람과 속내를 얘기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겪어 보고 개선해야 정착이 되겠지요.
    기대반, 우려반의 구글 글래스입니다.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3.07.15 20:18 신고
    • 감사합니다. SenseChef님 아무래도 Google Glass를 착용하고 돌아다니는 것은 여러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을 받을 확율이 높습니다.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지만 아마도 일반 안경과 비슷하게 만들지도.. 그래도 근본적인 사람들이 나를 찍고 있구나 하는 의심은 변경이 어려울 겁니다.

  •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S매니저 2013.07.16 14:03 신고
  • 덕분에 좋은정보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카라의 꽃말 2013.07.17 11:20 신고

Google Glass 체험해 보다

   요즘 한참 새로운 Device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같다. 특히 Smart Watch, Flexible Display 완전 신개념의 스마트폰을 대체 할만한 기술들을 많이 소개하고 설명했다. 그런데 실제로 생각해 보면 가장 스마트폰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Google Glass 아닌가 싶다. 스마트폰처럼 주머니에서 넣었다 뺐다 필요도 없고, 단순히 통화만 되는 것이 아니고 바로 바로 영상통화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로 스마트폰을 대체할 제품인 것만은 분명하다. 오늘은 하지만 그와 반대로 Google Glass 실상으로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외국의 체험 일기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미국의 블로거가 실험한 아래의 일상은 생각보다 Google Glass 대한 우리의 생각에 현실감을 심어 준다. 하나의 제품이 엄청난 히트를 기록하는 것은 역시 쉬운 일이 아닌 듯하다.


  

   위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Google Glass 화면이 어떻게 실행 되고 있는지를 있다. Glass 쓰고 돌아다니면서 우측에 화면이 들어오고 명령어에 따라서 실행할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는 화면이 항상 따라 다닌다.

   위와 같은 기본 세팅을 하고 미국의 Victor라는 블로거가 Glass 쓰고 하루를 보내보기로 했다.

1)    Encounter 1: 지나가는데 여자가 여러 가지 질문을 했다. 얼마이냐? 근방의 미래에 사람들이 모두 이것을 것이라고 생각하냐? 어떤 기능들이 들어가 있는 것인가? 예상보다 좋은 반응과 좋은 출발이다.

2)    Encounter 2: 시간 지나지 않아서 Battery 나가 버렸다. 그러나 Glass 상태로 물건을 사기 위해서 Paint Ball Shop 들어갔다. 그런데 주인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무엇을 하는 물건인지 모르시는 꼬치꼬치 물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무엇인가를 Filming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기 시작했다. 결국 아저씨에게 Battery 나간 것을 이야기 했음에도 믿지 않고 무엇인가를 정탐하러 사람으로 몰리면서 그냥 가게를 나오기로 했다.

3)    Encounter 3: 중간에 Gas 넣으러 주유소에 들렀다. Counter 가서 점원에게 Cash 계산을 하려고 하니 점원의 표정이 별로 좋지 않다. 무엇인가를 찍는 다는 생각을 했거나,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듯한 눈이었다. 솔직히 지금까지 반나절 이상을 쓰고 다녔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Headphone 쓰고 다니는 것보다 이상하게 보는 같다. 신기해 하는 사람 외에는 뭔가를 훔쳐보거나, 고발하기 위해서 찍거나 아니면 $1600짜리 멍청한 Headphone 쓰고 다니는 사람을 쳐다보는 느낌이었다.

4)    Encounter 4: 결국 집으로 왔다. 집에서 Wife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분명히 Wife 보고 이야기에 집중하고 있음에도 Wife 다른 화면을 보고 있는 것처럼 느꼈다. 서로 대화 때는 집중하자며 Complain 하기 시작했다. 결국 별로 기분 좋지 않은 대화로 끝이 났다.

5)    결론: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에서 있는 App외에 특별한 App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화면이 정면으로 나온다는 장점은 있지만 아직까지 인식이 비밀리에 촬영 혹은 Nerd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착용하고 돌아다니는데 부담이 있다. Google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지가 관건이듯 하다.

   재미있는 하루의 일상을 찍었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실험을 하면 어떤 반응들이 나올까? 분명 최고의 IT 왕국인 것은 분명하나 불법 촬영 등이 더욱 판치고 있는 나라 분위기를 가만 한다면 더욱 Google Glass 쓰고 다니는 것은 무리일 있다. 특히 Google Glass 쓰고 지하철을 타면 분명 변태로 몰리는 경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Google Glass 2014년에 2백만대 이상 판매를 예측하고 있는 증권사나 조사기관들이 많다. 어떻게 Google 이러한 인식의 문제를 해결하느냐가 판매량에 직결되는 문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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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Bezel이 없는 스마트폰의 의미

Smart IT@ 2013.05.03 08:58

Bezel 없는 스마트폰의 의미

   최근에 삼성 스마트폰과 LG 스마트폰의 싸움 중에 하나가 바로 Bezel이라는 이다. 하기의 그림을 보면 차이를 알겠지만, Bezel이란 것은 스마트폰의 화면부의 Active Area 끝나는 부분에서부터 Case 끝부분까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실제로 보면 아래의 그림처럼 스마트폰의 Bezel에는 역사가 있다. 초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