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욕심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

Smart IT@ 2015.11.12 23:13

카카오의 욕심은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

11/10 카카오톡이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과연 카카오톡의 무한 확장이 한국사회에는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후에 Global 전쟁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카카오톡은 11/10일에 카카오파머 제주 서비스를 런칭했다. 드디어 다른 분야에 O2O(Online to Offline)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과연 서비스가 어떠한 반향을 일으킬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제주에서 감귤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없다. 동안 중간에서 많은 마진을 챙겨오던 유통업자들 그리고 마지막에 소비자들에게 파는 공룡 슈퍼들이 모두 당황하고 싫어 밖에 없는 모델이 나타난 것이다.

< 카카오톡이 런칭한 카카오 파머 제주 >

감귤농가라고 아무 농가나 받는 것도 아니다. 엄연히 선별을 통해서 가장 최상급의 감귤을 유통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벤트로 감귤을 구매한 사람들에게 이모티콘을 주고 있다. 카카오톡에서 있는 이모티콘을 받는 층은 당연히 젊은 층일 것이다. 마트에서 엄청나게 많은 양을 사서 집에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작은량을 구매하는 소비자 층이 Target 것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층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좋은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모델이 성공하면 어떤 결과를 낳을까? 아마도 고급지고 많은 이익을 남길 있는 그런 Product 들을 구성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변형적으로 현재 아주 유행하고 있는 쿠팡, 위메프 등과 같거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결국은 소비자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 세상을 가지게 되는 결과를 낳고 있는 같다.

반대로 악영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면, 카카오 택시 블랙이 세상에 보일 예정이다. 아마도 한차례 성공을 거둔 모델에다가 다른 고급을 입혀서 새로운 수익구조를 만들려고 하는 같다. 이미 우버가 한번 장악을 했던 시장을 다시 카카오가 침투하여서 만들어 가고 있다. 물론 택시기사들을 같이 시장에 참여자로 넣으면서 오히려 환대를 받았고, 이제 이상의 모델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카카오 택시 블랙은 우버가 했던 행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결국 카카오 택시 블랙이 나오면 기존의 카카오 택시가 상당히 타격을 입을 것이 자명하다.

아마 카카오 파머 제주도 결국은 시장의 논리에 의해서 비싸고 좋은 것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카카오 파머 프리미엄 등이 나올지 모른다. 그리고 서비스는 고가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시장의 논리이며, 결국 수익이 목적인 기업은 이익이 많이 나는 서비스를 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카카오의 욕심인가 아니면 사회에 공헌을 하기 위한 공유서비스의 발전인가? 참으로 어려운 의견의 결정이다. 하지만, 우리가 한국 사회에만 있다면 어려운 일이겠지만, 지금 구글, 애플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는 카카오톡의 야심을 막을 만도 없는 일이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등이 새로운 모델을 모두가 상생할 있게 만들어 내서, Global IT 강자로서 새로운 Player 있기를 희망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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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Smart IT@ 2015.10.12 08:30

Apple Ring 과연 성공이 가능할 것인가?



Apple 다시 상당히 고무적인 특허를 공개했다. 바로 Apple Ring이라는 반지제품을 특허로 등록하여 공개한 것인데, 참으로 놀라운 접근이 아닐 없다. 예전에 Apple 시계를 특허를 공개하고 Apple Watch 나왔듯이 Apple Ring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그렇다면 과연 Apple Ring 어떻게 적용이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 보고자 한다.

< Apple Ring 착용 예시 그림 >

과연 링으로 손가락에 끼운 반지를 어떻게 컨트롤하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과연 둘째 손가락에 끼운 링모양에 작은 Pad 달려 있다고 이것을 컨트롤하여서 어떤 기능을 있을지 그것이 Item 성공의 향방을 잡고 있는 하다.

먼저 애플이 동안 내어서 상용화를 시키고 있는 특허들을 들여다 보도록 하자. 먼저 현재 상용화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Hovering 기술도 애플도 따로 특허를 적이 있다. , 엄지손가락이 Apple Ring 근처에만 가도 Touch 인식되는 기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누르는 압에 따라서 누르는 단계를 다르게 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Ring 자체에 입력 신호가 Hover 했을 경우, 약하게 누를 경우, 세게 누를 경우, 문지를 경우 상당히 많은 수의 경우의 수가 발생할 있다.

애플은 Apple Watch, Apple Car, Apple Smartphone 많은 주변기기들도 강력하다. 그렇다면 이런 주변기기와 같이 여러 가지 형태의 입력 신호가 가능하다. Hover 손가락을 가져다 대면 Watch 카톡의 문자 내용이 다던지, 세게 누르면 단축번호가 자동으로 입력된 하나의 번호에 전화가 자동으로 걸린 다던지, 약하게 누르면 Watch 카메라 모드가 켜진 다던지 하는 여러 가지 기능을 Default 걸어서 작동을 수가 있다. 이런 기능 하나의 추가만 해도 상당히 발전을 일으킬 있다고 보여진다.

< 패션의 리더 애플 >

문제는 애플의 다른 Identity이다. 바로 패션의 리더 애플이라는 점이다. 이점이 생각보다 애플의 Ring 탄생을 많이 괴롭힐 것으로 보인다. 애플이 위에 이야기한 Pad 기능을 넣기 위해서는 결국 위의 사진과 같은 약간 두꺼운 모양의Touch Pad 적용된 Ring Type 밖에는 갈수가 없는 것이다. 과연 애플의 패션 Identity 봤을 그것이 가능한 이야기인지 의문이다. 멋이 없고 Fashionable Ring 만들어 낸다는 있을 없는 일이다.

이번에는 어떤 철학과 어떤 Design 가지고 현상을 돌파해 나갈지 궁금해 진다.

벌써부터 iRing이란 이름으로 렌더링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 Touch Pad 모양은 안보이긴 하지만, 분명히 애플이라면 정도의 Design 제품과 형상은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라고 보여진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애플이 드디어 시계의 시장을 어느 정도 장악하고 과연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진입에 성공할 있는 그런 날이 올지 우리가 지켜봐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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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Smart IT@ 2015.06.15 08:30

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구글의 I/O Conference 528일에 있었다. 새로운 기능들이 발표가 되었고, 사실 요즘같이 전혀 새로울 것이 별로 없는 IT 시장에서는 이런 구글의 발표 하나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후에 이렇다 시장을 뒤흔드는 새로운 IT제품은 나오지 않고 있는 하다. 그나마 iPhone 6, 6 Plus Galaxy S6, S6 Edge 정도가 시장의 화두였지 아주 핵폭탄 시장의 이슈는 없었다고 본다. , 다시 말하면 HW적인 진형에서는 변화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것이다. 그런 가운데 SW 진형의 최강자 구글은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을까 지켜볼 있는 가장 좋은 Conference 바로 구글의 I/O Conference이다.

올해의 구글이 발표한 SW 신기능은 2가지로 압축 있다. 번째는 Google Now on Tap, 번째는 Google Photos 이다

번째, Google Now on Top이다. 기존에 음성인식은 애플이 Siri 가지고 가장 앞서나가던 분야였다. 그런데 이제 Google Google Now on Top 업그레이드시켜 발표했다. Data base 확보에는 애플보다 훨씬 좋은 Tool 경험 그리고 실제의 Data 가지고 있는 구글이다. 충분히 승부에서 애플을 압도하면서 압박할 있다.


< 애플 Siri vs Google Now on Top 성능 비교 >

실제로 업체의 음석인식 기능별 지원 부분을 비교해 보면 위와 같다. 오히려 구글이 지원되는 부분이 많은 것을 수가 있다. 이제 점점 이러한 음성인식 기능이 무인 자동차, 드론, 등등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적용이 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애플이 신경을 써서 1 수성을 놓치지 말아야 분야 준에 하나이다.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재미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구글이 오히려 음성인식을 앞지른다면 재미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번째로 바로 Google Photos 이다. 구글의 장점이자. 구글의 최대 무기인 사용자 점유율을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굴레로 엮기에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바로 무료로 제공하는 Data 저장 공간이다.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서 작은 업체들은 엄두도 내는 일을 구글은 있다. 그리고 이번에 Android 쓰는 사람들의 사진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있게 Google Photos 만들어 냈다. 기존에 Google + 등과 연동하려고 했던 사진저장 공간을 자체로 따로 가져가면서 아주 Powerful 기능을 만들어 냈다.

나도 모르게 나의 사진들이 원본은 아니지만 고화질로 전부 저장이 되어 간다. 그것도 무제한으로 그리고 사진을 단어 검색으로 아주 쉽게 찾을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 사진 중에 강아지라고 검색을 하면 사진 속에 개와 함께 찍은 모든 사진이 정렬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당시 Android 폰으로 찍으면 위치 지역 등등까지 저장이 되어서 쉽게 사진을 검색할 있게 된다. 이런 것이 바로 혁신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런 혁신을 SW에서 아직도 끊임없이 일구어 내고 있는 구글. 애플이 가장 긴장하고 있는 상대가 구글이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실이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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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증가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전망

Smart IT@ 2015.06.10 23:21

IoT 증가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전망


2014년부터 시작된 IoT 대한 열풍은 정말 대단했다. 그런데 정작 Trend에서 보면 생각보다는 다른 제품들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이루지는 못했고, Smart Watch 류만 크게 성장을 했다고 보인다. 그런 IoT 시장의 성장이 시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들여다 보기로 한다.

< IoT 시장 성장 전망 Report >



Source: JP Morgan Report

JP Morgan에서 최근에 Report에서 발표한 IoT 시장의 Revenue 전망이다. 순차적으로 증가하는 그래프의 형태를 수가 있다. 특히 2017년에는 2,000 US B$ 넘어서면서 상당히 축의 하나로 자리매김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2015 이후에 YoY (Year of Year) 연간전망을 보면 10% 후반을 이루던 성장률 자체가 2016년부터 10% 초반으로 급감을 한다는 Data 전망을 수가 있다. 생각보다는 IoT 폭발적인 성장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헤게모니는 전체적으로 IoT 성장 쪽으로 많이 Shift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퀄컴 등의 Chip set 업체들도 Non-Mobile 영역의 침투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실제로 반도체에서는 DRAM 메모리 반도체와 AP같은 메모리 반도체까지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설비투자와 Line 투자에 과감한 투자들을 진행하고 있다. Foundry 시장은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최근에 IT 시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면 아는 이야기이다.


< Smart Watch Market vs Tablet Market 전망 >


 Source: JP Morgan Report 

그렇다면 처음의 그래프에 나타낸 전망보다는 폭발적 이진 않지만, IoT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것으로 보인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IoT 역할이 어느 정도 명확히 보인다고 있다. Tablet 성장은 성장으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한동안 Tablet 승부를 걸었던 많은 업체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Tablet 시장은 실패했다. 이상의 필요성을 많이들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주의에 처음에는 아주 적극적으로 Tablet 쓰던 사람들도 최근에는 TV 보는 외에는 쓰지 않는다. 어쨌든 2015년에는 감소되는 수요를 Smart Watch 채우고 있다. 오히려 감소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증가가 되고 있다.


생각해 봐야 문제이다. 분명히 Tablet 초기에도 Tablet 성장에 따라서 메모리 시장, AP 시장들이 급성장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회의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었다. , 지금 추가로 증설하고 있는 삼성의 평택 공장, LG 반도체에 대한 도전 많은 일들이 IoT 성장을 보고 진행이 되었다고 있다. 만약에 IoT 성장이 Tablet 처럼 반짝이는 Trend 순간이라면 3 많은 업체들이 고난을 겪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고수들이 고민과 고민을 해서 내린 결론이겠지만, 분명 위기의 순간에 탈출을 있는 방법도 생각을 놨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IoT 지속적인 성장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Trend 꺾어짐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반드시 Trend 잘못 흘러갈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삼성, LG 가장먼저 준비가 되어서 새로운 IT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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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중국에서 FINTECH 전쟁

Smart IT@ 2015.05.20 08:30

Apple 중국에서 Fintech 전쟁


드디어 Fintech 시대가 막을 열었다. 그리고 Fintech 중심에 중국과 Apple 있다. 특히 중국은 알리바바의 알리페이가 중심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알리페이와 Apple 손을 잡기 시작했다. 중국 대륙을 정벌하기 위해서는 Apple 어쩔 없는 선택인 같다.

알리페이는 이름만으로도 어마어마하다. 2014 기준 82천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중국 전자결제 시장에서 점유율 50% 차지하고 있는 최고의 중국 기업이다. 드디어 Apple 알리페이와 연계를 논의하기 시작했다. 애플의 Fintech 기술을 어떻게 중국에서 진화를 할지 고민하던 , 가장 확실한 카드를 만난 것으로 보인다.

알리페이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알리페이는 알리바바를 등에 엎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인터넷 온라인 결제가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애플의 애플페이랑 연계를 하기 시작하면 갑자기 On to Offline 잡는 모델이 완성이 된다. 특히 애플페이의 NFC 기능으로 결제를 하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이 되면 Offline 매출이 늘어나게 될지도 모르는 아주 좋은 비즈니스 모델로의 전환을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위기를 느끼고 있는 삼성은 Union Pay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중국 카드 발급율은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다. 서로 간에 신용이 없고 믿음이 없는 사회이기 때문에 카드 발급 자체가 많이 없다. 하지만, 그런 시장에서 카드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Union Pay Apple과의 제휴는 맘에 들지 않아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던 삼성이 Union Pay 에게 접근을 했고 Union Pay 이를 받아 들였다.

이제 중국 시장은 다시 삼성과 Union Pay, 애플과 알리바바의 싸움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무게나 집중도를 보면 애플과 알리바바의 승리가 눈에 보이는 듯하다. 일단 1분기에 애플의 실적이 상당히 좋다. POS (Points of Sales) 지점도 1분기에 4만여 곳을 증가시킬 예정이다. 오프라인 매장도 현재 16 곳에서 40개로 확대 예정이다.

애플의 숫자 자체로도 위력이 엄청난데, 매장까지 확대 시키고 모델 출시 숫자까지 늘려가면서 중국에 공을 들이고 있으니 중국 13억의 Fintech까지 접수하면 이용액은 가히 200조원을 넘어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그나마 삼성 입장에서 다행인 것은 유니온페이가 삼성과 협력을 하려고 한다는 사실이다. 처음에 애플과 협력을 한다고 소문이 났다가, 유니온 페이가 얻어갈 이익이 없다라는 입장이 소문이 나면서 애플과 유니온 페이의 협력에 의문 부호가 계속 일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삼성이 제휴를 했다고 기사가 나오면서 양강의 구도가 형성되게 것이다.

현재까지의 상황이 이럴 언제 어떤 타입의 합종연횡이 이루어 질지 아무도 모른다. 그리고 앞으로 2~3 중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는 연합이 세계 시장을 차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한다. 삼성과 애플의 끝나지 않은 전쟁은 언제까지 이루어 질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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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새로운 삼성의 시작 GALAXY S6 & S6 EDGE

Smart IT@ 2015.04.13 08:30

2015새로운 삼성의 시작 GAlaxy S6 & S6 Edge

이제 드디어 S6 판매되기 시작했다. 얼마나 돌풍을 일으키려고 벌써부터 이렇게 시끌시끌 한지 모르겠다. 모두가 알다시피 삼성은 작년에 아주 참혹스러운 해를 보냈다. 바로 Galaxy S5 생각보다 흥행에 실패를 하여서 그러한 참담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제 새로 출시된 Galaxy S6 S6 Edge 기대감이 사뭇 다르다. 과연 삼성의 전성시대를 다시 이어갈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증권사별로도 초기에 예측했던 Galaxy S6 물량을 점차 늘려 잡고 있다. BMO Capital S6 판매를 45M 예측량을 올리면서 Galaxy S5 판매량 대비 확실한 반등을 예상하고 있다. 삼성증권도 1월부터 예상했던 Galaxy S6 42M 판매량 예상을 50M까지 Unpack 행사 이후 늘려 잡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포인트가 하나 생기고 있다. 바로 Galaxy S6 Edge 판매비중이다. Galaxy S6 Edge 원가는 Flexible Display 가격이 상당히 높은 관계로 S6 대비 훨씬 높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Galaxy S6 Edge 판매 부진을 우려하여서 내부적으로 가격 고민에 상당히 공을 들였다. 그리고 결국 Galaxy S6보다 $10 정도 비싼 가격으로 Edge 가격을 책정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Edge 비중을 20% 정도 판매 예상을 하고 Plan 잡았다고 알려져 있다. Galaxy Note Edge Galaxy Note 4 대비 10% 정도의 물량만 풀었다. 자신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Flexible Display 공급이 원할 하지는 않았었던 기억이 난다.

Galaxy S6 Edge 같은 개념일 것이다. 초기에 Flexible Display 공급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Galaxy S6 S6 Edge 비중을 내부적으로 20% 정도로 예측하고 있었다고 기사에서 적이 있다. 그런데 최근에 SK Telecom에서 Edge 구매의향을 설문조사 한적이 있다. 3/17~25 사이에 5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Test에서 한국 사용자 예정자의 39% Edge S6 보다 사고 싶고 것이라고 대답을 했다. 이러한 사실을 빨리 Catch 했는지 JP Morgan 삼성의 Galaxy S6 전체의 판매를 50M 예상으로 상향조정하면서 Edge 판매 비중을 25% 예상을 했다.

삼성의 입장에서는 10M Galaxy S6 판매당 1.6조의 영업이익이 생긴다고 한다.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