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신 개척지 Galaxy Note 에 대한 평가

Smart IT@ 2013.05.20 08:30

삼성의 개척지

Galaxy Note

Galaxy S4 출시 이후 삼성의 돌풍이 무섭다. 이제는 자신감이 붙어서 S/W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고 (삼성 허브를 통한 뮤직, 동영상 등의 Contents 집합소 구상 ) 기존에 없었던 기술들을 먼저 접목시켜서 스마트폰에 적용시켜서 출시 시키고 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눈을 인지해서 때는 화면이 대기로 전환되지 않는 기능 (생각보다는 작동이 되질 않아서 말들이 많은 상태임), 최근에 엄청나게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사진에 음성을 추가하여서 사진+음성으로 저장 카톡으로 공유를 있도록 하는 서비스 예전에는 기술 = Apple 이었는데 이제는 공식을 어느 정도 삼성이 깨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미지의 승리는 누가 이루어 것일까? Galaxy S4인가? 아니면, S3인가? 물론 Galaxy S 시리즈의 절대적인 역할을 우리는 무시할 없다. 하지만, Company J 오늘 서자 같지만 시장에서는 Galaxy S시리즈 보다 오히려 독보적인 영역을 유지하면서 삼성에 어쩌면 가장 첨으로 기술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Galaxy Note 공을 돌리고 싶다. 하기의 그래프 1 2012 Q4 Gartner Data 가지고 Company J 삼성의 스마트폰 점유율 40% 가능한지 논리를 글에 인용된 그래프이다. 그리고 그래프 2 2013 삼성, Galaxy S, Galaxy Note 판매량을 예측해서 숫자를 전체 스마트폰의 비중으로 나누어 결과이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13년부터는 Galaxy Note 삼성의 성장의 공을 돌리는 것이 맞다고 본다. 2011년에 1M 팔았던 삼성의 가장 최고가 폰이 2013년에는 Note 1, 2, 3 합쳐서 45M 정도의 판매를 예상한다는 것은 (Gartner 예상 증권사 전망치 혼합) 정말 엄청난 숫자의 증가가 아닐 없다. 위의 그래프 2 보면 있듯이 3% 였던 스마트폰 Note 비중이 2013년에는 5% 거의 2배가 증가한다. 스마트폰 숫자 자체의 모수가 엄청나게 증가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Note만을 놓고 보았을 앞으로 나올 현상으로는 어떤 점들이 있을까? 먼저 Galaxy 시리즈 자체의 Size 벌써 5” 벽을 넘고 있다. 이제 앞으로 스마트폰 간에 Size 인한 Convergence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과연 그때도 Galaxy Note 최고가의 Segment 어떻게 Positioning 하고 있을 것인가? 우리가 지켜 봐야 포인트 중에 하나이다.


두번째로 아무래도 Size Note Flexible 적용하기가 훨씬 편할 것이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휘는 것인데 넓은 화면을 휘는 편이 아무래도 유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올해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Flexible 초기 버전은 Note 3 나올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이제 이상 Stylus Pen 차별화는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경쟁사도 Stylus Pen Bundle 판매하고 있고 성능의 차이도 많이 좁혀졌다. 그렇다면 이제 Note Flexible 대변하는 Segment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Capacity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Main Galaxy S 시리즈에 들어가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Conclusion: 삼성의 질주에 대표주자인 Note 대해서 현재까지는 스마트폰을 사랑하는 소비자로서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하지만, 올해부터가 진짜 승부다. 박수에서 나아가는 찬사를 받기 위해서는 새로운 무엇인가가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Note 3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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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ible 전쟁의 시작? - LG OLED TV

Smart IT@ 2013.05.08 08:24

Flexible 전쟁의 시작?

      LG 드디어 단단히 화가 같다. Curved OLED TV 55” 시장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 했다. 특히 가장 황당해 하는 쪽은 삼성일 것이다. 올해 CES 전시에서는 분명 삼성이 Curved TV 선수 쳤다. 하루 전에 공개하면서 Curved 삼성이 가장 빠르다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심어줬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Curved라는 것은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Flexible 시작이라는 점이다. TV 휜다 물론 위의 그림처럼 과도하게는 아니겠지만 휘게 해결해야 문제들은 많다. Display 기판 유리도 어느 정도 휘어야 하고 PCB 같은 기판 부분들도 휘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R 휘긴 하겠지만, 드디어 휘기 시작한 제품을 판매한다는 이야기는 기술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올해 안에 Curved 스마트폰의 판매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먼저, Curved OLED TV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 일단, 1,500만원의 비싼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6월부터 순차적으로 배송이 예정이며, 국내 LG 베스트 20여곳에서 전시 판매 예정이다. 놀라운 점은 그냥 Curved 삼성에 앞선 것이 아니다. 3D 기능 하기에 보이듯이 투명한 스탠드, 그리고 4.3mm 초슬림 두께 삼성이 보여주지 못한 것을 너무나도 많이 한번에 보여 주었다. 분명히 시장에서는 이런 저런 말들이 나올 것이다. 제대로 제품이 아닌데 출시 되었다, 아직 사면 된다. 아직 제품으로 말하기에는 수율 문제가 많다. 등등. 하지만, 일단 제품은 출시 되었고 진정으로 원하는 고객은 사기 시작할 것이다. 올해 LG OLED 대한 선전포고 선빵이 아주 무섭다.

그렇다면, 위의 이야기들이야 이미 신문에 나온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우리가 사실을 통해서 고민을 해봐야 부분은 무엇일까? 최근 Google 사진들을 검색해 보면 하기와 같은 사진들이 많이 나온다. 그것도 최근에 갑자기 늘어났다. 왜일까? 분명히 Curved 기술을 스마트폰에 접목 시키려 한다는 시도를 느낄 있는 대목이다. 이번 출시로 LG Display Curved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분명 Curved 소형화해서 스마트폰에 적용해서 Flexible 시대에는 LG 가장 빠르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을 것이다. 때마침 Q1 실적 발표 IR에서 LG전자는 LG Display 와의 협력을 통해서 OLED 플라스틱 기판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Q4 출시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깨지지 않는 특성을 강조했다. 분명히 하기와 같은 모양 중에 하나 것이다. 하기 보다 휘거나 구부러지는 것은 기술적으로 아직 어렵다고 본다.

하지만, 하나 궁금한게 있다. 삼성이 분명 Flexible 기술은 세계 최강인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분명히 OLED TV에서 LG 2 이상의 카운터 펀치를 맞은 것이다. 어떻게 극복 것인가? 기술의 숙성도로 봤을 때는 삼성도 위의 약간 길게 R 휘는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고 보고 있다. 그렇다면 출시 가능 시기는? LG Q4보다 앞설 있을까? 세계 최초를 지양하는 삼성에서 LG보다 계속 늦고 있는데 내부에서 가만히 있을까? 올해 하반기에 어떤 전쟁이 펼쳐 질지 궁금해 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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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zel이 없는 스마트폰의 의미

Smart IT@ 2013.05.03 08:58

Bezel 없는 스마트폰의 의미

   최근에 삼성 스마트폰과 LG 스마트폰의 싸움 중에 하나가 바로 Bezel이라는 이다. 하기의 그림을 보면 차이를 알겠지만, Bezel이란 것은 스마트폰의 화면부의 Active Area 끝나는 부분에서부터 Case 끝부분까지를 나타내는 것이다. 실제로 보면 아래의 그림처럼 스마트폰의 Bezel에는 역사가 있다. 초기에는 전면 Touch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충격에 강해서 전면부 화면이 깨지면 안되기에 Bezel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당시 기술로는 화면 전체가 Touch 것이 신기술이었으므로 Bezel 대해서 신경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위에 보면 느낌으로도 있듯이 시대가 지나면서 스마트폰 디자인에 대한 피로도는 급증을 하게 되고 사람들은 새로운 것을 찾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Bezel이라고 있다. 위에 그림만으로도 느낌이 사뭇 다른 것을 느낄 있다. 화면 자체가 시원 시원하게 처리 되는 것을 있다. 휘는 Display 초기가 나오면 어쩌면 Bezel 의미가 없어지면서 때는 모든 스마트폰이 Bezeless 가능성이 높다.


오늘 Company J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사실 깊은 철학에 있다. 단순히 Bezel 작아진다는 느낌보다는 인체 공학적으로 Bezel 작아져야만 하며 작아지면 그게 장점이 되며, 작아지는 스마트폰이 팔릴 밖에 없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일단, 사람의 키가 170~190사이인 성인 한국인 남성의 경우 스마트폰을 쥐었을 새끼 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이 붙었을 때의 길이가 70mm 거의 Max이다. 그래서 One Hand Operation 하기 위해서는 폭의 Size 70mm 이하가 되는 것이 훨씬 편하다.


One Hand Operation 생각보다 중요하다. 버스에서 손으로는 손잡이를 잡고 카카오톡이 오면 다른 손으로 답장을 써야 한다. 걸어 다니면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등을 때도 손으로 대부분 들고 다닌다. 이때 스마트폰의 폭이 너무 크게 되면 잘못하여 떨어뜨리게 된다. 요즘은 떨어뜨리면 바로 Display 박살이 난다. 그래서 적절한 One Hand Operation Size 생각보다 상당히 중요하다.


스마트폰의 사용감에 있어서 다른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화면의 Size이다. Company J 굳이 다시 이야기 하지 않아도 여러 다루어 졌지만 요즘 스마트폰의 평균 Size 4”대의 후반으로 달려 가고 있다. 안에 평균 Size 5” 올라갈 가능성도 상당히 높다. 그만큼 Galaxy Note 이후에 5” 대한 Needs 상당히 커졌다. 이제는 시원시원하지 않은 화면은 보고 싶지 않은 것이 시대의 흐름이다.


그렇다면 위의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Zone 우리는 One Hand Operation 대화면 Zone으로 명명하기로 하자. 그리고 실제로 위와 같이 최근 5” FHD 경쟁 제품들을 살펴보면 Galaxy S4 위력을 어쩌면 다시 한번 느낄 밖에 없다. 68~70mm 들어오면서 5” FHD 화면을 구성한 유일 그리고 최초의 스마트폰이다. 써보면 써볼수록 무의식 중에 편하다 하고 느낄 밖에 없는 인체 공학적 설계이다. 스마트폰 전체 대비 화면의 비율도 Galaxy S 시리즈 중에서 최고이다. Size 커지면서 화면은 차는 느낌을 주는 스마트폰으로 Galaxy S4 손색이 없다. 다시 Galaxy S4 칭찬으로 귀결되는 하지만, 오늘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든 스마트폰이 One Hand Operation 대화면 Zone으로 들어와야 한다는 점이다. 인체공학적으로 편안한 Zone 모든 FHD 이상급 최고 화질이 들어와 힘겨루기를 했으면 한다.


Conclusion: 소비자로서 알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느낄 있는 장점 중에 하나인 Bezel 대해서 이야기 보았다. 이제 글을 보신 독자들은 스마트폰을 고를 Bezel One Hand Operation 하나의 고려 사항으로 생각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요소도 스마트폰 평가 요소 중에 하나도 들어오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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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을 통해 본 모바일 광고의 의미

Smart IT@ 2013.04.19 10:27

Facebook 통해 본 모바일 광고의 의미

 

     Facebook 광고 모바일 광고 수입이 올해 1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E-Marketer라는 미국 마케팅 전문지에서 전망을 했다. 작년 이맘때쯤 Company J에서도 국내 광고 수익 모델에 관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후에 엄청나게 성장할 시장 중에 하나로 모바일 광고 영역을 말한 적이 있는데 1년만에 성장률이 작년에 예상한 정도를 훨씬 뛰어넘고 있다. 올해 미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의 규모는 2012 대비 77% 성장한 8조원에 이르고 있으며 2012년에는 2011 대비 178% 성장한 4 6천억원을 기록했었다. 발전의 속도는 거의 초기의 스마트폰의 성장률 못지 않으며 역시 스마트폰이 Global하게 전세계로 펼쳐지게 되면 가장 수혜를 받는 곳이 바로 스마트폰 광고 업계라고 있다.

    오늘은 그럼 중에서도 Facebook 성장세가 가장 강한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하기의 그래프는 Facebook 광고 성장세를 나타낸 그래프 이다. 2010 이후에 스마트폰이 본격화 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Facebook 광고 매출은 급증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2년에는 미국내의 광고 수입보다 오히려 외국에서의 광고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Facebook 적극적으로 해외 모바일 진출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그래프 상으로만 봐도 있는 대목이다.

Facebook 광고 매출 추이

Source: E-Marketer

     하기의 두번째 그래프를 보면 재미 있는 Fact 있는데, 미국 내에서 광고 수익 Internet 기반으로 (Search + 화면 광고 – Online Display 광고) 광고의 합에서는 구글이 아직도 50%이상의 점유율을 가져가면서 독보적인 수익을 보고 있지만 Page View에서 클릭하여 들어가는 Online Display 광고에서는 (, Naver 배너 광고와 같이 어떤 Site에서 광고를 띄우거나 클릭하여 연동해서 들어가는 광고를 말함) Facebook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금 추세라면 올해는 점유율이 30% 넘어서 Search 제외한 스마트기기 접속 광고에서는 Facebook 단연 1위를 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Online Display 광고 매출 추이

     도대체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가? 요즘 Company J 사실 굉장히 빠져있는 개념이 하나 있다. 일명 Open Collaboration 인데 , 어떠한 Open 플랫폼을 만들어 놓으면 그곳에 와서 개발자들이 개발을 하고 소비자들이 제품을 사게 되는 비즈니스 형태를 말한다. OS에서는 구글이 그렇게 해서 성공을 했고 애플도 사실은 App Store 만들어서 그러한 형태를 구축해 것이다. 이러한 Open Collaboration 개념은 단순히 틀에서 끝나지 않고 작은 안에서도 그것을 개발해 주면 다른 성공을 만들어 낸다. Facebook 성공의 예가 바로 여기에 있다. Facebook 자신들의 페이지에 광고를 광고주들이 아주 손쉽게 광고 페이지를 구성할 있도록 Source 열어 놓았다. 개발자들이 Android에서 SDK (Software Development Kit) 받아와서 App 자신들의 마음대로 개발하는 것처럼 Facebook에서는 광고주들이 손쉽게 광고를 만들 있다. 그리고 이후에 어떤 연령층이 광고를 봤는가 구매로 이어졌는가를 광고주들에게 Feedback 해주기 시작했다. 결과 광고주는 연령별로 다른 광고 페이지 뷰를 구성할 있게 되었고 이는 수익으로 직결되어서 Facebook 광고주 모두 돈을 버는 결과로 이어졌다.

     Conclusion: 구글도 나름 Search에서 Open Collaboration 이용하여 기존 강자인 Yahoo Naver등을 물리치고 최고의 광고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Page 배너까지 광고주가 직접 제작하는 Platform 만들어 Facebook 아이디어만큼은 아니었다. Facebook Global 개념을 도입해서 진격해 이다. 아직 한국에서는 이러한 개념이 확고히 자리잡은 상태는 아님으로 소셜공동구매의 개념이 아직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티몬, 쿠팡이 먼저 생겨서 성공을 거두었듯이 누군가가 먼저 개념을 이용해야 한다. 그것이 한국의 새로움 개념의 Platform 생기는 것이고 그래야 Facebook에게 점령당하지 않을 있다. 한국의 싸이월드나 카카오 스토리가 빨리 보고 응용하여 좋은 Platform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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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rry의 운명은 Lenovo가 쥐고 있다?

Smart IT@ 2013.04.17 08:30

Blackberry 운명은

Lenovo 쥐고 있다?


     아주 오랜만에 삼성과 애플이 아닌 이야기를 보는 같다. 요즘은 진짜로 삼성과 애플이 아니면 시장에서 크게 화두가 되지 않는 같다. 특허도 애플과 삼성이 거의 독점을 하는 같고 신제품이 나와도 삼성의 제품이나 되어야지 Review 제대로 진행 되는 같다. 그런 가운데 Blackberry 최근에 자신들의 Product Roadmap 공개 했다. 한때 그래도 나름 이름값을 하고 있었고 최근에 BB10으로 Design 변신 OS Upgrade 성공했음에도 영국 외에는 판매가 눈에 띄는 지역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타이밍에 적절히 Roadmap 공개 같아 Roadmap 공개의 의미와 내용을 파해쳐 보고자 한다.


BB10 Product Roadmap


     Roadmap에서 특이한 점은 BB10 Tablet 지속해서 출시할 전망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하나의 Segment 군으로 Full-touch Qwerty pad 공존하는 제품을 듯이 보인다. Blackberry Q10 비슷한 모양이나 Display 크기가 훨씬 제품이 듯하다. 2014 Q2 출시로 위에 되어 있으니 새로운 형태의 BB10 모델을 기대해 봐도 좋을 듯싶다. , 나름 화면과 자판을 동시에 쓰는 폰이라고 보면 같다.

     오늘 Company J 사실 Blackberry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위의 Roadmap 보다는 인수설이다. 위의 Roadmap 먼저 이야기한 이유는 이러한 Blackberry 행동이 자신들의 몸값을 높이기 위한 작전인 듯이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Blackberry 매물로 나오게 되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회사로 점쳐지는 곳이 중국 시장의 1위를 탈환한 Lenovo이다. 과연 Lenovo Blackberry 인수하여 힘을 등에 없고 미국 유럽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할 것인가? 사실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가능성을 근거를 집어가며 이야기해 보자.


1)가능하지 않은 논리적 이유

미국과 캐나다의 반대: Blackberry 현재 미국에서 공공기관에 아직 많이 보급이 되어 있다. 아직까지도 가장 공공기관에서 많이 쓰이는 OS라고 봐야 한다. 그런 OS 중국 기업에 넘기도록 과연 미국이 가만히 있을 것인가? OS 전파되는 순간 미국의 국방이 흔들릴지도 모르는데? 절대로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방증하듯이 캐나다에서 실제로 Blackberry 인수를 계속해서 반대해 오고 있다. 그것도 정부가 직접 나서서 하고 있다. 미국의 압력이 어느 정도 작용하는 같다.

보안성의 저하: 이미 Blackberry 보안성은 해커들 때문에 시험대에 한번 올랐다. 그리고 요즘은 iOS Android 보안에 낫다는 이야기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이렇게 이미지가 저해된 상황에서 과연 Lenovo 거금을 들여서 인수를 할지는 미지수이다.

복수 OS 통합 어려움: 위의 그림에서도 보듯이 Lenovo 이미 Android 특화된 스마트폰을 나름 열심히 출시하고 있다. 괜히 갑자기 OS 혼선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BB10 OS 살릴 것이 아니라면 Blackberry 너무 비싼 값이 된다. 그러한 이유에서 Lenovo 과연 인수를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창업자의 반대: 지분이 10% (2990만주) 창업자 Lazaridis 인수 반대도 분명 몫을 것으로 본다. Lenovo 지분인수에 아주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긍정적인 이유

특허: 무엇보다도 Lenovo Blackberry 인수 밖에 없는 이유는 특허이다. 어쨌든 세계적인 기업이 되려면 반드시 미국 시장에 진입해야 한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Huawei ZTE 그래도 미국에서 어느 정도 선방하면서 진입을 하고 있다. Lenovo 아직 새로운 계기가 필요하다. 미국, 캐나다 그리고 유럽에서도 Blackberry 브랜드 이미지는 아직 괜찮다. 아직은 살려 볼만하다. 거기에다가 특허가 Blackberry 3772개로 Lenovo 620 대비 압도적이다. (스마트폰에서) 그리고 Lenovo 다른 특허들은 대부분 컴퓨터 관련이므로 어쩌면 Blackberry 무지하게 필요할지도 모른다.

 OS기업의 독재: 요즘의 화두 중에 하나는 Android 점유율이 70% 넘는다는 것이다. 어떻게 독재에서 벗어 나야 하는지가 아주 재미있는 화두이다. 삼성도 Tizen 목숨을 걸고 있고 일부 중국 업체들도 Google 메일 등을 Android 설치하고 있다. (Google 승인 불필요) 이러한 가운데 App 7만개가 넘는 Blackberry 가질 있다는 것은 OS 종속에서의 해방이라고 있다. 정말 구미가 당기는 인수가 아닐 없다.


Conclusion: Lenovo 인수를 하든 하지 않든 Blackberry 아직까지는 가치가 있는 회사이다. 누가 인수를 하든 그때까지는 위의 Roadmap 기준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누가 인수를 하든 시너지로 시장에 폭발적인 반응을 기여해 있는 업체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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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애플의 iPad

Smart IT@ 2013.04.10 08:30
  •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뀨우우 2013.04.10 08:36 신고
  • 요즘은 웹기반의 업무들이 많으니 아이패드같은 태블릿으로 처리할 수 있어, 업무용으로도 꽤 포지셔닝을 가져갈 것 같습니다. PC프로그램도 원격앱으로 이용하구요 ㅎㅎ

    모바노 2013.04.10 09:03 신고
    • 예 업무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것같습니다. 특히 자동차 판매원들 Pad들고 다니는거 보면 참으로 혁신이다 싶습니다.

  • 아이패드. 갖고싶은 아이템 입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를 접하고 나서는 그닥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첫 출시후 혁신이다! 편리하다 하였지만 동영상이나 엑셀파일 지원등 불편한 점들이 아이시리즈에서 보이네요
    그럼에도 7인치 미니가 나오니 관심이 생기네요^^;

    상츄 2013.04.10 09:39 신고
    • 확실히 잡스 아저씨가 했던 이야기 중 가운데 7" 는 별볼일 없을 것이라는 말은 틀린것 같습니다. Pad는 7"가 더 편한듯합니다.

  • 테블릿의 활용도는 정말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타이핑 속도가 늦어 업무용으로는 많은 한계를 느낍니다.
    음성 입력 방식이 더 발전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거실에서 테블릿으로 인터넷 서핑하니 PC를 켤 일이 자꾸 줄어 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3.04.10 10:52 신고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요롱이+ 2013.04.10 18:07 신고
  • 아이패드 같은 디바이스 환경의 변화가 계속 되어야 생활이 더욱 스마트 해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직 많은 산을 넘어야 하지만 확실히 아이패드의 등장은 우리 삶을 많이 바꿔 주었죠.

    드자이너김군 2013.04.11 11:38 신고
    • 향 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iPad로 수업받고 하는 모습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모델이죠... 아직은 더 필요한 기능이 많기는 하지만요

    핑구야 날자 2013.04.11 12:51 신고
  • 좋은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의미 하나 2013.04.11 17:39 신고
  • 그러고 보니 아이패드가 4세대에 미니까지 나왔지만 아직도 아이패드2를 큰 불만없이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지후대디 2013.04.11 19:00 신고

세상을 바꾼 iPad

오늘은 Business insider 인용하여 iPad 세상을 바꾼 형태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iPad, 1 전만 해도 이름만 들어도 떨리던 꿈의 기기였던 iPad 요즘은 타사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약간은 판매나 명성에 있어서 금이 가기 시작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하지만, 여전히 Pad 계에서는 최고의 명품이자 가장 많이 팔린 제품으로서 앞으로도 우리의 삶에 변화는 무궁무진하다고 있다.

지금까지 팔린 iPad 숫자는 120M, 1억대를 넘어서 새로운 판매기록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작년부터는 iPad 7” Mini 오히려 기존의 iPad 판매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Mobility 강조된 Pad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느끼게 해준 해였다. 그렇다면 우리 생활에서 iPad 등장으로 바뀐 것은 무엇이 있을까? 참으로 많은 여러 가지 문화가 바뀌었다고 있다. 오늘은 그것을 하나씩 집어 보고자 한다.

Notebook & Netbook 몰락: 누구나가 예상했겠지만 가장 변화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의존도가 심했던 Netbook Notebook 수많은 기능을 iPad 빼앗기면서 몰락을 하고 있는 것이다. PC에서 다운받아서 했던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특히 Game 같은 경우는 이제 PC보다는 소파에 앉아서 비슷한 사양과 Performance 즐기면서 있기에 Notebook보다는 Pad 훨씬 선호하게 되면서 이러한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이다.

Top 5 vendors, United States PC Shipments, 2012

(Units Shipments are in thousands)

Source: IDC 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 January 10, 2013


PC 몰락: 위의 Notebook 몰락만큼은 아니지만 요즘은 PC 점점 몰락의 길을 가고 있다. 위의 표는 IDC에서 집계한 Vendor PC 판매량이다. Lenovo 제외한 모든 Vendor 11 대비 12년에 판매량이 감소한 것을 있다. 안에 들어가는 부품은 사양이 높은 것이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