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Smart IT@ 2015.10.05 08:30

무선 충전 세상 가능한 이야기인가?


최근 삼성전자가 M&A 노리며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Witricity라는 미국의 업체가 기사화 적이 있다. 공명현상을 이용한 무선 충전 방식의 연구를 하던 MIT 프로젝트의 연구원 명이 나와서 프로젝트 명과 같은 이름으로 차린 회사의 이름으로 선이 없는 전기라는 의미의 이름이다.

위의 그림을 보면 신재생에너지의 시장 전망에 대한 그래프가 나온다. 점점 수요는 증가를 하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의 공급원을 갈망하는 기기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특히 스마트폰에서 아주 중요했던 것이 바로 Battery Charge 부분이었다. 오죽하면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서 One day One Charge, 한번 충전으로 하루를 쓰느냐 못쓰느냐가 광고의 카피 문구로 나올 만큼 중요했다. 그런 와중에 삼성은 밧데리를 갈아 끼울 있도록 2개의 밧데리를 넣어서 폰을 출시해 왔다. 그런데 애플의 내장형 밧데리가 오히려 디자인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을 하면서, 삼성도 이제는 그냥 밧데리를 내장시키는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삼성의 AP – OS – Set 최적화 기술은 애플만 못하다. 애플도 그렇다고 엄청나게 오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도 밧데리가 너무 빨리 다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특히 요즘같이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는 밧데리의 사용량은 너무 빨라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가장 빠르게 찾아야 하는 Solution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무선 충전 시장이다. 그리고 솔루션을 찾기 위해서 고군 분투 하던 찾아낸 회사가 바로 WiTricity 이다.

WiTricity 2015 CES에서 선보인 기술은 비단 스마트폰의 충전만이 아니다. 10m 안에 있는 전구를 자기공명으로 해서 보이기도 했다. Microwave 파장의 원리와 비슷한 구조로 전기선이 없는 세상의 구현이 가능해 보이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내고 있다.

스마트폰은 요즘 사용하다 보면 하루에 번씩이나 밧데리를 걱정하게 된다. 어떤 기능이든지 지나치게 하나를 쓰면 바로 밧데리 용량의 줄어드는 속도가 엄청나다. 그런데 이제는 사무실에 충전기를 따로 꼽아 놓지 않아도 10m 안에만 들어오면 자기공명으로 인해서 충전이 저절로 되는 그런 구조가 만들어 것이다. 바로 우리가 가장 가까이 일어 것이라고 보고 있는 그런 미래이다.

삼성이 준비를 하고 있다고 기사가 났지만, 삼성이 진짜 회사를 인수해서 자기공명 무선 충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 보았으면 하는게 바램이다. 그래서 나아가서 테슬라와 현대 자동차와의 전기자동차 대결이 언제쯤 본격화 될지 모르겠지만, 충전 자체를 자동차도 집의 차고에서 자기공명으로 있는 그런 미래를 꿈꾸어 본다. 한국이 어쩌면 빠르게 차지하여서 주도해야 다른 새로운 시장이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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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IOT 전략 분석

Smart IT@ 2015.09.17 23:37

샤오미의 IoT 전략 분석


IoT 시대가 도래한지 시간이 흐른 같다. 그런데 실상 시장에는 대량으로 Hit 하는 IoT 제품은 그렇게 크게 많은 같지는 않다. 그런 가운데 끊임없이 말도 되는 가격으로 IoT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는 중국의 기업 샤오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IoT 핵심은 아무래도 센서이다. 이제 자동차의 IoT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미 자동차 하나에만 200여개의 센서가 들어간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이다. 초기의 스마트폰에는 4~5개의 센서가 들어 갔다면 이제는 여의 15 이상의 센서가 스마트폰에 들어가서 각종 동작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제 그런 센서가 스마트폰에서 떨어져 나와서 각종 제품에 들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자세히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재미있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다.

< IoT 경쟁 분석 >

위의 그림을 보면 샤오미의 위력을 있다. 부분별로 IoT 살펴보면 IoT 자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기술인 것은 분명하다. 가전을 하는 업체들도, 전구를 만들던 업체들도 모두가 IoT 그냥 접목만 시켜서 뭔가를 출시해 보려고 한다. 심지어는 나이키도 헬스케어 분야에서 IoT 접목시켜서 위치를 견고히 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각자의 업계에서 1위를 하던 업체들이 빠르게 IoT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형상이다. 다시 말하면 서로서로 간에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으면서 조심스럽 자신들이 잘하는 분야에서 IoT 접목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업체는 애플, 삼성 그리고 단연 샤오미이다. 삼성은 이미 가전에서도 1위였고, 스마트폰도 1위이다. 거기에 IoT 접목시키기는 쉽다. 그래서 나름 좋은 영역들을 장악하고 IoT 선두로 치고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지켜보면 삼성도 헬쓰케어 부분의 IoT 못하고 있는 같은 느낌이 있다. 자신의 주력 영역이 아니어서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이다.

IT업계의 1위인 애플은 어떠한가? 애플도 iTV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자신들이 집중하고 있는 스마트폰, 그리고 악세서리 부분에서만 두각을 나타낼 뿐이다. 과연 애플은 Smart Home 가전시장의 장점 없이 어떻게 전략을 치고 나갈 것인가? 아직도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 샤오미가 발표한 샤오미 IoT home 제품들 >

그런 가운데 샤오미가 엄청난 속도로 IoT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리고 제품들 자체가 아주 심플하면서도 디자인도 뛰어나고 또한 샤오미의 폰과 연결이 되는 활용성도 아주 뛰어나다. 무엇보다도 기존의 IoT Sensor 달리지 않은 Stand 등과 같은 제품은 가격이 거의 50% 수준으로 시장에 풀리고 있다. IoT Sensor 입어서 사람마다 등의 색을 바꾸며, 사람이 없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Stand 등이 GE에서 만든 수동 Stand 보다도 싸게 나오니 샤오미가 시장에서 일은 없어 보인다. 거기에다가 샤오미의 최대 강점은 애플을 따라 하면서 얻어 그들만의 SW이다. 거기에 디자인까지 입힌 후에 개방성을 넣었으니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샤오미의 제품이 우리 집에서 벌써 보조 충전기, Door Sensor 여러 개가 늘어나고 있다. IoT 시장을 열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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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의 의미

Smart IT@ 2015.08.28 23:33
  • 삼성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분의 글 같군요..
    어쨌든 Galaxy S6의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누가 그러던가요?

    Kim필버그 2015.09.03 18:36 신고

삼성페이의 의미


삼성이 삼성페이를 개봉 박두 한지 5일만에 8만장의 카드가 등록이 되었다. 정말 삼성페이는 성공의 길을 있을 것인가? 이제 한국에서도 드디어 스마트 페이의 시대가 서막을 여는 것인가? 정말 가슴이 떨리는 일이 아닐 없다. 항상 알리페이로 결제는 하는 중국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울 때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았다. 이제 우리도 드디어 그런 시대를 접하게 되는 것인지 삼성페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로 한다.


1.    가맹점의 우위 (NFC + MST + 바코드)

삼성페이의 강점 중에 하나는 무엇보다도 MST 바코드까지 지원이 되는 결제체계에 있다. MST 삼성이 루프페이를 인수하면서 넣은 가장 극강의 기능이다. ,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시키기만 하면 기존 카드를 긁던 시스템이 있는 곳에서는 결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기존의 애플과 Google System에는 NFC 주요 기능이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NFC 적용한 단말기의 설치 가게의 숫자이다. 숫자가 그냥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가맹점에 비해서 택도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루프페이의 인수는 삼성의 아주 회심의 카드였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신용카드 회사가 삼성페이에 Partnership 맺고 들어오기에 아주 쉬운 구조를 만들어 것이다.

바코드도 상당히 사용하기 편하게 이루어져 있다. 카드 정보를 바코드화해서 매장 내의 POS(바코드 인식기) 인식을 하여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또한 따로 단말기를 구매해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

→   위의 가지 사실을 놓고 봤을 페이의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가맹점의 숫자이다. 그런데 NFC 미국의 경우 10%, 국내의 경우 1% 채용 율을 가지고 있다. 상당히 스마트폰으로 쓰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다. 페이의 궁극은 역시 은행에 넣고 쓰는 기능까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알리페이가 페이에서는 최강이라고 있는 것이다. 알리페이에 돈을 넣어 놓으면 타오바오 몰에서 물건을 있고 돈에 알아서 이자가 붙는다. 궁극의 페이 System이다. 삼성은 카드를 넣으면서 아무 곳에서나 편하게 쓰게 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2.    사용 가능 기기의 대중화

사실 이것은 장점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점이라고 봐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애플이 iPhone 6 Plus에만 애플페이가 가능하도록 적용한 것처럼 삼성도 Galaxy S6 S6 Edge에만 적용이 가능하게 기능을 만들었다. 지문인식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전 모든 Galaxy 시리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삼성페이로 무엇인가를 시장에서 바꾸려고 한다면, 많은 Galaxy 적용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쨌든 Galaxy S6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 아마도 삼성페이와 서로 간에 상승작용이 것으로 생각된다.

è 삼성페이의 돌풍은 분명히 좋은 의미다. 어쩌면 이젠 진짜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금방 올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IT기기의 시대를 삼성이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다는데 한국국민으로서 나름 자부심을 느낀다. Fintech 전쟁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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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Smart IT@ 2015.07.14 08:30

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컴퍼니제이가 2 전에 Dual Camera 대해서 블로깅을 적이 있다. 당시에 아는 선의 Source 통해서 삼성전자가 Dual Camera 대한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Dual Camera 장착이 되면 선명도, HDR 없이 많은 기능들을 활용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게 했던 정보였다. 그런데 이러한 Dual Camera 기능을 애플도 역시 간과하지 않고 있었다.

애플이 최근에 이스라엘의 카메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인 LinX 인수를 발표해서 앞으로 전개될 Dual Camera 전쟁이 단순히 삼성만의 영역이 아님을 밝혔다. 아마도 컴퍼니제이가 한국 사람이다 보니 삼성의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어서 삼성이 먼저 Dual Camera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오산이었던 같다.

< LinX 사의 Camera 기술 >

 

LinX 220 가량에 인수한 애플은 이제 작은 카메라 2~4개를 이용해서 스마트폰 카메라에서도 DSLR 화질을 구현시키게 되었다. 이미 화소수는 딸려도 좋은 화질을 생산해 내는 것으로 유명했던 애플의 입장으로서는 삼성이 15M 화소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쏟아내는 가운데서 승부수가 필요 했을 것이다.

삼성도 분명히 삼성전기라는 좋은 카메라 모듈 자회사를 가지고 있고, 해볼만한 승부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누가 먼저 좋은 Dual Camera 장착한 모델을 내는냐가 승부의 관건이 것이다. 올해 애플의 iPhone 7 먼저 나올 것인지? 아니면 내년 삼성의 Galaxy S7 먼저 나올 것인지가 관건인 같다.

< iPhone Dual Camera Rumor Picture >


그렇다면 이제 후방산업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Dual Camera 기능에 대해서 잠시 검토해 보도록 하자. 먼저 위의 그림과 같이 개의 렌즈가 있을 경우의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기본적으로 사진은 렌즈의 조리개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좋을수록 좋은 화질을 만들어 있다. , 기본적으로 Dual Camera 피사체가 잘나오게 렌즈가 찍으면서 동시에 다른 렌즈가 배경이 나오도록 찍을 있는 구조인 것이다. 그래서 둘을 합쳐서 보정을 하면 DSLR보다 좋은 사진이 나올 있는 것이다. 이미지 간의 보정을 AP에서 처리할 있도록 삼성은 이번 출시 엑시노스 AP부터 이미지 보정을 자동으로 있는 기능을 넣었다. Dual Camera 염두에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형태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Dual Camera Key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은 그보다 기능이 숨어 있다고 본다. 바로 3D 가상현실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Dual Camera 찍으면 현실을 3D 스마트폰 자체가 Mapping 있다는 것이 아주 기능인 것이다. 이제 모두가 꿈꾸던 바로 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구현이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3D Navigation 실사로 보면서, 가게에서 3D 옷을 Mapping 날이 1 남짓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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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Smart IT@ 2015.06.15 08:30

구글의 질주가 애플을 불안하게 하는 이유

구글의 I/O Conference 528일에 있었다. 새로운 기능들이 발표가 되었고, 사실 요즘같이 전혀 새로울 것이 별로 없는 IT 시장에서는 이런 구글의 발표 하나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이후에 이렇다 시장을 뒤흔드는 새로운 IT제품은 나오지 않고 있는 하다. 그나마 iPhone 6, 6 Plus Galaxy S6, S6 Edge 정도가 시장의 화두였지 아주 핵폭탄 시장의 이슈는 없었다고 본다. , 다시 말하면 HW적인 진형에서는 변화가 없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것이다. 그런 가운데 SW 진형의 최강자 구글은 어떤 변화를 일으키고 있을까 지켜볼 있는 가장 좋은 Conference 바로 구글의 I/O Conference이다.

올해의 구글이 발표한 SW 신기능은 2가지로 압축 있다. 번째는 Google Now on Tap, 번째는 Google Photos 이다

번째, Google Now on Top이다. 기존에 음성인식은 애플이 Siri 가지고 가장 앞서나가던 분야였다. 그런데 이제 Google Google Now on Top 업그레이드시켜 발표했다. Data base 확보에는 애플보다 훨씬 좋은 Tool 경험 그리고 실제의 Data 가지고 있는 구글이다. 충분히 승부에서 애플을 압도하면서 압박할 있다.


< 애플 Siri vs Google Now on Top 성능 비교 >

실제로 업체의 음석인식 기능별 지원 부분을 비교해 보면 위와 같다. 오히려 구글이 지원되는 부분이 많은 것을 수가 있다. 이제 점점 이러한 음성인식 기능이 무인 자동차, 드론, 등등 구글의 새로운 프로젝트에도 적용이 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애플이 신경을 써서 1 수성을 놓치지 말아야 분야 준에 하나이다.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재미있는 제품들을 만들어 내는 구글이 오히려 음성인식을 앞지른다면 재미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번째로 바로 Google Photos 이다. 구글의 장점이자. 구글의 최대 무기인 사용자 점유율을 절대 벗어나지 못하는 굴레로 엮기에 가장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은 바로 무료로 제공하는 Data 저장 공간이다.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서 작은 업체들은 엄두도 내는 일을 구글은 있다. 그리고 이번에 Android 쓰는 사람들의 사진을 무제한으로 저장할 있게 Google Photos 만들어 냈다. 기존에 Google + 등과 연동하려고 했던 사진저장 공간을 자체로 따로 가져가면서 아주 Powerful 기능을 만들어 냈다.

나도 모르게 나의 사진들이 원본은 아니지만 고화질로 전부 저장이 되어 간다. 그것도 무제한으로 그리고 사진을 단어 검색으로 아주 쉽게 찾을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 사진 중에 강아지라고 검색을 하면 사진 속에 개와 함께 찍은 모든 사진이 정렬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진을 찍을 당시 Android 폰으로 찍으면 위치 지역 등등까지 저장이 되어서 쉽게 사진을 검색할 있게 된다. 이런 것이 바로 혁신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런 혁신을 SW에서 아직도 끊임없이 일구어 내고 있는 구글. 애플이 가장 긴장하고 있는 상대가 구글이란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실이 아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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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GOOGLE의 약점 하반기는 극복할까?

Smart IT@ 2015.05.28 08:30

유일한 Google 약점 하반기는 극복할까?




스마트폰 OS에서 구글의 위치는 정말로 엄청나다. 이미 세상의 검색 시장의 절반 이상을 먹어버렸고, 스마트폰 OS에서는 점유율이 자그마치 80% 넘는다. 하지만, 실제로 14 하반기의 그래프를 보면 드디어 Apple 반격으로 다시 80% 무너지는 사태를 맞이하고 있다. 실제로 말로만 듣던 Google 위기가 어느 정도 실제로 보여지는 그래프이다.  

< 스마트폰 OS 점유율 Trend >


구글의 위기는 사실 스마트 워치에서 명확하게 들어난다. 삼성은 Google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 Tizen 살려서 워치를 2014년에 상당히 공격적으로 Drive했다. 삼성 디스플레이의 최고 기술인 Flexible Bended 기술까지 적극적으로 고용했다.

구글은 위기를 타개하고자 Android Wear OS 누구든 가져가서 있게 빠른 스피드로 공개하고 Sony, Motorola 등이 가져다가 스마트 워치를 만들어 있게 적극 지원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Sony, Motorola 등의 스마트 워치는 정말 소량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럴 밖에 없다. 스마트폰에서도 점유율이 점점 밀리고 있는데, 워치를 낸들 팔릴 수가 없다.

< 2014 스마트 와 출하량 점유율 >

    Source: Wall Street Journal


문제는 2015년이다. 애플 워치가 4월에 출시가 되었다. 그리고 출시 된지 한달 만에 백만대 이상의 판매를 만들어 내었다. 참으로 놀라운 숫자가 아닐 없다. 삼성이 2014 내내 2백만대를 팔면서 특히 삼성의 워치가 출시된 2014 2분기에는 삼성의 워치 시장 점유율이 70%까지 치솟았었다. 그런데 애플이 한달 만에 백만대를 팔아내니 이제 점유율 변화가 시급한 사항이 되었다.

스마트폰 OS 80% 점유하고 있는 구글은 2015년에 워치 시장에서는 2014년에 간신히 버티고 있던 40% 점유율은 애플의 등장으로 당연히 내어 것으로 전망된다. 애플이 오히려 50% 근처까지 점유율을 늘릴 가능성이 있다. 삼성이 30~40% 차지 한다면, 구글은 많아야 10% 근처 밖에는 달성을 수가 없다고 본다.

그런 구글에게 워치 시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한 업체는 LG였다. 워치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제품들을 내면서 시장 반격을 준비하던 LG 이번 달에 어베인이라는 제품을 출시 했다. 그런데 구글에게 하나의 악재가 생겼다. LG 에베인 LTE 버전에는 구글 워치 OS 아닌 Web OS 적용한 것이다. LG 조준호 사장이 인터뷰에서 “LG 구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는 뉘앙스의 말을 하면서 에베인 LTE 워치를 소개했다.

2015 구글의 유일한 약점이자 실패한 영역이었던 워치 시장에서 점유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 과연 구글이 시장을 쉽게 포기 할지, 아니면 새로운 솔루션을 들고 나올 것인지 궁금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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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 CASE로 본 IPHONE DESIGN의 힘

Smart IT@ 2015.02.12 08:30

MEtal Case IPHONE Design


이번의 애플의 4분기 실적 발표는 정말로 두고두고 회자가 되고 있다. 19조의 분기이익, 210 가량의 연간 매출은 정말 놀라운 숫자가 아닐 없다. 애플이 다른 업체들 보다 뛰어난 점은 , 가지가 아니다. AP, 마케팅 능력, OS, Eco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것만 해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앞서있다.

 

그럼에도 애플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에 가장 앞에 있는 것은 어쩌면 Fancy함이다. 애플이라는 브랜드는 가지고 있으면 아주 뽀대가 나게 느껴지는 그런 브랜드이다.

 

그럼 애플의 디자인의 어떤 부분에서부터 이러한 현상이 나타났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몰론 오늘의 Company J 의견이 정답은 아니지만, ' 이런 면에서도 생각해 있구나' 하는 느낌의 정보를 전달해 보고자 한다. 최근 시장에서 고급스러운 스마트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면 Metal Body 썼는지 썼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디자인을 하신 분들은 아마도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Parting Line 이라고 하여 스마트폰 Case 앞부분과 Back 부분을 결합하게 되면 결합 면이 하나의 선으로 남게 된다. 그런 선이 보이면 Design 상으로 아주 멋이 떨어 밖에 없는 요소가 된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가리려면 가장 강력한 수단이 바로 Metal Body 둘러쌓는 테두리일 것이다.

< Metal Case 채용율 변화 (맥쿼리 증권 예상) >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애플이 얼마나 Design 신경을 쓰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지 있다. 10년도부터 애플은 이미 100% Metal Casing 적용해 오고 있다. Design에서 폰의 모양을 예쁘지 않게 하는 요소를 명확히 알고 있고, Solution 명확히 알고 있는 것이다. 이런 아이폰의 Design 적인 아픔다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반격을 가하고 있는 삼성도 14년부터 자신들의 스마트폰의 3% Metal Casing 적용시키면서 추격을 하고 있다. 그리고 S6부터 본격적으로 Metal Casing Main 물량에 넣으면서 Design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위의 그래프에서 보면 삼성보다도 먼저 애플의 Metal Casing 따라 하면서 성공하고 있는 업체가 있다. 바로 샤오미이다. 14년도에 이미 18% 채용율, 15년에는 공격적인 23% 적용하면서 애플과 삼성을 위협하고 있다.

 

어쩔 없는 시대의 흐름인 같다. 스마트폰이 IT 기기이지만, 결국은 감성을 입혀야 있는 것이 시대의 숙명이다. 감성의 가장 포인트가 Design이고 이제는 Design 장악하는 업체만이 시장에서 선도기업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기업마다 최고의 디자이너를 영입하려는 모습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래서 애플이 조나단 아이브 하나만을 가지고도 얼마나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 수준이 나타나는 것이다. Design 감성, 그게 바로 애플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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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의 마법과 XIOMI의 반격

Smart IT@ 2015.02.05 08:30

쿡의 마법과 Xiaomi 반격



 

1/27 애플의 실적이 발표되자 사람들이 고개를 다물지를 못했다. 어마어마한 실적에 다들 놀라고 놀랐다. 매출 79 7천억원, 순이익은 자그마치 19조이다. 75M 정도의 아이폰을 것으로 보인다. 성적은 년간으로 보면 삼성전자의 메모리, TV 삼성의 사업부의 매출보다 애플의 매출이 많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없다. 중에서 특히 중국에서의 성장은 우리가 참고할 만하다. 대만과 홍콩을 포함한 중국시장에서 애플이 올린 매출은 1614400만 달러( 17513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70%, 전 분기 대비 157% 늘었다. 대 화면의 iPhone 6+가 어마어마한 기여를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오늘은 삼성을 잡고, 중국에서 애플의 iPhone 잡으려고 하는 Xiaomi 다음 작품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고자 한다. 바로 XiaomiMi4, Note 바로 그것이다. 14 7 출시되었던 Mi4, 1.15일에 중국에서 출시된 Xiaomi Note, 과연 삼성을 넘어서 중국에서 1위를 다시 차지한 Apple iPhone 아성에 도전할 만한 것인지 Spec 대해서 이야기 보고자 한다.


< Xiaomi vs iPhone Spec 비교 >


위의 Spec 보면 Xiaomi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있다. 분명 작년 7월에 나온 Xiaomi Mi4 iPhone Target으로 출시했다. 그런데 두께가 자그마치 2mm 두꺼웠다. 사실 당시만해도 두께 외에는 샤오미가 절대적으로 Spec에서 밀리는 것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Xiaomi Note 1월에 내면서 두께마저도 역전시켜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