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Smart IT@ 2015.07.20 08:30

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요즘은 솔직히 시장에서 생각보다 새로운 변화가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7~8 주기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할 기술들이 나와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하게 바꿔줘야 시장이 돌아가는데, 지금은 새로운 무엇인가가 별로 크게 보이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중국 시장은 여전히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오늘은 중국 업체들 가운데서도 처음에 아주 강한 신흥강자였던 Lenovo 등이 점차 세력이 약해지고 다른 Player들이 새로운 모습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는 점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Q1, Q2 실적 >

단순히 2015.Q1에서 Q2 만으로 중국 시장의 올해 전체 흐름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의미 있는 Data 보면서 사실을 한번 유추해 보고자 한다. Huawei Xiaomi 여전히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Xiaomi 가격인하로 인해서 추격하고 있던 Meizu Lenovo 찬물을 부어버렸다. Huawei 중국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이제 3파전이었던 중국 시장의 중국 Brand들은 Xiaomi Huawei 2파전으로 선두 그룹은 압축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초기에 엄청난 세를 과시했던 Lenovo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리가 여겨봐야 새로운 신흥세력들이 나오고 있다. 바로 Oppo Vivo이다. 특히 Oppo 자세히 들여다 보면, Lenovo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신흥세력들이 커져가고 있으며, Xiaomi 같은 기업은 계속해서 크는가?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오늘은 답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Oppo 잠시 들여다 보도록 하자.

< Oppo CEO 피터 리우 >


위의 인물이 바로 Oppo라는 브랜드를 가진 회사 One Plus CEO 피터 리우이다. “Never Settle”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One Plus 2013년에 창업하고 2014 4월에 모델을 아주 신생회사이다. 그런데 벌써 슬로건부터 “Never Settle” , “적당히 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는 기업이다.

< Oppo Real 음악 휴대폰 광고 >

많은 원로분들이 들으시면 화를 내실지도 모르지만, 레이준과 피터 리우 등이 추구하는 창의력은 바로 젊음에서 나온다. 스마트폰을 핑크 등의 색을 입혀서 다양화했고, 중국의 각종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 등에 스폰서를 하면서 Oppo 이름을 드높이는 전략을 쓰고 있다. , 스마트폰의 가장 수요 시장인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CEO 직원들과 대화를 때도 영어이름을 부르며 서로 호칭이나 격이 없는 그런 사이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체 Oppo 매장도 마찬가지로 아주 어린 판매원들을 세우고 외국적인 느낌을 한껏 살려서 우리는 젊은 층을 노리는 스마트폰 업체이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브랜드 위력을 쌓았는지 Xiaomi 등과 더불어 Oppo ASP (Average Selling Price)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제는 이익이 일만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도 삼성, LG CEO들이 많이 보고 배우고 느껴야 교훈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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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증가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전망

Smart IT@ 2015.06.10 23:21

IoT 증가에 따른 시장의 새로운 전망


2014년부터 시작된 IoT 대한 열풍은 정말 대단했다. 그런데 정작 Trend에서 보면 생각보다는 다른 제품들이 폭발적으로 성장을 이루지는 못했고, Smart Watch 류만 크게 성장을 했다고 보인다. 그런 IoT 시장의 성장이 시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번 들여다 보기로 한다.

< IoT 시장 성장 전망 Report >



Source: JP Morgan Report

JP Morgan에서 최근에 Report에서 발표한 IoT 시장의 Revenue 전망이다. 순차적으로 증가하는 그래프의 형태를 수가 있다. 특히 2017년에는 2,000 US B$ 넘어서면서 상당히 축의 하나로 자리매김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하지만, 2015 이후에 YoY (Year of Year) 연간전망을 보면 10% 후반을 이루던 성장률 자체가 2016년부터 10% 초반으로 급감을 한다는 Data 전망을 수가 있다. 생각보다는 IoT 폭발적인 성장이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의 헤게모니는 전체적으로 IoT 성장 쪽으로 많이 Shift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퀄컴 등의 Chip set 업체들도 Non-Mobile 영역의 침투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실제로 반도체에서는 DRAM 메모리 반도체와 AP같은 메모리 반도체까지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설비투자와 Line 투자에 과감한 투자들을 진행하고 있다. Foundry 시장은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최근에 IT 시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면 아는 이야기이다.


< Smart Watch Market vs Tablet Market 전망 >


 Source: JP Morgan Report 

그렇다면 처음의 그래프에 나타낸 전망보다는 폭발적 이진 않지만, IoT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분명 것으로 보인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IoT 역할이 어느 정도 명확히 보인다고 있다. Tablet 성장은 성장으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한동안 Tablet 승부를 걸었던 많은 업체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Tablet 시장은 실패했다. 이상의 필요성을 많이들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주의에 처음에는 아주 적극적으로 Tablet 쓰던 사람들도 최근에는 TV 보는 외에는 쓰지 않는다. 어쨌든 2015년에는 감소되는 수요를 Smart Watch 채우고 있다. 오히려 감소분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증가가 되고 있다.


생각해 봐야 문제이다. 분명히 Tablet 초기에도 Tablet 성장에 따라서 메모리 시장, AP 시장들이 급성장 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회의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었다. , 지금 추가로 증설하고 있는 삼성의 평택 공장, LG 반도체에 대한 도전 많은 일들이 IoT 성장을 보고 진행이 되었다고 있다. 만약에 IoT 성장이 Tablet 처럼 반짝이는 Trend 순간이라면 3 많은 업체들이 고난을 겪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고수들이 고민과 고민을 해서 내린 결론이겠지만, 분명 위기의 순간에 탈출을 있는 방법도 생각을 놨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IoT 지속적인 성장을 상당히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Trend 꺾어짐도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반드시 Trend 잘못 흘러갈 경우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이다. 삼성, LG 가장먼저 준비가 되어서 새로운 IT 시장을 완전히 장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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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생각보다 성장이 멈춰있다. 그래도 중국 스마트폰은 지속된다.

Smart IT@ 2015.04.27 08:30

중국 시장 생각보다 성장이 멈춰있다. 그래도 중국 스마트폰은 지속된다.


2015 Q1 지나가면서 스마트폰 회사들과 증권사 실적에 민감한 회사들이 중국 시장의 스마트폰 회사들의 실적을 일제히 하향 조정하기 시작했다. 중국 시장이 우리가 기대한 보다 크고 폭발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통신사 중심인 Coolpad, Lenovo 판매는 계속해서 부진을 이어가고 있고, 다행히 오픈/온라인 중심의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Huawei, Xiaomi 등은 판매의 호조를 유지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번 Q1 실적이 발표된 뒤에 2015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는 추세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Coolpad 같은 경우는 60M 2015 판매 예상에서 45M까지 증권사들이 급격히 판매 예상을 내렸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어떤 Option 가지고 돌파를 해야 하는가? 아주 걱정스러운 상황이 아닐 없다. 하지만, 우리의 걱정과 상관없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그들만의 방법을 찾아낸 같은 느낌이다.

< 중국 스마트폰 Oversee Sales’ 비중 >

Source: GFK, Macquarie 증권


위의 그래프를 보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음을 수가 있다. , 중국 업체들은 내수 시장의 이점을 활용하여서 실력을 쌓고, 자본금을 쌓은 후에 싸게 만들 있는 각종 노하우를 적용시킨 후에 이를 해외로 적용시키고 있다. 해외 수출은 사실은 한국이 가장 강한 분야이다. 그런데 분야를 중국의 저가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치고 들어온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대로 중국이 계속해서 수출을 늘리다가는 생산량의 절반이 넘게 해외 수출을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 중국의 스마트폰 생산업체만 해도 수십 , 수백 개가 넘는다. 중에 주요 Player 해도 10여가가 된다. 이들이 계속해서 해외 판매를 늘리게 되면 상당히 한국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가능성이 높다.


< Top 10 Smartphone Markets’ growth by Value by Gfk >


이번 그래프를 봐도 확연히 중국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2014 대비해서 2015 Value 성장이 많이 일어날 같은 순위의 나라들을 비교한 그래프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헤게모니가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확연히 느낄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기이니 당연한 수순이다. 그리고 이러한 수순이 발생하게 되면 스마트폰 가격이 거의 저가로 Saturation 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진국의 중고 스마트폰이 후진국으로 넘어가기도 한다.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런 시장의 환경에 오히려 내수 시장에서 /오프라인 판매까지 경험하면서 초저가 전쟁을 치러보고 중국 업체들이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 2015년부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가장 경계해야 나라는 바로 우리인 것으로 보인다. 삼성과 LG 전략이 궁금해 지는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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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새로운 시장의 성장 – 인도

Smart IT@ 2015.03.23 08:30

2015새로운 시장의 성장 인도

2014 중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은 세계 모든 이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특히 한국사람들의 경우 폭발에 가장 가까운 반경에서 모든 수혜와 피해를 동시에 가장 많이 느끼고 있다. 중국 요우커들이 명동을 수없이 드나들면서 한국에 화장품, 한류상품 등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갔고, 매출은 사상최고를 기록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삼성과 LG 등은 중국 내수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에 피해를 입어서 중국 시장에서 다져오던 입지를 조금씩 내어주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 시장의 중요성은 누가 말해도 약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중국 시장에서 그들의 내수 브랜드의 반격에 교훈을 얻은 한국의 스마트폰 업체들이다. 그런데 2015년은 다른 시장에서 이런 일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바로 인도시장이다. 인도 시장의 성장세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 중이다.


< 인도 시장 스마트폰 판매 성장, Gartner >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12 분기에 오백만 대의 판매도 이루지 못하던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2013년에 분기에 천만대를 넘기면서 1년만에 분기판매를 배인 24M까지 끌어 올렸다. 정도의 성장세면 충분히 올해는 30M 넘어 분기에 40M , 년간 판매 1억대를 넘볼 있다고 생각한다. 10억에 가까운 인구이니 충분히 가능한 숫자이다. 지금의 상태이면 16년에는 182M 판매 숫자를 예상한다. , 미국을 제치고 세계 2위의 스마트폰 판매 국이 되는 것이다.

 

중국에서 발생했던 일이 그런데 인도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인도의 내수 브랜드가 성행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최저가의 모델을 양산해서 자국의 수요를 충당해 보려는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일단 물량이 되니 사양을 낮게 하고 최대한 싸게 해서 팔고 있다. 인도의 마이크로 맥스 같은 업체는 중국의 샤오미 같이 여기서 차별화를 해서 인도 자국 내에서 나름 Spec 스마트폰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우리의 삼성과 LG 과연 어떤 전략으로 인도시장을 준비하고 있을지 사뭇 궁금해진다. 중국에서와 같이 당황스러운 카운터 펀치를 맞지 말고, 확실한 Seg. Target 정해서 인도 시장을 확실히 장악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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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가야 할 길 2부 – S/W 강화의 필요

Smart IT@ 2014.10.23 22:06
  • 삼성이 가야할 길에 대한 정보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쏘쿠베 2014.10.24 09:46 신고
  • 애플 소프트웨어의 완결성에 비결이 있었던 것이네요. 개발자들이 겪을 수 있을 것을 애플이 미리 경험하니 더욱 안정된 Error free의 소프트웨어가 나올 듯 합니다. 애플의 성장과 발전 역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4.10.25 00:38 신고
    • 애플이 저렇게해도 가끔 문제가 발생해 시끌시끌한데 삼성의 지금 sw 실력으로는 따라가기쉽지않습니다. 그나마 밀크 등의 노력으로 뭔가를 준비하는 느낌은 있습니다.

  • 중국시장이 엄청나긴해요 나중엔 큰 위협이 되겠지요

    달빛천사7 2014.10.28 09:28 신고
  •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시기네요! 반면 삼성은 처음 시작이 하드웨어 쪽이다 보니 단기간에 따라가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다른 제조사에 비하면 좀 더 유리한 입장이지 않을까싶기도 하네요! ㅎㅎ

    악랄가츠 2014.10.29 08:30 신고
    • 그건 맞습니다만 Tizen 이 실패하면서 상당한 타격을 입고있습니다. SW의 재정비가 시급해보입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

삼성이 가야 2 – S/W 강화의 필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무엇일까? 최근에 여러 번 언급은 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이제 Saturation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기를 넘어서 포화기를 향해서 가고 있다. 어느 시장이나 처음 생기면 폭발적인 기록을 넘어서는 Device가 첨에 나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이후로 너도나도 따라서 만들기 시작하면서 Device가 점점 Commodity화가 되어간다. 그리고 그러다 보면 아주 싸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장착하거나, Supply Chain을 장악하여서 가격을 아주 싸게 공급 받거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극대화 한 회사의 제품들이 시장에서 아주 잘나가기 시작한다.

 

지금의 시장이 딱 그렇다. 중국의 싼 가격의 임가공을 필두로 중국 업체들이 스마트폰의 가격을 싸게 그리고 대량으로 그러면서도 다양한 종류로 풀고 있다. 그리고 삼성과 LG 같은 한국 업체들도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가장 최고 Spec 모델의 가격을 깎아내고 있다. 하기의 그래프를 보면 그러한 현상이 명확함을 알 수가 있다.

< 스마트폰 시장 Seg별 성장 (증권사 Report, 단위:M) >




 분명 스마트폰 시장은 아직도 조금씩 커지고 있다. 그런데 이 중에 $400이상의 Apple과 삼성의 스마트폰은 거의 성장이 정체다. 반면에 대부분의 급 성장은 중저가에서 일어났다. 정말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입장에서는 갑갑한 느낌이 없을 수가 없다. 이런 시대에는 어떻게 어려움을 타계해야 할 것인가?

어쩔 수 없이 또 다시 가장 잘나가는 업체의 Business Model을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다. Apple의 수익 구조는 점점 H/W에서 S/W로 이동하고 있다. iTunes를 통한 Radio, iCloud Drive 등의 Software 파워의 상승은 S/W Service Growth를 대당 $15 정도씩 상승시키고 있다. 사실 Set 가격을 $10정도 내려줘도 크게 부담이 없을 정도의 이익 상승을 S/W에서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지문인식을 다른 App 개발자들도 가져가서 개발에 적용할 수 있도록 API를 개방한다. 그러면서 새로 적용된 NFC는 자신들의 결재 App만 작동할 수 있도록 막아놨다. 분명히 내년이면 다시 풀어 줄 것으로 예상은 하지만 이것이 애플의 아주 좋은 전략이다. Eco에 자신들의 소스를 풀기 전에 자신들이 최대한 1년정도를 앱까지 만들어 가며 최적화 시키는 것이다. 이 전법이 바로 삼성이 배워야 하는 S/W 고수의 전법이다. Flexible 부터는 이런 S/W 매칭 전략이 없으면 상당히 고전할 것이다. 모든 생각과 매커니즘을 다시 바꿔야 전진할 수 있다.

 Blog : companyjit.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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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중국에서 삼성을 밀어 낸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찰

Smart IT@ 2014.10.11 09:00
  • it 이야기는 상당희 유용하게 일고 있습니다

    달빛천사7 2014.10.11 09:22 신고
  • 샤오미가 저렴한 가격에 소프트웨어 지원까지 철저하게 한 것 역시 이런 좋은 성과를 이루게 한 원동력이라 생각됩니다. Hunger Marketting 역시 품질이 기반이 되어야 하니까요 ! 사업 초기 무척 어려움이 많았을 샤오미의 생존력과 전략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10.13 01:11 신고
    • 중국의 기업들이 생각보다 엄청난 전략들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내수 시장 자체가 13억으로 받쳐주다 보니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네요. ^^



Xiaomi, 중국에서 삼성을 밀어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찰



비즈니스를 논할 항상 최대로 많이 분석을 왔던 기업이 Apple 삼성전자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슈에 따라서 알리바바, 카카오톡 등에 대한 비즈니스 형태의 분석도 진행을 적이 있다. 항상 새로 떠오르는 기업의 비즈니스 형태 이익 구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때마다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도 다른 신성으로 떠오르는 기업에 대한 비즈니스 형태의 정리를 보고자 한다.

 

Xiaomi, 아마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기업이 도대체 어떤 구조의 마케팅으로 지금처럼 승승 장구 있으며, 커왔는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먼저 Xiaomi  대해서 이야기 하려면 Hunger Marketing 이란 용어에 대해서 익숙해야 한다. Xiaomi 오늘날의 Mi 시리즈를 성공시킨 최고의 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마케팅이다.

 

Hunger Marketing이란 그대로 굶어 죽는 마케팅이다. , 처음에 많은 물량이 아닌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제품을 아주 작은 수량만 시장에 푸는 것이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이야기가 이해가 것이다. Xiaomi 최초의 대표 모델을 5만대만 Online 통해서 입소문을 팔았다. 그리고 완판까지 5분이 걸렸다. 모델들은 10만대로 수량을 늘렸지만 완판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다. Hunger Marketing 초기에 적자일 가능성이 높다. 보통 연구비, 개발비 등을 뽑아 내려면 10만대 이상의 물량이 팔려야 본전을 찾는다. 그런데 Xiaomi 경우는 가격도 상당히 싸게 파는데다가 마진 자체가 별로 없다. 그러므로 거의 적자라고 보는 편이 맞다.


< Xiaomi Hunger Marketing 전략에 따른 모델 판매량 >


Source: 증권사 Report


하지만, 이렇게 초기 10만대를 완판시켜 놓고 기대감을 최고조로 몰아놓고 나중에 슬슬 물량을 풀기 시작한다. 전법은 실제로 중국에서 Xiaomi 상당히 대단한 회사로 이미지 Making 시키기 시작했다. 그리고 현재의 Xiaomi 중국에서 Apple 뛰어넘는 제품으로 인지되기 시작했다.

 

Hunger Marketing 하면서 Xiaomi Online Marketing에도 공을 들인다. 당연히 마케팅 홍보 비용이 없으니 online 집중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Online 판매 전법도 상당히 성공을 거두었다. SNS 통한 들의 판매는 엄청난 성공을 거둬 중국 업체 78% Online 판매 비중이 가장 높다. 이동통신사가 끼지 않고 폰을 판다는 이야기는 마진이 훨씬 좋다는 이야기이다.

성공사례의 회사를 하나 파보면 참으로 여러 가지 기법들과 전략들이 나온다. 어디서부터 이런 아이디어들을 실행해 왔을까? 우리나라에도 이런 신흥 기업들이 쏟아져 나올 그날을 항상 바라고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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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톡 (Job Talk) APP 소개

Global Blogger@ 2014.10.07 21:18



잡톡 App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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