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통신 전쟁 UPDATE

Smart IT@ 2015.05.04 16:19

Global 통신 전쟁 Update

올해도 계속 되고 있는 전쟁 중에 스마트폰, 카메라 등등 많은 전쟁들이 있지만 Infra에서는 누가 머라고 해도 Global 통신사들의 통신 Infra 전쟁이 아직도 치열하다. 현재 가장 통신 Infra 깔린 나라는 누가 머라고 해도 한국이다. 뒤를 일본, 싱가포르 등이 치고 들어오고 있고, 미국도 상당히 Infra 갖춰진 나라이다. 이러한 갖춰진 Infra 대한 기준은 얼마나 많은 영역이 4G Cover 되느냐? 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땅덩이가 넓은 미국과 유럽 등은 생각보다 4G 보급이 늦을 밖에 없다. 최근에는 다른 땅덩이인 중국도 4G 하느냐고 정신이 없다. 가장 통신사인 China Mobile까지 4G 집중을 해서 투자를 하는 모습이다. 그렇다면 과연 Global 4G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2015 Version으로 재점검을 해보고자 한다.


< 서유럽의 DATA 사용률 변화 >

단위: MB per User per Month, Source: Mobidia, Ovum


위의 그래프를 보면 땅덩이가 편에 속에서 통신 Infra 증가 속도가 그렇게 크지 않은 서유럽도 Data 사용의 증가세가 상당히 크다. , 모두가 떠들고 있는 Big Data 급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있다. 서유럽에서도 달에 명이 2G 이상의 Data 쓰고 있느니 Global Data 전쟁인 것이 맞는 같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Data Line이나 Data hub Device 장악한 사람이 세상을 장악하는 Concept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갑자기 다른 생각이 하나 들었다. 4G 엄청난 속도로 커지니 기존에 많은 Data 처리하던 Wi-Fi 사용량은 급감하지 않았을까? Wi-Fi 급감한 Data 사용량 부분을 4G에서 늘어난 부분과 상계하면 오히려 4G 엄청나게 사용량이 것이 아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 Wi-Fi 사용량 변화 Data 찾을 밖에 없었다.


<  Android Wi-Fi 사용량 비교 14.1 vs 14.12 >


Android 계열의 Wi-Fi 사용량을 분석해 보면 Wi-Fi 사용량은 절대로 줄지 않았음을 수가 있다. 오히려 Smartphone Data Wi-Fi 사용량이 Tablet Wi-Fi Data 사용량을 앞지르고 있다. 화면이 커지면서 집에서도 Wi-Fi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분명 많이 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분석하기로는 Wi-Fi TV 영화 등을 Tablet으로 보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고 보인다.

가지 Data 종합해 결과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된다. , Data 사용량은 Global 지역을 상관하지 않고, Device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4G Wi-Fi 상관이 없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2015년부터 ~ 2020년까지는 Watch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많은 기기들이 접속을 하게 된다. 이제부터는 Data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 Big Data 장악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라는 누군가의 명언이 들어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Data 가지고 의견을 뒷받침 해봤다. 우리가 감히 상상도 못한 Idea 누군가가 Data 시장의 장악 모델을 새롭게 발굴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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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과 PC의 대결은 계속된다 - 2

Smart IT@ 2014.12.11 08:30
  • pc가 전 더 좋네요 전 개인적으로 여 좋은하루되세요

    달빛천사7 2014.12.12 09:03 신고
  • 누가 승자가 될지 궁금해지는데요^^;;

    쏘쿠베 2014.12.12 16:27 신고
  • 주변을 살펴봐도 테블릿의 활용도가 떨어지더라구요. 멀티미디어 감상, 간단한 인터넷 검색 시 테블릿을 이용하고 중요한 업무는 PC를 이용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언급한 것처럼 노트북 PC등이 SSD 채용 등을 통해 저전력이 되고 가벼워, 이제는 스탠바이 모드로 끄니 열자마자 켜져 좋더라구요. 테블릿 기능 및 활용도에 큰 변화가 없다면 관련 시장의 성장이 제한적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12.13 08:40 신고
    • 네. 분명히 타블렛의 차별화보다 pc의 타블렛 기능 흡수가 빠른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Tablet PC 대결은 계속된다 - 2



오늘은 지난주에 블로깅을 했던 Tablet PC 대결에 대해서 많은 Data 가지고 이어서 의견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실제로 PC Tablet 시장을 다시 잡아먹기 시작하고 있는지, 초기에 PC 시장을 거의 장악할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은 사라져 버렸던 Netbook Tablet 실제로 같은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등에 대한 질문에 오늘의 Data 들이 약간의 힌트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결국 Tablet 다시 한번 차별화를 하지 않으면 되는 기로에 놓여있다고 있다.

< 삼성과 애플의 Tablet 판매 >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아주 미세하지만 Tablet 자체의 판매가 크게 늘지 않고 있음을 수가 있다. 아니 오히려 줄어 들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Tablet 출하량 증가율은 11% 연초의 예상을 폭으로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중국의 Whitebox 등장으로 인해서 삼성과 Apple 고전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실제로 Tablet 시장이 그렇게 많이 크고 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Apple 삼성의 Tablet 거의 퇴보 수준이나 마찬가지라고 있다. 처음에 Tablet 등장했을 PC 전부 먹어버릴 같았던 모습은 전혀 찾아 수가 없다.


< 삼성과 Apple Tablet ASP 변화 >

Source: Gartner

 

ASP 보면 업체의 어려움을 있다. 일단 Apple Tablet ASP 거의 변화가 없다. iPhone 대화면이 나오면서 가격을 살짝 올린 것에 비하면 Tablet에서는 분명히 고전하고 있다고 있다. 13 대비 14년이 판매량은 줄어드는데 ASP 그대로이니 전체적인 매출액은 감소했다고 있다. 삼성은 심각하다. 거의 ASP $60 가까이 빠졌다. 상당히 많은 숫자가 아닐 없다.


 

< PC 시장 출하량 Trend >

그런 반면 PC 시장은 지난번 블로깅 Surface Pro 숫자와 위의 그래프를 보면 확연히 있듯이 드디어 플러스 성장률로 전환을 이루어 냈다. 분명한 것은 Tablet 시장이 감소한 주원인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것이다.

1)    예상보다 교체주기

2)    5” 이상의 Phablet 등장

3)    Ultra Mobile PC 가파른 상승

이제 PC Tablet 같은 가벼운 특성도 만들어 내면서 성능도 거의 Down 되질 않았다. 이상 Tablet PC 이길 있다는 확신이 없다. 그런 가운데 Tablet 자체도 $200 이하의 제품들로 가득해지고 있다. Tablet 시장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올해와 내년이 지나면 어느 정도 Tablet PC 대결의 윤곽이 보일 것이다. 양쪽의 대결로 좋고 진화된 제품이 출시되기를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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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과 PC의 대결은 계속된다

Smart IT@ 2014.11.25 08:30

TAblet PC 대결은 계속된다.



한동안 Tablet 성장에 대한 글을 많이 적이 있다. 아마도 작년 초였던 것으로 기억이 된다. 스마트폰이 이렇게 성장해 가고 있는 가운데 과연 Tablet 시장은 얼마나 성장을 있을까? 당시만해도 iPad 돌풍으로 모두가 긍정적인 전망을 하곤 했었다. 하지만 어느 틈인지 Tablet 듯한 느낌으로 우리에게 받아들여 지고 있다. 결국 사람들은 Office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Tablet보다는 PC 필요하다는 입장이 강하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맥킨토시가 나왔을 Microsoft OS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서 Distribution 능력을 가지고 세상에 풀어 시장의 선두를 잡아 나갈 Microsoft 욕하던 업계의 엔지니어들이 많았다. 하지만 결국 소비자들은 상관하지 않았다. 나에게 가장 쓰기에 편하게 해주는 기기를 샀고 회사의 제품에 손을 들어 주었다. 결국은 기업은 이익으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이익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소비자이다.

 

오늘 다시 한번 Tablet PC에서 그런 현상이 재발하고 있다. Microsoft 서피스 프로3 출시하면서 시장에 Tablet PC 동시에 이용할 있는 편리한 느낌을 강하게 주었다. 처음 서피스 프로가 나왔을 OS 흉내만 냈을 App 개수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고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실제로 숫자를 보면 프로젝트는 분명히 성공한 프로젝트이다.


< Surface Pro 판매 전망 증권사 Report >

 

위의 숫자를 보면 Microsoft 매출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지 있다. 서피스 프로의 등장 그리고 최고로 업그레이드 버전인 서피스 프로 3 판매를 올해 증권사들은 4.7M 예상하고 있다. 다시 Microsoft 상승 추세로 전환을 이루어 제품인 같다. 작년에 -68% 이었던 Gross Margin 올해는 +9%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제 다시 Tablet PC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고 보인다. 작고 하셨지만 스티브 잡스의 작품과 지금은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게이츠의 승부가 다시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과연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은 누구를 위대하게 궁금해 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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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성장의 한계 분석

Smart IT@ 2014.09.04 09:30

Tablet 성장의 한계 분석



얼마 전에 Tablet 시장이 성장이 정체되고 있고 Note PC 오히려 서서히 다시 상승으로 올라오고 있다는 분석을 실은 글을 적이 있다. ‘Tablet vs Note PC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글로 Tablet 성장의 한계 봉착에 대한 심각한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다. 오늘은 정말로 Tablet 성장에 한계에 봉착한 것인지에 대해서 지역별 판매량을 비교하여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앞의 글에서도 그랬지만 우리가 Tablet 이야기 때는 항상 먼저 Note PC 비교할 밖에 없다. 어쩌면 가장 서로 쓰임새가 비슷하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PC작업 편의성과 Tablet 작업 편의성에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Tablet 미래를 보기 위해서 PC 비교를 통하여 얼마나 성장할 있을지를 분석해 보고자 한다.

< PC 지역별 보급률 현황 2014.Q1 >



Source: 증권사 Report

< Tablet 지역별 보급률 2014.Q1 à 2015.Q1(예상) >



 위의 그래프를 보면 Tablet 성장에 대한 미래를 그나마 예측 있다. 위의 그래프는 증권사 Report에서 Data 2015 예측을 통해서 나온 Data이다. 위의 그래프만을 살펴보면 Note PC만큼 Tablet 큰다고 가정했을 경우 성장 있는 Room 있는 나라는 일본과 서유럽 정도이다. 일본은 Note PC 보급률 35% Tablet보급률은 아직 13%이다. 아직 2 이상 성장할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보여진다. 서유럽도 일본 정도는 아니지만 35%까지 성장이 가능하다고 경우 아직 10% 이상 커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Tablet PC 아주 비중을 차지하는 북미와 중국의 경우는 이상 성장하기가 아주 어렵다고 보여진다. 특히 중국의 경우는 이미 Tablet Note PC보다도 보급률이 높다. 아무리 Tablet PC 성능이 좋아져도 Note PC 역전할 것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중국 내에서 팔리는 Tablet 올해가 거의 Peak 가능성이 높다. 이래 저래 이상 성장할 공간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Tablet 시장이다.

재미있는 것은 5.5” 이상의 스마트폰이 Phablet (Phone + Tablet)으로 분류가 되는데 2014년에 185M에서 2015년에 258M 판매를 예상하고 있다. 엄청난 양의 성장이 아닐 없다. 아마도 Apple 5.5” Size Phone 출시 것으로 예상해서 예측한 숫자인 하다. Phablet Tablet 수요를 상당부분 잡아 먹는다.

이제는 아무래도 Tablet 목숨을 거는 보다 IoT (Internet of Things) Smart Watch 등에 새로이 집중해야 시기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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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VS NOTE PC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Smart IT@ 2014.08.12 09:36

 

 

 

Tablet vs Note PC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모두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Tablet 점점 Note Book 잠식하고 있고 Notebook 강자들이었던 Intel, Dell, Microsoft 등은 너무나 고생하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들이다. 오늘은 과연 이것이 진짜 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어서 관련 Report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역시 왠지 느껴지는 촉은 항상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는 같다.

 

< Tablet Note PC 판매량 Unit 증감률: Pacific Crest >

 

 

 

이번 분기에 나온 Pacific Crest Report 보니 Tablet Note Book Unit Growth 숫자로 표현해 놓은 그래프가 있다. Tablet 고공 행진이 계속되고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는 정반대로 Tablet 점차 차별화를 이루어 내지 못하고 박살이 나고 있는 그림이다. 반대로 거의 2년간을 역성장하던 Notebook 반등을 이루어 내면서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이유가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일까? 한번 깊게 생각해 필요가 많은 부분이다.

일단, Notebook 분전에는 Asia Brand PC 약진이 가장 눈에 띈다. Asus, Lenovo 등이 좋은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어떤 약진이 이러한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까? 아무래도 10-7”대의 아주 가볍고 아주 얇은 Notebook 등장이 상당히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는 같다. Tablet 가벼운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어필하기 시작하자 문서 작업에 아주 좋은 역할을 하고 있는 Notebook 다시 반등을 시작한 것이다.

 중국 지역말고도 미주 지역도 기업기반의 수요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특히 Ultrabook 판매가 상당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 어디나 소비자들의 Needs 항상 비슷한 같다. 가볍고 얇고 멋있는 제품이 나오면 다시금 사고 싶게 하는 욕망이 드는 같다. 이로서 미국에서도 Notebook 아직 죽지 않았다는 숫자를 보여주고 있는 같다.

일본도 만만치 않은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본 내에 전자제품에 대한 소비세의 인상 전에 판매 수요가 상당히 나오고 있다. 그리고 XP 종료에 대한 수요도 만만치 않게 나타나고 있는 같다.

 

 

 

 

최근에 위와 같이 Tablet에서도 문서작업을 위한 요구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블루투스 키보드가 엄청난 속도로 팔리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화면 자체에 키보드를 띄어서 하는 Tablet 소비를 위주로 하는 제품이다. 결국은 PC 영역이 나누어 밖에 없다. 요즘은 많이 호환성이 좋아졌지만, 생각보다는 PC 비해서 Office와의 호환성도 그렇게 엄청 좋은 것은 아니다.

 

 

 

결국은 Tablet PC 나왔을 일반 PC 죽을 것이라는 의견과 아니다 공존하게 것이다 라는 의견 사이에 팽배했던 의견충돌이 후자의 의견이 맞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는 순간인 같다. PC 위력도 배가 되고 무게와 Size 다양화 되어서 꾸준한 매출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그래야 건강한 IT 생태계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 키보드를 꽂아 노트북 PC처럼 있는 태블릿 컴퓨터도 있다.


     2011 현재, 노트북 PC 기반의 태블릿 컴퓨터는 판매량이 미미한 반면, 모바일 운영체제 기반의 태블릿 컴퓨터는 스마트폰 함께 IT 시장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태블릿 컴퓨터의 인기로 인해 머지 않아 일반 PC 퇴출될 수도 있으리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한다.

지만 태블릿 컴퓨터와 일반 PC 고유의 영역이 확연히 구분되는 것이 사실이다태블릿 컴퓨터는 멀티미디어 감상이나 인터넷 서핑 등에 활용하기에는 적합하지만, 과학 연구나 각종 사무 작업 전문 작업을 처리하기엔 일반 PC 훨씬 미치지 못한다.

일반 PC 콘텐츠의생산 적합하다면, 태블릿 컴퓨터는 콘텐츠의소비 특화돼 있기 때문이다. 태블릿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해 일반 PC 영향력은 다소 줄어들 있겠지만, 결국에는 적정 수준에서 양자가 균형을 이루며 공존할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은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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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분기 스마트폰 전망 하향

Smart IT@ 2014.05.26 08:30

삼성 2분기 스마트폰 전망 하향

   지난주에 Galaxy S5 2분기 전망을 밝게 본다는 신종균 사장의 Comment 토대로 삼성의 스마트폰 2분기를 예상해 봤다. 주가 지난 시점에서 많은 곳의 증권사들이 삼성의 스마트폰과 Tablet 전망을 하향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삼성의 하락세가 빨라지고 있는 느낌이다. 한국의 시대를 풍미하며 급속화된 발전에 가장 기여 하나를 이건희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건강상 문제로 손을 뗀지 1년도 되지 않았다. 아니 1분기 정도도 되지 않은 같다. 한국의 IT 걱정하는 사람으로서 삼성의 스마트폰 Tablet 전망을 모든 증권사 들이 일괄적으로 낮추기 시작하는데 상당히 걱정스러운 맘이 들기 시작했다.

삼성 스마트폰 Tablet 전망 수정 HMC증권

   HMC 증권은 위와 같이 삼성의 2분기 스마트폰 전망을 95.8M에서 85.8M으로 낮췄다. 스마트폰만 10M 하락이다. 지난주에 분석한 Galaxy S5 BOM (Bill of Material) ASP (Average Selling Price) 따르면 삼성의 스마트폰 평균의 ASP $300 잡아도 $300 * 10M = $3,000M 매출 하락이 발생한다. 거의 3조에 달하는 매출이다. Tablet에서도 3M 전망이 하락했으니 엄청난 하락이 아닐 없다. 최근 삼성의 스마트폰 이익률이 20%이니 스마트폰만 영업이익에서 6,000 정도가 하락할 것이다.

   연간으로도 15M 정도의 하락을 예상했다. 일반적인 증권사들의 특성상 한꺼번에 물량을 빼지 않고 점차적으로 빼는 성향이 있으니 앞으로 삼성이 Galaxy S5 살아나지 못한다면 분명 점진적으로 예상 물량을 것이다. 생각보다 매출이 엄청나게 빠질 가능성도 배제할 없는 것이다.

삼성 Tablet 전망 수정 BNP Paribas 증권

   위의 그래프를 보면 외국계에서도 삼성의 전망을 낮추고 있다. 삼성의 Tablet 전망으로 14,15년을 모두 상당 수준 낮춰버렸다. Tablet 사실 Apple 아직 따라가고 있는 입장에서 지금 하락으로 성장 추세가 전환한다면 상당한 타격이 예상된다. 컴퍼니 제이가 항상 이야기 하고 있는 흐름이 그대로 들어 맞고 있는 느낌이다. 혁신이 빠진 Galaxy로는 절대로 이상의 성장을 어렵다. 이상 성장한다는 것은 Nokia 최고 기록을 뛰어 넘어 완전 다른 차원의 시장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본다.

   , 삼성은 현재의 시장 점유 35% 어떻게 최대한 길게 유지할 있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실제로 내부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상대로 Galaxy S5 침몰이 Flexible 투자를 가능하게 것이고 올해나 내년부터 Gear Fit 적용된 Flexible 스마트폰에 역할을 것이라고 본다. 35% 3년만 유지해도 다음 새로운 세계에 전쟁에 쏟아 부을 총알은 챙겨 놓을 있다고 본다. 사실 지금도 계획보다 약간씩 늦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 이재용의 역할이 아주 중요해 지고 있는 지금이다.

   Twitter : @companyj1231

E-mail : companyj1231@gmail.com

New project : www.letu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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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삼성, Tablet 갤럭시탭 10.1로 버티기 시작

Smart IT@ 2014.03.24 08:30

2014 삼성, Tablet으로 버티기 시작

   2014 3월에 가장 Hot 이슈는 누가 머라고 해도 바로 Galaxy S5이다. 그리고 실제로 이슈들은 Galaxy S5 새로운 기능, Spec 등에 대한 이슈보다는 Galaxy S5 대한 불량 이슈, 차별화 없음에 대한 걱정, 부품의 공급이 가능한지 등의 아주 극단적인 좋지 않은 이슈들 투성이이다. 실제로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2013 Q3 정점으로 Q4에는 하락으로 전환 되었다. 과연 그렇다면 2014년에는 하락의 전환을 다시 상승으로 돌려 놓을 있을까? 실제로 어떤 기업의 영업이익이 상승의 추세의 정점을 찍고 하락으로 돌아 섰는데 이를 다시 바로 상승으로 전환시킨 사례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일단 삼성으로서 있는 전략은 하락의 Trend 최소화 시키는 방법이 최우선이라고 밖에는 이상 설명할 길이 없다.

   그런 가운데 삼성의 효자 종목이 하나 떠오르고 있다. 어쩌면 이것이 삼성의 하락 Trend 철저히 방어 가장 효자 종목이 가능성이 높다. 바로 Tablet이다. 2014년에 삼성증권에서 Reporting 삼성전자의 Tablet 판매 예측 숫자는 73M이다. 2013년에 비하면 2 가까운 상승을 염두 두고 있다. 이를 Tablet ASP(Average Selling Price) 환산하면 23조의 매출에 2조에 가까운 영업이익을 전망하고 있다. 가히 힘들어 하고 있는 삼성전자 Mobile 활력이 것임에 분명한 숫자이다.

삼성 전자 Mobile & Tablet 영업이익률 추이

   위의 그래프를 보면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특히 Mobile 고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있다. 삼성전자 전체의 영업이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