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6 과연 돌풍의 핵이 될 것인가?

Smart IT@ 2014.09.22 09:30

 

 

iPhone 6 과연 돌풍의 핵이 것인가?

 

 

 

iPhone 6 2종류가 발표된 이후에 상당히 시장에서 말들이 많았다. 처음 iPhone 6 발표한 Apple 주가는 5%이상 낙폭을 기록하면서 iPhone 6 대한 상당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Apple 주가는 다시 폭주하기 시작하더니 상승세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역시 제품에서 혁신은 없었지만, Apple이다라는 느낌이 강하다. 썩어도 준치라고 했던가.

어쨌든 Apple 예약판매에서도 상당히 멋진 숫자를 기록했다. 24시간만에 4M 주문 예약을 완판 해버렸다. 이전에 72시간만에 새웠던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렇다면 과연 iPhone 6 태풍의 핵이 있을 것인가? 실제로 팔리면 얼마나 팔릴 것으로 전문기관들은 예상하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파괴력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대해서 오늘을 Data 가지고 이야기 보고자 한다.

< iPhone 모델 Apple 비중 History 전망: 하이투자증권 리서치 >

 

 

위의 그래프를 보면 Apple 저력을 새삼 느낌 있다. 전체 판매 숫자는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 물론 192에서 201 가는 증가분이 상당히 작기 때문에 이제는 거의 Career High 기록이라고 보여지긴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Apple 192M 판매인 2014 정점으로 판매가 줄어 것으로 조사기관들도 상당히 많았다. 그럼에도 iPhone 6 출시 이후의 전망은 위의 하이투자증권과 같이 다시 성장한다고 전망을 바꾼 전망기관들이 많다. iPhone 6 Apple 저력을 모두가 다시 믿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다.

< 모델 분기( 3개월) 판매 기록 vs 분기(6개월) 판매 기록 >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에서 전망한 Apple iPhone 판매 History 전망이다. 최고의 기록은 단연 iPhone 4S이다. 4S 분기 출하량이 역대 최고였고 27백만대나 되는 분기 출하량을 기록했다. 5 6M, 5S 10M 정도로 다시 20M 분기 출하량을 넘기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봤다. 그런데 이번 전망에서 iPhone 6 (4.7” + 5.5”) 첫분기 판매량을 20M 정도로 예측을 하면서 iPhone 6 판매를 상당히 긍정적으로 봤다.

항상 처음에 제품이 나오면 전망은 뛰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분기 출하량만 것이 아니고, 2분기 연속 출하량 예측에서는 위와 같이 72M 전망했다. 분기에 20M 팔고 분기에 52M 판다고 예측한 것인데 정도면 거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이다.

iPhone 5S 보면 재미있는 현상이 하나 있다. 분기의 판매량을 극도로 적은데 다음분기부터 다시 판매량이 붙으면서 분기의 판매량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결국 타사의 제품이 Apple 대체할 만큼 좋은 제품이 없었다는 이야기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Note 4 Apple 대체할 있을 것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다만, 하나의 변수는 Edge. Apple 흥행을 막기에는 너무 작은 변수라고 보여지지만 그나마 하나의 변수가 남아 있는 것이다. 삼성과 Apple 6차전을 재미있게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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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대반격과 삼성의 방어전 승자는?

Smart IT@ 2014.07.01 22:43

Apple 대반격과 삼성의 방어전 승자는?



벌써 2014년의 반이 지났다. 이제 바야흐로 2014 하반기이다. 과연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중요한 이벤트들이 존재할까? 먼저 누가 생각해봐도 가장 이벤트는 Apple iPhone 6 출시이다. 6월말에 이미 iPhone 6 Case 뒷면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찍혀서 공개되어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 iPhone 6 추정 Case 사진 >


메탈에다가 두께가 엄청 얇아진 4.7~4.8” 정도의 Fancy 모델일 것으로 추정된다. 기존에 돌던 소문에 따르면 올해 5.5” Phablet iPhone까지 출시되기로 했었으나 최신 소문에 따르면 5.5” 깨짐 문제들을 원천봉쇄하기 위해서 시계의 Glass 쓰이는 최강의 강도를 자랑하는 사파이어 Glass 채용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다 보니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여서 올해 출시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iPhone Galaxy S/Note Global 스마트폰 비중 싸움 >


위의 재미있는 그래프를 한번 살펴보자. 2010년도에 극에 달했던 Apple 점유율이 삼성의 Galaxy Series 점차 자리를 내어 주더니 2012Q3에는 거의 50%대까지 추락을 했다. 삼성이 Galaxy S Note 외에도 많은 모델을 출시하는 것을 감안하면 Apple 사실상 완패이다. 그런 가운데서도 Apple iPhone 5, 5S 생각보다 선전을 하면서 나름 삼성에 먹히던 점유율을 상승곡선으로 반전을 이루어 냈다. 하지만 사실 이것은 삼성이 너무 비슷한 제품을 연이어서 출시하고 있는데 따른 삼성의 판매저조가 원인이지 Apple iPhone 다시 돌풍을 일으켜서는 아닌 같다.

어찌 되었든 Apple iPhone 6 삼성의 Galaxy S Note 한방 크게 먹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거기에 iPhablet까지 등장해 버리면 실제로 삼성은 힘도 못써보고 한번에 추락할 수도 있다. 그만큼 아주 중요한 승부가 올해 2014 하반기에 일어날 전망인 것이다. 그리고 iPhone 6 9월에 출시가 전망으로 알려 지면서 매년 8월에 출시되던 삼성의 Note 시리즈와의 한판 승부가 아주 중요해졌다.


< 삼성의 Note 4 Premium 모델로 전망되는 Note Flexible >


하지만 삼성도 분명 8월에 나올 Note 4 아주 좋은 소문이 있다. 바로 위와 같이 휘는 모델이 장착될 것이라는 점이다. Note 4 판매 물량이 많아서 전량 위와 같이 Flexible Display 채용하기는 힘들겠지만, 소문에 따르면 Premium으로해서 출시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분명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된다. 메탈로 도배한 Fancy iPhone 6 Flexibility 무장한 Note 4 한판 진검 승부, 이것이 바로 하반기에 스마트폰의 가장 관전 포인트이다.

재미있는 것은 iPhablet 내년 상반기로 출시가 밀리면 Galaxy S6 iPhablet 승부를 하게 되는 재미있는 구조가 완성이 된다. Note iPhone, Galaxy S시리즈와 iPhablet 조합이 이상하지만 계속 승부를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삼성의 최고의 전략폰은 Apple iPhone 잡기 위해서 Note 되어 갈지도 모른다. 이번에 가장 먼저 Flexible Display 채용하는 모델이 Note 것만 봐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든다. 우리는 승부에 모든 집중을 필요가 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아무리 iPhone이라지만 Flexible 이겼으면 좋겠다. 새로운 Big Bang 맞이하기 위한 작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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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출시될 iPhone을 예상해 보다

Smart IT@ 2014.04.10 08:30

2014 출시될 iPhone 예상해 보다

   이제 삼성의 Galaxy S5 나오고 올해의 스마트폰 시장의 전쟁이 다시 3차전으로 확전되어 가고 있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가장 높은 고지에 있다고 자부하는 Apple 도대체 2014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고 있는 것일까? 삼성의 Galaxy S5 하반기에 나올 Note 4 (소문에 의하면 Flexible 채용될지도 모르는 Flagship) 필적할만한 어떠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일까? 분명히 알게 것은 이상 대화면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본인들만 작은 화면으로 승부는 어렵다고 결론을 같았다. 그래서 작년 이맘때쯤 5.5” Size IPhone 대한 소문이 너무나 많이 돌았다. 과연 이것은 사실일까? 우리가 무리하게 홀로 예측하는 보다는 증권사들과 같이 전문가들을 통해서 전문가들은 과연 2014 Apple iPhone 행보를 어떻게 보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기로 하자.

Apple 2014 iPhone 출시 분석 Report 모음

   여러 가지 증권사를 뒤져 보았다. 그리고 4.7” 모델의 출시에 대해서는 모두 Agree 하는 분위기라는 것을 수가 있었다. 4.7” 9월에 출시 하는 것만으로 삼성의 Galaxy S5 Note 4 대적할 있을 것인가? Note 4 정말 휘는 Display 등을 채용하여 나온다면 자칫 4.7” 가지고서는 괴멸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분명 대화면의 iPhone 필요한 상황임에는 분명하다.

   증권사 중에 가장 영향력 있는 중에 하나인 Barclays 9월말에 가지 Size 대한 출시를 예상했다. 가지 동시 출시를 가정으로 iPhone 가격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자 한다. 일단 4.7” Pacific Crest에서 2 약정 $299 예상했다. 기존의 iPhone 5S 현재 2 약정 $199이다. 그리고 Galaxy S4 역시 $199이다. Note 시리즈는 Size 때문인지 $299 받고 있다. 아마도 같은 Size 겨냥한 가격의 Positioning 이라고 보여진다. 그래서 $299 예측했고, 충분히 신빙성이 있다고 본다. 5.5” 아마 비슷한 가격 혹은 보다 비싼 $399 팔릴 가능성도 있다. Apple 고객의 가장 장점은 가격 민감도가 상당히 떨어 진다는 점이다 분명히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살만한 Loyal 고객들은 상당수가 있다.

   Apple 2014 판매는 전체 판매의 70% 구매 2015년에는 80% 이전에 iPhone 사용하던 사람들의 구매로 보고 있다. 숫자만 놓고 보아도 Apple 충성 고객들이 다시 Apple iPhone으로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렇다면 9월에 출시 된다고 가정해도 상당한 숫자의 iPhone 팔릴 가능성이 높다. 이제 드디어 삼성과 Apple 진검 승부가 올해 하반기에 벌어질 것이다. 누가 이기든지 시장의 판도변화를 일으키고 소비자들이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엇인가를 느낄 있게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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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플의 재도약 시작

Smart IT@ 2014.01.06 14:02

일본 애플의 재도약 시작

   지난주에 중국에서 애플의 iPhone 활약에 대해서 글을 썼다. 이번 주에는 다시 근방의 나라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중에 하나인 일본에 대한 iPhone Report 있어서 그에 대한 전망을 해보고자 한다. 증권사 별로 올해와 내년의 스마트폰 판매 전망에 대한 예상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에 Apple iPhone 대한 전망은 올해 155M 판매에 내년에는 180~200M 판매 전망들을 다양하게 하고 있다. 과연 YoY (Year to Year 성장률) 15~30% 정도의 성장을 이루어 있을지 그렇다면 어느 시장에서 어떤 Segment iPhone 치고 들어와야 가능한 숫자인지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

   지난 주에 이야기 했듯 중국에서 iPhone 폭탄 할인이 나오면서 엄청난 판매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1 이상 1위를 이어가던 삼성의 1 자리를 언제 위협하고 치고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 미국, 중국에 이어 번째로 시장인 일본에서 현재 Apple iPhone 선전을 보면 200M 2014 판매가 절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팍팍 든다.

일본 iPhone 판매 비중

Source: Gartner Report 11

    위의 Data Gartner Report 따른 일본 스마트폰 판매 iPhone 비중을 나타낸 숫자이다. 10월에 스마트폰 판매 중에서는 iPhone 판매 비중이 무려 76%이다. 정말 엄청난 숫자임을 수가 있다. 특히 일본에서 콧대 높기로 아주 유명한 NTT Docomo에서도 iPhone 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61% 되었다. 엄청난 점유율이 아닐 없다. 11월에도 3 통신사에서 판매 1~9위에 (, 통신사 판매 1,2,3) iPhone 5S, 5C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정도면 가히 싹쓸이라고 표현할 있을 정도다. 20위권 안에 Samsung Galaxy S4 16위에 포진해 있고, Sony 모델 2개가 간신히 20위에 포진해 있으며, 저가의 ZTE 모델이 10위로 뒤를 추격하고 있는 형국이다. 거의 엄청난 수준의 압도적인 판매를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일본 이통사 3사간 얼마나 경쟁적으로 Promotion 하고 있기에 정도의 결과가 나타나는지 자세히 보도록 하자. 현재 NTT Docomo 10 가세 이후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 5S, 5C 모두 2 약정으로 16GB 무료이다. KDDI 2 약정 5S 무료에다가 6천엔 ~ 1만엔까지 보상금도 추가로 지금을 해준다. 가히 iPhone 저가화가 대세인 듯하다.

   11/18 중국도 China Mobile 드디어 iPhone 런칭된다. 일본에서 1 통신사인 NTT Docomo 투입이 되고 정도의 경쟁을 유발시키면서 파죽지세로 올라오고 있는데 중국에서 1 이통사인 China Mobile iPhone 경쟁을 유도하면 파괴력은 정말 엄청 같다.

   개인적으로 2014년은 삼성은 성장이 거의 정체된, 하지만 애플은 다시 재도약을 하는 해가 것으로 생각된다. 2014 스마트폰 시장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흥분되기 시작한다. 삼성, LG, Apple 각축으로 소비자들이 낮은 가격에 좋은 기술들을 맘껏 향유 있는 시대가 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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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에서 애플의 반격이 시작된다.

Smart IT@ 2013.12.26 08:30
  • 2014년에도 시장에서 소리없는 전쟁이 계속 벌어지젰죠.

    HLIFEINFO 2013.12.26 10:39 신고
    • 앞으로도 치열할것 같습니다. 이건희회장이 매일 위기라고 외치는것도 동감이갑니다. 잘 이겨내야겠죠 ㅎ

  • 중국이란 나라 인구가 많은만큼 부자들도 엄청나다고 하는데 고가폰전략을 취하는 애플의 전략이 중국에서 효과적으로 발휘되는가 봅니다. 거기에 자국민을 바탕으로 하는 중국업체까지.. 우리기업들 힘든 한해가 되겠네요.

    MINi99 2013.12.26 11:26 신고
  •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요롱이+ 2013.12.26 20:49 신고
  • 애플이 중국에서 반격하는군요

    가을사나이 2013.12.26 21:01 신고
  • 좋은 포스팅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한곡하시죠 2013.12.27 09:03 신고
  •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하네요.ㅎ

    S매니저 2013.12.27 13:49 신고
  •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어듀이트 2013.12.27 16:39 신고
  • 애플이 다시 기지개를 켜나봅니다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28 07:49 신고
  •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고전을 할 수도 있겠군요. 삼성전자가 운영체제나 소프트웨어보다는 하드웨어 차별화에 치중 했는데 애플이 큰 화면의 아이폰을 출시하면 삼성전자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듯 합니다. 중, 저가 시장에서는 중국 현지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에 밀릴 수도 있구요. 삼성전자가 어떻게 이런 변화에 대처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3.12.28 09:08 신고
    • 현재도 슬슬 고전하는 모양새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전략으로 이 위기를 타파할지 걱정입니다 S4도 판매량이 급감하고 있는 상황이고 Note도 생각보다 잘나가지 못하고, 어떤 공격 작전을 쓸지 궁금합니다. ^^

  • 저가형 단말 없이도 통신사의 경쟁, 단말/서비스의 경쟁력으로
    이정도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놀랍네요
    차이나 모바일이 작업을 시작하면 무슨일이 생길지...

    노피디 2014.01.07 16:06 신고

중국 시장에서 애플의 반격이 시작된다!!

   2014 삼성의 스마트폰 전망이 올해 전체 330M 스마트폰 판매에서 크게 늘지 않는다는 전망의 보고서가 12 들어서 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 시장에서 낙관적으로 전망을 해주는 Gartner 등의 조사기관에서 보는 삼성전자의 2014 숫자는 380M정도이다. 하지만 실제로 330~340M으로 보는 조사기관도 생각보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숫자가 거의 늘지 않는다면 이는 시장에 상당히 큰일이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의 ASP(Average Sales Price)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 대수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올해와 같은 10조가 넘는 분기 영업이익은 꿈도 꾸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상대 진영인 Apple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 실제로 2014년은 Apple 해가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있다. 2014년도 하반기에 소문에 의하면 대형 Size iPhone(4.7~5.0”)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고, iWatch 준비 중이며, iPhone 한모델이 아닌 모델 이상을 출시할 것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 모든 것들이 사실이라면 2014년은 삼성의 추락의 시작과 더불어 Apple 재도약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본다.


중국 시장 스마트폰 점유율 변화 추이

Source: 중국 Pulse Monthly Market

   그러한 징조의 초기 단계가 나타나는 Data 있어서 자세히 들여다 보고자 한다. 위의 그래프는 중국 내에서 팔리고 있는 스마트폰의 M/S 변동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먼저 우리는 20% 넘기면서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굳건한 1위를 지켜나가던 삼성이 최근에 15% 대로 많이 추락을 하면서 Lenovo 격차가 많이 줄어 들고 있음을 있다. 중국의 시장은 엄청나게 크다. 중국에서 삼성이 1위를 하면서 파는 숫자가 전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판매의 거의 20% 가까운 숫자를 차지한다. 정말 엄청난 시장이 아닐 없다. 그래서 삼성은 중국에서 가장 중국다운 현지 친밀 전략 + 중국 사회에서 존경 받는 기업의 이미지로 상당히 좋은 기록을 유지해 왔다. 그런데 그래프 상에서 보면 10월에 Note3 풀리면서 상당히 가파른 상승세로 다시 전환하는 것을 수가 있다.

   그와 비교했을 Apple 5S, 5C 중국에 풀리기 시작한 10월에 기존 4~5% 대의 M/S에서 12% 거의 3배가량의 폭발적 성장이 일어 났음을 수가 있다. 우리가 명심해야 숫자는 3 가량의 폭발적 성장이 들어간 숫자가 China Unicom, China Telecom 개만의 통신사에서 풀린 숫자라는 것이다. 현재 Apple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중국의 이동통신사는 8억명의 가입자수를 자랑하는 China Mobile이다. 그리고 12월정도부터 China Mobile로도 5S, 5C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위의 그래프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12월부터는 Apple 시장의 1위를 위협할 만큼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추가적으로 5C 등장으로 Lenovo 지속성장을 이어 갔을 ZTE, Huawei 등은 Apple에게 거의 M/S 상당부분 빼앗겼다고 있다. 그리고 China Mobile 등장으로 이통사끼리 iPhone 가격 할인을 세게 하기 시작하면 가격의 iPhone 엄청나게 풀릴 가능성도 있다. 중국 시장에서 느낄 있듯이 삼성전자가 2013년의 위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Apple 어떻게 견제하느냐가 아주 중요한 2014년의 화두가 가능성이 높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1위의 수성을 어떻게 하느냐가 상당히 상징적인 전투가 것이다. 전투를 모아 2014년의 전쟁에서 한국 기업이 승리하여 대한민국 경제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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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 삼성의 침공과 Apple의 대응

Smart IT@ 2013.12.19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