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Smart IT@ 2015.07.20 08:30

중국 스마트폰 신흥업체의 변신


요즘은 솔직히 시장에서 생각보다 새로운 변화가 많이 느껴지지 않는다. 7~8 주기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할 기술들이 나와서 시장을 완전히 천지개벽하게 바꿔줘야 시장이 돌아가는데, 지금은 새로운 무엇인가가 별로 크게 보이지 않는다. 그런 가운데 중국 시장은 여전히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오늘은 중국 업체들 가운데서도 처음에 아주 강한 신흥강자였던 Lenovo 등이 점차 세력이 약해지고 다른 Player들이 새로운 모습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는 점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Q1, Q2 실적 >

단순히 2015.Q1에서 Q2 만으로 중국 시장의 올해 전체 흐름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의 의미 있는 Data 보면서 사실을 한번 유추해 보고자 한다. Huawei Xiaomi 여전히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Xiaomi 가격인하로 인해서 추격하고 있던 Meizu Lenovo 찬물을 부어버렸다. Huawei 중국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발전을 지속하고 있다. 이제 3파전이었던 중국 시장의 중국 Brand들은 Xiaomi Huawei 2파전으로 선두 그룹은 압축이 되고 있는 느낌이다. 초기에 엄청난 세를 과시했던 Lenovo 추락에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우리가 여겨봐야 새로운 신흥세력들이 나오고 있다. 바로 Oppo Vivo이다. 특히 Oppo 자세히 들여다 보면, Lenovo 시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신흥세력들이 커져가고 있으며, Xiaomi 같은 기업은 계속해서 크는가?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오늘은 답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 Oppo 잠시 들여다 보도록 하자.

< Oppo CEO 피터 리우 >


위의 인물이 바로 Oppo라는 브랜드를 가진 회사 One Plus CEO 피터 리우이다. “Never Settle”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작한 One Plus 2013년에 창업하고 2014 4월에 모델을 아주 신생회사이다. 그런데 벌써 슬로건부터 “Never Settle” , “적당히 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는 기업이다.

< Oppo Real 음악 휴대폰 광고 >

많은 원로분들이 들으시면 화를 내실지도 모르지만, 레이준과 피터 리우 등이 추구하는 창의력은 바로 젊음에서 나온다. 스마트폰을 핑크 등의 색을 입혀서 다양화했고, 중국의 각종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 등에 스폰서를 하면서 Oppo 이름을 드높이는 전략을 쓰고 있다. , 스마트폰의 가장 수요 시장인 젊은 층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는 CEO 직원들과 대화를 때도 영어이름을 부르며 서로 호칭이나 격이 없는 그런 사이로 회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체 Oppo 매장도 마찬가지로 아주 어린 판매원들을 세우고 외국적인 느낌을 한껏 살려서 우리는 젊은 층을 노리는 스마트폰 업체이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브랜드 위력을 쌓았는지 Xiaomi 등과 더불어 Oppo ASP (Average Selling Price) 점점 올라가고 있다. 이제는 이익이 일만 남아 있는 것이다. 우리도 삼성, LG CEO들이 많이 보고 배우고 느껴야 교훈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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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생각보다 성장이 멈춰있다. 그래도 중국 스마트폰은 지속된다.

Smart IT@ 2015.04.27 08:30

중국 시장 생각보다 성장이 멈춰있다. 그래도 중국 스마트폰은 지속된다.


2015 Q1 지나가면서 스마트폰 회사들과 증권사 실적에 민감한 회사들이 중국 시장의 스마트폰 회사들의 실적을 일제히 하향 조정하기 시작했다. 중국 시장이 우리가 기대한 보다 크고 폭발적인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통신사 중심인 Coolpad, Lenovo 판매는 계속해서 부진을 이어가고 있고, 다행히 오픈/온라인 중심의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Huawei, Xiaomi 등은 판매의 호조를 유지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번 Q1 실적이 발표된 뒤에 2015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는 추세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Coolpad 같은 경우는 60M 2015 판매 예상에서 45M까지 증권사들이 급격히 판매 예상을 내렸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어떤 Option 가지고 돌파를 해야 하는가? 아주 걱정스러운 상황이 아닐 없다. 하지만, 우리의 걱정과 상관없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그들만의 방법을 찾아낸 같은 느낌이다.

< 중국 스마트폰 Oversee Sales’ 비중 >

Source: GFK, Macquarie 증권


위의 그래프를 보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음을 수가 있다. , 중국 업체들은 내수 시장의 이점을 활용하여서 실력을 쌓고, 자본금을 쌓은 후에 싸게 만들 있는 각종 노하우를 적용시킨 후에 이를 해외로 적용시키고 있다. 해외 수출은 사실은 한국이 가장 강한 분야이다. 그런데 분야를 중국의 저가 스마트폰이 끊임없이 치고 들어온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대로 중국이 계속해서 수출을 늘리다가는 생산량의 절반이 넘게 해외 수출을 가능하게 될지도 모른다. 중국의 스마트폰 생산업체만 해도 수십 , 수백 개가 넘는다. 중에 주요 Player 해도 10여가가 된다. 이들이 계속해서 해외 판매를 늘리게 되면 상당히 한국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가능성이 높다.


< Top 10 Smartphone Markets’ growth by Value by Gfk >


이번 그래프를 봐도 확연히 중국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다. 2014 대비해서 2015 Value 성장이 많이 일어날 같은 순위의 나라들을 비교한 그래프이다. 이제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헤게모니가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넘어가는 것을 확연히 느낄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기이니 당연한 수순이다. 그리고 이러한 수순이 발생하게 되면 스마트폰 가격이 거의 저가로 Saturation 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선진국의 중고 스마트폰이 후진국으로 넘어가기도 한다.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

이런 시장의 환경에 오히려 내수 시장에서 /오프라인 판매까지 경험하면서 초저가 전쟁을 치러보고 중국 업체들이 유리할 가능성이 높다. 2015년부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가장 경계해야 나라는 바로 우리인 것으로 보인다. 삼성과 LG 전략이 궁금해 지는 하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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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BOM 분석

Smart IT@ 2015.01.29 08:30
  •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쏘쿠베 2015.01.29 12:03 신고
  • Total BOM 대비 Retail ASP의 Gap을 보니 초기 205.6달러에서 iPhone 6+의 경우 412.5로 증가 되었네요. 이 것을 Software 가치로 본다면 그만큼 Software의 중요성을 반증하는 것일 듯 합니다. 가격이 높아도 사는 것은 단순히 하드웨어는 아닐테니까요 !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5.01.31 09:59 신고

iphone BOM 분석

 



이제 슬슬 시장에 iPhone 6 대한 자세한 분석 정보들이 돌기 시작한다. 나름 풀린 지도 되었고, Apple 입장에서는 성공작이라고 보이는 작품이다. 오늘은 드디어 시장에서 공개된 iPhone 6 iPhone 6 Plus BOM(Bill of Materials) 대해서 분석과 이야기를 보고자 한다. 데이터들을 보고 생각보다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 있었다.

<iPhone 시리즈 BOM 분석 >


위의 Data 자세히 보면 의미 있는 부분들을 찾아 수가 있다. 번째로 아주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iPhone Retail 출고가가 드디어 iPhone 6 Plus 계기로 $749 단계 점프를 해냈다는 점이다.

 

지금 Global로는 저가의 스마트폰을 만들어내서 난리이다. 그리고 중국의 4 스마트폰 제조사인 샤오미, Lenovo, ZTE, Huawei 등으로 인해서 Global 전체의 스마트폰 평균 단가(ASP: Average Selling Price) $200선을 위협하며 떨어지고 있다. 삼성도 연초부터 A5 출시하면서 올해는 중저가를 잡겠다고 집중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Phone 6 6 Plus 상당한 Hit 치고 있다. 4분기의 판매량을 분석해 보아도 전년 작보다 팔았다. 화면이 커지면서 가격이 비싸진 6 Plus까지 합쳐서 파괴력도 배가 되었다. 이제 $600이상의 스마트폰 영역에서는 Apple 거의 독주를 하는 같다. 한동안 이익을 많이 나눠먹던 삼성도 점차 가격이 내려오고 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는 든다. Steve jobs 만들어 놓은 세상이 이렇게 지속적이라는 것에 놀랐다.

 

자세한 Trend 들여다 보면 재미있는 Fact들이 있다. AP 통신칩인 Baseband Chip 가격을 들여다 보자. iPhone 4에서 $9.9하던 통신칩은 6 Plus에서 $23.5이다. 2배가 넘는 상승이다. AP 4 $16 이던 가격이 $37까지 상승했다. 또한 2배가 넘는 상승이다. 그렇다면 두뇌 부분이 아닌 다른 부분의 가격 Trend 어떻게 될까? 먼저, Display $23.5 에서 $51 되었다. 눈도 아주 중요하게 보는 같다. 2 이상 상승을 이루어 냈다. 문제는 Display 가격을 키울 있는 요소인 해상도와 사이즈를 이제 반영했다. 이상 6 Plus보다 선명하고 사이즈의 스마트폰을 만들기는 어렵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제 Display 가격 상승도 여기에서 멈출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럼 가장 중요한 두뇌와 눈이 아닌 다른 부분들을 보자. Battery 4 $5.8 이던 가격이 지금은 $6.0이다. 분명히 용량이 늘어났을 텐데 가격은 별로 늘지를 않았다. Camera Module 마찬가지이다. $15이던 가격이 현재는 $17.5이다. 거의 늘지 않았다고 보인다. 재미있는 현상이 아닐 없다.

 

다시 이야기 하면 앞으로는 HW 발전보다는 SW 발전으로 기기가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Mobile 결제가 강해지면서 AP 기능과 Chip 기능이 좋아져야 테고, IoT(Internet of Things) Trend 되면서 Baseband Chip 능력은 계속해서 발전을 강요 받을 것이다. 이러한 Trend 우리도 집중해야 필요가 있다. HW 발전에 집중하는 업체들은 다음 10년에는 상당히 고전을 하고 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SW Core 장악하는 업체는 10 동안 엄청난 조명을 받으며 이익을 향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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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On-line Retail의 위력

Smart IT@ 2014.12.08 08:30

China On-line Retail 위력


최근에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기업은 누가 뭐라고 해도 알리바바이다. 위력적인 온라인 판매를 보면 거의 놀랄 지경이다. 1111 중국의 솔로 Day에는 50% 할인을 인터넷 전자 상거래 판매에서 10조의 매출을 기록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없다. 그렇다면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이들의 위력은 얼마나 것인가? 최근 알리바바, 텐센트 등의 등장으로 무엇인가가 바뀌고 있지는 않은 것인가? 라는 의문이 끊임없이 머리 속을 맴돌고 있다. 오늘은 과연 중국 내에 스마트폰 판매에서의 China On-line Retail 위력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스마트폰 판매 Distribution Channel >

Source: Baclays Research


위의 그래프를 보면 중국 시장 자체가 꾸준히 크고 있는 것을 수가 있다. 하지만 비중의 성장세는 단연 E-Commerce 시장이 압도하고 있는 것을 수가 있다. Operator Channel 통신사를 이용한 Channel 2013년까지 급성장을 올해부터는 정체되어 일정 수준에서 성장세가 멈춘다고 보고 있는 하다. 그리고 Traditional Retail Channel 작년부터 2016년까지 E-Commerce 크는 속도에 뒤쳐지지 않게 성장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단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작년부터 엄청난 성장을 이루어 왔기 때문이라고 본다. 제조사들이 2013~2014년에 지속적으로 그들의 전용 Store 늘려 왔기 때문에 이런 성장세가 가능해 졌다.

< 중국 Store 현황 2014 >

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의 신흥 강자들이 중국 내에 자신들의 Retail 수를 늘리는데 상당한 집중을 하였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그러한 추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이 보인다. Xiaomi, Lenovo 중국 내수 제조사에서 너무 판매 수량이 폭발적이어서 Global 제조사로 탈바꿈 하려고 하는 업체들은 이제 Retail 중심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에 스마트폰 판매에서 판매의 양이 급격히 늘고 있는 곳은 Tmall.com, 360buy.com, DangDang.com 등의 사이트들이다. Tmall 알리바바에서 따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로 이러한 전자 상거래 업체들의 Global화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실제 이들과 함께 하게 되면서 중국의 스마트폰은 시장의 창출이 가능해졌고, On-line에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캠페인 등을 통한 Promotion 아주 용이해졌다. 물량의 종류 또한 매장에 가져다 놓는 보다 많은 물량을 보여 있는 장점도 있다.

이렇게 인터넷 전자 상거래 회사와 스마트폰 회사가 동시에 있었던 이유는 On-line 실제 매장보다 15% 저렴한 금액에 스마트폰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존에 많은 문제로 대두 되었던 Shortage Delivery Delay 문제가 급격히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바야흐로 알리바바의 미국 상장 이후 중국의 업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오늘 다시 한번 Tablet PC에서 그런 현상이 재발하고 있다. Microsoft 서피스 프로3 출시하면서 시장에 Tablet PC 동시에 이용할 있는 편리한 느낌을 강하게 주었다. 처음 서피스 프로가 나왔을 OS 흉내만 냈을 App 개수 자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고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실제로 숫자를 보면 프로젝트는 분명히 성공한 프로젝트이다.


< Surface Pro 판매 전망 증권사 Report >

 

위의 숫자를 보면 Microsoft 매출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지 있다. 서피스 프로의 등장 그리고 최고로 업그레이드 버전인 서피스 프로 3 판매를 올해 증권사들은 4.7M 예상하고 있다. 다시 Microsoft 상승 추세로 전환을 이루어 제품인 같다. 작년에 -68% 이었던 Gross Margin 올해는 +9%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제 다시 Tablet PC 싸움이 시작되고 있다고 보인다. 작고 하셨지만 스티브 잡스의 작품과 지금은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게이츠의 승부가 다시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과연 미래에 우리의 후손들은 누구를 위대하게 궁금해 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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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밀리고 있는 삼성의 현황 분석

Smart IT@ 2014.10.13 09:00



중국에서 밀리고 있는 삼성의 현황 분석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발표가 있었다. 3조대의 이익이 나면 코스피 시장이 폭락을 한다고 소문이 돌았고, 외국계 자본 기관들의 자본들이 실적 발표 후 Exodus 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다. 그런데 의외로 4 1천억원의 이익을 발표하면서 오히려 발표 후 코스피는 아주 오랜만에 약 상승으로 장을 마감하면서 시장 전체에 '그래도 다행이다' 라는 느낌을 주었다.

 

1년 전 3분기에 10조가 넘는 영업이익을 냈고 그 중에 스마트폰 IM부분의 영업이익이 6조가 넘었었다. 어디서부터 삼성전자가 이렇게 꼬인 것일까? 혁신이 없는 회사는 절대로 시장의 예상을 상외하는 영업이익을 낼 수가 없는 것일까? 참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참으로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혁신만이 부재일 수는 없다. 시장 자체도 Saturation 되어 있고, 더 이상 엄청난 차별화도 힘든 시장이 되어 버렸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중국 시장에서 삼성이 떨어지는 현상을 숫자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시장 스마트폰 점유율 추이 >


Source: 증권사 리포트


인구만 13억인 시장이다. 그 만큼 부자들의 수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중국에서 삼성이란 브랜드는 부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었다. Apple iPhone Note 와 같은 펜의 감성으로 한자권의 대표인 중국에서 물리쳐서 1위를 차지한 것이 1년반전이다 그리고 지속해서 1년 이상 1위 자리를 유지해 왔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현재 삼성 스마트폰이 중국에서 판매1위를 내준지 몇 달이 되었다. 그리고 그 하락세는 더 엄청나다. 3개월만에 4위까지 밀렸다. Lenovo, Xiaomi, Huawei 등에 밀려 엄청난 고전을 하고 있다.

 

지난주에 Xiaomi에 대한 비즈니스를 분석한 글도 썼지만, 일단 중국에서 장사를 잘하려면 중국 밀착형이 되어야 한다. 삼성의 초기 마케팅도 중국 밀착형으로 엄청난 공세를 퍼부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하나 생겨버렸다. 바로 그 부분이 Software라고 생각을 한다. Xiaomi, Lenovo 등은 자체 OS 혹은 Android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이용하여 중국인에 맞는 App, OS, Software Set를 지속 발전시키고 있다. 이는 어쩌면 중국 기업만이 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시장 중국을 잡으려면 삼성도 이런 행보를 중국에서 이어가야 한다. Lenovo, Xiaomi의 광폭 질주의 원인을 알았으면 바로 대처해야 한다. 국내에서 단기간에 100만 다운로드를 질주하고 있는 삼성이 풀어버린 Milk를 보면서 Software의 위력을 보았으라고 생각한다. 중국에서 삼성이 고급이란 이미지를 계속 이어가려면 Hardware만 가지고는 어렵다. 지금이라도 적극 중국 법인을 추가로 설립하고 중국의 Software 기업을 인수하여서 중국에서도 삼성 폰을 사면 가질 수 있는 독점 Software를 제공해야 한다. 그것이 다시 중국 시장을 찾아올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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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LG 중국향 맞춤 마케팅을 기획해야 할 때

Smart IT@ 2014.09.18 09:30

 

 

삼성, LG 중국향 맞춤 마케팅을 기획해야

 

 

 

최근 20% 이상은 거의 중국에 대한 글이었던 같다. 그만큼 최근의 화두는 중국에 맞춰져 있다. 최근에 거의 성공적으로 끝난 IFA에서 Note 4 Note Edge Unpack 행사도 동시에 중국에서도 진행 만큼 중국의 비중은 상당히 크다.

중국을 잡아야 결국 Global 잡을 있는 것이 현실인 상태에서 도대체 최근에 삼성과 LG, Apple 등이 중국에서 국내 업체들에 밀리는지를 자세히 여러 분석해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과연 Global 팔리는 스마트폰과 중국 내부에서 팔리는 스마트폰이 무엇에서 다른지에 대해서 분석해 보고자 한다.

< 중국 내수 업체들의 스마트폰 판매 구조: 증권사 Report >

 

 

최근에 중국 내부의 Top5 업체의 판매 구조를 분석한 Report 증권사에서 발표한 적이 있다. 아주 재미있는 결과가 나타난 그래프이다. 중국은 다른 국가들과 다르다. Retail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상당히 높다. 일반적으로 Global 스마트폰의 판매를 70~90% Carrier 담당하고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중국은 Retail Online 비중이 상당히 강하다. 이렇게 현상이 바뀌는 시장을 생각해 보면 과거에 의류나 신발 등이 Online Retail 강해지면서 유니클로 같이 저가의 좋은 브랜드가 널리 유명해진 경우 등을 생각해 수가 있다. 분명히 스마트폰이 저가로 신뢰할 있는 Quality 대량으로 풀릴 있는 단계가 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Retail Online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현상은 Online 중에서도 SNS 판매에 엄청나게 치중하고 있는 Xiaomi 최근에 엄청난 추세로 치고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저가에 싸게 좋은 Quality 제품을 홍보나 마케팅 비를 빼버리고 가장 근접성이 좋은 SNS 팔아 버리겠다는 이야기이다. 이쯤 되면 스마트폰이 Commodity 제품이라고 있겠다.

중국이 이와 같이 있는 이유는 단순하다. 바로 개발을 쉽게 있도록 MediaTek 같은 PC-like Platform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가에 누구나가 만들어 있기 시작했고 이를 값에 아주 많은 인구에게 퍼뜨릴 있는 Platform 판매하기 시작하는 구조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중국은 중국 내수에서 만들어 내는 스마트폰이 시장의 70% 가량을 장악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50%가량을 잠식하던 삼성과 Apple 가장 직격타를 맞았고 LG 중국에서는 죽을 쑤고 있다.

여기서 삼성전자에게 하나의 충고를 하고 싶다. 아니 어쩌면 LG 포함된 이야기다. 벌써 중국의 MediaTek 성공적으로 성장한지가 3년이 넘었다. LSI 이런 구조의 Platform 비즈니스 접근을 못하는 것인가? 그리고 SNS 판매를 하는 Xiaomi 보면서 한가지 이야기를 하고 싶다. 지금 중국에서 엄청나게 세를 불리고 있는 Line 손을 잡고 저가의 스마트폰을 공급하지 않는가? 아직도 중국의 Carrier에게만 의지하는 것인가? 이제는 무조건 패러다임을 바꿔야 산다. 기존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형태로는 절대로 살아남을 없다.

삼성과 LG가 중국에서 남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의 Market Share 가져갔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판매 Channel 혁신적인 개척이 필요하다. 오늘부터라도 얼른 Naver Line 미팅을 잡아야 한다. 그것이 하나의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기회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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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중국 최고의 HIT MAKER XIAOMI

Smart IT@ 2014.08.21 01:31

 

 

 

2014 중국 최고의 Hit Maker Xiaomi

 

최근 중국에 대한 거의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시피 하고 있다. 지난주에 MediaTek 대해서 자세히 연재하였고, 중국 스마트폰들이 성공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매번 중국 스토리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중국은 정말 대륙이긴 하다. 한번 팔리거나 성공하는 Flow 타기만 하면 단숨에 세계 Top5 노리기 시작한다.

오늘 소개를 하고 싶은 중국의 기업도 바로 2년전만 해도 Apple 짝퉁으로 유명했던 기업이다. Apple 제품을 내면 비슷한 컨셉으로 따라서 바로 내고 심지어는 스티브 잡스가 터틀넥의 옷만을 입고 발표하는 것을 CEO 비슷하게 따라 하기도 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업체는 바로 Xiaomi이다.

2014 1분기에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3위의 판매량을 차지했던 Xiaomi 2014 2분기에는 중국 내에서 첨으로 중국업체로는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정말 엄청난 분전이 아닐 없다. 올해는 중국에서 작년까지 판매량으로 1위를 차지했던 Lenovo 가볍게 제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렇다면 Xiaomi인가? 중국 사람들은 기업의 제품을 찾고 있는가? 과연 어떤 점에 승부를 것인가? 대해서 집중적으로 오늘 탐구해 보고자 한다.

Xiaomi 제품은 Mi 시리즈로 유명하다. 그리고 Apple 따라 한다는 컨셉 때문에 제품의 Spec 상당히 좋다. 실제로 Mi3 가장 최신 스마트폰은 Quad Core 2.3Ghz AP 5.0” FHD(1920*1080) Display 쓰면서 Galaxy S5 대비 크게 떨어지지 않는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별 스마트폰 이용 행태분석 >

 

 

Source: Mizuho Research

위의 그래프를 보면 Xiaomi 잘나가는지를 한눈에 있다. 먼저 이야기 했듯이 Spec으로는 크게 떨어지지 않는 Xiaomi 소비자들의 App 사용시간이 유일하게 Apple iPhone 대비 높다. 7%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야기는 소비자들이 가격에만 민감한 노인층이나 아저씨 층이 아니고 기술에 민감한 젊은층이 제품을 사고 있다는 풀이가 된다. 정도의 App 사용시간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은 작동되고 사용되는데도 거의 불편함이 없다고 보면 된다. 마치 몇년 전의 일본, 한국 제품들을 보고 있는 같다.  값이 싸면서도 기술의 수준은 거의 최고급을 따라오면서 새로운 제품까지 최대한 빨리 내준다. 어디서 많이 보던 한국의 전략과 유사하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재미있는 모습이다. Media Entertainment 이용에 Xiaomi 고객들은 훨씬 많은 시간을 보낸다. 동영상 재생과 게임 스마트폰이 성능이 아주 뛰어나야 두각을 나타낼 있는 분야에서 많은 이용률을 획득하고 있다.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당분간 중국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High End 제품 군으로 Positioning 되어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생각된다.

 

 

위의 그래프들만 봐도 Xiaomi 잘나가는지 있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Xiaomi 최신 스마트폰이 중국 인터넷에서 $150 정도에 팔리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삼성의 Galaxy S5 중국에서 $500 팔리고 있다. 당연히 Xiaomi 제품이 팔리는 것이 당연하다.

멋진 Xiaomi 전략은 Xiaomi 제품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OS App에도 상당한 집중을 한다는 점이다. , 인터넷 상에서만 판매를 하면서 수익은 OS App 자신들의 역량을 집중하여서 Xiaomi 특화된 Contents OS에서 팔든지 하면서 수익을 창출해내고 있다. 그러니까 가격에 있는 것이다.

동안은 Xiao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