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t 시장의 고객 요구 변화

Smart IT@ 2013.12.16 08:30

Tablet 시장의 고객 요구 변화

   최근에 삼성의 Tablet 이제 Apple Tablet 추격하여 어느 정도 비슷한 위치까지 치고 올라오고 있다는 글을 적이 있다. 삼성과 Apple 양강구도를 생각해 봤을 , 과연 어떤 소비자들의 변화가 이러한 변화를 나타낸 것일까? 또한 그렇다면 Tablet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과 마찬가지로 H/E 이익이 많이 나는 시장은 여전히 iPad 장악하고 있는 것인가? 삼성이 아닌 다른 업체들은 전혀 반격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인가? 등에 대한 많은 의문이 들고 있다.

IDC Tablet 판매

Top 5 WW Tablet Vendors, Unit Market Share, Q3 2013


Top Five Tablet Vendors, Shipments, and Market Share, Third Quarter 2013 (Shipments in millions)

source from IDC Worldwide Tablet Tracker

   위의 표는 IDC에서 발표한 2013.Q3 Tablet 숫자에 대한 집계이다. 2013 Q2 비해서 삼성, Asus, Lenovo 엄청난 약진이 눈에 보인다. 삼성은 무려 123% 성장률을 보여 주고 있고, Lenovo 거의 기록적인 420%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Tablet 시장에 지위의 변화가 보일 조짐이 뚜렷이 보이고 있다. Apple 미약하지만 연간으로 분기간으로 어느 정도의 성장을 이루어 냈음을 있다.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Tablet 시장은 폭발적으로 크고 있다. 물론 스마트폰 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Set 제조사들이 이익을 영유할 있을 만큼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가운데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벌어졌던 3~4년간의 일이 한번에 벌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에서는 삼성이 애플을 잡는데 수년이 걸리고 후에 중국이 치고 들어 왔지만, 지금은 삼성과 중국이 애플을 동시에 습격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이익율은 어떨까? 스마트폰에서처럼 Tablet 고가 영역에서는 아직 애플이 건재한 것일까? Baird Equity Research에서 최근에 조사한 Tablet Size 대한 고찰을 통해서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고자 한다. Research 미국에 1,000 이상의 소비자에게 실제로 설문을 통하여 결과를 얻어 냈다.

북미 Tablet Size 따른 구매 변화

   재미있게도 가장 비싼 시장으로 유명한 미국에서는 9”이상의 판매가 작년보다 약간 것으로 조사가 되었다. , 모수가 1,000여명으로 작은 감은 있지만, 여전히 Apple iPad 잘나가고 있다고 봐야 한다. 특히, iPad Mini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 주고 있다. 반면, Galaxy Tab 7~9” 대의 엄청난 많은 양의 물량이 쏟아 졌음에도 생각보다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하다.

구매 요인 조사

   다른 추가 조사로 쓰고 있는 Tablet 샀으며, 구매 동인에 대해서 조사를 보았다. 1년만에 시장도 양극화가 심각해 짐을 있었다. H/E에서는 iPad 여전히 잘나가면서 Brand Design 등에 구매의 마음을 결정하는 일이 많았으며, 7~9” 저가 영역은 Price 대한 민감도가 급격해 져가고 있었다. 고무적인 것은 이제 OS 대한 의존도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어떤 OS 써도 비슷하다고 보는 성향이 늘어나고 있다고 있다.

   결론적으로 iPad H/E에서 여전히 건재하지만, 스마트폰 마찬가지로 시장도 ASP(Average Sales Price)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때가 되면 다시 새로운 전쟁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이 높다. Apple 어떤 대비가 있을지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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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Air의 의미 있는 돌풍

Smart IT@ 2013.11.21 08:30

iPad Air 의미 있는 돌풍

   iPad Air 출시된 주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 드디어 시중에 얼마나 동안 팔렸으며, 다른 iPad 대비해서 어느 정도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지 숫자들이 하나 둘씩 모이고 있다. 처음 iPad Air 나왔을 Spec 외관에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 Global하게 주의 판매량을 조사했을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를 하기와 같이 수가 있었다.

iPad 출시 주말 판매량 History by Gartner

   Gartner Report 중에서 하나에 예측한 판매 수량은 위와 같다. 참으로 놀라운 숫자의 증가가 아닐 없다. Apple 이제 정말 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저런 결과와 숫자를 만들어 있는 것일까? 놀랍기까지 하다. The New iPad 대비 차별화를 많이 없었던 iPad4에서는 결국 iPad Mini 같이 출시하는 강수를 두어서 이전 모델의 2배의 판매량을 만들어 냈다. 그런데 iPad4 + iPad Mini 주말 판매량을 합친 숫자를 iPad Air 팔아 버렸다. 분명히 소비자들에게 어필을 하고 있다고 밖에는 생각을 없다.

    깊이 생각해 보면, iPad 4 주말 27개국 출시에서 iPad Air 41개국으로 상당한 수의 국가가 동시에 출시를 이루어 냈다. 이점이 가장 iPad Air 주말에 많이 팔린 이유 중에 가장 점일 것이다. 그리고 번째 이유는 아마도 Spec Upgrade 있을 것이다. iPad 4 대비 두께는 7.5mm (iPad 4 9.4mm) 현격히 작아졌으며, 무게 또한 454g으로 (iPad 4 600g) mini 작은 Size 이지만, 들고 다니기 편한 Mobility 때문에 선호 했던 소비자 층을 모두 잡아낸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화면에 얇고 가벼운 중량은 엄청난 Merit 되는 것임에는 분명하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렇게 iPad Air 주에 엄청난 판매를 이루어 것에 대해서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 같다.

   그리고 점은 아무래도 바로 초기에 공격적으로 시행한 가격 정책이 아닌가 싶다. 초기에 많은 나라에서 Launching iPad Air 가격도 대부분 Retail Price에서 추가적으로 $20 할인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499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초기부터 적극적인 가격의 할인도 몫을 것이라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재미 있게도 iPad Air 다른 iPad 대비해서 초기에 사용의 접속 빈도가 상당히 높다. , A7 AP Retina 해상도에 더욱 풍부한 App들이 실행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Usage Relative 비율이 다른 iPad 비해서 4 이상이 높은 것이다. iPad Air 다른 iPad 비해서 4 이상 많이 사용한다? 무엇인가 정말 획기적인 것이 있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위의 Data 들을 조사하면서 추가적으로 조사한 사실 중에 iPad Air 사람들 중에 기존 iPad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비중이 거의 75% 육박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들은 개를 동시에 이용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얼마나 iPad Air 돌풍이 이어질지 과연 어떤 점이 진짜로 장점인지 어떤 요인이 성공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해 보이는 Hit Model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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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t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Smart IT@ 2013.06.27 08:30

Tablet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몇 일전 미국의 IT 전문 사이트에서 Tablet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미국 국민이 얼마나 빠르게 Tablet 소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오늘 Company J Tablet 지속적을 성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느 수준에서 성장이 멈춰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를 해보려고 한다. 2010 4 3 Apple iPad 소개한 이후에 과연 IT 가장 선진국 중의 하나인 미국에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Tablet 소유하고 있는가? 이에 대한 답이 아래의 그래프로 나타나 있다.

미국인 성인 Tablet 소유 비중

   미국에서 처음에 iPad 등장했을 그렇게 사람들이 폭풍적으로 열광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성인의 3~4% 밖에 iPad 사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폭발적이라고 느껴졌지만, 당시에 iPad 아무리 팔려야 천만대를 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iPad 판매량은 14년도에 Globally 1년에 1억대 이상을 전망하고 있다. 그냥 숫자만으로 느끼기에는 엄청난 Speed 성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CAGR 보면 어쩌면 스마트폰보다도 빠른 속도일 것이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미국 성인 1/3 iPad, Galaxy Tab, Nexus, 혹은 Kindle Fire 쓰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참으로 놀라운 성장이 아닐 없다.

iPad History

   위의 그림은 iPad History 열거한 것이다. 특히 출시일을 봐야 한다. 어느 시점에서 Tablet 미국 판매 수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는지를 필요가 있다. 미국에서 12 2월에 14%이던 점유율이 갑자기 급상승을 하여서 증가하다가 12 말부터도 추세가 꺾이지 않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위의 History 보면 iPad 3세대가 나온 시점부터가 14%이던 미국 성인 점유율이 급상승한 시점인데 이때 iPad 역할보다는 $299, $399 Nexus Kindle Fire 역할이 컸다고 본다. 그리고 하반기에 $399 iPad Mini 나오자 성장률은 식지 않고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본다. 결국 $499 Tablet 사기에 비싼 가격이며, $399부터가 Ceiling 풀리는 가격이라고 있다. $299 정도로 Tablet가격이 낮아 있다면 엄청난 속도로 늘어 수도 있다고 본다. $399짜리 들고 다닐 있는 iPad Mini 7” 분명 시장에서 Merit 있는 것이다.

증권사 Tablet 전망

   위의 전망은 Tablet 수요의 증권사 전망이다. 2015년에는 거의 3억대에 육박하는 Tablet 숫자를 보고 있다. 아마도 의료기기로서, 교육용으로, Note PC 대용으로 엄청나게 Tablet 팔릴 것이라고 보는 같다. NPD(IT 시장 전문 조사 기관) 2017년에 Tablet 6대가 팔릴 Note PC 1대가 팔릴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이중에 49% 이상이 Android 것으로 전망했다. iPad 숫자를 Android 추월하는 첫해가 것이다. 스마트폰이 Galaxy S4 기점으로 성장의 정체기를 보여 주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Device 제조업체들은 수익을 만들어 내야 한다. 스마트폰과 가장 유사하다고 있는 Tablet 현재로서는 답이 것이다.

   Conclusion: 위의 논리와 가정을 모두 알고 있기에 Apple 미국 정부를 상대로 교육용으로 Tablet 뿌리기 위해서 싸게 혹은 무상으로도 마구 iPad 풀고 있다. 그에 반면 삼성과 LG 전략은 아직까지 Tablet 대해서 확고한 무엇인가가 없다. 세계 가전 업계의 1,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LG 삼성의 Tablet 전략은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며 Tablet 왕국 Korea 꿈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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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iPad의 몰락? (실패한 아이패드4)

Smart IT@ 2012.12.27 13:25
  • 전문가적인 분석 잘보았습니다.제 블로그에 글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행복플랫폼 2013.01.03 17:10 신고
  • 요새 애플이 계속 헛발질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잡스의 부재가 이리 아쉬울 수가 없네요.ㅜㅜ

    이바구™ 2013.01.19 09:59 신고
    • 안녕하세요 이바구님 저도 참 잡스가 그립습니다. 아마도 올해가 큰 고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과연 보급형 iPhone이 성공을 거둘지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입니다. 항상 관심 감사합니다.


4세대 iPad 몰락?


최근에 LG Display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이제는 오를 만큼 올라서 기관 외국인이 이익을 실현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실제로 업계의 전문가들과 아는 사람들은 Apple 주문량이 빠져서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물론 애플은 매년 매달 그들의 Forecast Overbooking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여지 없이 많은 물량을 예약 했다가 예상보다 많은 양의 주문을 빼고 있다. 그리고 중에서도 특히 iPad 물량이 유래 없이 많이 빠지고 있다.


그와 동시에 삼성은 Q2 9%였던 Market Share 18% 이상으로 끌어 올리며 약진을 하고 있다. 물론 요즘 유럽 등지에서 시행되는 삼성의 새로운 마케팅 때문이라는 설이 많다. 새로운 마케팅이란, TV 고가의 냉장고 등을 사면 Tab 하나 끼워서 공짜로 주는 것이다. 이제 궁극적으로 애플과 삼성이 서로의 Device 통해서 고객을 Lock-in 하기 시작했다. 삼성은 장점인 가전사업부까지 끌어 들이고 있는 것이다.


하기의 그래프를 보면 지금까지 Apple 얼마나 잘해 왔는지를 있다. 특히 초반기에는 거의 Tablet에서 M/S 97%이상을 육박했던 것을 수가 있다. 하지만 가히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였던 iPad 12 들어서 60% M/S 지키는데 급급하고 있다. 그리고 Q4 넘어가면 위력은 점점 약해지고 다른 업체들의 Tablet 오히려 반격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다.


iPad Mini 나오면서 오히려 7” Mini 훨씬 팔려서 이제는 iPad 10” 영역을 잡아먹는 형국이 되고 있다. 현재 주문량의 감소도 iPad Mini보다는 iPad 4세대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하기에 그래프를 보면 있듯이 이전 The New iPad(3세대) 4세대 iPad 간에 Spec 차이가 거의 없다. 그런데 단지 AP 바뀐 이유로 많이 팔릴 것이라고 기대 것은 애초부터 무리가 있다. 이제는 소비자들이 Apple 이름만으로 Device 사지 않는다. 뭔가 새로운 차별점을 끊임없이 보여 주어야 한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쩌면 Mini일지도 모르겠다. Mini 현재까지는 선전을 하고 있으나 지금 또는 앞으로 나올 Pad들에 비하면 과연 정도의 가격으로 얼마나 선전을 펼칠 있을 의문이다. 그리고 Mini 무너지면 Apple Tablet 기반이 무너질지도 모른다. 생각도 하기 싫은 스토리이다. 하지만 아래의 표를 보면 불가능한 시나리오 만도 아니다. 최근 Nexus 7 연속적으로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매진사례를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Kindle HD 위력도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 그런데도 아직도 가격은 $130 차이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가격이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Mini 돌풍은 계속해서 이어갈 있을지 우리가 지켜 보아야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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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스마트 시장 Keyword] 2.모바일 AP의 미래 (부제: 삼성, 퀄컴, 애플의 AP의 다음 step은?)

Series Story@ 2012.12.18 10:00


Mobile AP future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Tom Cruse 보여주었던 IT 미래들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AP. AP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과연 AP 어디까지 발전을 할까? 그리고 우리는 어떤 미래와 어떤 스마트폰을 대비해야 것인가? 두뇌의 발달만 보아도 5 뒤의 미래를 예측할 있다. Steve Jobs 처럼 미래를 현실화 하기에는 아직 힘이 부치지만, 최소한 미래를 예측해 보고자 한다.


Application 측면 처음 AP 등장한 것은 Steve Jobs iPhone 등장을 시키면서였다. 그리고 수년이 지난 지금 Quad Core 넘어서 Octal Core 내년이면 출시될 예정이며, Intel 전력 소모의 CPU 성능면에서 거의 추격했다. 재미있는 것은 IT 세상에서는 Mobility 없이 중요해 지고 있고 Tablet 들고 다닐 있다는 이유만으로 PC 영역을 장악해 가고 있는데 아직도 전력 소모를 나타내고 있는 Intel CPU 이유가 없어졌다. 그렇다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안에 AP 노트북, PC까지 영역을 무한 확장 것이다.

반도체 기술적 측면 반도체 기술적인 측면에서 AP 발전을 보자면 하기의 그래프에 나와 있는 이슈가 제일 중요시 되고 있는 같다. 모든 기술의 집적, 이것이 최근의 이슈이다. 하기의 그래프에서 보면 Qualcomm 미래에도 스마트폰의 두뇌를 장악 밖에 없는 이유는 모든 기술을 Chip 넣을 있는 기술 때문이다. 최근 LTE 기술이 중요해 지면서 LTE AP 합친 Snapdragon AP 내놓은 Qualcomm 한동안 시장에서 Shortage 일으킬 정도로 파괴력이 엄청 났었다. 그리고 Set 제조사인 Apple 삼성도 직접 AP 만들면서 반도체 기술이 엄청나졌다. 특히 삼성은 LTE Chip까지도 개발해 자신들의 AP 접목 시키면서 Qualcomm 위협하고 있다. 아래의 그래프 만으로는 AP 시장의 강자는 Qualcomm, Apple, 삼성으로 좁혀질 하다. 초기에 많은 AP 쏟아내던 Nvidia, TI 등은 이제 시장에서 거의 반응이 없을 정도이다.

신기술적 측면  부분이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다. 최근 Qualcomm ‘GestureTek’ 이라는 동작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인수했다. 그리고 Intel 올라웍스라는 얼굴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지분 인수했다. 일전 Apple 손을 대지 않고도 손가락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Touch Display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 이제는 AP Sensor에서 인식한 정보를 그것이 음성이든 동작이든 간에 풀이 해야만 하는 Natural User Interface정보를 심어야 한다. UI 장악하는 AP 업체가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이미 Qualcomm Apple 움직였고 삼성은 현재까지는 파악되진 않았지만 무엇인가를 진행하고 있을 듯한 느낌이다. 이제 Big Data 통한 User Pattern 누가 가장 정확하게 그리고 빠르게 인식하여 대답해 주는 기술을 장착하느냐의 싸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3개의 업체의 싸움이 듯하다.


Conclusion 위의 분석을 통해서 우리의 스마트폰의 미래는 명확해 졌다. 이제 Touch 필요도 없다. 스마트폰과 대화가 금방 가능하고 얼굴을 인식해서 Lock 풀리고, 동작을 인식해서 스스로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 이제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그날의 현실화가 그리 멀지 않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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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iPhone Mini or Nano는 나올 것인가? (부제: 13년 애플의 새로운 보급형 아이폰 미니 or 나노의 전략 원년의 해)

Smart IT@ 2012.12.04 09:29
  • 와.. 글이 너무 보기 편해졌어요. ㅎㅎ

    결국 시장 확대 차원의 저가 전략의 필요성을 생각하시는 건가요?

    어설프군 YB 2012.12.04 12:14 신고
    • 옙 YB님 조언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앞으로 애플이 성장에 대한 심한 압박을 받을것으로 봅니다.

    • ^^ 참.. 컴퍼니 제이님.. 혹시..
      저희 아이엠데이 필진으로 한번 활동해 보시지 않으시렵니까?

      현재는 금전적으로나 뭐.. 다른 어떤 혜택도 없어요.
      프로필에 아이엠데이 필진이란 한줄 기록되는게 전부일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능력있는 IT 필진들을 모아서.. 다음뷰와는 다른 커뮤니티를 구축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블로거분들을 모으고 있는데.. 참여 의사가 혹시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

      불참하셔도 되니.. 편하게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설프군 YB 2012.12.04 21:57 신고 DEL
    • 어설프군 YB님 이메일로 답변 드렸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 답변 감사드리고..
      저도 답변 드렸습니다.

      그럼 남은 하루 즐거운 하루되세요.

      어설프군 YB 2012.12.05 19:34 신고 DEL


2013 iPhone Mini or Nano 나올 것인가?

(부제: 2013년 애플의 새로운 전략 원년의 )

컴퍼니제이가 본격적으로 IT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보망을 구축하며 블로그 출시를 기다리던 2011~2012 시장에서 가끔 굉장히 반응을 뜨겁게 이끌었던 Report 중에 하나는 iPhone 보급형의 탄생에 대한 Issue였다. 위로 재보고 아래로 짤라 보아도 2012년에 iPhone 저가형이 나오지 않는다면 삼성에게 숫자로 먹힐 밖에 없다는 것이 주된 내용들이었다. 하지만, Apple 그들만의 Philosophy 지켜냈다. 1년에 1모델에 총력을 기울여서 만들고 출시했고 단일 제품으로 최고의 이익률을 이어갔다.

     

2012년에 그런데 재미있는 일이 발생했다. iPad 4세대와 iPad Mini 동시에 출시한 것이다. 그것도 1년에 한모델의 개발 기간을 단축시켜 가면서 자신들이 그렇게 경멸했던 7” iPad 출시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반응은 뜨거웠고 1 뒤에는 iPad Mini 팔릴 것으로 증권사들이 그들의 전망을 수정하기 시작했다.

    

다시 예전의 기억을 되돌아 보기로 했다. 그러고 보니 iPad Mini 최초가 아니었다. 이것이 Apple 오랜 전략이었음을 다시 한번 기억을 떠올리게 되었다. iPod Nano 그것이었다. iPod Touch 시장을 지배 하면서도 시장의 완벽한 지배를 위해서 iPod Nano 필요했다. 그리고 그들은 결국 MP3 시장을 거의 먹어 버렸다. 다른 MP3 거의 소멸되거나 간신히 목숨이 붙어 있는 정도이다. iPad Mini 인한 Pad 시장도 마찬가지의 흐름으로 것인가? 지금으로서는 저항이 만만치 않으며 그렇게 확률과 그렇지 못할 확률은 반반이라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시장이 남아 있다. 그것도 Apple 삼성에게 선두를 빼앗긴 시장 스마트폰 시장이다. 하기의 표를 보면 2012 Apple 고민이 고스란히 나타날 밖에 없다. iPhone 판매량은 iPhone 출시 분기를 제외하고는 하향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이익률은 심지어 4분기 연속적으로 감소세이다. 이제는 드디어 때가 같다. iPhone Nano or Mini 나와야 한다. 그래야만 상황은 한방에 뒤집을 있다.


< 2012 Apple 이익률 판매량 >


위의 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익률이 감소하는데 iPhone Mini 등의 저가형을 내면 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시장은 이익률에 집중하기 보다는 성장성에 집중을 한다는 이야기다. iPhone 5 판매가 초기에 Q4에만 70M 이상의 판매를 예상했지만 공급의 문제와 Foxconn에서의 조립 문제 등이 지속 야기 되면서 현재는 47M정도의 판매 예상으로 전망이 하강했다. 판매 대수의 성장과 시장의 완벽한 지배 그게 증권사에서 전문가들이 성장성으로 보는 부분이고 부분이 확신을 주지 못했을 경우 Apple 주가는 $1,000 향해 수가 없다. 하기의 그래프는 Apple iPhone 5 출시 하고 나서 이후의 주가 추이이다. $700에서 $525까지 하강 소폭 상승 정도이다. 이제는 Apple 스마트폰에서 다른 무언가를 보여 주어야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 Apple 최근 6개월 주가 from Google Finance >


Apple 2013년에 iPhone Mini 출시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하나의 이유는 중국과 인도 시장에 있다. 이제 바야흐로 성장을 위해서는 중국과 인도 시장을 공략해야만 한다. 이전에 ‘iPhone 5 Bull Whip Effect’ 에서 하기와 같이 2012 중국의 가장 이통사인 China Mobile India Reliance 등의 가입자 수에 대해서 이야기 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생각해 봐도 엄청난 숫자가 아닐 없다. Apple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진입해야만 하는 시장이 아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