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Smart IT@ 2015.07.14 08:30

듀얼 카메라의 확정으로 부는 새로운 바람


컴퍼니제이가 2 전에 Dual Camera 대해서 블로깅을 적이 있다. 당시에 아는 선의 Source 통해서 삼성전자가 Dual Camera 대한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들었다. 그리고 Dual Camera 장착이 되면 선명도, HDR 없이 많은 기능들을 활용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하게 했던 정보였다. 그런데 이러한 Dual Camera 기능을 애플도 역시 간과하지 않고 있었다.

애플이 최근에 이스라엘의 카메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인 LinX 인수를 발표해서 앞으로 전개될 Dual Camera 전쟁이 단순히 삼성만의 영역이 아님을 밝혔다. 아마도 컴퍼니제이가 한국 사람이다 보니 삼성의 소식을 먼저 접하게 되어서 삼성이 먼저 Dual Camera 연구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는 오산이었던 같다.

< LinX 사의 Camera 기술 >

 

LinX 220 가량에 인수한 애플은 이제 작은 카메라 2~4개를 이용해서 스마트폰 카메라에서도 DSLR 화질을 구현시키게 되었다. 이미 화소수는 딸려도 좋은 화질을 생산해 내는 것으로 유명했던 애플의 입장으로서는 삼성이 15M 화소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쏟아내는 가운데서 승부수가 필요 했을 것이다.

삼성도 분명히 삼성전기라는 좋은 카메라 모듈 자회사를 가지고 있고, 해볼만한 승부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누가 먼저 좋은 Dual Camera 장착한 모델을 내는냐가 승부의 관건이 것이다. 올해 애플의 iPhone 7 먼저 나올 것인지? 아니면 내년 삼성의 Galaxy S7 먼저 나올 것인지가 관건인 같다.

< iPhone Dual Camera Rumor Picture >


그렇다면 이제 후방산업들까지 들썩이게 만드는 Dual Camera 기능에 대해서 잠시 검토해 보도록 하자. 먼저 위의 그림과 같이 개의 렌즈가 있을 경우의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기본적으로 사진은 렌즈의 조리개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좋을수록 좋은 화질을 만들어 있다. , 기본적으로 Dual Camera 피사체가 잘나오게 렌즈가 찍으면서 동시에 다른 렌즈가 배경이 나오도록 찍을 있는 구조인 것이다. 그래서 둘을 합쳐서 보정을 하면 DSLR보다 좋은 사진이 나올 있는 것이다. 이미지 간의 보정을 AP에서 처리할 있도록 삼성은 이번 출시 엑시노스 AP부터 이미지 보정을 자동으로 있는 기능을 넣었다. Dual Camera 염두에 의도가 다분히 보이는 형태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Dual Camera Key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은 그보다 기능이 숨어 있다고 본다. 바로 3D 가상현실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Dual Camera 찍으면 현실을 3D 스마트폰 자체가 Mapping 있다는 것이 아주 기능인 것이다. 이제 모두가 꿈꾸던 바로 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이 스마트폰으로 쉽게 구현이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3D Navigation 실사로 보면서, 가게에서 3D 옷을 Mapping 날이 1 남짓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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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터치 진화의 2탄 – 포스터치

Smart IT@ 2015.07.09 08:30

애플 터치 진화의 2 포스터치


오늘은 애플 iPhone 6S 불리는 2015 9월쯤 출시하게 제품에 애플의 포스터치가 적용된다는 기사를 접했다. 애플이 어떤 기업인지를 되돌아 보면 참으로 기대가 되는 기능이 아닐 없다. 일단, 애플에 납품을 하는 부품사에서 흘러 나온 정보로서 올해 하반기에 6S 출시될 iPhone 포스터치가 적용되는 기능을 제외하고는 딱히 다른 점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가 되었다.

애플의 Touch 대한 철학은 한번 들여다 필요가 있다. 애플의 iPhone 이라는 제품이 처음에 시장에 나와서 성공을 했는지를 돌이켜보면 그것은 바로 Multi Touch 있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Two Finger 화면을 늘렸다가 줄였다가 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어쨌든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만들고 마치 PC 같은 기능을 하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았다. 그런 화면을 Multi Touch 늘려서 보는 기능을 넣으면서 우리는 드디어 스마트폰이 작은 PC로서의 기능을 다하는 모습을 수가 있었던 것이다.


< iPhone 시도한 Multi Touch 동작들 >

 


그런 애플의 철학을 받아들여 Touch 점점 발전을 했다. 그리고 이제는 N Finger split 구분할 있는 경지에 이르러 있다. 삼성은 Touch 하지 않고도 허공에서 만질 있는 기능인 Hovering 소개한 적도 있다. 센서의 감도를 높여서 손가락이 막상 닿지 않아도 터치가 되도록 하는 참으로 영화 같은 기술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드디어 애플이 Force Touch 낸다고 한다. 그것도 스마트폰과 애플와치에 적용을 한다고 한다. Force Touch 그럼 무엇이냐? 그대로 누르는 힘의 차이에 따라서 Function 바뀌는 Touch 바로 그것이다.

맥북에서 쓰이는 Force Touch 단면도이다. 이미 맥북에는 적용이 되어있는 기능이었지만, 이것을 얼마나 작게 어떻게 iPhone Apple Watch 넣었는지가 참으로 궁금하다. 그리고 Force Touch 구현하면서 얇은 두께를 어떻게 극복해 냈는지도 참으로 궁금해진다.



맥북에서의 Force Touch 기능은 단순하다. 살살 누르면 일반 재생이 되는 기능을 강하게 누르면 빨리 넘기기와 같은 단계 깊은 기능이 실현되는 것이다. 그럼 과연 iPhone Apple Watch에서는 어떤 기능으로 선보일 있을까 궁금하다. 확실한 것은 Watch 같은 경우에는 누를 있는 화면 자체가 작기 때문에 분명 Force Touch 적용은 많은 UI Depth 늘려줄 있다고 본다. 아마도 상당한 변화된 애플만의 UI 다시 한번 시장을 흔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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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진정한 위기의 초입에서

Smart IT@ 2015.06.11 08:30

삼성 진정한 위기의 초입에서


삼성의 Galaxy S6 대한 성적이 드디어 집계가 되기 시작했다. 벌써 Company J 여러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서 Galaxy S6 팔릴지, 팔릴지에 대해서 갑론을박을 했다. 전문 증권사 진영도 양쪽에서 의견이 팽팽히 맞서서 50M 기준으로 이상 팔리면서 기존의 Galaxy S4 아성을 넘어설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1분기의 실적이 적용되고, 4 숫자까지 어느 정도 예측이 숫자들이 집계되어서 새로운 Report 등장하고 있다.


< 삼성 스마트폰 판매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