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위기 극복의 방법

Smart IT@ 2015.08.31 08:30

LG 위기 극복의 방법


작년인가 작년쯤에 LG전자의 G2 G3 나름 선방을 하고 있을 당시에, LG전자가 스마트폰 판매량에 Global 3위를 한적이 있다. 당시 LG전자의 주식을 잠깐 샀다가 5만원대에서 7만원대로 나름 괜찮은 시세 차익을 본적이 있었다. 그러던 요즘 LG 계속해서 하락세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주가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에 LG 주가를 우연히 들어야 적이 있다. 과연 우리의 LG전자는 영업이익을 2 내면서 험난한 스마트폰 업계에서 살아 남을 있을까? 심히 걱정이 아니 없는 그래프이다.

< LG전자 주가 추이 >

LG전자의 주가가 4만원을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최근에 Google 인수루머가 잠깐 돌면서 약간의 반등을 주고 있기는 하지만, LG전자의 이러한 몰락은 참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

1.    현상분석: G4 실력부족, 저가 정책

LG전자가 최근에 출시 G4 목표 판매 수는 1200만대이다. 그런데 7월말 기준으로 집계가 Global 판매량은 200만대 수준에도 미치고 있다. 국내에서도 50만대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정말 엄청난 고전이 아닐 없다. 이를 반영하여 LG에서 급격하게 국내의 스마트폰 판매 수를 늘리기 위해서 가격 인하에 나섰다. G4 가격인하, 이는 분명 스스로 프리미엄이 아님을 천명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늘어만 난다면 위기를 이겨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하다. 그러나 결국 다시 우왕좌왕하면서 가격인하만 했을 판매량은 전혀 증가 시키지 못했다. 총체적인 난국이 아닐 없다. 그런 와중에 Google에서 LG전자를 인수한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2.    Solution 있는 것인가?

LG전자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Solution 무엇이 있을까? 지금 상황에서는 LG전자는 삼성의 Galaxy 고사하고 중국의 Brand 따라잡기에도 벅찬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특징적인 장점이 전혀 없으니, AP 등의 자체 개발 HW 집중했으나, 또한 전혀 성능이 나오지 않고 있어서 차기 모델에 채용이 불가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연쇄적으로 Brand Name Value 아주 망가지고 있다. LG 사야 하는가에 대해서 어떤 누구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LG전자의 내부에서 아주 신임을 받던 초코릿 폰의 신화 조준호 사장도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 최고의 제품을 놓으려고 했으나, 이미 제품으로 승부하기에는 너무 기술력이나 Name Value 그리고 특히 생태계가 많이 무너져 있다.

지금 판단하기에는 삼성의 삼성페이가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어쩌면 루머가 길을 알려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LG전자가 살아남을 있는 길은 LG전자 스마트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LG전자의 특색 있는 AP 아니고 바로 서비스 , 생태계를 뜯어 고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본다. 분명한 것은 LG전자 혼자의 힘으로는 어림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제는 LG전자는 무조건 Google 연합을 해야 한다. 삼성페이가 생각보다 엄청난 Hit 기록 중이다. Google 보기에 참으로 고까운 일이 것이다. 그렇다면 전체의 Infra 갖춘 삼성과 Google 다시 맞서서 싸우려면 어떤 Partner 필요할지는 자명한 일이다. Google 앞서서 LG 도와주어야 한다. 가전이 강하다고 가전만 챙겨서는 어렵다. 삼성처럼 카드사들과도 미리 제휴하여 Google 선택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판세를 뒤집기란 참으로 어려워 보인다.

LG전자의 새로운 반등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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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페이의 의미

Smart IT@ 2015.08.28 23:33
  • 삼성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분의 글 같군요..
    어쨌든 Galaxy S6의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누가 그러던가요?

    Kim필버그 2015.09.03 18:36 신고

삼성페이의 의미


삼성이 삼성페이를 개봉 박두 한지 5일만에 8만장의 카드가 등록이 되었다. 정말 삼성페이는 성공의 길을 있을 것인가? 이제 한국에서도 드디어 스마트 페이의 시대가 서막을 여는 것인가? 정말 가슴이 떨리는 일이 아닐 없다. 항상 알리페이로 결제는 하는 중국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울 때가 생각보다 상당히 많았다. 이제 우리도 드디어 그런 시대를 접하게 되는 것인지 삼성페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로 한다.


1.    가맹점의 우위 (NFC + MST + 바코드)

삼성페이의 강점 중에 하나는 무엇보다도 MST 바코드까지 지원이 되는 결제체계에 있다. MST 삼성이 루프페이를 인수하면서 넣은 가장 극강의 기능이다. ,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접촉시키기만 하면 기존 카드를 긁던 시스템이 있는 곳에서는 결제가 가능하게 만든 기술이다. 기존의 애플과 Google System에는 NFC 주요 기능이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NFC 적용한 단말기의 설치 가게의 숫자이다. 숫자가 그냥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가맹점에 비해서 택도 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루프페이의 인수는 삼성의 아주 회심의 카드였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신용카드 회사가 삼성페이에 Partnership 맺고 들어오기에 아주 쉬운 구조를 만들어 것이다.

바코드도 상당히 사용하기 편하게 이루어져 있다. 카드 정보를 바코드화해서 매장 내의 POS(바코드 인식기) 인식을 하여서 결제를 하는 방식이다. 또한 따로 단말기를 구매해서 구축할 필요가 없다.

→   위의 가지 사실을 놓고 봤을 페이의 사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가맹점의 숫자이다. 그런데 NFC 미국의 경우 10%, 국내의 경우 1% 채용 율을 가지고 있다. 상당히 스마트폰으로 쓰기가 쉽지 않은 구조이다. 페이의 궁극은 역시 은행에 넣고 쓰는 기능까지 있는 것이다. 바로 이런 면에서 알리페이가 페이에서는 최강이라고 있는 것이다. 알리페이에 돈을 넣어 놓으면 타오바오 몰에서 물건을 있고 돈에 알아서 이자가 붙는다. 궁극의 페이 System이다. 삼성은 카드를 넣으면서 아무 곳에서나 편하게 쓰게 하는 것에는 성공했다.

2.    사용 가능 기기의 대중화

사실 이것은 장점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단점이라고 봐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애플이 iPhone 6 Plus에만 애플페이가 가능하도록 적용한 것처럼 삼성도 Galaxy S6 S6 Edge에만 적용이 가능하게 기능을 만들었다. 지문인식이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이전 모든 Galaxy 시리즈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히 삼성페이로 무엇인가를 시장에서 바꾸려고 한다면, 많은 Galaxy 적용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어쨌든 Galaxy S6 판매량이 상당히 고무적인 편이다. 아마도 삼성페이와 서로 간에 상승작용이 것으로 생각된다.

è 삼성페이의 돌풍은 분명히 좋은 의미다. 어쩌면 이젠 진짜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는 시대가 금방 올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IT기기의 시대를 삼성이 어느 정도 기여하고 있다는데 한국국민으로서 나름 자부심을 느낀다. Fintech 전쟁에서도 지지 않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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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진정한 위기의 초입에서

Smart IT@ 2015.06.11 08:30

삼성 진정한 위기의 초입에서


삼성의 Galaxy S6 대한 성적이 드디어 집계가 되기 시작했다. 벌써 Company J 여러 여러 의견들을 수렴해서 Galaxy S6 팔릴지, 팔릴지에 대해서 갑론을박을 했다. 전문 증권사 진영도 양쪽에서 의견이 팽팽히 맞서서 50M 기준으로 이상 팔리면서 기존의 Galaxy S4 아성을 넘어설 것이라는 섣부른 판단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1분기의 실적이 적용되고, 4 숫자까지 어느 정도 예측이 숫자들이 집계되어서 새로운 Report 등장하고 있다.


< 삼성 스마트폰 판매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