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의 Samsung 다시 한번 도전장을 던지다

Smart IT@ 2014.05.19 08:30

반도체의 Samsung 다시 한번 도전장을 던지다

   최근 반도체 업계의 최대 화두는 삼성의 14 nm FinFET 공정 선언과 더불어 Global foundry 와의 공정 기술 공유에 대한 기사일 것이다. 이제 드디어 수많던 일본 업체들을 제치고 반도체 에서 세계 최강이 삼성전자가 Global foundry 협업을 시작했을까?

   오늘 History 의미를 들여다 보고자 한다. 하기의 Roadmap 보면 동안 전세계의 Foundry 업체들이 어떻게 싸워 왔는지를 수가 있다. Intel TSMC 공정 에서는 최고의 Tech 자랑하며 치고 나가고 있었다. 뒤를 바싹 추격하던 삼성전자가 2013 드디어 승부수를 띄우는 모습을 있다. 20 nm 하지 않고 바로 한번에 14 nm 직행해 버리는 고강도의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Foundry 업체 Roadmap





   메모리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삼성전자의 골치거리 중에 하나는 바로 메모리 반도체 이다. 스마트폰 시장이 극대화 되면서 AP Apple로부터 수주 받아 Foundry 재미를 톡톡히 보았고 Apple AP 흉내 내서 Exynos 라는 AP 만들어 내기 시작 했었던 것이다. 향후 Apple 자신들의 AP설계를 Black Box 화하고 TSMC 전환 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여주면서 삼성의 AP 하강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하기의 그래프를 보면 2013년까지는 애플의 AP Foundry 하면서 Samsung 유일하게 2% 성장을 일으킨 것을 있다. 하지만 2013 말부터 아마도 상황이 많이 바뀌고 있을 것이다. 2014 전체의 매출 변화 추이를 보면 Apple AP 하락으로 인해서 삼성은 상당히 고전할 것이 예상된다. 그런 가운데 Global Foundry와의 연합은 상당히 좋은 효과를 가져 있다.

Foundry 매출 변화 추이

   2012~2013 결국 삼성이 강하게 느낀 것은 foundry 필요성 인듯하다. 베끼는 데는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만들어 달라는 의뢰 받아오면 향후 chip 생산 경쟁력에도 문제가 없다고 보는 것이다. 14nm FinFET 어떻게 이용해 갈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의 Capa 한층 강화가 되었다. 화성의 S3라인, Texas Austin Fab, Global Foundry New York Fab으로 이제 어떤 거대 기업이 소비자로 와도 대응할 있는 아주 좋은 체재를 갖추었다.

   앞으로가 TSMC Intel 등과의 진검 승부가 것이다. Apple TSMC 전부 빼앗기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어떤 Customer 데려와서 만회를 것인가? 점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싸움이 궁금해 진다.

   Twitter : @companyj1231

E-mail : companyj1231@gmail.com

New project : www.letuin.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취업 소설] 4장 단계 면접준비 → 역량을 파악하고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파악하자!

LEtuiN Novel@ 2014.03.25 08:30
  • 기업의 인사팀 평가요소로 설명하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지식보다는 지혜를 더 중시한다는 것도 좋은 포인트일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03.25 10:47 신고


“먼저, 회사에서 가장 먼저 역량차원에서 측정하는 부분은 지식, 기술 요소라 할 수 있어. 잘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으니 생산직 엔지니어와 사무직으로 지원하는 마케팅 조직에 지원자를 기준으로 설명해 줄게. 생산직 엔지니어로 지원을하게 되면 기본적인 전문적 기술은 공정 단에 들어가는 기계 및 설비를 만져본 적이 있느냐, 작동해 본경험 혹은 그 안에 들어 가는 S/W인 CAD 등을 잘 다루느냐의실력을 측정하는 것이 기술적, 전문적 기술의 역량측정이겠지. 그런데 실상 그 설비 등을 만져보고 다루어 본 사람은 학부생 중에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야. 그래서 기술면접을 보면서 플라즈마 공정, Gate의 구동원리 등을 물어 보는 것이야. 그것이 대부분 생산라인의 설비들을 작동 시키는 기본적인 원리 및 지식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것을 잘 알고 대답을 잘 하면 면접관들이 열정+성실+지식 수준 에 좋은 점수를Check한다고 봐야지”

 

희진이는 아무래도 문과생 출신이어서그런지 공대출신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니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오빠, 문과생들이 이해할 수 있게 좀 쉽게 설명해 줘요”


“안 그래도 문과생 예를 들어 마케팅에 지원한 사람들은 어떤 점을 역량의 기준으로 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려던 참이었어! 성격 급하긴 ㅎ" 

 

“먼저, 마케팅은 좀 복잡해. 기존에 마케팅에서 사람을 뽑을 때 기술적 역량으로 보는 것은 아주 기초적인 것들이 많았어. 예를 들어 PPT는 작성을 잘하나? 엑셀은? 마케팅의기본적인 요소는 뭔지 아나? 등의 기본적인 질문들로서 기술적 역량을 측정했지. 그런데 요즘은 우리회사 같이 삼성전자, LG 같은 IT 대기업들은 그런 능력들은 이제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듯해. 삼성전자나 LG에 들어 오려고 하면서 영어를 못하고, PPT를 잘 못 다룬다? 하면 바로 탈락이 되는 거야. 특히 마케팅 부서에 말이지”

 

생각보다 문과임에도 영어 실력이 별로인 희진과 친구들은 생각보다 자신들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런 그들의 표정에 아랑곳하지 않고 동수 오빠는 자신의 말을 이어 갔다.

 

“그래서 요즘에 IT 기업에서 많이들 보는 것이 무엇인 줄 알아? 바로 IT 쪽에 배경 지식을 많이 물어봐.이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이 아닌, 진짜로 Steve Jobs와 같이 평소에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느냐를 물어보는 거지. 왜냐하면 창조라는 것은 관심에서 나오는데 요즘에 IT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이Creativity 바로 창조니까”

 

동수 오빠는 갑자기 주머니에서 쪽지를하나 꺼냈다. 그리고 모두가 보일 수 있게 Table 위에올려 놓았다.

 

“바로 이것이 기술적 역량에 대한 대기업들의 Check List라고 보면 돼.” 이거 인사 팀 동기한테 물어봐서 받아 적느냐고 얼마나 힘들었다고. 잘보고 이거에 맞게 준비의 관점을 잡아야 한다”

 

< 직무 역량에 대한 기술적 Check List >

⊙ 직무에서의 기술적 언어(TechnicalLanguage)를 이해하고 있는가?

⊙ 직무에서의 기술적 요소를 이해하고 있다(예, 세금 법률 지식 또는 반도체에 관련된 지식)

⊙ 직무에서의 익히기 쉽지 않은 기술적인 지식과 스킬을 빨리 배우고 활용할수 있는가?

⊙ 해야 할 과제, 기능, 프로세스 등의 결과를 이해하고 있는가?

⊙ 기술적이면서 특수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어떤 사람들의 안내(지도)나 기술서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복합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예를 들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 팀에 지원을 하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면, 이는보나마나 100% 떨어진다는 이야기야. 단순히 PPT와 엑셀, 그리고 영어와 학점이 높다라고 뽑힐 것이라고 생각하는단계는 지났다는 이야기지. 이제는 그리고 그 정도의 스펙을 갖춘 사람들이 참 많이 있으니까. 그 대신 ‘내가 스마트폰을 써보니 이런 점의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생각하는데 그것을 개선하려면 OS의 기본이 되는 SDK를이런 방향으로 설계될 수 있게 수정이 꼭 필요하다’ 정도의Insight있는 대답이 필요한 거지”

 

“너희들이 머리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읽힌다. 흐흐. '그걸 어떻게 아냐?'라고 생각하고 있지? 그러니까 방향을 잡고 준비를해야 한다는 거야. ‘삼성전자, LG전자의 무슨 부서를 나의어떤 장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준비 하겠다’ 라는 큰 틀의Roadmap이 있어야 하는 거지”

 

동수 오빠는 벌써 두 병째의 소주도 반 이상 비우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말대로 좀 어렵다는 생각은 들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지식이 아니고 오히려 신문 등에 나오는 실무 지식을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도 어렴풋이 들었다. 동수 오빠는 우리의 생각을 이미 다 읽고 있다는 듯이 다음 말을 이어 갔다.

 

“나의 예를 들어주면, 난 4학년이 되자마자 어디로 입사를 할 지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List를 뽑았어. 무조건 대기업만 뽑은 건 아니고 나와 잘 맞는다면 중견 기업도 List에 넣었지. 그러고 보니까, 난 IT 제품을 주로 만드는 회사에 마케팅과 기획팀에 딱 맞는 적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지. 그러자 마자 한일은 IT 마케팅 팀과 기획팀에서 어떤 점을 주로 직무역량 혹은 기술역량으로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아까 보여준 인사 팀 친구에게서 받은List와 비슷한 나만의 List를 가지게 되었지”

 

동수 오빠는 List의 뒷면을 뒤집고 자신의 List를 쓰기 시작했다.

 

1.    내가 가고자 하는 IT 대기업 삼성, LG의 마케팅, 기획팀의 Technical Language는 무엇이 있을까?

→  AP, OS란 무엇인가? 내년에 스마트폰에 다가올 가장 가능성 있는 혁신 기술은 무엇일까?대륙 별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은 무엇이며 그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 회사의 스마트폰을 위해서 내가 기획을 한다면 어떤 기술을 넣어 볼까?

 

“이와 같이 처음의 List를 나에 맞게 질문 List로바꿀 수가 있게 되는 거야. 그리고 나서 이 List를 내가스스로에게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인터넷 검색이든 신문이든 시간이 나는 대로 준비를 하는 거야. 생각보다는 그렇게 지식을 검색해서 이해 하는데 어렵지 않을 꺼야. 일단, 검색을 시작하다 보면 위의 지식들을 잘 정리해 놓은 그 분야의 전문가 수준의 Blogger 들 그리고 전문 IT Site까지 점차 즐겨 찾기에 넣다 보면 충분히 그 Data Base가 갖춰질 것이라고 생각해”

 

⊙ 기술적이면서 특수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어떤 사람들의 안내(지도)나 기술서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복합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특히 이 질문 세가지는 사실 측정 할 방법이 그 사람의 열정 밖에는 없어. 신입사원을 뽑는데 기술적인 완벽한 이해를 동반하는 어떤 문제 해결 능력을 원하는 면접관은 없다고 봐야지. 단, 그 기술적인 지식을 대하는 태도, 즉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이것저것 조사를 해보고 많이 알고 있느냐? 하는 것이 주요Checking Point 인거지”

 

동수 오빠는 앞장으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시 이야기를 한번 더 강조했다.

 

“앞장의 이 질문들에 대한 답만 내가 충분히 조사해서 대답할 정도만 되어도 자신의 역량을 포장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에 대한 준비는일정 수준 맞춘 것이라고 보면 되지”

 

“다시 예를 더 들어보자.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 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어떤 답을 우리가 준비를 해야 할까?”

 

“삼성전자에 마케팅에 지원을 하려면 기술적 Trend와 전문적 지식의 Trend에 대한 나만의 질문 List와 답을 준비해야 하는 거지. ‘스마트폰에 중요한 기술적 Trend는 현재 무엇일까?’ 가 아마 나의 질문이 될 것이고, 이에 대한 답으로 Note와 같이 대화면이 선호되는 Trend와 Stylus Pen 등이 들어가서 차별화를 이루어낸 삼성전자의 신화 등을 알고 있어야 대답이 되겠지. 당장 내년의 미래 Trend에 대해서는Flexible Display 등에 대한 Trend를 준비하고 있으면어떤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 거지”

희진이는 갑자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질문 List와 그 질문을 지원하려는 회사에 맞게 다시 세세한 질문 List로 내가 바꾸고 그에 따른 답을 내가 미리 공부해서 어느 정도 답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어떤 면접 질문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준비를 하면 회사를 뭉뚱그려서 한번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별로 그 질문과 전문분야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가는 것임으로 ‘그 회사에 대한 관심이 엄청 많고 그 분야에 나름 전문적이다’ 라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 같았다. 이제 동수 오빠의 명강의의 첫 번째 부분인 것 같은데 벌써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Twitter : @companyj1231

E-mail : companyj1231@gmail.com

New project : www.letuin.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문과생의 IT 취업을 위한 Story] 1. AP란?

Easy IT@ 2013.02.05 11:00


[문과생의 IT 취업을 위한 Story] 

1. AP란

컴퍼니제이 왈: IT는 참 쉬운 지식입니다. 삼성이 만드는 스마트폰은 최고이며, 애플의 아이폰은 혁신의 아이콘이란 것을 알고, 신문에서나 블로그에서 지나가듯이 보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보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도 전혀 뒤쳐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취미로써 IT는 참 쉬운 지식입니다.

하지만 어느날 부터 IT는 참 어려운 지식이 됩니다. 삼성, LG,  SK, KT등 IT업계로 취업을 준비하게 되는 취업준비생이 되면 IT는 어려운 지식 됩니다. 단순히 알던 지식들은 누구나 아는 지식이 되었고, IT업계에서의 마케팅, 영업, 상품 기획등을 꿈꾸는 취업생들에게는 더 깊은 IT를 공부하기에는 그 속이 너무 깊어 다가갈 엄두조차 내기 힘듭니다. 취업 컨설팅을 가보려하니 인사팀 출신 선생님들이여서, IT관련 질문조차 하기 힘듭니다. 결국 남들이 정리해 놓은거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외워서 자소서에 쓰거나, 면접을 갑니다. 그냥 IT는 어렵다고 포기라는 것으로 타협하면서...

최근 사촌 동생이 취업에 대해서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신문 지면 상에서 최근 취업난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컴퍼니제이는 큰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며 그중에 First step으로 IT에 관한 반드시 알아야하는 용어들과 지식들에 대해서 몇가지를 올려 볼려고 합니다. 물론 문과생분들 중에 IT를 컴퍼니제이 본인 보다도 훨씬 많이 알고 계신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과쪽 분들이 IT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더 없으시고, 문과 분들이 지원하시는 경영, 마케팅, 기획 등에 더 도움이 되는 재미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컴퍼니제이 이기 때문에 프로젝트 제목을 [문과생의 IT취업을 위한 Story]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그 첫번째 이야기 AP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APApplication Processor로 스마트폰에서 두뇌의 역할을 하는 Chip을 이야기 한다. 다시 말하며 컴퓨터에서 CPU를 말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마트폰에서 AP가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스마트폰은 일반 Feature phone과 달리 엄청난 양의 Multi-tasking을 해야 하고 그러면서 당연히 두뇌의 빠르기와 일의 처리 능력이 중요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왜 Apple과 삼성이 잘나갈 수 밖에 없는지를 알 수 있다. Apple은 자신들의 AP를 직접 설계했다. 이를 우리는 A4, A5 등으로 Version별로 이름을 붙여서 부른다. 초기의 iPhone이 다른 스마트폰 대비 대단히 뛰어났던 이유도 이 AP가 엄청 빨랐기 때문에 속도에서 비교를 할 수가 없었다. 아니 초기의 다른 스마트폰은 아예 AP라는 개념이나 Chip 자체가 없었다고 봐야 한다. AP를 반도체 공장이 있어서 만들어 준 회사가 바로 삼성이다. 그리고 이 Chip을 설계해 주면서 본인들의 스마트폰을 꿈꾸기 시작했고 그들의 스마트폰에 Apple의 기술을 최대한 비슷하게 흉내 내어서 AP를 넣기 시작했던 Phone이 바로 Galaxy S이었던 것이다. 그 이후 삼성은 자체 AP를 개발하여 이를 엑시노스라고 이름을 붙이고 자신들의 Galaxy 시리즈에 자체 AP를 넣으면서 Apple을 뛰어넘기 시작한다. Apple Dual core의 스피드로 AP를 만들 때 삼성은 Quad 나아가 Octo Core까지 만들기 시작했다. AP를 장악한 이 둘이 시장을 장악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Related Article Link

 http://companyjit.tistory.com/50

http://companyjit.tistory.com/entry/LG전자의-AP-성공할--있을까

질문이 있으신 분들은 밑에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지금은 First Step이며, 차후 무료로 도와 드릴 수 있는 것은 무료로, 제가 특별히 개인적으로 시간을 투자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유료로라도 도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학민국 모든 취업 준비생들 화이팅!!!^^

Blog : companyjit.tistory.com

Twitter : @companyj1231

E-mail : companyj1231@gmail.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