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명 방문자 돌파!! 감사의 글

Smart IT@ 2013.08.20 08:30

20만명 방문자 돌파!! 감사의

   2013 5 29일에 10만명 돌파로 감사의 글을 기억이 납니다. 3개월도 지나지 않은 시간에 다시 20만명 돌파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Company J 최고의 목표는 독자들께 Insight 드리는 것에 있습니다. 글을 보시고, 세상을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구나 하는 느낌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저의 블로깅 목표인 20만명의 방문자를 넘어섰기에 다음 단계를 고민해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일들을 일으켜 나가야 독자들께 또는 세상에 긍정적이고 좋은 에너지를 전파해 드릴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항상 많이 저의 블로그 방문해 주시고 사랑과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 주시는 어설프군 YB, 기범롤링베베님, 요롱이님, S메니저님, 후드래빗님, 어듀이트님, 핑구야 날자님, 별이님, 천추님, Sensechef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럼 다음 목표 50만명을 향해서 열심히 질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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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또다른 생태계 구성 시도

Smart IT@ 2013.08.08 08:30

애플의 또다른 생태계 구성 시도

    7/3 애플은 Hulu 임원 Pete Distad 영입했다는 발표가 났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Hulu라는 회사에 대해서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서 Hulu부터 설명을 하도록 하겠다. Hulu 미국에서 일정액의 정액을 매달 내면 TV Show, Movie 등을 정해진 양만큼 있는 일종의 Subscribe 서비스라고 있다. 현재 $7.99 이면 여러 가지 방송 영화를 수가 있으며, Hulu 대한 소유권은 사실 월트 디즈니, 뉴스코퍼레이션, 컴캐스트, 프로바이던스 이쿼티 파트너스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 400만명이 넘는 미국 사람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Hulu 대한 깊은 사연이 하나 있다. 2011 애플, 야후 등이 Hulu 인수하기 위해서 엄청난 힘을 쏟았다. 왜냐하면 이제 iTV 차례였기 때문이다. iTunes에서 이미 경험 했듯이 Contents 없이는 절대 생태계에서 자리를 차지할 수가 없다. 더구나 Contents 업체들이 음악 시장과는 완전 다르게 아직까지 건제한 월트 디즈니 등을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 그들에게도 수익을 보장해 주어야 하는데 이미 많은 돈을 벌고 있는 그들에게 수익을 준다는 것은 애플의 iTV 많은 수익을 가져 갈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2011 Hulu 매각에 나오고 여러 업체들이 경쟁을 시도 하였고 애플, 야후, 구글의 싸움이 만했다. 하지만 결국 매각이 소유권을 지닌 Contents 업체들의 최종 반대로 무산되었고, 최근에 7월에 다시 Hulu 매물로 나왔다. 2년만에 다시 나온 매물은 다시 무산되면서 기존 소유권을 지난 Contents 업체들이 $750M 투자하여 Hulu 자체로 살려가기로 결정을 했다.

지금까지 Hulu 이야기를 것은 애플의 발전 과정을 보기 위해서이다. Apple iTunes에서 했던 것과 같이 iTV에서도 좋은 Contents 필요하다. 그런데 현재 HBO, ESPN과의 Contents 공급 계약은 어느 정도 완료가 되었고 Time Warner 협상 중인 상태인데 Hulu 갑자기 매물로 나온 것이다. 물론 바로 철회는 되었지만 애플이 Hulu 임원을 스카우트 하면서 Contents 업체에 대한 어떤 의지를 보여 주고 있다는데 오늘의 글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애플은 지금 유료 가입자 4M 수백의 광고주가 대기하고 있고,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있는 Hulu 같은 업체가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앞으로의 iTV 전략 방향의 설정을 위해서 Contents 풍부함이 가장 중요하고 다음에는 Contents 업체와의 공동 Platform 설계로 애플만의 독특한 UX 넣어야 한다고 본다. 어떤 업체와 계속 Contents계약을 맺고 어떤 Hulu 같은 업체를 인수할 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필요한 작업들이 끝나게 되면 애플은 본격적으로 애플만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것으로 본다.

iTV 전략의 방향은 다음과 같은 가지로 있다.

1)    iTV 전통의 이점 활용: 이미 깔려 있는 애플의 생태계를 풍부하게 이용해야 한다. iPhone – iPad – iTV 삼각 편대가 애플 User들이 애플이 제공하는 Contents 보는데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있다. User들이 분명히 Contents 여러 가지 애플 기기로 돌아가면서 것이기 때문에 TV에서만 공급하던 양보다 훨씬 많이 보고 훨씬 파괴력도 올라갈 것이다. 이점이 Contents 업체들이 혹하면서 애플과 손을 잡는 이유이다.

2)    iCloud 새로운 UI/UX: iCloud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TV 초기 화면이 나와 계속 진화 것으로 본다. 지금도 있긴 하지만 그런 수준이 아니고 TV에서 양손으로 Touch 된다던가 iPad에서 Touch 조작을 하면 TV에서 그대로 투영이 된다던가, 이러한 Touch 기반의 명령을 TV Contents 어울려서 이용할 있는 첨단 UI 기반이 TV 초기 화면이 나와야 한다.

애플의 새로운 생태계가 TV에서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다. 이제 솔직히 LG한테도 위협을 받고 있는 저물어 가는 해인 애플. 과연 TV에서 반격을 꾀할 있을지 아니면 Flexible 중무장 하게 삼성,LG 덜미를 잡힐지 기대해 봐야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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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Smart IT@ 2013.05.29 08:30

10만명 방문자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IT 블로그에서 한 축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는 Company J입니다. 2012 821 Apple의 예견된 몰락을 시작으로 첫 블로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519일에 10만명의 방문자를 돌파하였습니다. 그 동안 가끔 삼성을 옹호하거나, 반대로 삼성을 욕하는 글, 그리고 Apple의 몰락을 다루었던 글 등에서 많은 분들의 질타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저의 글을 봐주시고 신경 써주시며 좋은 Feedback 많이 주셨던 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원래 Company J 블로그의 목적은 IT 시장이 커지고 있음으로 저의 IT 지식을 함께 공유 하신 분들이 취업이든 혹은 직장에서든 도움을 많이 받으셨으면 하는 맘으로 오픈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취지에 맞게 Company J의 블로그를 필두로 많은 다른 활동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IT 전문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이며, 더 많은 분들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글을 꾸며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많이 도와주신 어설프군 YB, 후드래빗님, 기범롤링베베님, 드자이너 김군님, 지후대디님, 요롱이님, 어듀이트님, 핑구야 날자님, 별이님 외에 모든 관심을 보여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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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드디어 시작한 Flexible 시대 선전 포고

Smart IT@ 2013.05.13 08:30

Apple 드디어 시작한

Flexible 시대 선전 포고

2013 5 , 드디어 기다리던 애플의 특허가 공개 되었다. Curved Battery이다. 정말 올해 들어서 번을 Flexible 특집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 벌써 3 이상을 Flexible 특집을 쓰는 같다. 작년에 이야기들까지 합치면 최소한 최근 6개월간 거의 5번의 Flexible 특집을 다른 같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실제로 무엇인가가 필드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 이다. 그런 것들이 기사화되고 Company J 레이더 망에도 지속적으로 걸린다는 이야기이다. 올해 분명히 초기 버전의 Flexible 나올 것이라고 본다. 지금까지 다루었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어떤 형태의 Flexible 나올지 다시 한번 이야기 보고자 한다.

먼저, Apple 특허는 Battery 대한 특허이다. 휘는 Battery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특허를 냈다. 그런데 형태가 위와 같다. 결국 지난주에 특집으로 이야기한 길게 휘는 축의 스마트폰이 나올 확률이 높다. 일명, 예전에 나왔던 바나나 폰이 Flexible 형태로 나올 것이다. 다만 이전의 형태는 전체를 어떠한 힘에 의해서 휘었다면 이제는 Battery PCB 등이 모두 약간이지만 휘어야 하는 형태를 고려하고 있는 듯하다. 결국 어느 시점에 Apple 휘는 폰을 출시 있을까 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이다. 아마도 내년 iPhone 6 나올 때가 것이라고 예상한다. 지난주에 이야기 했던 사진의 형태가 이번주 Apple 특허로 바로 확정되는 듯한 느낌이다. 아마도 하기와 같은 사진의 IPhone 6 내년에 나올 것이라고 Company J 전망한다. 시장에서는 Flexible 대한 엄청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재미있게도 Apple 위와 같은 모양의 Set 특허도 출원을 했다. 모양은 삼성 디스플레이가 CES에서 이미 전시를 했던 모양이다. 그렇다면 하기의 모양과 같이 삼성이 준비하고 있는 모양도 Apple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인데 위와 같은 바나나 타입보다는 하기의 타입이 확실히 Flexible 초기로는 승부수를 띄울 있을 같다.

Conclusion: Apple 내년에 초반에 위의 가지 형태 중에 하나가 가능하다는 전제로 삼성은 분명 먼저 내야만 하는 당위성을 가질 것이다. 어떻게 준비하고 있으며 어떤 업체들이 어떤 부품을 개발하고 있는가? 산업의 미래는 예측하기 어려워도 6개월 미래는 부품 업체들의 동향만 파악하면 따라 다녀도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위의 출시를 먼저 파악하기 위해서는 Flexible 기판 업체 아이컴포넌트, 잉크테크, 상보 Flexible 관련주의 주가 흐름과 주문 흐름 그리고 매출 흐름을 주위 깊게 보면 있다. Company J 자꾸 Flexible 출시를 자신하는 이유 중에 업체들의 최근 주가 급등도 몫을 한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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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스토리 텔러 컴퍼니제이의 다짐

Life Story@ 2013.02.13 09:30
  • 말씀하신 것들에 공감이 갑니다.
    혼신을 다해 썼던 글인데 별다른 반응 없이 잊혀져 간다면 무척 아쉬운 일이지요. 그러나 글은 계속해서 남아 있는 것이기에 검색 등을 통해 꾸준히 읽혀질 것입니다. 저 역시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회사 생활이 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기에 글 쓰는 횟수나 이웃을 방문하는 일이 제한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시간을 좀 더 할애해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enseChef 2013.08.12 07:17 신고
    • SenseChef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힘이 됩니다. ^^ 저도 많이 방문 가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컴퍼니제이라는 이름으로 어려운 IT를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서 누구나 IT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내가 아는 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은 마음.. 또 사람들이 나의 글을 읽어주고 재미를 느끼고, 또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느끼는 기쁨.. 아마 저뿐만 아니라 모든 블로그들의 마음 일 것입니다. 2012년 9월에 시작해서 벌써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78개의 재미난 스토리를 여러분들께 말씀 드렸고, 그중에 몇개는 best에 선정 되거나 Daum이나 Naver에 메인으로 포스팅 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 즐거울때가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의견을 남겨주실 때였습니다. 가장 힘들때는 좋은 글이라 생각했는데 반응도 없고.. 조용히 사라질 때였습니다. 아무래도 독자들의 마음을 정확하게 알고 좋은 글을 쓰기에는 부족한 컴퍼니제이였다 봅니다.


아마도 저보다 몇년씩 먼저 시작하신 여러 선배 블로거님들께서 보시면 이제 막 들어온 대학교 새내기의 모습을 보시는 듯 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겪어내야 하는 일들이 많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꾸준함, 정직함등 지켜야 할 것들도 많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6개월이란 시간 동안 Daum view 채널 랭킹에서 Top 10안에도 들어 보고, 베스트도 당선 되어 보고 참 즐거운 적이 많았습니다. 이미 6만명 이상이란 분이 저의 글을 봐주셨는데 감사 인사도 아직 드리지 못했습니다. 6개월의 6만명..6만명이란 숫자 생각해보니 월드컵경기장급 규모더군요. 그래서 감사의 인사도 드리고, 또 앞으로에 대한 스스로의 다짐도 하고, 컴퍼니제이의 글 포스팅에 대한 계획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컴퍼니제이의 다짐

1. 가장 빠르게 변화를 알고 가장 빠르게 전달한다.

2. 매주 2개 이상의 글을 꾸준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포스팅은 월, 수, 금 pattern으로 하겠습니다.

3. 독자 분들의 의견을 항상 듣겠습니다. 항상 모든 comment를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4. 컴퍼니제이만의 방법으로 풀어서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5. 누구의 편에 서서 이야기 하기 보다는 전체와 소비자를 위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예전에 어설프군YB님의 조언이 생각납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블러그를 운영하고 스쳐 지나가는 숫자보다는 단 한명의 팬을 생각하라는 조언들이였습니다. 요즘은 점점 그 말을 이해하게 됩니다. 모든 분들 감사 드리며 언제든지 블러그에 대한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컴퍼니제이는 오늘도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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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강한 이유] 1부_ Apple Store 소비자와의 소통의 통로

Series Story@ 2012.12.21 11:00


[애플이 강한 이유] 

1부_ Apple Store 소비자와의 소통의 통로

12년이 이제 2주일 남았다. 그 동안 컴퍼니제이는 시장에서 관심이 있을 만한 여러 가지 요소를 많이 분석해 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들이 독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다. 최근 컴퍼니제이 Launching 3개월만에 감사하게도 3만의 Hit를 넘기게 되었다. 모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며 또한 시장에서 이러한 여러 가지 이슈를 만들어준 애플, 삼성 외 기타 Player들에게 감사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애플의 강점과 삼성의 강점을 하나 둘씩 나열해 보고자 한다. 오늘은 한동안 사람들의 관심 속에 많이 이야기가 되다가 최근에는 그 논란의 중심에서 많이 멀어진 Apple의 강점 중에 하나를 다시 한번 이야기 해 보려고 한다. Apple Store, 과연 Apple Store Apple에게 어떤 의미일까?


하기의 그래프를 보면 Apple Store의 숫자의 증가는 Liner하지만, 그 매출과 이익의 신장은 가히 압도적임을 알 수 있다컴퍼니제이가 분석하기로는 Apple Apple Store Apple의 엄청난 스피드의 성장에 한몫을 했다고 본다.


(단위: 백만$, Source: 증권사 Report)


 

(단위: , Source: 증권사 Report)


먼저 현재 미국에 있는 Apple Store들의 수익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전 세계에 Apple Store는 약 400개 이상이 있고, 2013년까지 33개의 매장을 추가적으로 더 오픈 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리테일 세일즈의 Research에 따르면 Apple Store의 평당 수익은 약 6,050 달러로 Store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45의 구입을 한다고 한다. 티파니 평당 매출인 $3,010의 약 2배가 넘고 뉴욕의 Apple Store의 방문자수는 3개월당 약 1억명이다. 정말 엄청난 홍보 효과가 아닐 수 없다.


우리가 여기서 느낄 수 있는 것은 ‘IT제품은 어렵다.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컨셉이다. Apple Store에 시내의 한복판에서 누구나가 드나들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들어가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 직관적인 사용법에 대해서 전문가 들이 잘 설명을 해준다. 그리고 실제로 그 매장을 처음 Open할 때 가구 하나의 배치, 전체적인 매장의 분위기 등 너무나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려하여 만들어 내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매장 앞에서 줄을 서있는 사진도, Apple iPhone 제품을 기다렸다가 사는 사람들의 사진도 정말 엄청난 홍보 효과가 아닐 수 없다. 이러한 Apple Store의 역할이 얼마나 계속적으로 증대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할 요소가 아닐 수 없다.



마지막으로 Apple이 중국 쓰촨성에 중국 내 8번째의 Apple StoreOpen했다. 이제 드디어 중국에서도 본격적인 마케팅 행보에 나선 것 같다. 이제 삼성과 애플의 승부는 중국에서 누가 가장 큰 M/S를 잡느냐의 싸움이다. 앞으로 그 전쟁에서 Apple Store가 큰 힘을 발휘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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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이후 New 특허 Flexible display - (부제: Apple 정정 당당한 승부를 원한다.)

Smart IT@ 2012.10.25 07:50
  •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글입니다.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회사가 모든 완제품을 만들어야 합니까? 애플제품을 사용하진 않지만 애플의 선구자적 개발은 높이사고 있습니다. 자국민을 봉으로 아는 우리나라 대기업들 보다는...

    진산월 2012.10.25 08:15 신고
    • 안녕하세요 진산월님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저의 글은 객관적인 글이 아닙니다. 다분히 제 의견이 많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 글을 쓸때 저의 목적은
      1. 저의 글을 보는 분들이 모르는 Fact를 통한 Insight의 전달
      2. 저의 관점을 통하여 면접이든 회사든 독자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저의 글 배경에는 한국 업체 삼성과 LG에 대한 응원감이 묻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Apple이 나쁘다고는 쓰지 않겠지만, 흘러가는 사실이 Apple에 별로 유리하지 않으면 좋은 기분으로 삼성과 LG의 흥행을 점칠 것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Company J 2012.10.25 21:50 신고 DEL
  • 삼성전자는 말그대로 선두에 있는 기업입니다..

    다만 문제는... 좋은 완제품에서는 선두가 아니라는 것... 좋은 부품은 맨 처음 만들지만 그걸 좋은 첫 제품으로는 완성시키는데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둘 또는 여러 기업이 경쟁하는 건 소비자 입장에서 좋은것이지요+_+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구기 2012.10.25 08:49 신고
    • 감사합니다. 구기님 하나의 댓글이 많은 힘이 됩니다.

      Company J 2012.10.25 21:50 신고 DEL
  •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
    아몰레드라는 이름을 대중에 알린 것은 삼성이지만 삼성의 기술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Lgd에서도 아몰레드에 관한 기술을 보유 중이고 특허또한 56:58(삼성) 를 lgd가 출헌한 상태이구요.
    그래서 글의 출발이 조금 안맞지않나 싶네요

    백곰v 2012.10.25 15:37 신고
    • 먼저 댓글 감사드립니다. 백곰v님

      먼저 삼성의 구조를 좀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존하는 기술로 중소형에서 OLED를 만들고 생산하는 기업은 삼성디스플레이입니다. OLED 중소형 부분의 마켓의 약 98%를 점유하고 있고요. LG는 중소형은 공식적으로 포기한 상태 입니다. 대형은 기를 쓰고 하고 있지만요. LG 내부적으로 몇백만대의 OLED를 Flexible때문에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잘 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특허는 또 다른 문제 입니다. 특허는 말씀하신대로 LG가 중요 OLED 특허는 더 많습니다만 양산에는 삼성만큼 하지 못했죠. 그래서 얼마전에 특허로 삼성에 소송도 걸었습니다.

      즉, 앞으로 2년 안에 중소형 (10" 이하) 스마트폰에서 휘는 Display나 굽어져 있는 Display가 나온다면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 밖에는 없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나온뒤 약 2년 정도면 다른 업체도 따라 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초기 2년 정도는 삼성의 기술이라고 해도 무관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또 98% 이상 독점일 것이기 때문이죠. 이 기술이 없는데 Apple이 특허를 먼저 내고 있기에 위와 같은 글을 쓴것입니다. 기술이 없는데 특허를 낸다는 것은 이번처럼 특허 소송으로 가겠다고 저는 받아들인 겁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좋은 의견 항상 감사합니다.

      Company J 2012.10.25 21:56 신고 DEL

Apple 정정 당당한 승부를 원한다.



(Picture source: http://www.digitaltrends.com/mobile/apple-samsung-patent-dispute-goes-to-court/)

 

컴퍼니제이 어느 한쪽에 치우친 글을 쓰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 중이다. 하지만, 어떠한 현상에 대한 싫고 좋음 혹은 나아가서 옳고 옳지 않음 (, 소비자 입장에서) 이야기 해야만 하고 하고 싶게 때가 많다. 예를 들어 Apple 특허소송 쓰고, Apple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삼성의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컴퍼니제이 글을 읽고 삼성이나 Apple 치우쳐서 글을 쓴다는 반격보다는 근거가 있고 논리적이며 고개가 끄덕여 진다라는 반응 얻고 싶다.

 

이렇게 서론을 길게 쓰는 이유는 여기저기 여론에서 많이 다루어 지지 않은 Fact 하나 쓰기 위해서 이다. Apple 특허 소송 소비자로서 조금 실망했는데 이번의 Fact 연장 선상에 있기도 하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대단하다 싶기도 하다. 생각만 가지고 시장 전체를 먹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같다.


오늘의 주제는 Apple 새로운 특허들이다. 최근 Apple 등록한 2건의 특허를 분석해 보고 스마트폰 시장을 시장의 가장 선두 주자인 Apple 어떻게 예측하고 있는지 앞으로 나올 iPhone 5S 혹은 6 어떤 형태를 보일 진단 해보고자 한다. 하기의 그림 1 보면 최근에 Apple 출원을 신청하여 특허 심사의 막바지 단계에 있는 Phone Concept 나타나 있다. 근데 들여다 보니 이건 Flexible AMOLED이다. 아니 그것 이어야만 가능한 구조이다. Flexible Display 초기 단계가 어떻게 나올 지를 그대로 보여준 그림이다.


<그림 1>




Flexible 안쪽으로 구부려진 형태 그리고 바깥쪽으로 휘어진 형태를 형태뿐만 아닌 Phone Home Key 위치 Speaker 위치 등까지 자세하게 완전 새로운 Phone Design 특허 출원 하고 있다. 근데 생각해 보니 이것은 AMOLED 삼성의 기술 아닌가? Design 생각만 지적권을 특허로 만들어 삼성의 앞길을 미리부터 막으려고 준비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진짜로 iPhone 6부터는 Flexible 채용 하려고 하는 것인가? 전자든 후자이든 대단한 회사가 아닐 없다.


삼성은 그럼 무엇을 하고 있는가? 위의 특허들은 당연히 Flexible Display 독점하고 있는 삼성에서 나와야 한다. 가지를 유추해 있는데 하나는 기술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특허를 초기부터 내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Apple 기술은 빼고 Design으로만 선수를 경우이거나, 아니면 단순히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Display로만 특허를 내고 있는 경우. 어떠한 경우이던지 간에 선수를 한번 빼앗긴 것은 맞는 하다.


<그림 2>




위의 그림2 Apple 최근 출원한 다른 특허이다. 특허는 iPad Cover 대한 특허이며, 아래 바닥에 있는 부분이 iPad Cover로서 부분의 반은 AMOLED Flexible Display이고 나머지 아래 부분은 Keyboard 이다. 그리고 본체와 블루투스 등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 Cover 열지 않아도 중요한 Message Cover부분의 Display 있으며 Cover 태양광 충전 기능도 넣었다. 중요한 것은 Cover 휘거나 접히는 기능도 있어야 함으로 OLED 하겠다고 특허에 명명 놓았다.


최소한 한가지는 확실해 졌다. Apple 휘는 Display 관심이 많다는 사실이다. Apple 현재 추세상 내년 모델은 지금과 같은 Display 가능성이 많다. (Apple iPhone Display 2 주기로 바꾸고 있음) 재미있는 전쟁이 14,15년도에도 펼쳐질 같다. Apple 삼성 디스플레이 OLED 쓰지는 않을 같고, LG Display 키워야 하는데 이게 쉽게 될지도 미지수이다. 반면 LG Display 입자에서는 투자자 지원군을 얻었다. 그래도 Flexible Display에서 삼성에 완패인데 Apple 후원은 정말 것이다.


가장 궁금한 것은 삼성과 삼성 디스플레이의 반격이다. 이제는 삼성은 First Mover이다. 먼저 선재 공격을 해야 한다. 14~15년도에 슬슬 밀릴 조짐이 보이는 Apple 완벽히 밀어 붙이려면 Flexible 선재 공격 들어가야 한다. 스마트폰 시장의 Player들도 소비자도 모두가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Flexible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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