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소설] 4장 단계 면접준비 → 역량을 파악하고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파악하자!

LEtuiN Novel@ 2014.03.25 08:30
  • 기업의 인사팀 평가요소로 설명하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지식보다는 지혜를 더 중시한다는 것도 좋은 포인트일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SenseChef 2014.03.25 10:47 신고


“먼저, 회사에서 가장 먼저 역량차원에서 측정하는 부분은 지식, 기술 요소라 할 수 있어. 잘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으니 생산직 엔지니어와 사무직으로 지원하는 마케팅 조직에 지원자를 기준으로 설명해 줄게. 생산직 엔지니어로 지원을하게 되면 기본적인 전문적 기술은 공정 단에 들어가는 기계 및 설비를 만져본 적이 있느냐, 작동해 본경험 혹은 그 안에 들어 가는 S/W인 CAD 등을 잘 다루느냐의실력을 측정하는 것이 기술적, 전문적 기술의 역량측정이겠지. 그런데 실상 그 설비 등을 만져보고 다루어 본 사람은 학부생 중에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야. 그래서 기술면접을 보면서 플라즈마 공정, Gate의 구동원리 등을 물어 보는 것이야. 그것이 대부분 생산라인의 설비들을 작동 시키는 기본적인 원리 및 지식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것을 잘 알고 대답을 잘 하면 면접관들이 열정+성실+지식 수준 에 좋은 점수를Check한다고 봐야지”

 

희진이는 아무래도 문과생 출신이어서그런지 공대출신들을 예를 들어 설명하니 전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오빠, 문과생들이 이해할 수 있게 좀 쉽게 설명해 줘요”


“안 그래도 문과생 예를 들어 마케팅에 지원한 사람들은 어떤 점을 역량의 기준으로 볼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주려던 참이었어! 성격 급하긴 ㅎ" 

 

“먼저, 마케팅은 좀 복잡해. 기존에 마케팅에서 사람을 뽑을 때 기술적 역량으로 보는 것은 아주 기초적인 것들이 많았어. 예를 들어 PPT는 작성을 잘하나? 엑셀은? 마케팅의기본적인 요소는 뭔지 아나? 등의 기본적인 질문들로서 기술적 역량을 측정했지. 그런데 요즘은 우리회사 같이 삼성전자, LG 같은 IT 대기업들은 그런 능력들은 이제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듯해. 삼성전자나 LG에 들어 오려고 하면서 영어를 못하고, PPT를 잘 못 다룬다? 하면 바로 탈락이 되는 거야. 특히 마케팅 부서에 말이지”

 

생각보다 문과임에도 영어 실력이 별로인 희진과 친구들은 생각보다 자신들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런 그들의 표정에 아랑곳하지 않고 동수 오빠는 자신의 말을 이어 갔다.

 

“그래서 요즘에 IT 기업에서 많이들 보는 것이 무엇인 줄 알아? 바로 IT 쪽에 배경 지식을 많이 물어봐.이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수준이 아닌, 진짜로 Steve Jobs와 같이 평소에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느냐를 물어보는 거지. 왜냐하면 창조라는 것은 관심에서 나오는데 요즘에 IT업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이Creativity 바로 창조니까”

 

동수 오빠는 갑자기 주머니에서 쪽지를하나 꺼냈다. 그리고 모두가 보일 수 있게 Table 위에올려 놓았다.

 

“바로 이것이 기술적 역량에 대한 대기업들의 Check List라고 보면 돼.” 이거 인사 팀 동기한테 물어봐서 받아 적느냐고 얼마나 힘들었다고. 잘보고 이거에 맞게 준비의 관점을 잡아야 한다”

 

< 직무 역량에 대한 기술적 Check List >

⊙ 직무에서의 기술적 언어(TechnicalLanguage)를 이해하고 있는가?

⊙ 직무에서의 기술적 요소를 이해하고 있다(예, 세금 법률 지식 또는 반도체에 관련된 지식)

⊙ 직무에서의 익히기 쉽지 않은 기술적인 지식과 스킬을 빨리 배우고 활용할수 있는가?

⊙ 해야 할 과제, 기능, 프로세스 등의 결과를 이해하고 있는가?

⊙ 기술적이면서 특수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어떤 사람들의 안내(지도)나 기술서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복합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예를 들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 팀에 지원을 하는데 스마트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면, 이는보나마나 100% 떨어진다는 이야기야. 단순히 PPT와 엑셀, 그리고 영어와 학점이 높다라고 뽑힐 것이라고 생각하는단계는 지났다는 이야기지. 이제는 그리고 그 정도의 스펙을 갖춘 사람들이 참 많이 있으니까. 그 대신 ‘내가 스마트폰을 써보니 이런 점의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생각하는데 그것을 개선하려면 OS의 기본이 되는 SDK를이런 방향으로 설계될 수 있게 수정이 꼭 필요하다’ 정도의Insight있는 대답이 필요한 거지”

 

“너희들이 머리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읽힌다. 흐흐. '그걸 어떻게 아냐?'라고 생각하고 있지? 그러니까 방향을 잡고 준비를해야 한다는 거야. ‘삼성전자, LG전자의 무슨 부서를 나의어떤 장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준비 하겠다’ 라는 큰 틀의Roadmap이 있어야 하는 거지”

 

동수 오빠는 벌써 두 병째의 소주도 반 이상 비우고 있었다. 그런데 그의 말대로 좀 어렵다는 생각은 들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지식이 아니고 오히려 신문 등에 나오는 실무 지식을 더 쌓아야겠다는 생각도 어렴풋이 들었다. 동수 오빠는 우리의 생각을 이미 다 읽고 있다는 듯이 다음 말을 이어 갔다.

 

“나의 예를 들어주면, 난 4학년이 되자마자 어디로 입사를 할 지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List를 뽑았어. 무조건 대기업만 뽑은 건 아니고 나와 잘 맞는다면 중견 기업도 List에 넣었지. 그러고 보니까, 난 IT 제품을 주로 만드는 회사에 마케팅과 기획팀에 딱 맞는 적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결론에 도달했지. 그러자 마자 한일은 IT 마케팅 팀과 기획팀에서 어떤 점을 주로 직무역량 혹은 기술역량으로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아까 보여준 인사 팀 친구에게서 받은List와 비슷한 나만의 List를 가지게 되었지”

 

동수 오빠는 List의 뒷면을 뒤집고 자신의 List를 쓰기 시작했다.

 

1.    내가 가고자 하는 IT 대기업 삼성, LG의 마케팅, 기획팀의 Technical Language는 무엇이 있을까?

→  AP, OS란 무엇인가? 내년에 스마트폰에 다가올 가장 가능성 있는 혁신 기술은 무엇일까?대륙 별로 가장 잘 팔리는 스마트폰은 무엇이며 그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 회사의 스마트폰을 위해서 내가 기획을 한다면 어떤 기술을 넣어 볼까?

 

“이와 같이 처음의 List를 나에 맞게 질문 List로바꿀 수가 있게 되는 거야. 그리고 나서 이 List를 내가스스로에게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인터넷 검색이든 신문이든 시간이 나는 대로 준비를 하는 거야. 생각보다는 그렇게 지식을 검색해서 이해 하는데 어렵지 않을 꺼야. 일단, 검색을 시작하다 보면 위의 지식들을 잘 정리해 놓은 그 분야의 전문가 수준의 Blogger 들 그리고 전문 IT Site까지 점차 즐겨 찾기에 넣다 보면 충분히 그 Data Base가 갖춰질 것이라고 생각해”

 

⊙ 기술적이면서 특수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어떤 사람들의 안내(지도)나 기술서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복합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가?

⊙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특히 이 질문 세가지는 사실 측정 할 방법이 그 사람의 열정 밖에는 없어. 신입사원을 뽑는데 기술적인 완벽한 이해를 동반하는 어떤 문제 해결 능력을 원하는 면접관은 없다고 봐야지. 단, 그 기술적인 지식을 대하는 태도, 즉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이것저것 조사를 해보고 많이 알고 있느냐? 하는 것이 주요Checking Point 인거지”

 

동수 오빠는 앞장으로 페이지를 넘기면서 다시 이야기를 한번 더 강조했다.

 

“앞장의 이 질문들에 대한 답만 내가 충분히 조사해서 대답할 정도만 되어도 자신의 역량을 포장할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에 대한 준비는일정 수준 맞춘 것이라고 보면 되지”

 

“다시 예를 더 들어보자. ‘직무와 관련된 분야에서 모든 기술적/전문적 지식의 Trend와 발전 상황을 인식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어떤 답을 우리가 준비를 해야 할까?”

 

“삼성전자에 마케팅에 지원을 하려면 기술적 Trend와 전문적 지식의 Trend에 대한 나만의 질문 List와 답을 준비해야 하는 거지. ‘스마트폰에 중요한 기술적 Trend는 현재 무엇일까?’ 가 아마 나의 질문이 될 것이고, 이에 대한 답으로 Note와 같이 대화면이 선호되는 Trend와 Stylus Pen 등이 들어가서 차별화를 이루어낸 삼성전자의 신화 등을 알고 있어야 대답이 되겠지. 당장 내년의 미래 Trend에 대해서는Flexible Display 등에 대한 Trend를 준비하고 있으면어떤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다 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 거지”

희진이는 갑자지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끄덕여졌다. 질문 List와 그 질문을 지원하려는 회사에 맞게 다시 세세한 질문 List로 내가 바꾸고 그에 따른 답을 내가 미리 공부해서 어느 정도 답을 가지고 있으면 정말 어떤 면접 질문에서도 당황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준비를 하면 회사를 뭉뚱그려서 한번에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별로 그 질문과 전문분야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가는 것임으로 ‘그 회사에 대한 관심이 엄청 많고 그 분야에 나름 전문적이다’ 라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 같았다. 이제 동수 오빠의 명강의의 첫 번째 부분인 것 같은데 벌써부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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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s DTD (애플의 예견된 몰락) - 부제 : 삼성과 apple의 총이 없는 전쟁

Smart IT@ 2012.08.21 23:24



   필자는 스마트폰과 IT 시장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던중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취업을 준비하고, 과제를 준비하며 이 나라의 IT를 이끌어갈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동안 모아온 자료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및 전세계의 IT 시장에 대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고자 한다. 하기에 모든 글은 필자가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어진 글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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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Q3가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우리는 Apple의 iPhone 5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Apple vs Samsung의 전쟁에서 Apple이 과연 얼마만큼 더 우위를 지키며 힘을 보여 줄지 미지수 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Steve Jobs가 없는 Apple이 이건희 회장이 버티고 있는 Samsung을 상대로 지속적인 우위를 점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필자는 이번 스마트폰 시장의 상황을 분석함으로 Apple, Samsung의 양강 체제에서 Samsung 독주 체제로의 전환을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그리고 그 근거들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1. iPhone 5의 출시 연기  

iPhone 4S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Apple의 iPhone 5는 6월의 출시설을 무색하게 하면 지속적으로 출시가 연기되고 있다. 지금 시장에서 들려오는 전문가들의 분석으로는 Display와 iOS, 그리고 칩 이슈로 인해서 10월로 iPhone 5의 출시가 연기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문제는 iPhone 4의 고객들이 2년 약정 이후 약 4개월의 시간을 더 기다려야 iPhone 5를 살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인들이 아무래 Apple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한들 4개월을 더 기다려 줄 수 있다는 것에는 큰 의문이 든다. 미국 사람들을 제외하고 타 국가에서는 2년 약정에 걸린 사람들이 탈 iPhone을 가속화 하고 있다. 심지어 내 주위를 둘러봐도 여러명이 iPhone에서 Galaxy S로 갈아타고 있다. 



2. 스티브 잡스의 부재 

당연하고 원론적인 이야기 이니 이 부분은 길게 설명하지 않고자 한다. 잡스의 부재는 Apple에 집요함을 약하게 만들고 있다. Apple은 잡스 사후 타협하고 있고 (7” Tablet이 대표적) 고객을 감동시킬 만큼의 새로운 제품 및 혁신적인 Event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Apple의 제품 속에서 그의 정신을 찾으려 했던 mania들은 그가 없는 Keynote와 혁신 없는 후속 제품들에 대해서 점점 실망하고 있다.



3. LTE 솔루션의 부재 

LTE의 문제는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인다. 퀄컴의 LTE 모뎀칩이 처음 Global하게 등장하면서 현재 ’12.下반기 퀄컴 Modem chip의 Shortage가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대부분의 매체가 모든 iPhone 5에는 LTE Chip이 탑재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LTE는 각 나라와 지역마다 주파수 영역대가 많이 차이가 나서 3G처럼 하나의 Chip을 채용한다고 Global하게 모든 주파수 대를 지원할 수가 없다. 즉, 나라마다 LTE 주파수에 맞게 LTE Chip을 조금씩 tuning해주어야 하고 이에 따라서 Main PCB의 설계가 조금씩 다 바뀌어야 되는 것이다. 


첫째, 이는 Apple의 Policy에 반하는 정책이다. 하나의 완벽한 모델로 전세계에 엄청난 양을 보급해야 하는데 나라마다 PCB가 다른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면 엄청난 Loss가 될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작업을 Samsung은 해주고 있었고, 그래서 LTE에서는 Samsung, HTC 이 치고 나갈 수 있는 것이다.


둘째, 이전의 경험을 살펴보면, The new iPad 도 결국 미주에서만 LTE를 지원했다. 이때도 퀄컴의 통신칩을 장착하였으나 LTE Chip을 활성화 해서 쓴 지역은 미주뿐이었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미주를 제외한 한국, 일본 지역에는 LTE가 아닌 iPhone 5가 출시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미 LTE에 길들여져 있는 한국, 일본의 소비자들이 과연 3G로 만들어진 iPhone 5를 구입할 지 의문이다. 



4. 삼성 부품들과의 결별 

Apple은 삼성과 결별을 하기 위해서 AP를 TSMC로 옮기려 하고 있고, Battery, Dram 等도 비중을 거의 없애거나 최소화 하고 있다. 하지만, 삼성의 부품 없이 최고의 스마트폰을 지속해서 만들어 내는 것이 쉬운일 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현재의 iPhone 5 의 출시 연기도 주요 부품들이 기한 내에 생산 및 승인이 나지 않아서 발생한 일임을 생각해 보면 앞으로 최고의 스마트폰 칭호는 Galaxy 에게 돌아 갈 것으로 전망해 볼 수있다. 

JP Morgan은 올해 iPhone 5의 판매를 Q3 : 20M, Q4 : 39M, ’13.Q1 : 38M로 예상했다. 하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iPhone 5의 출시를 10월로 기정 사실화 하면서 Q3의 20M 판매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이 분기에 50~60M의 스마트폰을 팔고 있고 점차 그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면 ’13.Q2부터 Apple의 판매 수량이 감소하여 30M대 초 중반이 이어 진다면 삼성의 반토막 회사밖에 될 수가 없다. 그리고 Display Size, AP의 성능 등 점점 H/W 성능에서 차이가 생기면서 Apple이 삼성에 밀리는 현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필자는 위의 근거들을 바탕으로 2013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삼성전자 일 것이며 그 차이는 예전 Nokia의 독보적 존재 가치를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 조심스럽게 2013년 삼성전자 주가 200만원 시대를 예측해 보면서 그 관련 부품주 들도 활황의 한해를 맞을 것으로 본다. 

단기적으로는 애플은 삼성을 특허에 이겼다. 하지만 장기적인 레이스에 위의 사실들을 바탕으로 말한다면 삼성은 여전히 World top으로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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