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날] 자동차로 미국 대륙을 횡단하다-시카고 (부제: 미국 서쪽(샌프란)에서 동쪽(뉴욕)까지 (시카고,밀러 맥주 공장))

Life Story@ 2012.11.12 10:50




[Driving Tour]


미국 서쪽(SF)에서 동쪽(NY)까지 - 넷째





 위키피디아에서 시카고에 대한 이야기


19세기 초에는 시카고강의 하구부에 있는 시골이었으나, 중서부의 개척이 진전됨에 따라 오대호의 수운을 배경으로 곡물이나 가축류의 일대 집산지가 되고, 산업자본주의 발달기에 이들 농산물이나 가축의 가공을 비롯하여 농기구·기계·화학·인쇄·출판 등의 공업이 발전하였다. 현재 철도는 대륙횡단 철도의 태반을 비롯하여 23개의 철도가 시카고에 기점을 가지며, 도로는 미국 각지로 발달하고, 오대호 수운은 세인트로렌스 수로(水路)의 개통으로 대서양과 직결되어 1만 t급의 외항선이 입항한다. 또 오헤어 국제공항은 국내·국제 항공로의 요충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이 되어 있다. 국내선 전용인 미드웨이 공항(Midway Airport)도 있다. 이 교통상의 좋은 입지조건으로 시카고는 19세기부터 각종 박람회, 국제회의 등의 개최지로서 알려져 왔다. 




Wal Mart 와 Rest area를 사랑하는 이들 떠난 넷째날..


아침에 눈이 왔다.


도시가 너무 이쁘다..


잠시 기름을 넣기 위해 들른곳인데..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도시를 이쁘게 꾸며 놓았다..^^*


아름다운 조명들.. 그리고 그와함께있는 눈들..




다시금 아침을 먹고.. 우리는 또 달렸다.


달리다가 도착한 곳은 MILWAUKEE..


Miller 공장이 있다하여..


중간에 들렀다.


공짜 tour.. 또 우리같은 사람들이 좋아라 하는것이다..!!!


ㅋㄷㅋㄷ.. 갔다.. 공짜 술마시고..


정말 많은 맥주 보고..


모두 자동화로 되어있는.. 공장 씨스템 보고..


그냥 놀라고..ㅡㅡ^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설명 열씨미 들었다..^^




얼굴에는 조금씩 기름기가 흐르고있고..


머리는 푸석푸석..


Miller에서 주는 공짜 편지와.. 술.. 그리고 저금통들고..


다시금 우리는 달리기 시작했다..


아쉽게도 술을 못마신 사람도 있었다. ID가 없다고..ㅠ.ㅠ


그렇게해서 다시금 달려서 우리는 CHICAGO에 입성할수 있었다..


허나 역시 도시는 우리에게..참 낯설다..


매일 rest area에.. 그냥 도시를 지나온 우리에게..ㅡㅡ^


motel를 찾지 못하여서.. 우리는 그냥.. 그냥..


돌아다니다가.. 살짝 외곽쪽으로 빠지다가..


정말 감사하게.. 한인 마트 발견~!!


역시 한국사람들끼리는 도우며 살아야되~~


인도쪽 이들이 점령하고 있는 숙박업소..


나중에 나타난 마귀할멈 휘하의 그들은..


정말로 불친절.. 드러움.. 등등등..


그래도 잘수 있음에 행복을 느끼면서..


$60에 방을 잡았다..


일행중 두명은 감기가 걸리고..


도착하자마자.. 형님들은 밥하시고..


나는 인터넷 찾아 삼말리..


어느 빵집에서 컴퓨터 되는 것 발견~!!


허나 운이 없나.. 그날 10분뒤에 고장이란다..ㅠ.ㅠ


다행이 한국 유학생들 만나서 CHICAGO 정보 얻음~!!


숙소에 돌아왔다가.. 쭌이 미국친구와 연락이 되었다~


paul.. 허나 이곳에 오기 전에 지나온 도시인..


madison이란다.. 연락이 조금만 더 일찍되었음..ㅠ.ㅠ


그렇게 네번째날은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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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퍼니제이 컴퍼니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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